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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보통 뭐라고들 하시나요?
준비했던 기업에 합격을 받고 이제 현 회사에 퇴직을 하겠다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 이직이라서 그런지 퇴직의사를 밝히는 것이 많이 떨리네요... 특히나 현 팀장님이 많이 예뻐해주시기도 했고 예전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한창 받을 때 제가 원하는 업무 하게 해주겠다, 가지 말라 붙잡기도 하셨어서 이번에 뭐라 하고 퇴직의사를 말씀드려야 막막합니다. 제가 가려는 곳이 경쟁사라 어디로 가려한다~ 로 말씀드리기도 애매하구요... 제 업무를 인수인계 할 사람도 없이 타이트한 부서라 저도 마음이 마냥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절 위해서 이직을 하고 싶고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뭐라 말씀드리면서 퇴직의사를 밝히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이번에 저와 동료가 동시에 퇴사 예정인지라.. 그 동료가 퇴직 의사 밝힌 다음에 제가 말씀드리면 많이 착잡해하실거 같고.. 또 화내실수도 있을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ㅠ 좋게좋게 마무리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ㅎ런이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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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어플 이용하시나요?
요새 결정사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이 꽤 쎄더라구요... 그래서 소소하게 결정사에서 나온 소개팅앱이라도 잠깐 써보려하는데 어플에서 만나서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누아르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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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업무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업무관리를 도대체 어떻게 하시나요? 업무가 보면, 큰 업무, 작은 업무, 이렇게 많은데요. 이걸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게 보통일 아닙니다. 예를들면 비유하자면 집안청소, 빨래, 요리, 이런 일들이 많고, 거기에도 각방청소, 화장실 청소, 속옷, 양말, 아침/점심 준비, 냉장고 부식 관리 등등 중층으로 쌓여있는 일들이 셀수없이 많은데요 이걸 다 메모장에 쓰자니 넘많고 계위관리가 안되고, 글타고 레벨링시스템이 있는 업무관리 시스템같은 건 없고, 그런 앱도 없는 것 같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엑셀을 쓰고 있는데 이게 엑셀은 장점은 좀 있지만요. 행하나가 태스크 하나고 필터링도 쉽고, 근데 좀 경직돼 있달까 계위관리도 안되고. 글타고 이걸 다레벨렝 리스트를 만들자니 번거롭고. 좋은 관리 방법 없을까요? 시스템이나 앱이 있음 더 좋고요. 일단 계위관리, 태스크 관리가 되고 누락없이 착착착 챙길 수 있게 하고 싶어요. 또, 전체적인 업무 일정 관리나 목표관리, 스케줄링 까지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경험, 노하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고수나 업무력갑인분이라면 본인만의 비기나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로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골드만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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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 근무 6개월 후 부터 월차가 가능하다는 사장님..
직원7명이 근무중인 작은 회사입니다. 알바로 근무 시작했다가 정직원 제의받고 일 시작한지 5개월 차 입니다. 3개월 일찍 온 A사원은 3개월만에 월차 쓰게 해주길래 저도 오늘 쓰려고 말씀드렸더니 원래 6개월 근무해야 쓸 수 있다고 다음달 부터 쓰라고 하시더군요. A사원은 왜 3개월차부터 쓰냐고 여쭤봤더니 알바기간 포함 6개월이라고 하시더군요… 이게 정상인가요…????? 그리고 월차도 월, 금은 못쓰고 화, 수, 목만 사용 가능합니다. 추석 명절 껴있는달은 아예 못쓰고요… 법적으로도 그렇고 이게 정상인가요??????
우파룸파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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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을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사수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분명 중요한 일을 하고 있고 그게 실제 매출이나 지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일견 중요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성격적으로, look & feel 적으로요. 헌데 사수가 계속 제가 하는 일은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니 높았던 의욕도 팍 꺾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화장실가고싶어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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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과소평가 당하는 기분이에요
안녕하세요? 눈에띄는 성과를 이루었음에도 회사에서 알아봐주는것도 없고, 칭찬도 없고, 그래서 과소평가 당하는거 같아 업무에 대한 열정이 진이 빠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열심히 한걸 인정 받을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아래는 제가 했던 성과를 최대한 노출 안되게 적어봅니다. 1. 회사에서 처음으로 미국에 제가 진출 시켰고 2. 처음 부터 무에서 유를 창조했어요 혼자 맡은 업무라 미친듯이 노력 했어요. 제가 한거는 다 제 성과로 보여질 것이기 때문이에요. 3. 한국에서 인지도 1도 없는 브랜드이고 저 처음 왔을때, 생산 중단 될 제품일 정도. 미국 이외 외국 거래처에도 잘 안 팔리더던 제품 이였어요. 저 이직 왔을때 해당 브랜드 제품이 n 개 라고 하면 지금 살아남은 제품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단종. 제가 대박낸 제품만 재생산을 2년안에 5번 정도 한거 같아요. 재 생산 의미가 와 닿으실지...? 3. 회사 내에서 매출 내는 부서, 계열사들 실적이 엄청 부진하지만 저는 매출 높은 편에 속하고, 계속 성장 중 입니다. 게다가 미국시장. (회사 부서별, 계열사별 매출표가 있으니 이건 팩트입니다) 4. 두번째 해인 올해 10월 , 첫해 대비 4배 매출 이뤗고 매달 매출폭은 성장세 입니다. 이럼에도 성과에 대한 인정을 하나도 받지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크로아상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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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아실현
조그마한 광고대행사에 다닙니다 대행사다보니 피티에 목숨걸고 일하기도 하는데 직장상사분이 회사생활로 자아실현을 하려고 하십니다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구요 피티의 승률은 높은데 그것도 영업때문인지 그분의 능력인지도 전 아직 모르겠습니다 피티수주하는것으로 희열을 느끼시는건지 제 생각은 낮은 자존감을 피티 승률로 올리는것같습니다 팀원 생각은 안하고 업무를 진행시킵니다 회사입장에서는 저만침 일해주는 직원이 얼마나 예쁠지 모르지만 밑에 직원입장으로는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노예35번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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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항상 외로운법인가 봅니다
큰 회계법인에서 부속품처럼 일하다가 회계사무실 개업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냥 월급받으며 다닐때가 맘편했던것 같습니다 ㅋㅋ 제가 일은 그닥 잘하지 못해도 윗분들 비위맞추는건 그럭저럭 하고 주변 지인들 챙기는건 잘해 인간관계는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러다보니 일도 괜찮은 업무만 들어왔었어요. 개업하다보니 세상에 눈치볼 직원들이 생기더군요 ㅎㅎ 직원이 없으면 제 사무실이 돌아가지 않으니 물론 업무적으로는 타이트하게 하지만 기본적으로 직원눈치를 보게 되네요 ㅎㅎ 언제든 감정적인 것에 대해선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만 큰 회사든 작은 회사든 경영자는 외로운 법이네요.
찐estj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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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이동으로 이직
직무 이동하면서 이직하기 쉽지 않네요 현 직장은 산업에서 2-3위하는 곳인데 계속 다니면 40후반까지는 다닐 수 있을 거 같기는 해요 직무 이동하면서 이직하려고 하니깐 소기업 가야하더라구요 급여가 동일하다는 전제하에서 갈까 고민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견이 궁금하네요 이직 하고 싶은 이유는 업무 자체가 비전이 없고 업무를 바꾸고 싶은데 이사한테 잘 못 보여서 이 회사에서는 불가능해요. 이사의 이상한 행동에 건의 했더니 찍혔어요.. 자기 자식 보험금 청구서류 작성 시키고 직원한테 시키던지 꽈배기 사오라고 한시간 거리를 직원한테 업무 시간에 다녀오라고 하기도 하고 본인 가족상에 삼일 내내 직원을 업무시간에 장례식장 지키게 하고 회사에서 상식적이지 않는 것들 시켜서 건의했더니 저만 찍히고 저를 본보기로 아무도 비상식적인 행동에 건의 하지 않아요
꿀허니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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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사에는 연차와별도로 여름휴가가 있습니까?
전전회사에는 여름휴가가 있었는데 전에 이직한 회사엔 여름휴가가없고 연차를 쓰래요. 솔가말 멘붕. 여름휴가라는게 연차말고 직원의 하계리프레시를 보장. 돌아가며 기간을 정해쓰니눈치안보이고 부서차원 업무조정되고 계획하에 여름휴가라는 최소한방학,충전이됫고요. 직장인으로 행복과 충전이라는 최소한의 틈이 잇었어요. 여행을 안가더라도 그때는 나름 활용하는 시간이었구요. 안식주랄까요 거기에 평소엔 연차를 쓰니 그걸로 볼일도 보고 나름 균형있는 직장생활이었죠. 그리고 가을이나 겨울엔 연차활용해서 업무로드관리해서 또휴가가고, 그럼 일하면서도 여름, 가을/겨울 놀러도다니고 괜차났단 말이죠. 근데 여름휴가가 없으니 여름휴가 가기도 일정신경쓰며 내가 업무조정해서 가야돼, 그거 연차쓰려고 연차캐파 관리해야돼, 한번 갔다오고 또 가을겨울 어디가려면 업무던 연차개수던 쫄려. 안좋더란 말이죠? 여러분의 회사엔 여름휴가가 있나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골드만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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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선물 뭐가 좋을까요??
상사(남자)가 곧 따님이 생기시는데 선물하고 싶어요 근데 애기 옷이나 애기용품 말고 출산하신 분에게 필요한 센스템을 드리고 싶은데 출산을 해봤어야..ㅋㅋ 추천해주세요~~
셜록홈키파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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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이런생각을해요 차라리그냥평일에는일하고나만쉬고 주말만가족과보내면좋겠다
가족이싫어서가아님요 번아웃되서 주말에도너덜거리기보단 어차피주중엔 그냥일하고 쉬고자기개발충전정도하고 주말은가족과찐즐겁게보내고싶음 넋두리죄송 공감0인가??
골드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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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퇴사가 이렇게 욕먹으면서 나가는건가요 ㅠㅠ
첫 직장이고 1년찍고 퇴사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직장을 옮겨야할 것 같다고 한 달 뒤에 퇴사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렸는데, (개인사정=아버지께서 아프셔서 경제활동을 못하시게 되어 제가 그것을 메우려면 금액 더 주는 곳으로 가야한다) 대표님께서는 제게 "최소 3년은 다녀야하는거 아니냐." "너 나랑 열심히 오래 해보려하지않았냐." "넌 나의 신의를 저버렸다." "너가 말한 퇴사 이유 거짓말이기만 해봐라." "그냥 부모님 곁에서 나와라" "너 없으면 누가 일하냐" 하시면서 지금 후임자도 안뽑으시면서 제가 퇴사를 못하고 한 달을 더 다니면서 지내고있습니다. (직원 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대표님의 가족까지 제게 톡을 주시면서 "너는 공신력을 잃었다" "배신했다" 라고 지금 한밤중에 연락하시네요.. 저는 진짜 늘 진심이였고 최선을 다했는데 이런 말 들어가면서.. 퇴사도 못하고 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갑자기 잠수 탄것도 아니고 프로젝트도 무리해서 잘 마무리하고 가겠다고 한건데도 제가 무책임한건가해서요 ㅠㅠ.. 선배님들 조언 정말 부탁드립니다.. 미치겠습니다.. ----------------------------------------- 헉 어제 자기 전에 올린 글인데 많은 조언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말하자니 좀 그렇고 주변에 아는 인생 선배가 없어 이렇게 자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ㅠ 글에 적은 내용 이외에도 수많은 구박(?)이 있었지만 성격상 금방 잊고 훌훌 털어버리는 탓에 기억을 못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조언들 중에 녹음을 하라는 말씀이 많으신데, 녹음 할때 제 발언 중에 조심해야할 부분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막 같이 투닥투닥 거리면 제가 불리해질까봐요 ㅋㅋㅋㅋㅋ ㅠㅠ
하지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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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10년차 입니다 이직 제안이 와서 고민중인데 의견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1. 현직장 - 기본급 4,800 + @ (@는 성과급이나 매년 실적에 따라 다름) ( 500에서 많음 1000까지 나오는듯 하나 평균적으로 600~800 정도 기대 ) 장점 대기업 계열사 라서 안정적임 못해도 짜르지는 않음 집에서 가까움 ( 약 20~30분 ) 단점 업무량 많음 (스트레스 로 몸 안좋아짐) 대기업 계열사이나 체계 없음 경쟁사대비 기본급 낮음 ( 성과급 비중이 높으나 매년 회사 실적에 따라 다름 ) 장기적으로 볼때 비전은 글쎄 2. 이직 제안 직장 - 기본급 6,000 + @ ( 성과급 비중은 높지 않고 월급여의 100%는 나오는듯 ) 장점 딱히 생각 안남, 외국계라 워라밸 기대함 현 직장보다는 높은 기본급 직급 상승 단점 출근시간 늘어남 (약 50분) 본부에서 영업이 잘 되지 않아 일감 줄어듦 체계 없음 낮은 성과급 장기적으로 볼때 비전은 글쎄 복지 거의 없음 팀장급되면 잘릴 걱정 해야함
고고12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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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된 이직한 새 회사 경력에 포함 해야하나요?
이직한지 3개월이 되어갑니다. 업무 적합도나 제 미래 커리어를 위해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꼭 가고싶었던 화사의 공고가 떴는데 이력서 경력 부분에 현 직장을 포함해야 할까요? 너무 짧아서 빼고싶은데 상관 없을지..궁금합니다!
고민이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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