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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회의에서 할 말이 없어요...
이제 2년차 되고 외부 회의에 한두번씩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윗선에서 설명과 토의가 다 끝나고 저는 회의록만 적고 따로 의견이나 할 말이 없네요. 가서 끄적거리다가 인사만 하고 오는게 맞나요?
톡곪햇췽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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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이너분들 ai 뭐 쓰세요?
현재 gpt와 adobe 파이어플라이 쓰고 있는데, 다른 디자이너분들 뭐 활용하는지 궁금하네요~
도도킹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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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ㅈ소 사장마인드
저는 여기 회사에서 4년정도 근무했습니다. 근무하는동안 매출도 전임자와 비교했을때 파트별로 다르지만 약 10배정도 증가 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임자 연봉을 맞춰주지 않아 퇴사를 결심하였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제출후 몇번의 회유는 있었으나 확고했기 때문에 모두 거절 하였고 인수인계까지 확실하게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본래 퇴사 날짜는 8월2일 이였으나 1일 2일이 토일 이기때문에 이 부분 월급을 주기 싫었는지 31일로 회사에서 임의로 퇴사 처리를 하겠다고 전달 받았고 그정도는 어느정도 수긍하였습니다. 하지만 퇴직금및 월급은 14일까지 모두 주셨으면 한다고 하였으나 월급날짜에 맞춰서 나갈거라는 통보를 받았고 법적으로 14일이내로 주게 되어있는데 무슨말이냐라고 하니 생각해 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후 다른직원들에게 들은 말로는 사장이 직원들에게 세상 무섭다 같이 몇년을 근무했는데 돈때문에 저렇게 행동하냐 내가 돈 안주면 지가 어쩔거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하였고 그후 사장은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퇴사전까지 조용히 있으려고 했으나 계속 이상한걸로 딴지를 걸고 있습니다. 거래처에 퇴사하니 인수인계 차원에 방문한다하니 회사차량 내줄수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둥 식으로 대응합니다. 이제 생각하니 너무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업무 특성상 출장이 잦은편이여서 출장을 가면 기본 3~5일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녁 9시나 12시까지 업무를 할때가 있었지만 여기에 대해 별도의 급여도 안받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처참하네요. 이러니 ㅈ소를 못벗어나는거 같습니다.
힘들게사는사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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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 팀장때문에 팀원 힘들어 합니다.
팀원의 의견 무시고 본인 입맛 맞게 보고 하면서 팀원 능력 부재라고 할까요. 모든 것 다 해봤다면서 막상 중간에 빠져 나몰라하고 임원들 알고 있을텐데 안 자르고 버리는게 이해 안되네요. 여직원 힘들게 하고 눈물 흐르게 하고.. 능력 좋다면서 지방에 왜 있는지 이해 안됩니다.
동감자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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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팀장 답 없는 팀원들
성질만 더러워서 본인 스위치 눌리면 발작하는 팀장, 팀장이 이뻐한다고 본인이 팀장인줄 아는 팀원, 세상 이기적인 팀원 외에 무난한 2명과 일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까지 올 지경인데 이직이 쉽지 않아요 퇴사 해버리고 이직 할 곳을 찾을까싶기도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 무시하고 버텨야할까요
늉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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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팀장
지 가족이 아프거나 자식 학교 행사있거나 자기 병원 예약있으면 눈치도 안보고 "나 가니까 그렇게 알아"하고 사라지고, 그 때는 긴급한 업무로 지시받아야해서 전화하면 짜증내고, 그렇다고 지시없이 업무 진행하면 다음날에 "왜 연락안했냐"고 갈굼. 팀원 일이 크게 터져서 같이 머리맞대고 풀어야할 문제 생기면 나몰라라 하고 도망가고, 나중에 문제 더 커지면 팀원탓하고 꼬리자르기함. 팀원이 가족행사나 개인 사유가 있어서 대표이사 주관 회식하는거 빠져야한다고 하면 "그깟 가족이 뭐가 중요하냐"고 참석하라고 강요함. 살쪄서 뚱뚱한거 보기싫으니 빨리 빼라고 외모 품평하길래 마운자로 맞아서 살빼고 있는데, 마운자로 기간에 술 마시면 살빼는거 도루묵되고 최악의 경우 췌장암까지 가는거 때문에 술 못마시는거 갖고 "생각없이 사는 놈" "너깟놈을 왜 뽑았는지 후회된다"라고 막말함. 사람한테 불지르고 싶단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 추가 나 과장말년차고 회사 신사업프로젝트 담당하고 있음. 대표가 대놓고 기대 많이하고 유관부서들 무조건 지원 해주라고 대놓고 자주 얘기함. 대표는 회식안와도 별말안하고 담날 그런거로 아쉬운 소리 안함.
팀장죽일사람급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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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팀장으로서의 이직
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팀원일때는 와 내가 팀장달면 절대 안저래야지 하며 생각했던 것들이 떠오르며 나도 저러면 어떡하지와 팀장이란 무엇일까 라는 고민에 빠져있네요 ㅎ.. 직속 팀원들은 4-5명정도로 구성된 작은 조직이지만 뭔가 벌써부터 책임감과 부담감이 강하게 밀려와서 걱정입니다 한달정도 남았는데 혹 그 사이 도움이 될만한 책이나 컨텐츠 있으시면 부디 하나씩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저.. 잘 할수 있겠죠...
zuuuur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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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걸 재직중인 회사에 알려지게될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하는 업무를 같이하는 공공기관이있는데요, 거기에 채용공고가 떠서요.. 같이하는 업무는 지방에 있는 기관이고, 공고가 뜬 직무는 본사에 있는 티오인데.. 재직중인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다거나ㅠ 필기시험을 본다거나ㅠ 면접을 다닌다는 말을 저희회사에 알리게될까요? 너무 걱정스러워서요...
@(재)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소심한잉어킹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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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월급 루팡이 아닙니다.
루팡은 대도둑이지만 제 월급은 그 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스타에서 누가 손글씨로 쓴 글인데 후킹 제대로 되네요. 그렇죠... 저는 월급좀도둑 수준입니다 😉)
무념무상이미있는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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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무직 전배 후
Cs 업무 하다가 같은회사 영업사무직으로 제의 받아서 전배 왔음 경력은 그대로 유지 근데 직급이 어느정도 있어서 신입처럼 교육같은거 없이 뭐해 하면 물어보면서 업무 하는중 cs때보다 월급 덜받는데 일하는시간은 훨씬 늘어남 일은 하고 있는데 뭔가 스스로 나에게 맞는지 자꾸 생각하게됨 다시 간다고 하기엔 그만두는게 맞는거 같고 팀장님은 가끔씩 업무 관련해서 이런건 너가 해야지 이런식 일은 물어보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고 그냥 해봐 이런식 내 위에 팀장 말고 없음 이런 경험이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도바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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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권고사직
경력직으로 이직한지 1년좀 넘어요. 기존 근무자와의 불화를 이유로 권고사직 합의서를 받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가장이고 오늘 합의서 받았는데 8월초까지만 근무하래요
노노노예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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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차, 일이 쏟아지는 상황 속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10인 내외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당초 들어온 직군보다 더 폭넓게 일을 하고 있고, 책임져야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제 위로는 보고 체계가 3명 정도 있고요. (사수,팀장,이사,대표) 다만 문제가.. 팀장라인부터 보고가 느려져서 일이 진전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마감이 촉박한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른 컨펌이 완료돼야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팀장님께서 아무래도 다른 일들로 바쁘셔서 제가 해야하는 일에 대한 컨펌이 느리십니다. 문제는 또 팀장라인에서 어떻게 저떻게 컨펌 받았는데 이후 라인에서 또 리젝 먹으면 또 다시 처음부터 그렇게 해야하는게 문제입니다. 너무 뒤쳐지고 있어서요.. 저도 프로젝트를 3개 정도를 병행중인데, 가장 중요한 일들이 미뤄져서 데드라인 전 야근이 거의 확정인 상태라 매우 답답합니다.. 아직 한 달 밖에 안됐고, 제가 이 부분을 말하는 건 너무 시기상조인 듯 해서 아직은 지켜보는 중입니다만... 팀장님이나, 팀장님을 바쁘게 한 회사를 탓하고만 싶지는 않아서,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지. 모두가 이렇게 바쁘고 답답하게 사는건지 궁금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는 무늬와 연봉만 스타트업이지 보고체계나 업무 융통성은 대기업 저리가라 수준인 듯 해서요 (물론 대기업은 안 가봐서 모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면,, 다들 이렇게 사는거니까 나도 어른이 되고 있는거다. 다들 당연히 바빠서 어쩔 수 없다. 정도려나 싶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있고, 어떤 마인드셋을 가질 수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작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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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너무 없어요
사무직 기획.관리 부선데 타부서와 소통이 너무 없어요 그냥 부서장이 배치해준 업무자체가 그러하네요 혼자 연구하다 퇴근하는 외로운 느낌..
으라차리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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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가 좁은 자의 이직(?)
올해 이직을 해서 무탈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처음 이직했어요) 저는 타 업계에서 이직을 한 케이스이고, 지금 회사에는 만족하고 당장 이직에 대한 생각도 없는데요.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가 참으로 좁은 분야입니다. 누군가 이직하려고 같은 업계 다른 회사에 지원하면 면접도 보기 전부터 회사에서 알게 되는...?(ex. 야 너네 누구누구 우리 회사 지원했대ㅋㅋㅋ)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기 위함이긴 합니다만, 회사간 이직이 흔한 업계인지라 소문이 빨리 돈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 제가 이전에 일했던 회사는 워낙 규모가 작았던지라 이직을 하든말든 재직하는 회사에서 전혀 몰랐는데, 타업계는 금방 소문이 돈다기에 신기했습니다. 저처럼 이직 시도 시 소문이 빨리빨리 도는 업계에 계신 분들은 이직할 때 어떤 마인드로 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소문이 돌든 말든 내가 옮기겠다는데 뭔 상관 vs 내가 어딜 가든 소문이 도는 업계라면 그 업계를 떠날란다
바리바리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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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정체성 = 소속집단?
한국 사회에서는 유독 자신의 정체성을 소속된 집단과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다. 대기업, 공공기관, 명문대, 유명 직함. 어느 순간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보다 어디에 속해 있는지로 자신을 설명한다. 명함이 곧 자존감이 되고, 회사의 지위가 자신의 가치가 된다.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된다. 회사의 힘을 자신의 힘으로 착각하며 거래처나 협력사에 완장질, 갑질을 한다. “내가 누군지 아냐”라는 말의 본질도 결국 개인의 실력이 아니라 소속집단의 권력을 빌려온 것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직장도 직함도 영원하지 않다. 퇴직하거나 회사를 떠나는 순간, 자신을 지탱하던 정체성이 사라진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보다 과거에 머문다. “예전에 내가 어디 있었고 어떤 직책이었다”를 반복하며 현재보다 과거를 이야기한다. 가부장적인 힌국사회에서 과거를 그리워 하며, 사회 생활이 단절되며 가족들에게 무시한다고 화풀이 하다가 가족들과도 단절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완장질을 심하게 하던 자들 일수록 더한 경우가 많다. 완장질로 감추던 열등의식이 들어 나고 감추기 위해 분노 조절 장애에 빠지기도 한다. 진정한 정체성은 명함에 적힌 회사 이름이 아니다. 직함이 사라져도 남는 가치, 조직을 떠나도 인정받는 실력, 권한이 없어도 존중받는 인격이 개인의 정체성이다. 소속집단은 빌릴 수 있지만, 자신의 실력과 품격은 빌릴 수 없다. 명함이 없어졌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이 누구인지 드러난다.
Matrix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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