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장동료 스트레스
모든 직원이 신입인 소규모 팀(팀장1 팀원3)에서 근무중인데 일 못하고 노력도 안하는 직장동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예요.. 1. 팀을 구성하는 베이스가 되는 업무를 당직이라는 이름 하에 모두가 돌아가며 하기 때문에 소통을 피할 수 없음 2. 팀원 모두 해당 업무가 처음이나 입사 후 3개월 경과하였음 - 본인 및 다른 직원은 트러블없이 소통하며 업무 원활히 진행됨 3. 기초업무에서 반복적 실수가 계속 나옴 업무 방법을 반복적으로 알려줘도 계속 같은 실수를 해서 틀린 부분만 알려주고 스스로 고치라고 하면 모르겠다고 하고 (몰라서 물어보는 게 아님 모르겠는데요 하고 알아서 하라는 식) 따로 얘기해보기도 하고 공개적으로 얘기해보기도 하고 다른 팀원도 같이 불러서 얘기해보기도 했지만 개선안됨 (다른 팀원은 문제 팀원보다 더 pc 못 다루지만 업무처리 후 2번 3번 점검하고 애매하거나 모르는 건 체크해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전달함) 업무지적을 왜 팀장이 아닌 같이 들어온 팀원이 하냐라고 하실 수 있고 저도 제가 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팀장님은 외부업무도 종종 있으신 편이라 기본업무에 대해서는 일일보고 수치만 확인하시고 팀원들끼리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팀장님께 면담요청 및 상황의 심각성을 전달한 후에는 잘못하고도 본인은 잘못 없다는 식의 태도는 개선되었으나 기본업무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실수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네요 그냥 무시하자 싶어도 그 사람한테 파일을 받는 날마다 아침에 최소 1시간은 파일 전체 점검.수정.피드백하느라 날리게 되니 스트레스가 쌓여요 ㅠ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푸른여우
| 10.11
조회수
1042
좋아요
1
댓글
10
이직처가 정해졌는데 너무 고민이 됩니다…
7년넘게 잘 일하고 있었는데, 올해들어 업무 과중으로 지쳐서 처음으로 이직 준비를 했다가 덜컥 합격이 되었습니다. 이직처는 업계에서 탑클래스이고 연봉협의도 잘 마쳤습니다. 협의 끝나고 회사에 퇴사통보를 했는데, 재직중인 회사에서 상사분이 그동안 제 상황을 헤아리지 못했다고 미안하다 하시면서… 이직처에서 부른 연봉보다 높게 인상 + 업무량 조절 + 제 밑으로 인원까지 충원해주겠다고 남아있으라고 제안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싫어서 나가려는 것도 아니였고, 예상 못한 파격 제안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남으면 연봉 파격 인상 + 업무량 조절 및 인원 충원 + 내 능력을 인정해주는 상사들 하지만 회사와 나의 발전가능성은 조금 미묘한 느낌…vs 가면 업계탑에서 새로운 경험과 네임밸류 + 향후 10년뒤에도 비전있어보이는 회사 상황과 복지 하지만 사람과 업무에 대한건 예상이 안된다는 리스크은 있죠…무슨 발란스 게임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손해보는 선택들이 아니기에 둘 다 좋은 기회들이지만, 앞으로의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칠거기에 어떤 선택이 더 좋을 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혹시 다른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참고하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nan88
| 10.11
조회수
1493
좋아요
2
댓글
18
입사한지 한 달인데 이직 생각
너무 우울해서 술 마시면서 의식의 흐름대로 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말 그대로 입사한지 한 달되었습니다. 경력직이고, 제 커리어를 좀더 넓히기 위해서 기존에 하던 일보다 더 포괄적인 업종으로 이직했어요. 사실 입사할 때부터 쎄한게 느껴지긴 했어요. 입사한지 일주일이 되어도 회사 메일 생성 안 된 것부터 시작해서 업무 인수인계가 잘 안 되는 것도... (하루는 했을까요?... 반나절 정도 됐겠네요.) 가장 큰 건 사람들이었죠. 입사해도 딱히 반겨주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뭐.. 이정도는 괜찮습니다. 경력직이라 크게 바라지도 않았으니까요.) 우리는 텃세 부리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하면서도 은연 중에 부리는 텃세도 있었고, 제가 어떤 아이디어를 제시해도 면박부터 주는 분위기...? 이곳 사람들도 제가 잘 맞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지난주에는 회의실에 저를 따로 불러가며 뭐라 하더라고요. 듣고도 가장 어이 없었던 말이 원래 너한테 넘겨야할 일인데 네가 아직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아직 이 업무를 잘 모르는거 같아서 우리 팀 유일한 사원한테 넘겼는데 그것 때문에 우리 팀 전체 업무에 로드가 걸렸다 이건데... 처음엔 듣고 '뭐지?... 왜 내 탓을 하지?' 했는데 '아 그냥 내 능력이 없어서 그런가봐'싶어서 지난주 내내 퇴근길에 펑펑 울었던거 같아요. 사실 신입이었을 때 권고사직 당한 경험이 있어서 회사가 저를 내칠까봐 항상 전전긍긍하면서 살았거든요. 이번 회사에서도 내쳐질까봐 무섭고, 특히 저는 경력직인데 여기 회사 사람들이 기대한만큼 잘 해내지 못할까봐 두려운 것도 커요. 어렵게 이직한 만큼 잘 적응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우리 나라는 그렇잖아요. 몇 개월 일하고 나가는건 회사의 시스템이나 그 회사 인력이 잘못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은건데 개인의 탓으로 돌려버리는거요. 후.... 아니에요... 어쩌면 제가 부적응자일수도 있겠네요.. 아니다싶으면 빨리 발 빼는 게 맞다고 하는데 1개월동안 일한 지금 회사 경험이 발목 잡을까봐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암온더넥슽레블
| 10.11
조회수
1087
좋아요
3
댓글
8
집 앞 건물이 팔릴지 아는방법
소방 관련 협회?기관?들이 내년에 다 세종시로 이전한다는 뉴스를 봤는데 (21년 완공) 집앞에 이전 대상인 기관 5층짜리 건물이 있거든요 (서울) 위치가 너무 좋아서 왠지 오피스텔이나 상가 생길것 같은데 이런 경우 그 건물이 팔릴지 or 팔렸는지 or 철거되고 뭐가 들어올지 등등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동네 부동산 가면 되나요^^;)
엥겔지수
| 10.11
조회수
456
좋아요
0
댓글
1
[골드만's 멘토링 1회] 멘토링 시작합니다. 원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사이버 공간이지만 멘토링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대기업에서 사업/서비스 기획/전략 등의 업무를 주로 해왔고, 해외 MBA 입니다. 제 생각이나 인사이트에대해선 기존 작성글들을 참고해 주시구요. 저보다 경력많은 분들을 멘토링하는건 어불성설일 거 같고요. 대상은 경력 10년 이내 혹은 내외의 직장인으로, 전반적인 자기계발이나 역량개발, 소프트스킬, 마인드셋, 습관개선 등 자기발전에 대한 고민에 대해 멘토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영역이나 커리어 쪽은 한계가 있어보이고요. 혹시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본 페이지의 지면을 통해서 멘토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골드만
| 10.11
조회수
567
좋아요
7
댓글
5
연휴를 이기는 꿀팁은 뭘까요?
2주 연속 연휴주간이라... 월요병은 없을거 같은데 화요일 출근하면 한숨이 푹푹... 일은 점점 바빠지는 시기에 집중도 잘 안되고 처자식 생각하며 힘내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싱싱파파
| 10.11
조회수
339
좋아요
3
댓글
6
계약직인데 힘드네요
잘나가던 대기업 정규직을 뿌리치고 공기업 전문계약직으로왔는데 보이지않는 차별 텃세때문에 견디기 힘드네요. 심지어는 팀장이 정규직 대리한테 컨펌받으라 합니다. 저는 과장입니다. 문화로 받아들여야하나요 아님 찍혀서 나가라는 걸까요 그만두고 딴데 정규직으로 가는게 나으려나요..
샤요
| 10.11
조회수
844
좋아요
3
댓글
3
이직각 세워야 할까요?
현재 회사 10개월 째입니다. 일 자체는 괜찮은데 요즘 들어 대표님 때문에 현타가 심하게 오네요. 1.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19금 이 이야기 전에 쓴 적 있는데 그 이후 잠잠하시다가 요즘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대표님(여자분)이 지금 전남편 + 상간녀 소송 중인데 이 이야기만 하면 19금... 제가 한 번 불편하다고 했는데 '적은 나이 아니니(제가 30대 중반) 알 건 알아야 한다'이러신 적 있어요. 얼마 전 성희롱 교육 들었다는 서류 내야 할 일 있었는데, 대표님이 지금 이러는 것도 성희롱 아닌가 싶었네요 (저도 여자입니다). 2. 보고를 위한 어거지성 업무 정부사업 끼고 있는 회사라서 월말 보고서 제출을 꼭 해야 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일거리가 없어서 대표님이 딱 봐도 어거지성 업무를 시키더라구요.지난 주에 그마저도 일에 비해 인건비가 높다는 시정사항이 들어왔다네요. 참고로 제 연봉은 여기 계시는 분들에 비하면 창피할 정도로 낮습니다. 3. 늦은 시간에 들어오는 업무 지시 대표님과 저 둘만 있는 회사여서 그런지 대표님이 늦은 시간에도 업무 지시를 내리시네요. 새벽 1시 넘어서 업무 지시 관한 내용을 보내신 적도 있어요. 지난 주 금요일에도 밤 10시 넘은 시간에 업무 시정사항 보내셨... 일단 얼마 안 남았으니 1년은 채울 생각이긴 하구요. 1년 이후 그냥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만둘까 싶은 마음이 없진 않은데 요즘 취업시장 생각하면 그게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여기 계속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기엔 대표님의 19금을 못 버틸 것 같고 ㅠㅠ
너는나의하늘
| 10.11
조회수
3531
좋아요
4
댓글
25
요즘 20중반이면 어느정도 받나요?
이번에 취직해서 다니고 있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한오
| 10.11
조회수
1403
좋아요
2
댓글
14
이직했는데 커리어가 망가질것 같습니다.
이직한지 이제 한달인데 기존에 하던 업무, 면접시 설명받은 업무와 다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지금은 부수적인 업무부터 배워나가는거라 하는데 제가 했던 자금기획업무는 체계가 전혀 안잡혀 있어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연봉상승율이 꽤 높아 선택했는데 커리어가 이어지지 않을거 같아 걱정이네요
숫자노예
| 10.11
조회수
9751
좋아요
6
댓글
26
3개월차 퇴직
아직 입사한지 3개월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퇴직하려고 마음먹고 말씀드리려 하는데 제 후임이 들어오고 퇴사하여야 하는건가요 그냥 나가도 되는건가요?
하하히
| 10.11
조회수
862
좋아요
0
댓글
4
사업자가 아닌 개인과의 거래 증빙하는법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질문을 올려보네요. 최근에 제가 작성한 한국어 논문을 해외 저널에 publish하기 위해 지인(전문 번역 사업자 아님)에게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번역을 의뢰했습니다. 이 비용을 대학에서 커버해주기로 했는데 관련 증빙(영수증)을 제출하라고 합니다. 혹시 사업자가 아닌 개인과의 거래에서 증빙자료를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No아
| 10.11
조회수
341
좋아요
0
댓글
5
31살 4400 은..너무 적나요?ㅜㅜ
직장생활 이제 4년되어가는데ㅜ 욕심이 아직도 많네요 4000넘으면 돈욕심 그만부리자고 맘먹었는데ㅜ
츄우
| 10.11
조회수
7483
좋아요
11
댓글
48
이직 여러회사 진행할때 스케쥴 조정 어떻게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 회사원입니다. 업계는 IT업계입니다. A,B,C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서 진행중이고 A는 최종합격, C는 최종 인터뷰, B는 2개의 인터뷰가 남은 상태입니다. 신중하게 회사를 결정하고 싶고, 아직 최종까지 마무리가 덜된 회사들이 있으니 선택까지 1~2주 정도를 기다려줄 수 있겠냐고 A회사에 말을 전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 직장에서 채용을 진행할때, 입사 한달 이내에 다른 직장에 합격했다고 퇴사하시는분들이 너무 많고, 굉장히 별로였어서 그냥 양쪽 입장에서 번거롭고 불편한 상황 만드는거보단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직은 처음이라, 의견이나 경험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꼬이꼬잉
| 10.11
조회수
511
좋아요
0
댓글
3
[골드만 저널] 2021년 세대 담론
to be updated
골드만
| 10.10
조회수
553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