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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셜 네트워크> 무지 재밌네요
뻔한 사업가 이야기일거라 짐작해서 안 봤는데... 엄청 재밌네요. 사업적 성공도 물론 담고 있지만 그보단 성공을 이룸에 있어 한 인간의 고뇌와 인간관계를 담고있네요. 주커버그는 영화에서 5억명의 친구(유저)를 얻었지만, 가장 친했던 친구와 연인을 떠나보내야만 하는데, 그 과정에서 개인이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꺼무위키 따르면 타란티노가 2020년에 지난 10년간 가장 훌륭한 영화로 선정했다는데. 엥? 싶기도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개가 끄떡여지네요. 첫장면도 엔딩도 환상적입니다. 목~금요일 밤쯤 보기 좋은 영화일 것 같아요. ㅎㅎ
몽블랑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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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결정은 뭐였나요?
이직 결정일수도있고 퇴사 결정일수도 있고 사업적 판단일수도 있고 어떤 한마디일 수도 있고 커리어의 전환점이 된 가장 큰 결정은 뭐였나요? 또 그 결정의 근거는 뭐였나요? 문득 궁금합니다.. 제 커리어에 있어 엄청 큰 결정을 앞두고 있어서... 괜히 여쭙고 싶네요.
폴로베어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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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스프링 자산운용 어떤가요?
급여테이블이 좀 많이 낮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심각한 정도인가요? 주니어로 들어갔을 때 성장성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꼭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요즘 운용업이 다 죽어간다는 소리가 많은데 업 자체로 봤을 때 어떤지도 궁금해요 ㅜㅜ 리멤버가 그나마 커뮤 잘되어 있는거 같아서 여기 물어봅니다.
foobar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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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건강문제
여기다가 이런 넉두리 써도 되나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써 봅니다. 30대초반, 정상 체중, 노흡연(20대초반에 5년정도 흡연 일주일에 한갑 후 금연), 1년넘게 금주 중, 주 3회 러닝 5키로 씩, 코로나 이전에 주기적으로 구기종목 동호회 (농구)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에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 등 나쁘지 않은데, 몸이 계속 망가지니 너무 비참하고 힘드네요 1년 전 갑상선 암 수술 받고, 1년만에 건강검진인데 전립선에 0.7cm짜리 낭종이 있다네요... 갑상선 암때도 그냥 양성 혹이겠거니 하다가 암으로 확인되어 정말 놀랐던 경험때문인지 예감이 너무 않좋습니다 더군다나 작년때 전립선 소견은 없다가 갑자기 발견된거라 무섭네요 . NK세포도 500이 정상인데 저는 50대 입니다. 또 당이나 혈압도 정상 범위를 약간 벗어나 있습니다. 이제 신혼인데 와이프한테 말하기도 무섭네요 2세 계획도 있는데 너무 무섭네요 다 너무 무섭습니다... 직장인 형님들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일도 손에 안잡혀 화장실서 이러고 있네요
메가리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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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겨울 용품
사무실 겨울 용품으로 추천할 만한 용품이 있을까요! 전기방석? 발 난로? 뭘 사야 따뜻하게 일 할 수 있을까요!
그르게말이당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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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분야를 막론하고 창업에는 두려움이 따르는 것 같아요. 두려움을 이기는 힘은 잘 할 수 있다는 확신인가요? 일단 해보자라는 도전 정신인가요? 아니면 창업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이었나요? 선배 창업자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시고, 결국 창업의 길을 걸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뻔한 질문이지만, 우문현답을 기대해 봅니다..
룰루랄라룰루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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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 가늠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9년차 직장인입니다. 그동안에 다른곳에서 일하다가 최근에 대기업에 이직을 했는데 그전에는 중소기업에만 있었어서 잘 가늠이 안되어서 여쭤봅니다. 기본고정급과 성과급 기타복지급 등이 있는데요, 영끌 1장 살짝 넘네요. 업무는 전략기획/재무투자 쪽입니다. 이정도면 잘받은편인지 궁금합니다. 절대 자랑하려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절 어느정도로 대우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요즘 하도 탑급 기업들은 연봉들 많이 준다고 하셔서요.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위커파크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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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제가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1n연차 개발자로 고객사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으로 부터 자료추출 요청서가 접수가 되는데 이 고객은 상습적으로 명확한 요청을 하지 않아 한번에 끝나는 경우가 없습니다. (통화 해보면 본인도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모릅니다) 얼마전에도 자료요청이 접수되었는데 역시나 내용만으로는 뭘 원하는지 파악이 안되어 전화하니 내용 다시 확인해서 요청하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팀장은 왜 요청자를 닥달(?)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아쉬운 사람은 자료가 필요한 고객인데 왜 제가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는건지... 물론 요청서가 접수되고 처리가 완료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SLA측정을 하기는 하지만 이런 사례의 경우에는 요청자와 통화 후 자체종결(요청내용 미비로 추후 재요청하기로 협의 후 자체종결 코멘트) 처리하면 그만입니다. 도대체 우리 팀장 왜 그럴까요??
머리풍성한라이언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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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어플이 처음이라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몰라 디자이너방에도 적었는데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8개월차 신입디자이너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1년 경력을 채운 후 퇴직금받아서 이직할 계획이였는데 지인을 통해 오퍼를 받아 이직 기회가 생겼습니다! 지금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1년을 채우고 이직해야하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ㅜㅜ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1. 2400 - 7년차 중소기업, 인하우스 - 회사 분위기 좋음 - 포폴을 잘 쌓을수있는 느낌은..아니에요 - 출근 30분 2. 3000 + 성과금 100-200 - 2년차 스타트업, 에이전시 - 대표가 약간 인성쓰레기 - 포폴 나쁘지 않은 느낌이지만 직접 다녀봐야 확실히 알거같아요 - 출근 50분 이직 후에는 최소 1년은 무조건채워야할텐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못채우고 나오게 되진않을지도 걱정이 되고ㅠ̑̈ㅠ̑̈ 현재 회사에서 1년 채우고 제대로 이직준비를 해서 원하는 회사에 지원을 해야하는건지, 기회 놓치지않고 지금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너무너무너무 고민이 되네요...😭😭😭
벼랑끝리트리버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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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 후 더 큰 회사에 합격하였습니다
규모는 비슷하지만 조금 더 작은 중견 회사에 최종합격 하였고 연봉협상도 마쳤습니다. 입사일정 조정중인데 아마 내일까지 답변을 주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조금 늦은 일정으로 진행한 대기업에서 최종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 차이는 약 800만원정도 나고 회사규모도 두번째 회사가 훨씬 큽니다. 첫 회사에 합격하고 입사확정 통보까지 했는데, 일주일 지나고 나서 두번째 회사에 붙어 입사가 어렵다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민폐이기도 하고 업계가 좁아 그렇게 하고싶진 않은데, 연봉차이가 많아 고민입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회사는 세네번의 연봉협상 끝에 조정된 연봉입니다)
커리어우먼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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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겠다고
퇴사하겠다고 말했는데 계속 회사에서 잡네요 자꾸 흔들립니다 어떡하죠.....
rh98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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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거리는 동료 직원
새로운 업무 교육중입니다 그냥 팀장이 시켜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어렵다고 힘들다고 한 두번 말하는 건 괜찮은데 계속 중간중간 이거 하기싫다고 하길래 그냥 아무말없이 있었다가 계속 혼자 짜증내고 태도가 하기 싫은 태도입니다 적당히 달래주면서 이게 원래 힘든 거다 하면서 가르키는데 점점 분위기 다운 되는게 싫어서 이정도면 꿀이다 ㅎㅎ~ (진짜 꿀이여서) 했더니 난 싫어 이러는 겁니다(저보다 나이는 20살 많습니다 전 20대) 정말 전 이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고 그냥 일만 가르칩니다 도대체 나한테 왜 하기싫다 징징대는 걸까요 하기싫으면 출근은 안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 팀장도 그냥 위에서 시키는대로 하는 거고 그 직원의 실적으로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구조라 그냥 둡니다 그냥 저냥 저정도 하는것이 새로운 직원 뽑아서 처음부터 가르치는 것보다 더 낫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냥 저런 말은 속으로 삼켜야하지 않나요 ? 나보고 공감해주고 달래주고 하길 바라는 건지 너무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진짜 속으론 이런 직원이랑은 대화도 하기 싫습니다 근데 그냥 먼저 인사하고 그러면 인사하고 간단한 안부는 합니다 솔직히 상종 하기 싫습니다
한정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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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경세전략서-꽃과 창](제4장 영어의 장) 영어 실력 발전의 3단계
한국직장인 최대고민중 하나로 영어로 고통받는 직딩여러분들을 위해 골드만 영어 저널은 골드만의 경세전략서 꽃과 창 제4장 영어의 장으로 편입하여 게재합니다. 오늘의 그첫번째로 한국학습자들의 영어학습의 통상적인 journey를 통해 바람직한 영어학습의 approach는 무엇인가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3단계에 대해 읽어보신 후에 드릴 말씀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한국의 영어교육, 학습이 1,2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어렵지만 1,2단계 기간은 최소화하고 바로 3단계를 지향하는 교육/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 영어교육업체들은 1,2단계에 대부분 머물러 있습니다. 이 단계가 훨씬 수익이 많이 나는 시장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1,2단계 안에서 조금 하다 말다 무한루프를 돌게 됩니다..) 그럼 3단계 학습은 어떤접근이냐. 우선 발음이 중요합니다. 소리언어를 제대로 익혀야 청취와 소리를 배제한 청취?라 할 수 있는 독해가 매끄럽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발음이 되면 기초적인 청취, 소리 인식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둘째, 발음과 청취가 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미국 유아나 어린이들이 볼 정도의 만화, 동화, 조금 더 나아가서 교과서나 쉬운 책이나 비디오, 오디오북을 통해서 영어 표현 자체를, 번역에 기반한 문장이 아니라, 영어식사고에 기반한 영어표현 자체를 익혀가야 합니다. 이런 영어표현 10개가, 번역한 한국어를 생각하며 쓰는 영문장 100개보다 실전적입니다. 초급콘텐츠가 너무재미없다면, 고급콘텐츠를 병행하여 즐기시는 것도 뭐 해는 안됩니다..도움은 되죠.. 하지만, 수준에는 안맞는 방식입니다. 이정도 설명드리고, 주객이 전도되었네요.. 3단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단계 실례로 들겠습니다. 한국말을 해석해서 의미를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i'm coming. 저 오고 있어요. 이걸 영어로는 저 가고 있어요. 라는 의미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2단계 한국어 문장이 가진 의미의 영어 문장을 경험으로 아는 단계입니다. i'm coming 저 가고 있어요. 이렇게 씁니다. 3단계 영어의 의미로 말하고 영어로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i'm coming. ok. you are. perfect. see u there. 덧붙이면 3단계가 바로 원어민이 언어를 쓰는 방식입니다. 언어 고유의 언어체계, 소리, 의미덩어리가 결합되어 해석이라는 외국인의 언어 사용방식이 아닌 원어민이 모국어를 쓰는 방식이지요. 외국어 학습자라도 이단계에 오르면 그때는 외국어를 배운다기보다 해당언어를 말하고쓸수있는데 지식이 부족해서 살을 덧붙여야하는 단계가 됩니다. 즉 언어학습의 방향과 결이 완전히 달라지고, 본질적으로 영어지식이 많은 시험백점받는 사람보다 실전역량은 더있다고 봐도 됩니다. 이 단계가 되면 의식적으로 집중을 안해도 아는 어휘나 표현은 거의 90~100%로 듣게됩니다. 물론 모국어도 손실이 있으니 그건딴얘기고요. 모국어를 듣는 방식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됩니다. 영어학습방향잡으시는데 도움이되면좋겠어요. 곱씹어보세요 영어 발전에 도움되실 겁니다.
골드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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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시스템 추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한컴스페이스 사용중인데 라이센스가 만료되고 있어서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
싱싱파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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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경세전략서-꽃과 창] (제3장 성공의 장) 진정한 성공이란 대관절 무엇인가?
어떻게 보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좋은 삶을 의미하는 가장 포괄적인 용어 중에 하나가 성공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이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것인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미리 밝혀둘 것은 여기서의 성공은 세속적인 측면에서 바람직한 성공이 무엇인가를 다루고 있다. 여기에 만약 도덕적 성공, 인격적 성공, 개인적 만족 등으로 의미를 확대하는 것은 이 글에서 지향하는 바가 아니다. 그럼 범위가 너무 넓어지기 때문이다. 또 바람직한 성공에 대한 생각 역시 개인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글쓴이는 스스로의 기준에 따른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나름대로 보편적이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밝힘으로써 함께 생각을 나눠보고 정리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우선 현대사회에서 성공이란 어떤 모습을 말하는가? 먼저 성공이란 일정 수준 이상의 경제적 성취를 의미한다. 통상 평범한 수준에 비해 높은 수준이거나 최상위 집단에 해당될 정도로, 현재의 수입이 일정기간 지속되거나 이미 벌어들인 수입이 경제적으로 생활에 충분한 수준을 넘어서 보통 사회적, 경제적 특권이나 고급/사치를 누리기에 부담없는 수준 정도라 할 것이다. 이건 순전히 내 느낌이지만 현재 기준 연봉 3억, 혹은 자산 50억 이상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하지않나싶다. 연봉이나 자산 기준은 순전히 개인적이고 즉흥적인 첨언일뿐이니 개의치 않았으면 한다. 그다음으로, 이 경제적 성취가 사회적으로 정당하고, 바람직하며 존경 혹은 최소한 인정받을 만한 것인가? 이게 의외로 진실로 중요하다. 의외로 많은 부자들이 여기서 제외당하지 않을까 싶다. 만약 많은 돈을 벌었더라도 그 과정이나 방법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만하지 않다면 보통 그런 사람들은 일반대중의 시기, 폄하, 미움을 사게 된다. 그리고 역으로 그런 부자들은 그걸 인지하고 오히려 자신을 숨기고, 어둠에서 활동을 하고, 거기서 오는 상대적 공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또다른 악덕에 물드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 그리고 이 관문이 어찌보면 첫번째 못지않게 혹은 더 어려울 수도 있다. 그리고 이 두번째의 가치를 지닌 부자가 사회적으로도 인정받고 존중받는 사회가 어찌보면 바람직하게 경제적/사회적 가치가 잘 형성되어 있는 사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3번째 요소는 사회적/문화적 영향력과 파급력 부분이다. 단순히 성공의 방법과 과정이 정당하고 바람직하냐에서 조금 더 나아간 개념이다. 결국 성공이나 부는 그 사회의 부러움을 사는 동시에 새로운 세대 혹은 동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지표가 되고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또 그러한 사람들의 말과 행동, 그들이 언급하는 생각과 가치 역시 놀라운 영향력과 파급력을 지니게 된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이 조금더 나아가 자신의 영향력을 인지하고 자기의 성공을 발판으로 세상의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드는 힘을 발휘할 때, 그는 성공한 사람을 넘어 존경과 칭송까지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쯤 읽고 보면, 우리 혹은 글로벌 사회에서조차 여기에 부합하는 사람을 찾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만큼 진정한 성공, 인생에서 진정한 성공을 이루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다. 다만, 앞으로 성공을 꿈꾸고 기대하고 추구하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이런 성공의 정의를 생각해 보며 미래를 그리면 좋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가져 본다.
골드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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