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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회사에 대한 이직 오퍼를 한번에 2군데에서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격무에 노고 많으십니다. 이직관련 고민이 생겨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회사에 다니는 직원(옛 직장 동료)을 통해서 추천 받아서, 국문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인사팀쪽으로 메일을 포워딩해줬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 동종업체 동료의 추천을 받아 헤드헌터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JD에 관련 내용의 메일을 자세히 보니 동일한 포지션과 동일한 회사의 오퍼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현직장 다니고 저를 인사팀에 추천해준 사람에게 헤드헌터 오퍼 내용을 이야기하고 중복으로 진행하는게 지혜로운 판단일까요? 아니면, 헤드헌터에게 국문이력서 지원내용을 말하고 내부직원 추천으로 진행하겠다고 헤드헌터의 지원은 미루면될까요? 합격을 위해서, 위의 2가지 방안 말고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장(팀장)으로 12년차 기술영업(장비)으로 연봉 47백만원인데, 이전 직장에서 55백만원 연봉이었다가, 2년간 해외연수(근무아님)를 공백기간으로 처리되어 줄어든 연봉으로 받고 있었는데, 이직시 예전 직장 기준 20%인상되는 66백만원 (현 직장 기준 40%인상)도 협의가 가능할까요? 헤드헌터는 보통 10%이상은 어렵다고 합니다... 고민하다보니 내일 모레 아침 9시까지 영문 이력서 마감이라서.. 이력서 쓰면서 여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운이좋았어요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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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운이 좋게 이직 오퍼가 와서 고민중인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여쭤봅니다 저는 년차로 치면 9년차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A 직장은 업무자유도 및 워라밸 극강, 대신 실적과 성과 잘내야하는 곳(실적압박 있을 수 있음). 반프리랜서 개념. 처우는 100점 만점에 70점이나 대신 인센티브가 터질경우 돈을 많이 벌 수 있음. B 직장은 대기업에 같은 업무이나 워라밸은 중상, 대신 실적과 성과도 압박은 없음. 처우는 100점 만점에 80점이나 인센티브 많이 받을 가능성 낮음. 정규직으로 안정성과 대기업 복지가 있음. 두회사에서 하는 업무는 다 같습니다. A회사에서는 지금도 하는 수준의 업무를 좀더 많이 하게될 것 같고 B회사에서는 좀더 큰 조직으로 A회사와 같은 계열의 업무라도 좀더 규모와 범위가 큰 업무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어떤게 더 나은 선택인지 계산이 안되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30대중반이고 A회사는 가게되면 독립적 업무성격체이긴 하지만 중간급 직급(과장급)일 것으로 예상되고 B회사는 인원이 많고 대기업이지만 직급은 (차장급)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커파크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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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비는 얼마정도 지출하나요?
연휴가 길다보니 외식하느라 비용을 많이 쓰네요 ㅎㅎ 즐겁기도 한데~ 보통 여러분은 한달에 외식비 얼마나 사용 하나요?
lliiilli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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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과 초조함은 나이불문일까요?
20대때는 사회초년생이니까 불안감과 초조함을 안고 사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 했는데요. 30대가 된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 오히려 나이를 먹을 수록 더 여유가 없어지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랄루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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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인데 도움을 부탁드립니다.(이직시점)
안녕하세요 첫 이직 관련하여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경력직으로 지원해서 최종면접을 남겨두고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시그널을 받았고 저또한 선호하던 회사인 만큼 입사하고자합니다. 문제는 현재 담당하는업무중 중요계약건이 11월중순쯤 끝날꺼 같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면접당시 합격시 최대한 일찍 와달라고 하는 상황 이며 11월전에는 부르려는 느낌입니다. 변명이지만 전형이 이정도빠르게 진행될지를 몰랐습니다. 제가 이직회사 요청대로 이직진행 시 다른업무야 인수인계하면된다지만 계약건은 업무상 공백이 생길꺼 같습니다. 허나 기회를 놓칠생각은 없습니다. 어떻게 전회사와 마무리 짓는게 좋을까요?? 처음이다보니 은근히 맘고생이 있네요 ㅜㅜ
잉그래요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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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설문조사 있네여
리멤버 더보기 탭에 설문조사 생긴 거 같은데 원래 있었던건가. 저한테 지금 2개 설문 보이던데, 아무나 할 수 있는 건가요? 여러사업 하시는듯.. 설문하면 뭐 주는 것 같던데, 굳.........
따거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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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이 육아로 150만원이면 부족할까요??
말 그대로 순수 육아 입니다. 공과금 세금 보험료 등 전부 제가 내고요... 집안일 하고 애 키우는 생활비로 150주는데.. 부족하다고 합니다... 보통 이렇게 드나요??? ㅠㅠㅠ 외벌이 입니다. 추가로 한달에 한번 같이 마트가서 제가 사고요 (10여만원), 와이프 차 주유도 두어번 만땅 넣어줍니다..
알로하와이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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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면접 지연 메일…탈락인걸까요?
총 3차 면접으로 이루어졌고 1차 합격 후 피플실 2차 면접 봤습니다 추석전주에 진행되어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 원래 1-2주면 합불 연락 주신다고 했는데… 추석 연휴/대체휴일이 많아 결과 공유가 지연되는건가해서 지난 1일 문의 메일 보냈는데 이렇게 왔네요 ㅠㅠ —— 지난 면접전형 참석에 감사드리며, 이후 구성원들과 신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있습니다. 면접 진행 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공유드릴 예정이었습니다만, 평가의견 조율과 추가 후보자들의 면접이 진행중이라 다소 결과 공유가 지연되어 양해 요청 드리고자합니다. —— 언제쯤 결과 받을 수 있을지 피말립니다 ㅠ 최종도 아니고 2차에서 이렇게 ㅠㅠ
게시판12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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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발음
면접을 앞두고 있는 it기획자입니다. 준비하는 와중에 발음이 잘 안들리고 웅얼웅얼한다고 피드백을 받았는데 어떻게 하면 교정 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거나 말을 할때 또박또박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될까요? 선배님들 도움1을 주셨으면 합니다:)
초록해마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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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따려고 하는데 조언 좀 구합니다..
현재 30대 딱 중반인데 유통업계 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아래 3 자격증 중 1개를 1년 안에 따려고 하는데 영업/구매팀으로 이직하려 하거나 나중에 은퇴해서 유용한 자격증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돈을 못벌어 진짜 힘드네요 유통관리사 / 공인중개사 / 관세사
터치미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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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원론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대학 졸업한지가 오래되서 이쪽으로 추천 받을만한 책 있을까요?
joy2022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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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저는 수도권 모대학의 경영학 학사, 석사 학위가 있고, 직장생활은 11년차입니다. 학위 취득의 목적은 아니지만 외국어가 약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편입학하여, 영어공부와 학점 관리하며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국가장학금도 받으면 1학기에 몇만원 수준으로 다니고 교재도 권당 만원미만으로 저렴해서 자기계발 외국어 학습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생각해보시거나, 실제로 경험하신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모빌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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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의 신뢰성, 평점의 아이러니함
이직시 주로 회사에서도 입사예정자의 평판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최근 이직하려는 곳을 알아보다가 잡플래닛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대학시절 한달에 1-2만원의 구독료는 너무나도 비싸다고 느끼지만 요즘은 오히려 더 싸다고 생각될 정도 입니다. 회사의 경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1. 거리 2. 연봉 3. 직무 4. 캐쉬플로우 정도인데요, 요즘들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은 '사내문화'라고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괜찬은 매출의 중견,강소기업에서 대표나 개국공신(?)들의 농간이 심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예 잡플래닛에서 평점을 1~2점대로 놓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분석중 텍스트마이닝이나 감정분석을 할때 오히려 '부정적'인 리뷰가 더 진실하다고 판단하는 아이러니함과 똑같죠. 왜 그러는 걸까요? 대체. "대한민국은 자원이 풍주하지 않지만 우수한 인적자본을 바탕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워 내었고 빠른 산업화시대를 열었다."라는 사회교과서의 인용구처럼 사람을 자원으로 보는 회사가 많아서 그런걸까요. 사람은 가려쓰는게 아니라 골라쓰는거라고 하지만, 참 너무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본도 안되면서 사업을 하려는 회사들. 너무 하네요..
E 밀러공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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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경력직은 대체 뭘 잘해야되나요?
저는 중소, 중견 기업에서 만 8년 조금 넘게 회계,세무, 자금 일을 해왔었고 현재는 스타트업에서 3년간 관련 업무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헌데 아직도 제 경력쯤에 뭘 잘해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경험많으신 선생님들의 고견을 주시면 제 인생을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부탁드리며 짧은 휴일이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제점수는요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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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단계에 왔는데 헤드헌터 분께 안간다고...말을
이직을 진행했고 진행과정 중 헤드헌터분이 진행해주시는 건과 제가 혼자 진행한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었어요 근데 제가 혼자 진행한건이 더 빨리 확정이 되었고 더 좋은곳 같아서 그리로 가려합니다. 그런데 헤드헌터분이 진행해주신 건도 레퍼쳌 단계인데 끝나면 바로 연봉협상이거든요.. 헤드헌터분께 안간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미안하기도해서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미스터 p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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