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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열외(좌천)당한거 같습니다. 이직해야할까요? (인사담당자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올해 1월 승진예정이었으나 누락됐습니다. 문제는 같은 부서 동기들은 저를 제외하고 다 승진했다는 점입니다. 더욱 충격적인점은 주변에서 대부분 저를 승진할 거라고 믿었다는 점입니다. 그이유는 1. 저는 실적이 남들보다 좋았습니다. 사내 공모나 프로젝트 등 2. 저는 성실한 이미지를 갖고있습니다. 다른사람들에 비해 많은 업무량을 갖고 있었으나, 불평불만없이 맡은일 그 이상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3. 현재 부장님, 팀장님 및 팀원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승진에서 제외됐다고 생각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는 지방근무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지방 사무실이 있으나, 저는 수도권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지방 파견시 실제로 승진에 가점이 있습니다) 저를 제외한 대부분 동기들은 지방근무 경험이 있는걸로 압니다. 2. 저는 승진을 위해 읍소하지 않았으며 저희부서장님 또한 인사권자에게 읍소하지 않았습니다.(실제로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들었습니다) 3. 저는 과거 직장내 괴롭힘을 당한적이 있으나 소동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 회사에는 적극적으로 내용공유를 하지 않았습니다. 되려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로부터 생긴 안좋은 소문으로 인해 한동안 안좋은 이미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실제로 이로 인해 직원간 평가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4. 저희 회사의 메인은 계약체결 등 마케팅 위주이나, 저는 백오피스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실제로 백오피스 담당 동기들도 대부분 승진했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를 제외한 모든 동기들이 승진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가 여태 없었는데 이 경우 좌천 당한게 맞을까요? 2. 어떤 사유로 승진을 하지 못했을까요? 3. 조직에서 어떠한 이유 등으로 승진이 누락되었다면 다시 인정받기는 쉽지 않을까요? 이직하는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제게도 다시 기회라는게 찾아올까요? 4. 인사담당자에게 승진을 못한 사유를 물어보는게 맞을까요? 보수적인 회사분위기 때문에 괜히 잘못얘기꺼냈다가 책잡힐까 무섭지만 너무 궁금합니다. *남들 회사욕할때 저는 어려운 시국에도 밥벌이 할 수 있다며 자부하고 늘 회사에 감사하며 다녔는데 오늘은 저도 조금 힘드네요... 이 회사를 계속다니는게 맞을까요?
박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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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망해서 돈도 없는데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고 5만원 내면 실례인가요?
침 팀원이긴 한데 사적으로 밥 한 번 먹은 적 없는 사이거든?ㅣ요 요즘 식대 기본 7~8만원이라 가고 10만원 내기엔 솔직히 아깝고, 안 가고 5만원만 송금하려는데 다들 어떻게 하나요? 5만원 보낼 바엔 그냥 입싹 씻는 게 낫다는 말도 있고, 직장 동료면 기본 10만원이 예의라는 말도 있어서 헷갈리네. 인터넷에 있는 가이드라인을 그냥 따라야하나..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68182081
안녕아시아요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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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방전'> 전자재료 개발자들 이야기
전자재료 연구원 이야기 연재 합니다! 한국의 소재 개발자들 응원합니다!
쩜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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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유 어디까지 솔직해도 되나요
지금은 10인미만 소기업 인하우스에 있습니다 운이 좋게 중견에 붙어서 연협 중이라 퇴사 일정을 정하고 통보드렸는데 계속 면담하자고 하시고 사사건건 물어보셔서 그냥 확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이라고 말씀드려도 되나 고민됩니다
편성매니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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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상사 직장내 괴롭힘 신고할까요?
평소에도 폭언과 말도 안되는 지시를 하는 사기업으로 치면 임원쯤 되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15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하면서 별별 인간 다 만나봤는데 이렇게 초딩이자 정신병자같은 사람은 처음이라 이건 무슨 유형인지 찾다가 제미나이랑 상담을 통해 나르시시스트인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후 나르시시스트 관련 책을 읽다보니 나르시시즘적 성향이 크다는 건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참고로 나르시시스트의 특징에 대해서 말하자면, "주변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을 과할 정도로 요구한다. 특권 의식이 가득해 자기보다 잘난 사람이 있다면 이유없이 깎아내린다.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이유 없이 격노를 쏟아내며 사람들을 괴롭힌다." "나르시시스트는 강한 사람 앞에서는 철저하게 감정을 통제하고,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는 분노를 표출한다." "오직 자신의 성공만 생각하는 나르시시스트에게 타인의 고통은 중요하지 않다. 이들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주변 사람을 괴롭히거나 권력을 활용해 착취한다." "나르시시스트는 자신이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가 하는 일이 최고로 힘들고 어려우며, 자신이 없으면 일이 진행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자신의 조력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일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나르시시스트는 사람들의 관심이 무관심으로 변하면 심한 좌절감을 느낀다. 따라서 이들은 사람들의 무관심이 두려워 보고받는 것에 집착하고, 자신이 먼저 정보를 선점해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에 있음을 증명하고자 한다. 늘 타인의 인정과 관심에 굶주린 인간일 뿐이다." "이들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고, 어린아이가 떼를 쓰듯 우기며 절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 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 중 - 꽤 오랜시간을 나르시시스트 상사와 함께하면서 말도 안되는 일을 게임미션 깨듯 처리하고, 퇴근 후 사적인 영역(식사, 취미, 술 등)까지 챙기다보니 저도 개인 삶이 없어지고 피폐해져 갔습니다. 그러다가 본인 잘못을 제 탓으로 넘기고, 폭언을 일삼는 일들이 점점 늘어나 저도 슬슬 인내심에 한계가 오는 상황이었는데 드디어 이 사람이 빼도박도 못하는 폭언과 말도 안되는 업무지시, 주말 업무 강요, 인격 모독까지 콤보로 전화로 하면서 녹취와 카톡 증빙을 모두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은 지위 또는 관계의 우위를 이용하고(O),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으며(O),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킨 경우(O) 성립합니다."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여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사내 레드휘슬(외부시스템)부터 시작할까 하는데 혹시 이런 신고 경험이 있으신 분의 아낌없는 조언 및 실질적인 효과(?)가 어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는 공기업이라 짤릴 일은 없는데 워낙 보수적인 분위기라 "좋은게 좋은거다. 참자."라는 분위기가 커서 이런 괴물을 만든 것 같은데 혹시나 신고했는데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쉬쉬하며 넘어갈까봐 걱정이네요. (참고로 주변 사람들 중 이 사람한테 폭언을 안 들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아, 추가로 제가 저 사건 이후 회색돌(Gray Rock, 무미건조하게 대응)을 시전하니 나르시시스트는 자기 편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표정이 바뀌니 불안감에 정신을 못 차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저에 대한 얘기(애가 멘탈이 약한 것 같다, 갑자기 왜 저러냐 등)만 하루에도 몇 시간씩하고, 저한테 2차례 사과까지 한 상황입니다. (아마 지금쯤 제가 아니라 본인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혹시 저처럼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회색돌 대응은 확실하니 이건 꼭 시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노센스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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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매출 안나오면 월급에서 깔게~"
한달 전, 새로 합류한 팀장 입에서 나온 말 "영업 매출 안나오면 00이 월급에서 깔게~" 이 말을 들은 신입의 표정이 굳어지니 이어진 말 "아 농담농담~" 정말 매일 아슬아슬합니다. 농담이어서는 안되는 말들을 계속 내뱉고, 인성이라도 안좋으면 일이라도 잘해야하는데 일도 못합니다. 이런 팀장 어쩌죠
숭숭이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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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실수한 건가요?
조금 전 있었던 일인데 곱씹을수록 억울해서 글 남깁니다. 어제 팀장님이 급하다면서 맡긴 업무가 있었습니다. 마감은 오늘 오전까지였고요. 그런데 넘겨받은 내용에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바로 팀장님께 메신저로 물어봤어요. 참고로 저희 팀은 웬만한 건 메신저로 물어보는 분위기입니다. 팀장님이 평소에도 자리에서 이어폰 끼고 집중할 때가 많아서 팀장님이 "급한 거 아니면 말 걸지 말고 메신저 남겨라"고 먼저 얘기하셔서요... 그래서 저도 당연히 메신저로 남기고 답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반나절이 지나도록 읽고 답을 안 하셨고요. 계속 통화하고 회의 들어가느라 자리 비우고 정신없어 보이더라고요. 기다리다가 제가 너무 답답해서 자리까지 갔는데 지금 바쁘니까 이따가 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돌아와 다시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 ^이따가^가 오질 않고 마감은 다가오는데 이게 마감 시간 맞춰서 제가 직접 시스템에 올려야 하는 자료라 계속 붙잡고만 있을 수도 없었어요. 결국 제가 아는 선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방식으로 처리해 시간 맞춰 올렸습니다. 오후에 팀장님이 그걸 보더니 왜 확인도 안 받고 멋대로 처리했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메신저로 분명히 물어봤다고 하니까, 자기는 바빠서 못 봤고 그럼 중요한 거면 직접 찾아와서라도 확인을 받았어야지 왜 혼자 결정했냐고요. 순간 말문이 막혔던 게, 평소엔 바쁘니까 메신저로 남기라더니 이번엔 왜 직접 안 왔냐고 하니까... 심지어 찾아갔을 땐 본인이 이따가 말하라고 해놓고서... 물어봤을 때 답을 줬으면 이럴 일도 없었잖아요...? 마감은 자기가 정해놓고, 중간에 물어본 건 씹고, 결과물은 마음에 안 든다고 하고... 그럼 저는 대체 어떻게 했어야 하는 건가요...ㅎㅎㅎ..ㅎ..ㅎㅎ 제가 진짜 실수한 게 맞나요? 물어볼 만큼 물어봤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확인을 못 받은 채 낸 게 제 책임인 걸까요. 제가 어떻게 했어야 맞는 걸까요??
킬링보이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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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이 이직했는데 그 회사이름 알게됐어요
사내에서 여왕벌 놀이하고 천성이 못된 여자가 있는데 최근에 이직했거든요. 정치질, 파벌 형성, 뒷담화..등등 회사내 최악인 부분을 혼자 다하고 다녔어요. 근데 그회사 이름을 알게됐는데... 그회사에 연락해서 못된 행실들 말하고 싶은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선이겠죠?
다마꼬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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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다 물어보는 핑프 팀장님
본부장님, 팀장님, 대표님 할 것 없이 CC가 되어있더라도 모든 걸 물어봅니다. 이 제품이 견적서 내 제품이 맞냐, 네트워크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냐, 어디에 어떤게 설치 되어있냐, 전에 했던 프로젝트 견적서 어디에 있냐, 발주처 사람 번호 있냐, 업체 견적 받은거 있냐는 기본이고 어제 했던 주간 보고를 전화와서 또 물어봅니다. 진짜 프로젝트 PM이라는 사람이 하나부터 열까지 찾아보는 것 없이 다 하나하나 물어보고 하는게 맞나 싶네요. 더 안물어봤으면 하는 마음에 일일보고, 주간보고에 정말 모든 걸 정리해서 보내드려도 다음날 또 똑같은걸 물어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건가요. 그냥 버티는게 답인가요.
HyungQ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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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장 상사가 욕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업무적인 지도, 교육이 아닌 비난, 비판, 욕을 하는 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옛날에는 욕 먹어도 그냥 머리박고 죄송하다고 하고 그랬지만 요즘엔 상호 존중으로 욕은 안하는 추세이고 그럼에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하던데로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죄송하다고 해야할까요? 욕은 하지말라고 선은 넘지말라고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반박이나 대처를 하면 사회 생활을 못한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게 사회 생활을 못하는 걸까요.. 그리고 직급에 따라서 대처 방식이 다를까요? 1. 대리급 2. 과장급 3. 차장급 4. 부장급 5. 임원급 6. 대표는 번외겠지요ㅎㅎ..
이화초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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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무실 내 폭행 관련 질문드립니다
후기로 저는 신고로 인해 회사에서 잘리게 되었어요 마지막 비밀유지 계약서 싸인하라는데 소송 분쟁 이런걸 얘기하면 민형사적 개인정보보호법 법적 책임을 모두 진다 이런 항목이 있더라구요 사실 적시 명예훼손 때문에 어디가서 말하고 있진 않지만 이거 싸인을 해도 되는걸까요? 일단 미룬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ㅠ
하잉하잉하잉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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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방치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품질관리로 근무중입니다. 20미만 소기업이고 제품특성상 비수기입니다. 그래서 일도 없을뿐만 아니라 제가 들어온지 1년도 되지않은 시점에 선임이 퇴사하고 저혼자 업무를 찾아가며 했습니다. 두루두루 업무를 아는 사람도 없어 물어볼 사람이 없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는 도중 갑자기 제 밑에 후임(신입)을 뽑고나서 제가하던 업무를 통으로 인계하니 저는 또 맨땅에 헤딩식으로 업무를 파악하고 배웠는데 이제 겨우 숨돌릴만 하니 또 신입을 뽑고 밑에 후임에게 제가 습득한 업무를 인계하라고 합니다. 이게 2년도 다니니 않은 사이에 일어났고 현재 저는 업무를 모두 인계하여 일도 없는 상태고 스스로 일을 찾기도 지치고 그렇다고 저한테 특별한일 없으면 안 줍니다. 이런 상태에서 뭔가를 해보라고 하는데 방향도 없는데 어찌해야할지 면담해도 해결되는 것도 없고… 막막합니다. 저도 이전 회사에서 2년근무했지만 그때는 팀원으로 근무한거라 크게 주도적으로 한게 없는게 여기서는 알아서 하란 식이어서 남들은 기회라는데 제 성향에 안 맞아 괴로운게 크네요
오렌지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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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의사항있어서 글남깁니다.
접수혹시 어디서하는지아시나요?
써니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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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일하면서 이직자리 알아보는거 주옥같은거겠죠?
절이 싫어진 중은 이미 마음이 뜬 상황이라 어떤 회의와 무슨말을 하던, 싫은 소리, 자존감깎아지는 소리를 들어도 꾹 참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두통이 오더라도 참고 견디고 그렇게 이직자리 알아보고 면접보고 다니는거겠죠..? 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집가서도 일생각을 자꾸 가져오게되네요
1프로젝트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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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ㅈㄴ 떠드네요
회사 식당에서 아침먹는데 남미새 관상인 여자애가 ㅇㅇ오빠는 어떻고 ㅇㅇ오빠는 어떻고 내가 ㅇㅇ오빠는 이길수 있고 깔깔깔 거리면서 ㅈㄴ 떠드네요 회사 왔으면 휴게실 외에는 좀 입좀 다물고 있어라 으휴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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