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사회] 직장 갑질 자살
쏘패의 나라, 어디서나 언제든지 갑질
경찰, 대학원생, 소방공무원, 네이버, 검사, 경비원, 대통령
흔히 한국 사회에서는 자살한 사람들을 약하다 오히려 비난한다 그러나, 경찰관 소방공무원 검사 그리고 대통령 된 사람들이 과연 사회 평균 보다 약한 사람들이었을까
총기 소지를 미국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허용하여 자살대신 갑질하는 것들 총에 맞아 없어져야 자살이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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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30대 경찰관 유서에 언급된 '상급자' 대기발령
mbc
입력 | 2026-06-19 18:35
남성은 ″미안하다, 너무 지치고 힘들다″는 내용과 함께 부서 상급자 때문에 힘들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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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연구실 갑질’도 산재입니다
경향
2026.03.30 21:03 입력
전남대 대학원생 자살, 산재 인정
과도한 업무에 심부름까지 처리
경찰, ‘갑질’ 교수 2인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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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갑질·따돌림 시달려" 대전소방공무원 자살 사망
오마이
소사공노, 갑질·따돌림 책임자 형사처벌 등 촉구... 대전시·소방본부 "신고접수 없었다"
등록|2021.09.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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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는 현직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자살하는 사건이 두 차례 벌어졌는데, 하나는 2021년에 벌어진 사건이고 또 하나는 2022년에 벌어진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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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 재직 당시 과중한 업무와 상사인 김대현 부장검사의 폭언과 폭행 등으로 고통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홍영(33) 검사의 ‘순직’이 인정됐다. 상사의 폭언을 견디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경우도 순직으로 인정된 것은 처음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6일 “김 검사의 자살은 과중한 업무뿐 아니라 상사의 모욕적인 언행 등도 영향을 미친 만큼, 공무상 사망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문화일보, 2016년 10월 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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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경비원 숨진 채 발견…“갑질 힘들어” 유서
kbs
입력 2023.03.15 (06:59)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경비원이 ‘관리소장의 갑질에 힘들다’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구 대치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70대 박 모 씨가 어제(14일) 아침 7시 40분쯤 단지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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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올해 1~11월 접수된 신원이 확인된 이메일 제보 1천765건 중 직장내 괴롭힘은 1천151건(65.2%)이었다. 이 중 폭행·폭언은 512건(44.5%)으로 부당지시(558건, 48.5%) 다음으로 많았다.<표 참조>
직장갑질119는 512개 폭행·폭언 사례 중 “그런 거로 힘들면 다른 사람들 다 자살했다”를 포함해 5대 폭언을 선정했다. “그 정도면 개도 알아먹을 텐데” “공구로 머리 찍어 죽여 버린다”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녀? 너 같은 ×× 처음 본다” “너 이 ××야 나에 대해 쓰레기같이 말을 해? 날 ×× ×같이 봤고만”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