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7,93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원래 회사는 다 야근을 많이하나요?
신입인 회사원 입니다. 다들 이렇게 야근을 하면서 살아가는건가요? 신입이라 저는 아직 안시키지만, 선배님들 보면 막막하네요. 하고싶은 일, 하고싶은 직무 골라서 하기 어렵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하고싶지않던 직무 관심없던 분야의 회사에 들어와서 일을 하려니 더 의욕도 안생기고 워라벨은 없는것같아 너무 힘드네요. 닥치지도않은일에 너무 걱정을 하는것같아서 웃기지만, 이렇게 평생을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에 우울감이 밀려옵니다ㅠㅠ 다들 괜찮으신가요?
햄볶한내일
07월 06일
조회수
791
좋아요
5
댓글
10
6개월 짧은 기간만 일하는 것도 너무 버티기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하고 막막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취업 준비를 하던중, 돈도 벌고 비즈니스 감각도 유지하고픈 마음에 6개월 계약직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공고 업무만 보고 내가 했던 일과 100%는 아니더라도 접점이 있겠다 싶었는데 웬걸…. 공고와는 다른 업무들도 스리슬쩍 끼어있고, 할수 있겠다싶던 일도 생각한 것과 달라서 거의 신입으로 시작해야하는 업무더군요. 그래서 같은 부분에서 계속 실수가 나서 답답하기도 하고요. 주변 분께 여쭤보고 2,3번 검토까지 해서 보고하는건데 긴장이 풀리면 꼭 말짱도루묵이 되네요. 이 회사분들에게 엄청난 민폐는 아닐지 대표 말투가 날카로운데, 면박을 받는건 아닐지 일 못하는 애로 소문나는건 아닐지 이런 걱정들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이제 겨우 2개월이 지났는데 언제 계약 만료가 될까요 ㅠㅠㅠㅠ 진짜 아침마다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 6개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못버티는 나약한 인간이었나 싶어 자괴감도 듭니다. 시간이 약이라던데, 이 약이 저에게는 아직 들지 못하나봐요
불면수면숙면
07월 06일
조회수
282
좋아요
1
댓글
1
[갑질사회] 개인의 노력이 부족하여 자살한다?
한국 자살율은 OECD 20년 이상 연속 가장 높다. 많은 사람들은 약한 사람들이라고 치부한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던 자들도 스스로 그렇게 되거나 주변에 그런 일이 생기면 관점이 바뀌기도 한다 그러니 너무 장담하지 마라 약육강식 관점으로 보면, 원시인들이 했듯이 수단 방법없이 뺏고 뺏게 두면 된다. 자유를 제어하며 문명을 만들어 온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문명 발전을 해 나가야 한다. (스벅 등도 제어하는 이유가 그렇게 두면 상대방도 욕 비하 등으로 대응하게 되고 결국 전쟁도 처음엔 말 한마디가 씨가 되어 발생하는 것처럼 피바다가 되기 때문에 제어하는 것이다. 대구 모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다는데 개인 돈인지, 세비인지 밝혀라. 화환이던 조화던 관심 없고 개인이 개인 돈으로 보내는 건 각자 알아서 할 일인데 세금 쓴 건 조사해라.) 최고의 스펙과 성공을 해 오던 사람들도 무너진다. 자살 문제는 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이다. 온갖 스타트업들이 애완동물 관련 문제도 해결하여 세상을 바꾼다 주장하는데 이런 중대한 문제 해결하겠다 나서는 사람은 없다. ___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부사장이 자택인 강남 아파트에서 투신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유족의 증언과 사체 검안 등을 감안할 때 자살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았고, 부서 이동에 따른 스트레스를 호소한 유서를 A4용지에 써서 남겼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KAIST 미국 스탠퍼드대를 거친 엘리트였습니다. 삼성전자 스톡옵션 주식 75억원 어치(지금이면 먗 배) 보유할 정도로 남부럽지 않은 부를 가졌지만 한순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업무에서 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부른 것으로 보입니다.
Matrix
쌍 따봉
07월 06일
조회수
167
좋아요
2
댓글
0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프롬프트 핑계 대지 말라는 상사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원래 같은 프롬프트로 계속 돌리다가 제미나이 업데이트 되면서 글 퀄리티가 현저하게 떨어져서 프롬프트 거의 뒤집는 수준으로 바꾸느라 좀더 걸렸어요. (평소보다 30~50분정도 추가근무) AI 사용경험이 전무한 상사가 자꾸 "우리 프롬프트 얘기 안하기로 했죠~?" 하는데 너무 킹받습니다. (글 평소랑 살짝 다르면 개지랄할거면서...) 전 AI를 숨쉬듯 쓰거든요. 제 눈에만 보이는 퀄리티랑 디테일 차이 안바뀌게 하려고 혼자 고생하네요. 급여도 얼마 안받아서 상사한테 AI에 대해 설명해주기 싫어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혹시 대처경험 있는분 계실까요?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뽀삐777
07월 06일
조회수
681
좋아요
8
댓글
10
투표 이런 경우에 퇴사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3개월 뒤 결혼을 앞두고있는 개발자입니다. 제 이야기는 아니고 예비신부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여러분들 보통 신혼여행은 미리 결제해두는 편이지 않습니까? 비행기표나 숙소가 그때 있을지 없을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희도 작년부터 해서 하나씩 예약을 해뒀습니다. 그리고 예비신부가 오늘 3개월 뒤에 결혼한다고 회사에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을 2주정도 간다고 말씀드렸어요. 물론 조금 더 일찍 말하면 어떻냐 했지만, 직원 이슈에 소문이 많이 도는 직장이라 늦게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업무에 지장이 있으면 안되니 더 늦게 이야기 하고싶었지만 3개월 전쯤에 이야기한거죠. 근데 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는군요. “신혼 여행을 회사 스케줄에 맞춰라.” “비행기표나 숙박비는 알아서 해라. 니가 마음대로 잡고 통보한거 아니냐” 저는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더라구요. 혹시 회사 일정에 맞춰서 일년전부터 회사 팀장님과 같이 신혼여행 계획을 짜시는분이 계신가요? 거기다 여기는 스케줄 근무를 하는 회사이고, 신혼여행 휴가도 7일을 주며, 연차는 알아서 붙히면 2주는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선임중 한명도 올해 결혼을 했는데, 2주간 갔다왔다고도 했구요.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결혼 전에 그만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취업난이고 어렵다지만, 한명 그만둔다고 해서 당장 생활이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고, 이미 끊어놓은 신혼여행을 다 취소하고 다시 맞추는것 또한 말이 안된다 생각해서요. 제가 세상 물정을 모르는건지, 아니면 이 상황이라면 누구든 화가 나는 상황인건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발적고슴도치
07월 06일
조회수
358
좋아요
0
댓글
3
잦은 지각을 하는 팀원 어찌해야할지..
팀원중에 유독 한명이 계속 지각을 합니다.. 유연근무제를 8~10시로하고있고, 슬랙으로 출/톼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감시간인 10시를 넘겨서 평균 10분내 지각할때도있고 20분 정도 지각할때도있습니다.. 반차 , 반반차 후 출근을해도 지각을하네요.. 조금 인지시키고자 슬랙으로 지각 시 몇분 지각으로 표시되도록 봇도 개발하고.. 월요일마다 누군지는 표시 안되게해서 지난주 지각이 몇회있었고, 몇분 지각이있었다는 통계도 보내고 있는데 달라지질않네요. 평소에 야근을하는 직원이지만 야근때문에 기본 규칙을 어기는건 아니다라는 생각인데요.. 몇번 이야기해봤지만 자기가 야근 제일 많이 하지않냐는 논리로 접근해서 당혹스럽네요.. 벤처규모의 15명 내외 회사고.. 야근수당은 없는 상황인데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글을 너무 간결하게 작성하다 보니, 질문의 범위를 벗어나 여러 해석이 생긴 것 같아 보충 설명드립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은 반복적으로 지각하는 직원을 관리자 입장에서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지였습니다. 대부분의 팀원들은 제 시간에 퇴근하고 있으며 해당 직원만 평소 늦은 퇴근이 많은 편이였습니다. 그래서 야근이 반드시 업무량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또한 제가 ‘야근수당은 없다’고 적은 것은, 해당 직원이 야근을 많이 하니 지각을 이해해 달라는 취지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배경 설명으로 언급한 것이지, 회사의 보상체계 자체를 논의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회사 업무에 따라 요구에 의한 야근이 필요할때는 그에 따른 보상 방법에 대해서 임원분들께 요청해서 논의를 한 후 진행되어야하는게 맞구요. 다만 팀장 입장에서는 우선 현재 발생하고 있는 반복적인 근태 문제를 관리하고 해결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업무 분배나 야근의 원인, 보상 체계 등은 별도로 검토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의탄력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06일
조회수
3,765
좋아요
250
댓글
46
회사에 싫은 사람 어떻게 대하세요?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근데 같은팀이라 매일 보고 밥먹어야해요 ㅋㅋ 싫은이유는 팀생활에서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해서.. 쟤가 나한테 손해를 끼치면 끼쳤지 이득이 될거 같지는 않다 자기세계가 강하고 약간 주변 타인에 대한 인식이 떨어져요 싫은 사람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지내시나요 팁이 있을까요
Jeongwon
쌍 따봉
07월 05일
조회수
3,066
좋아요
177
댓글
21
다니고싶은회사 원하지않는 직무
어쩌다보니 입사때부터 원하지 않는 직무를 해왔습니다. 지금은 그러려니 잘 다니고있고요(만6년). 조직문화가 좋은 건 아닌데 지금 부서 분들은 다행히 좋습니다. 개인의 의사와 관계없는 부서이동 가능성이 항상 있기는 합니다.. 다니고싶은 회사가 있는데 제가 가장 오래 해왔던 그 직무입니다. 저는 직무를 바꾸고싶지만 제가 하고 싶은 직무로의 이직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듯 하여.. 현 직장에 남는다 vs 직무 변경 없이 이직한다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나요
뭐하지용
07월 05일
조회수
239
좋아요
0
댓글
4
우연...
우연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야 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7월 05일
조회수
88
좋아요
0
댓글
1
이직해야하는데 용기가 안나는군요
일만 자꾸 늘어나고 부서 분위기는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팀장은 다른 부서로 도망갈 생각이나 하고 후임은 하는건 없으면서 일하기 싫다 징징대고 시니어들은 책임지기 싫다고 하고싶은 일만하고 오늘은 제 후임자인 후배가 수습못해서 사고를 수습하느라 저랑 1년차이 나는 선임이랑 일하다가 집에 왔는데 현타가 오더군요 (정작 그 후배는 놀러감)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고는 계속보는데 막상 이런저런 변명이 떠오르며 이직이 귀찮고 어렵기만하네요 현직장은 벌이는 많진 않지만 직역연금은 보장되고 망하진 않을 곳이라 오히려 이게 더 이직에 독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ㅠㅠ(공무원은 아닙니다) 그만큼 제가 여기에 적응이 되었나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제 자신이 서글퍼지는 일요일 밤입니다.
감자칩맛있어
금 따봉
07월 05일
조회수
280
좋아요
0
댓글
3
[조직문화 Reshaping-2] 회사에 절대 충성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첫 글에 이어, 오늘은 조직과 개인이 함께 Win-Win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구성원들을 면담하거나 멘토링할 때 늘 이렇게 조언합니다. "절대 회사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마세요. 로열티를 강요받지도 마세요." ​충성이 아닌 ‘얼라인먼트(Alignment)’의 힘 ​조직과 조직에 속해있는 개인의 본질은 결국 계약 관계입니다. 조직이 소속된 개인에게 무조건적인 충성을 요구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충성이 아닌 ‘얼라인먼트(Alignment, 정렬)’입니다. ​즉, 회사의 목표와 개인의 커리어 타깃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도록 싱크(Sync)를 맞추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내 자아실현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확신이 들 때, 조직원은 자발적으로 몰입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내적 동기와 회사의 비전이 정교하게 맞물리도록 조정하고 중재하는 것이 현대 리더십이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입니다. ​심리학의 '자기결정성 이론 (Self-Determination Theory)’에 따르면, 인간은 외부의 강요보다 자율성이 충족될 때 최고의 창의성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이론을 비즈니스 현장에 완벽히 적용한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가 넷플릭스(Netflix)가 아닐까 합니다. 넷플릭스의 공동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의 저서 《규칙 없음(No Rules Rules)》과 그들의 전설적인 ‘문화 데크(Culture Deck)’를 관통하는 핵심은 바로 ‘자율과 책임’입니다. 직원을 통제할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똑똑한 전문가로 대우하고 회사와 개인의 목표를 일치시키자, 시키지 않아도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도출해 냈습니다. ​R&R은 역할의 차이일 뿐, 신분의 차이가 아니다 ​이러한 자발적 몰입을 이끌어내기 위해 조직에서 가장 먼저 지워내야 할 표현이 바로 '윗사람, 아랫사람’이라는 단어입니다. ​조직의 R&R(역할과 책임)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역할과 실무를 수행하는 역할의 차이일 뿐, 결코 상하 계급이나 신분의 문제가 아닙니다. 개개인을 온전한 전문가로 존중하고 목적만 명확히 부합해 준다면, 우리 곁의 구성원들은 스스로 주도적으로 일할 만큼 충분히 스마트합니다. 물론 간혹 예외적인 상황도 발생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시스템은 없기에 이는 시스템적으로 보완해 나가면 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지시와 통제로 구성원을 이끄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구성원들이 무기력해 보인다면 로열티를 탓하기 전에, 우리 조직이 그들의 개인적 목표와 회사의 비전을 잘 연결해 주고 있는지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이번 주에는 팀원들과 커피 한 잔 나누며 "이 프로젝트가 당신의 커리어 성장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담백하게 얼라인먼트를 맞춰보는 대화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 *** 리멤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무조건적인 로열티 대신 구성원의 성장 목표를 조직의 비전과 정렬(Alignment)했던 경험이나, 이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지혜로운방랑자
쌍 따봉
07월 05일
조회수
3,948
좋아요
209
댓글
17
여의도 새내기
혹시 여의도 금융권 모임 같은 게 있을까요? 카톡오픈챗에서도 찾아봤는데 정보도 거의 없고....... 여의도에서 일한 지 1년 다 되어가는데 또래 친구 하나 없네요...ㅠㅠㅠ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뿡빵구뿡
07월 05일
조회수
219
좋아요
1
댓글
1
채용공고 고민
처음에 채용공고에 정규직 으로 되어있어어 파견 정규직인줄알고 좋아했는데 갑자기 프로젝트기간이 있다고 프로젝트기간1년단위로 계약직 근로계약서를 쓰라고 변경되었다고 하길래 스스로 찾아보니 회사이름만 변경하고 사람만계속 쓰는 도급계약직 이였습니다. 전 이런게 싫어서 이직준비 했는데 이제 드디어 파견 정규직으로 입사했습니다. ㅠㅠ. 이래서 파견을 하지 말란건거요? ㅠㅠ 파견 정규직은 프로젝트기간이 없는거나 프로젝트 기간이 있을경우 다른고객사로 인사이동 하는 시스템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파견 정규직으로 하고싶었습니다. 드디어 입사했습니다.ㅠㅠ 정말로 파견정규직 가길 잘한건가요?
익명이이이이
동 따봉
07월 05일
조회수
230
좋아요
0
댓글
1
회사에서 부서 이동관련 추천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개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부서장님께서 제 업무 능력과 성향을 보시고 기술영업 직무가 잘 맞을 것 같다며 부서 내 이동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다만 이동은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며, 거절하더라도 현재 업무를 계속하는 데에는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회사에서 이런 제안을 거절해도 정말 불이익이 없는 것인지 조금 걱정됩니다. 또한 회사의 방향이나 요구사항이 제 개인적인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도 고민됩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도 고민이 큽니다. 아직 개발자로는 주니어 단계이고, 기술영업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개발자로 계속 경험을 쌓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이번 기회를 통해 기술영업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맞을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코딩 업무도 점점 자동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는 개발자보다 기술영업이 더 경쟁력이 있는 직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개발과 기술영업을 모두 경험해 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기술영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 회사에서 "거절해도 불이익이 없다"는 말을 어느 정도 신뢰해도 될까요? - 주니어 개발자라면 개발 경력을 조금 더 쌓은 후 전환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냐미v
쌍 따봉
07월 05일
조회수
3,566
좋아요
221
댓글
18
투표 사내 불륜이 원래 많은가요…?
사내불륜 커플이 있다는 것은 종종 블라인드나 이런 곳 통해 알고있었는데… 약 1년 전쯤 팀장과 팀원의 금지된 사랑을 알아버렸습니다…(잘못 보낸 메신저+회식 후 둘이 팔짱끼고 가는 것 등) 사내불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막상 팀내 있으니까 너무 짜증나요ㅋㅋㅋ 한명만 무제한 재택근무 한명만 무제한 지각가능(매일 1-3시간 늦게옴) 한명만 비밀연차 사용(본인들끼리 말했다함…팀장이 ㅇㅇㅇ업무로 줬다 이런식) 한명만 업무 인수인계 안받음/일안함(경력이 신입급으로 업무량 없음) 등등등… 그리고 평가도 별도 점수와 연봉인상까지….(의도치않게 보았어요) 게다가 여자가 회피형이라 업무 진행이 안됩니다… 저도 같이 일하기 전까지는 좋은 사람인줄 알았지 ㅠㅠ 업무 독박 뒤집어씌우고 피해자 코스프레 본인 정신과 다니니까 무제한 면책권요구… 제가 정신과 다니려고 알아보고 있어요ㅠㅠ 본인 메인업무 혹시 몰라서 일정 챙겨주면 자기 푸시했다고 갑자기 사무실에서 나가버림(카페감) 그래서 말 안했더니 팀장이 따로 불러서 안챙긴다함… 일없는데 항상 야근하는 그녀때문에 불려가서 혼난적도 있어요 혼자 야근시킨다고…(왜 야근하냐 도와줄까 다 했는뎈ㅋ괜찮대요 ㅠㅠ무슨일 하는지도 몰라요 일이없는데 ㅠ) 회사랑 팀원들은 너어어어어무 좋은데 진짜 이제 그녀와 업무를 못하겠어요 그녀가 드랍한 업무 다 주워담아서 열심히 하다가 번아웃왔는데 팀장은 태도가 부정적이라고 프레임 씌워서 하루~종일~ 뒷담화~~~ 이직이 답이죠…? 전 진짜 팀장만 없으면 되는데… 회사가 아깝다! ㅠㅠ 다른데도 다 이렇게 팀내 커플들이 있나요 (적법하게 사귀면 괜찮은지…?) 이직해도 다 불륜지옥인가요ㅠㅠㅠ
동부불주먹
07월 05일
조회수
2,959
좋아요
10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