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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평가 잘 하시나요?
일을 내가 잘하고 있는지 어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일을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ㅈ금 내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네용
후후하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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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연봉 1억 넘게 받는 분 많나요?
궁금하네요
골린쓰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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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3개월에 계약만료로 나가야하나 고민 중이에요
리멤버에는 오래 있었는데 글은 처음 써봐요! 항상 많은 분들의 이야기로 갸웃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지금 온라인 쇼핑몰도 하고 매장도 하는 곳에 자금경리 인턴으로 취직해있어요. 다닌지는 한 달 됐습니다. 20살부터 직장생활을 하다가 몸이 안 좋아져서 쉬었고, 어렵게 다시 취직을 하게 된 곳이 여기에요. 처음엔 으쌰으쌰 하며 잘 다니려고 애 썼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와 업무의 분류는 비슷하나 이 곳이 더 어렵고 따져보고 신경써야할 것이 많아 발전이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필기도 열심히 하고, 인계받은 것을 문서화 시켜 언제든 살펴보고 수정할 수 있게끔 만들고 그랬습니다. 문제는, 그냥 제가 문제인 걸까요.. 상품을 매입한다고 하면 그에 해당하는 지출결의서나 기안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것들이 다 카카o톡으로 이뤄집니다. 말없이 종이세금계산서를 주시는 일도 있어 작업하다 사수님께 여쭤보면 사수님이 다시 그 분께 연락해서 여쭤보세요. 그리고 애초에 그러한 서류파일들이 없기 때문에 간신히 과거파일을 찾아도 뭐가 어떻게 된건지 알 길이 없습니다. 공부 자체가 불가능해요 :( 사무실에 파티션을 없앤 회사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전회사는 파티션이 있었고 나름 가림막의 용도보다 더 유용하게 썼었어서 좋은 기억이 있네요 :) 책상도 거대한 책상이라 개개인 책상이 아니어서(파티션이 없는게 이해가 갔습니다) 좀 많이 새롭긴 했어요. 의자는 저와 비슷한 시기부터 다른 직장서 근무해오던 친구가 보더니 비명을 질렀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짬이 없으니 뭐라 불평할 처지는 못되니까요. 저희 사수께선 재택근무를 하고 계신데, 인수인계를 거의 전화+원격이나 카카o톡+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출근을 하시고요. 제 개인자리나 컴퓨터는 없고 원래 이 자리에서 근무하시던 사수님의 자리와 컴퓨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인계자였을 때도 이렇게 했던 경험이 없어 그런 건지, 제가 이렇게 받은 것이 처음이라 그런 걸까요? 사람 문제는 딱히 없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게 잡무나 물건 옮기기 업무도 꽤 빈번히 발생하고요, 사무실 환경도 시끄럽고 바로 옆 공간을 창고처럼 쓰고 있어 사무실 같아보이진 않습니다. (종종 뭘 조립하시는데 정신이 혼란스러워져서... 공사장인지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워낙 잘 놀라는 타입이라 그런지도 모르겠고요.. :D ) 초반엔 매력이라고 느꼈는데 이젠 딱딱한 사무실이 그립네요 😂 어제 거의 7시간동안 한강너머 은행이랑 등기소 다녀와서 다리가 퉁퉁 붓고 잠도 잘 못 잤더니... 현타가 온 마음으로 아침부터 길게 작성해봤네요.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혹시 의견 남겨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보겠습니다! 모든 직장인 분들께서 별 탈 없이 이번주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라일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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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네요
벌써 가을이네요 한창 사업계획준비할 때죠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무엇 하나 마음먹은만큼 이뤄지진 않지만 다들 힘내고 건강 잘 챙기자구요! 화이팅!!
dhyidlzk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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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 어느 정도이신가요?
요즘 해외법인의 현지인 직원과 영어로 소통하는데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듣고 읽고 쓰는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로 전달하는것이 특히나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완벽하진 않지만 심플한 문장 조합으로 대화는 가능한 정도입니다. 학창시절 영어 꽤나 잘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한국 토종 영어교육으로만으로는 비지니스 실무를 커버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주변 동료들 영어 실력 어느정도이신가요? 배움엔 끝이 없다더니ㅠ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을 위한 공부법도 추천해주세요 !
고구마백개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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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빠르게 탈출해야할까요?
공정관리직 3개월차에 접어든 초년생입니다. 업무용 노트북도없고 사무실에 자리도 안주네요. 이에대해 요청했지만 사무실 바깥 현장에 위치한 프린트용 공용 컴퓨터 쓰라는 답변만 돌아왔네요. 그것도 건너건너서 전해들었어요. 사무실에 여유 자리가 없는것도아니며 그 자리 인원 공백으로 인해 인수인계 인력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전히 그 책상은 비워져있구요. 분명히 근무환경에 노트북 지급이 기재도되어있었구요. 기본적인 것조차 제공해주지않는 회사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Akkddksj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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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에서 it 서비스 기획자로..
안녕하세요. 현재 마케터 7년차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 콘텐츠 마케팅 / 상품 페이지 기획도 하고 이벤트 , 프로모션도 하고 온라인 , 오프라인 포럼도 pm 으로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늘 좋은 기회를 많이 줬거든요. 근데 요즘 문득 드는 고민이 이제 좀 업무가 지겨워졌다고 해야하나요? 그러면서도 개발자들이랑 뭐 조율하고 실제 플랫폼 런칭 전에 테스트하고 하는게 재미있더라규요. 그러면서 서비스 기획도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지금 마케터로 뭔가 지루함이나 뭔가의 허전함.. 느끼는 찰나에 서비스 기획자로 한번 전향을 해볼까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뭐 온라인 게이미피케이션 기획하면서 sb 도 서비스 기획자 거치지 않고 할 정도 이긴 합니다. 그것과는 서비스 기획자는 많이 다르겠죠?…? 마케터 vs 서비스 기획자 둘 중 어떤 직종이 더 연봉이나 직무가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의 마케터 7년을 두고 새롭게 서비스 기획자로 성장하는건 어떨까요?? 전 만 20대이긴 합니다
케로로중사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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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른 신입? 일 잘할 것 같은 신입?
안녕하세요. 24살, 사회에 나온지 4달 된 왕초년생입니다. 최근 직속 상사님이 저에 대해 ‘일을 열심히 하려는 듯 하고 큰 실수가 없으니 잘하고 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다는걸 우연치 않게 알게 되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아직 회사 내에서 아주 작은 규모의 기획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서 큰 실수를 할 일도 아직 없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분들이 잘도와주시고, 문서 작업이 익숙치 않아 어려울땐 전임자가 하셨던걸 찾아보면 되서요…. 신입이니 열심히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신입은 실수만 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만 하면 괜찮은 사람이 되는 건가요? 리멤버에서 글을 볼때에는 감사하게도 경력을 많이 쌓으신 분들이 글을 올려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회사에서는 이런 생각을 이렇게 해야하는 구나! 혹은 이런 고민도 할 수 있구나… 등 얻을 수 있는 부분도 많지만, 가끔 아직 해낼 수 없는 부분들도 상당수 있어 주눅이 들고는 합니다.(리더역할을 하고 계신 분들의 글을 읽었으니 정말 당연한거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오는 주눅입니다!ㅎㅎ ) 그래서 스스로 너무 부족한 일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제가 일을 잘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글이 길어졌네요. 요약하자면… 1. 신입은 정말 큰 실수 하지않고 열심히하려는 자세가 있으면 되는것일까? 2. 선배님들의 시선에서 데리고 일할 만한 신입은 어떤 태도로 임하는지. 이 두가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알람을 꺼놓고 있어 이제 들어와보았는데, 제 생각보다 많은 조언과 이야기들을 남겨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저도 짧은 답글보다는 긴 글로 감사 인사 전하려고 합니다! 진솔한, 정직한, 자세한 의견과 응원 등 달아주신 댓글 모두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비슷하지 않은가 싶어요 ^^. 선배님들 덕분에 어떻게 노력해야할지 실마리가 잡힌 듯 합니다. 저는 오늘 선배님들 덕분에 제 고민이 좋은 기운이 되어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선배님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고민들이 있으시겠죠? 일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요…. 그래도 오늘 보니 고민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선배님들도 지금, 또는 앞으로 하실 고민들 모두 좋은 방향으로 자신에게 다시 흘러가길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부드러운목화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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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주기자 보면…
왠지 저의 신입시절 모습 같아 찔리네요 ㅠㅠ 지금도 뭐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마냥 편하게 웃고 있기는 힘들다는………
우우우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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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포기한 회사 재지원하면 불이익 있을까요?
헤드헌터가 소개시켜준 회사(B회사라고 할게요)인데 그전에 합격된 회사(A회사)가 있어서 B회사 입사 포기하고, A회사로 입사했는데 저랑 잘 맞지 않아서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헤드헌터에게 B회사 입사 다시 고려해보고 있다고 연락했고, 헤드헌터도 B회사에 얘기했는지 B회사 내부 협의 내용 들으면 제게 전달해주겠다고 하네요. 큰 가능성은 두고 있지 않지만.. 만약에 B회사에 입사를 하더라도 그곳 사람들이 저를 좋게 생각하지는 않겠죠? 벌써부터 미움 받을까봐 무섭고, 지금보다 회사 생활 더 꼬일까봐 겁나네요.
암온더넥슽레블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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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영업/기획, 어디로 파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집단지성의 힘을 얻고자 적어봅니다 :D 저는 아직 비교적 주니어인 4년 차 입니다. 현재 IT 회사 근무 중인데 기획/마케팅/영업/운영 업무가 다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 인턴 포함 첫 사회생활 시작은 온라인 마케터 였다가 앱서비스 스타트업에서 기획/운영/(약간의)마케팅 을 하게 되었고 현재 회사에서도 기획/운영/마케팅/(약간의)사업개발 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사업 부서에 있는데 인원이 적어 제가 하이브리드 역할을 하는데..이제 슬슬 전문성을 기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문제는 제가 호기심이 많고 각 분야마다 장단점이 있을 뿐 대체로 재미를 찾는 편이라, 아직 특정하게 ‘이걸 파야지’ 싶은 걸 못 정했습니다.. IT산업군에는 매우 만족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어서, 국내 기업, 외국계, 해외회사 근무, 스타트업에 모두 열려있고 언젠가 내 사업을 해봐야지 정도의 계획이 있어서..(너무 막연하게 사는걸까요ㅜㅜ) 여러분의 고견을 구합니다!! 한 분 한 분 미리 감사드립니다 :D
eno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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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어렵네요
나름 좋은 회사에서 일해왔습니다. 해외 고등학교 나왔고 열심히 대외활동도 하고요. 그런데 업무가 물경력이다보니 너무 어렵네요. 좀 더 전략적으로 이직을 준비했어야 하는데... 과거에 하지 않은 노력을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견뎌야죠.
얼음화살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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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자세
음..아무리 일을 클리어하게 해두 상사는 하든지 말든지고. 본인하구 친한 직원들은 일을 안해도 승격되는 이현실에서 어떤 각오로 일하는게 좋을까요?
내강아지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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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고 창업했는데 무섭습니다.
지방공공기관 근무를 하면서 사무직의 삶이 너무 힘들었어서 작게 창업을 했어요. 6월에그만둿구요 코로나다 뭐다 해도 될놈 된다고 믿고 수산물 온 오프 라인유통을 시작했는데 이건 뭐 하나 쉽지가 않네요. 사업개시 영업등록증 임대차 서류 떼는거야 시간과 절차를 들이면 되는거지만 사업(?)의 매출이 곧 나의 밥벌이라서 매출에 따른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네요. 너무 쉽게 생각한건가 싶다가도 회사 생활로 내가 꿈꾸는 삶을 살기에는 타산이 나오지 않네요. 아직까지도 잘한건지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계속 머릿속으로 행복회로 돌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구 있어요!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퇴사 후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이 계시거나 창업을 하신 분 있으시면 어떻게 계획하고 진행하시는지요.
새롭게긍정적으로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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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연봉협상
지금 이직하려고 하는 곳의 신입초봉보다 현재 제 연봉이 낮은 상태입니다. 아직 연봉협상 전이고 저는 당연히 회사내규의 연봉테이블에 맞춰 연봉협상이 이뤄질거라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전직장 연봉 기준으로만 연봉협상을 한다고 하는거 같더라고요. 진짜 그런가요? 경력직으로 이직하는데 신입초봉보다 낮으면 너무 억울할거 같은데요ㅠㅠ
오늘만살자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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