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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근무 기간 얼마나 채우고 이직 하셨나요?
대학원 졸업 후 첫 직장으로 스타트업 입사해서 현재 1년 6개월 차입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좋고 배울 점도 많아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연봉이 업계 평균보다 많이 낮아 고민이 됩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결혼 준비도 해야 하다 보니 연봉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라서요... ​보통 첫 이직은 경력 몇 년 차에 준비하시는지, 이 시점에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그그그그극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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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된 회사에 재직해보신 분 계실까요?
현재 중견기업 제조업 회사에 재직 중인데 회사가 몇 년째 적자를 보고 있고, 최근 생산량도 많이 줄어들면서 주식은 관리종목에 들어가고 올해 말에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장폐지가 되더라도 법인이 바로 없어지는 건 아니라는 건 알고 있는데, 실제로 상장폐지된 회사에 계속 재직해보신 분들은 회사 생활에서 어떤 변화가 가장 먼저 체감 됐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잔업이나 특근이 먼저 줄어드는지 교대근무가 축소되거나 주간근무로 바뀌는지 생산량이나 가동률이 계속 떨어지는지 복지나 성과급 등이 줄어드는지 원자재 구매나 거래처와의 결제에 문제가 생기는지인원 감축이나 희망퇴직이 실제로 진행되는지 급여가 밀리거나 4대보험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지 회사가 상폐된 이후에도 몇 년씩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경우가 있는지 등 실제 재직하면서 “아, 회사 상황이 정말 안 좋아지고 있구나”라고 느꼈던 순간이나 변화가 있다면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특히 상장폐지 자체보다 그 이후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변해가는지가 궁금합니다. 현재 비슷한 상황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단순히 인터넷에 나오는 법적인 설명보다는 실제 현장에서 재직자가 체감하는 변화와 경험담을 듣고싶습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구미비계공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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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퇴사하기 하루 전날입니다.
야근 진짜 많았지만 일이 재밌고 직원들이 좋아서 버티고 버텼습니다. 회사에서 나는 지랄맞은 사람이지만 성과는 인정 받는지라 퇴사한다고 하니 6개월치 유급휴가 하라고 합니다. 퇴직금도 올해 성과도 다 했으니 그거 다 주겠다구요 이직해도 되고 퇴사해도 되고(4대급여 해지) 다시와도 되고 그건 전적으로 저한테 맡긴다고 하네요. 프로젝트 때문에 부사수 퇴사로 유산하고도 야근 12시 1시까지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퇴사 한다고 했고 31일까지만 나가면 됩니다. 진짜 고생한거 맞죠 저 응석부리는거 아닌거 맞겠죠!! 쉬면서 운동 좀 하려구요...
요를레미키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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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국정책의 말로
현기차 보호 하느라 자율주행 막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저 만큼 앞서간다 과연 국민들 위한 것인지 심지어 현기차에도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더 뒤떨어지게 만드는 것인지 조선말 쇄국정책으로 뒤떨어져서 일본에 당해 조선이 망했지 국민들이 자율주행차도 타 볼 수 있어야 학생들이 더 좋은 기술도 개발하겠다는 꿈도 갖고 하는데 미국 중국 갈등의 수혜가 한국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는데, 웨이모는 중국 지커 수입해 미국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하는데 웨아모 신형 - 한국은 언제 자율주행? https://youtu.be/eV-GnZbTWLY?si=6R9OeGWlPrsoPl_z 웨이모가 지커 사 쓰지, 현기차 안 살 것 같은데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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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안녕하세여 31살 입니다 저는 중학교 고등학생때 운동을 했고 21살 부터 30살 까지 연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취직을 했는데 회사를 잘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욕도 먹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득 언제까지 회사를 다녀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자영업도 하고 싶고 제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시면 어떤식으로 갔는지 궁금합니다
똥파뤼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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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그들만의 왕국' 생태계 관찰기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10명 중 9명은 이렇고, 나머지 1명은 돌연변이급 일당백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1. 공사 구분의 휘발 업무적인 지적이나 의견을 건네면 어느새 '본인 기분을 상하게 한 중대 사건'으로 둔갑해 있음. 모든 공적인 일을 철저히 감정의 영역으로 끌고 옴. 2. 집단적 철벽 방어 협조 요청을 보내면 해결책을 찾는 게 아니라,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 '어떻게 하면 꼬투리를 잡아 합법적으로 튕겨낼지' 핑계거리부터 공동 연구함. 3. 기분 중심주의 회의실에서 논리나 이성보다는 '분위기'와 '내 기분'이 절대적 우위를 차지함. 본인 기분 상한 걸 벼슬처럼 휘두르며, 자기 객관화는 처참할 정도로 안 됨. 4. 낯선 것에 대한 알레르기 새로운 기획이나 시도를 제안하면 얼굴부터 굳음. '안 되는 이유'를 찾아내는 데 있어서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함. 5. 대안 없는 '싫어요' 반대할 때 마땅한 대안은 없음. 본질은 그냥 '귀찮고 내키지 않는다'인데, 나중에 궁지에 몰리면 "하기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라며 기가 막히게 말 돌릴 구실을 찾음. 6. 직업의식의 증발 업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나 뾰족한 기획? 그저 '오늘 하루 무사히, 안 하던 거 안 하고 평화롭게 지나가기'가 지상 최대의 과제임. 7. '수동 공격'의 무기화 위 1~6번의 행동을 꾸준히 보여주면, 결국 주도적인 사람들도 "아, 저 무리랑 엮이느니 차라리 내가 짊어지고 말지"라며 손절하게 됨. 그리고 그들은 본인들의 노력(?)으로 쟁취한 줄어든 업무량과 평화로움을 세상 달콤하게 만끽함. 8. 무적의 피해자 행세 그렇게 편안함을 누리다 고과 철이 되어 낮은 평가를 받으면, 본인의 업무 태도는 싹 잊고 '윗사람의 편파 판정'이라며 억울함과 서운함을 강력하게 호소함. 9. 성과 포장 장인 윗선에 보고할 때는 남이 뼈 빠지게 차려놓은 밥상이나 기획안을 본인들 무리가 고안해 낸 것처럼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데 도가 터 있음. 10. 여론전 위의 이유들로 일 잘하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우회로를 찾고 자기들 없이 업무가 돌아가면, '우리만 쏙 빼놓고 편 가르기 한다'며 뒷담화 여론전을 주도함. 11. 내로남불의 정수 똘똘 뭉쳐서 파벌을 만들고 실세 행세를 즐기는데, 소름 돋게도 갓 들어온 후배가 자기들과 똑같이 굴면 가장 앞장서서 기강을 잡고 훈계함.
블랙펲어
억대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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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만 쓰는 부서장
말 그대로 입니다. 모든 결과물에 AI만 바릅니다. 컨설팅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디, 본인이 한 AI결과물을 제게 고객사로 보내라고 하시더라고요? 결과물이 인사이트도 없고, 너무 티가 많이 나서 좀 고쳐서 보내려고 하니.. 뭘 하지도 말고(추가 업무 주는게 미안했던걸까요?) 그냥 보내고, 거기서 의견 달라고 해. 라고 하던데… 조금 답답했습니디. 이전에도 AI 떡칠한 결과물 내보내고 꽤나 욕먹은 적이 있거든요. 왜그러시는걸까요…?
일장춘몽몽이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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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차 기업들이 자율주행 못 하는 이유
마지막 부분에 -> 결국 업종 특성, 기업 문화 내연차 회사들은 영원히 못 하겠구나 자율주행 개발할 인력들은 상명하복 완장질 기계장이들과는 같이 일 못 하지. 자유롭게 토론하고 반박하면서 창의력이 나오는데 테슬라, 웨이모, Zoox 등 지율주행 선도기업들이 모두 비 내연차 기업인 이유가 있다 [현대차 지배구조] ①2018년 현대모비스 분할 개편안은 왜 실패했나 글로벌 사모펀드 엘리엇 "행동주의" 선언→국내와 해외 기관 모두 '반대'→지배구조 개선 철회 정지훈 기자 2025-11-17 15:18:43 … ◆ 글로벌 양대 자문사 ISS, 글래스 루이스 '반대' 그런데 그해 5월 21일,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지배구조 개편 발표 2개월이 채 되지 않아 '없던 일'로 돌아간 것이다. 이 기간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현대차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을 철회한 계기는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Elliott Management. 이하 엘리엇)의 반대 때문이었다. 엘리엇의 폴 싱어(Paul Singer) 최고경영자는 현대차그룹 측에 "개편안이 주주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정의선 오너 일가의 지배력 강화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며 공개적으로 반대 운동을 전개했다. 구체적으로 엘리엇은 현대모비스의 분할 사업부와 현대글로비스의 합병 비율이 현대모비스 주주들에게 불리하고, 합병이 사업 시너지가 창출되지 않고 순환출자 해소에만 치우치고 있으며, 배당확대나 자사주 매입(혹은 소각) 같은 주주 친화 정책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지지자 확보에 나섰다. 엘리엇은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지분을 약 10억 달러(약 1조2000억원. 당시 환율 기준) 어치 보유한 상태였다. 이를 계기로 현대차그룹과 엘리엇 사이에 여론전이 촉발됐다. 일부 언론은 현대차그룹을 거들었다. A매체는 "정의선 총수 일가는 현대글로비스 주식을 매각해 기아와 현대제철이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을 인수하려면 1조원이 넘는 양도세를 내야 한다"며 "이를 감수하려는 것은 지배구조를 개선하는 정공법"이라고 보도했다. ◆ 캐스팅 보트 국민연금 사실상 반대로 현대차 '동력' 상실 결과는? 한마디로 '엘리엇 완승'이었다. 우선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사로 불리는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와 글래스 루이스(Glass Lewis)가 엘리엇 주장에 손을 들어주었다. ISS는 "현대차그룹 개편안이 현대모비스 주주들에게 불리하며 분할·합병의 경영상 타당성이 불명확하다"며 반대를 권고했고 글래스 루이스는 "현대차그룹 개편안은 의심스러운 경영논리(suspicious business logic)에 바탕을 두고 있고 가치평가가 불충분하게(insufficient valuation) 이루어졌다"며 마찬가지로 주주들에게 반대표를 권고했다. 여기에다 현대모비스 2대주주(9.8%)로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던 국민연금이 사실상 반대의사를 표명한 것은 결정적이었다. 국민연금은 직접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는 않았지만 국민연금 의결권 자문을 맡고 있던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반대를 권고했다. KCGS는 "현대차 개편안의 분할 방식이 목적에 부합하지 않고, 합병에 따른 시너지가 불명확하며, 주주가치가 높아지기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서스틴베스트, 대신지배구조연구소도 유사한 논리로 반대의견을 권고했다. 이른바 '개미'들의 반발도 거셌다. 개미들은 주식 관련 사이트, 카페 중심으로 격렬한 반대 운동에 나섰다. 결국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할 '동력'을 상실하고 지배구조 개편 철회를 발표할 수 밖에 없었다. 정의선 회장은 당시 현대차 기획 및 영업 담당 부회장으로서 부친 정몽구 회장이 고령으로 일선에서 물러난 뒤 실질적 경영 총수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안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었길래 국내와 해외 자본시장 참여자들의 '전면 보이콧'에 부닥쳤던 것일까? 7년이 지난 2025년 11월 현재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가 다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018년의 '바로 그' 엘리엇이 일본 도요타 자동차 계열사 지분을 확보하고 행동주의를 선언한 것이 계기다… …그런데 이후에도 시행착오가 반복됐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18년 3월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안을 발표한다. 더밸류뉴스 '현대차 지배구조' 시리즈 1, 2, 3회에서 소개한 손자회사에 계열사들이 달려있는 지배구조 개편안이었다. 이번에도 시장은 이 '제안'을 거절했고 결국 철회됐다. 이와 유사한 상황은 2021~2022년 현대엔지니어링 IPO 추진 과정에서도 반복됐다. 이같은 시행착오는 현대차그룹이 수행하는 업(業)의 특성에서 비롯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자동차는 1만 5000여가지 부품이 한 치 오차 없이 결합돼야 만들어지는 제품이다. 그러나보니 데드라인(deadline) 맞추기, 상명하복, 규율의 문화를 특징으로 가질 수 밖에 없다. 총수 1인이 이를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뿌리깊이 박혀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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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중인데 고민이네요
첫직장을 오래 다니고, 너무 도태되는 것 같아서 이직을 하고보니 거기가 지루한 천국이었더라구요 이직한 회사에서 짧은 시간동안 정말 밀도 있게 일해서 지굼 회사에 기여를 많이 했네요^^^.. 입사하고 보니 저한테 말한 건 다 개구라,,인 것 같은 상황에 심지어 회사가 엄청 어렵더라고요^^ 입사하니까 사람들 다 짜르고 있고.. 그렇게 인력 줄여서 저한테 다 몰아주고 또 회사서 하는 말만 믿었다가 물경력으로 큰일 날 것 같아서 닥치는 대로 프로세스 개선하고 타 부서 미팅하고 사업 분석하고 그러면서 4개월을 보냈네요 직무 특성상 성과를 보려면 더 긴 시간을 들여서 제가 개선한게 어떻게 바뀌었는지 지켜보면서 조정하면서 일을 해야 할 것 같지만 제 마음의 여유가 별로 없네요.. 오죽하면 그냥 선퇴사갈겨버릴까란 생각도 들어요 하 ㅎㅎㅎ
이직하게해주세요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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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업무 실수가 잦아요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들이 대부분 업무가 과중한 편이었습니다. 혼자 감당해야할 업무가 많고 백업인력은 없고 지금 회사도 신규 사업팀이구요.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사업 구조 다 짜고 영업하고 매출내고 있고 매출 성과는 좋아요. 일도 열심히 하구요. 사소한 업무를 잘 못챙기는거같아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요 ㅜ 그냥 제가 꼼꼼하지 못한것같아요. 완전 사회초년생때도 그런지적을 받은적이 있고 진짜 노력 많이해서 고치고 메모하고 기록하고 검토를 수십번 하는데도 틀리는게 있어요. 지금 제 상급자가 말하길 너무 급하게 일을 하려고 한다고 진짜 업무를 빠르게 하는건 맞는데 정확도에 좀 더 신경 써 보라고 하셨어요. 항상 급하다 급하다 하는 회사만 다녀서 그런지.. 메인업무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구요. 저도 진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성향이라 그런지 정말 안 고쳐져요. 경력은 8년차입니다... ㅜ 백업인력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덜할까요? 사실 혼자 업무 하는 환경을 선호하다보니 이렇게 업무가 자꾸 과중한 곳을 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은 AI가 있는 시대니까 AI로 업무 자동화하고 검토하거나 일정 지켜야하는 것들은 두 번 이상 확인할 수 있도록 구조를 짜면 도움이 될까요? ㅜㅜ 진짜 이런 사소한거 하나 하나로 일 못하는 사람 되는거같아 괴롭습니다. 저같은 상황에서 벗어나신 분 계신지 궁금해요.
라즈베리잼쿠키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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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중요한 고객 진상
설계하면서 이번에 건축주가 자기 유리하게만 말하고 마지막에 그렇게 알고 끊을께요 하고 막 전화를 끊습니다. 그러고는 좀만 뭐 달라지면 그렇게 해주기로 저와 이야기 다 된거 잖아요? 이러시네요 그게 아니면 다시 전화해서 말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러는데 미치겠네요 말섞기 싫은타입 자기도 영업하는 사람이라는데 응대를 그따위로 하는지
우르츠7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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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총경력 1년7개월 이고 새로운 회사 이직한지 약 2개월 정도 되었어요 기준과 프로세스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경력직이라고 신규 거래처를 뚫어야 하고 매출 압박도 있네요 .. 뭐 그러려니 할수 있는데 더 큰 문제가 전 회사에서 번아웃이 온게 해결이 안되었는지 공황증세가 계속 있고 너무 힘드네요.. 그 와중에 또 새로운 개러처랑 미팅도 잡혀있고 퇴사 바로 하기 힘들겠죠 ..?
인생쓰네요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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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확인서·영상·녹음까지 제출했지만 모든 혐의가 불송치됐습니다
저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먼저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제가 문제를 제기했던 당시 임원은 이미 회사에서 해임됐고, 저는 지금도 같은 회사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제가 다니는 회사를 비난하거나 회사에 피해를 주기 위해 쓰는 글이 아닙니다. 회사명, 지역, 실명 등 개인이나 회사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도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누군가의 신상을 찾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여론으로 상대방을 처벌해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직장에서 실제로 겪었던 일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까지 선임해 형사고소를 했지만 결국 모든 혐의가 불송치된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께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제가 겪었던 일들이 정말 형사적으로는 아무것도 아닌 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것인지요. 문제가 된 사람은 당시 회사의 임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임원의 가족도 같은 회사에서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문제가 시작된 것은 어느 순간 회사 안에서 제가 그 가족인 직원을 ‘왕따시켰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퍼지기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저에게는 황당한 이야기였습니다. 정작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했을 때는 자신이 ‘왕따를 당했다’고 말했다기보다는, 업무가 힘들어 ‘왕따인 기분이었다’는 취지로 임원에게 이야기했다고 했습니다. 주말에 임원에게 불려간 저의 상급자 역시 제가 그 직원을 왕따시켜 임원에게 욕설을 난무하며 감히 왕따를 시키냐는 둥 욕을 먹었고 제가 왕따시킨적이이 없다는 취지로 당시 임원에게 이야기한 것으로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회사에서는 제가 누군가를 따돌린 사람처럼 이야기가 퍼져 있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당시 임원과 저의 관계도 급격하게 나빠졌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대표가 전관리자를 상대로 회사 운영이나 급여 등에 관한 모든 의견을 제출하도록 했고, 저 역시 요청받은 대로 의견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직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당시 임원은 제 의견서를 문제 삼으면서 저를 특정해 “사회생활 했다고 월급 올려달라는 게 말이 되냐.” “회사에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나가야지.” 라는 취지의 말을 했습니다. 저는 많은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너무 수치스럽고 감정을 주체하기 어려워 1박2일 일정이었으나 당일 워크샵 일정 마무리 후 결국 먼저 귀가했습니다. 제가 먼저 자리를 떠난 이후에도 남아 있던 직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저에 대한 불만이나 좋지 않은 이야기를 계속했다는 말을 이후 동료들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 일은 바로 다음 날이었습니다. 출근시간도 전에, 물한모금 마시지도 못하고 출근하자마자 당시 임원에게 불려가 거의 두 시간 가까이 면담을 했습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결국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계속 울고 있는 상황에서도 면담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당시 들었다고 고소장에 기재한 말들 중 아직도 잊히지 않는 말들이 있습니다. “너 나랑 불편해서 계속 일할 수 있겠냐.” “회사 싫고 불만 많으면 직원이 나가라.” “아침마다 나한테 인사하고 소통하는 거 안 불편하겠냐.” 그리고 이런 말도 들었습니다. “대표가 너 하나 자른다고 감히 처음으로 나한테 소리를 질렀다.” “겨우 직원인 너 하나 때문에 내가 대표랑 싸워야겠냐.” 저는 그 말을 단순한 업무상 질책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제가 받아들인 의미는 하나였습니다. ‘이 사람과 계속 문제가 생기면 나는 이 회사에서 잘릴 수도 있겠구나.’ 상대방은 회사 임원이었고 저는 직원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제 생계가 걸린 직장에서 고용에 관한 압박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는 자신의 가족인 직원을 특별히 챙기라는 취지의 말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내 가족 챙겨라.” 회사생활을 잘하려면 윗사람 눈치도 보고 잘 보여야 한다는 취지의 이야기, 왜 밑에 직원들의 불만을 대표에게 있는 그대로 보고하느냐는 취지의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그 자리가 그렇게 힘들었다면 그냥 일어나 나오면 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문이 잠겨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그렇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회사 임원이 제 고용 문제까지 언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울면서 거의 두 시간 동안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 뒤에도 상황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해당 임원은 회사에서 해임됐습니다. 해임 사유나 회사 내부의 다른 문제들은 이 글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직접 겪은 사건과 관련 없는 내용까지 끌어와 상대방을 공격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사람은 더 이상 회사 임원이 아니고, 저는 지금도 이 회사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해임된 당일에도 해당 임원은 회사에 와 직원들을 불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회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다는 취지, 업무를 모두 중단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말이 나왔고, 다른 직원에게 그만두라는 취지의 말도 나왔습니다. 당시 상황이 상당히 격앙돼 결국 경찰까지 회사로 출동했습니다. 그날 단체면담 녹음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후 저와 개인적으로 나눈 면담도 녹음돼 있었습니다. 경찰이 회사에 도착한 이후의 상황에 대한 녹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임원직에서 해임된 이후에도 저에게 개인적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통화 중에는 “이런 식이면 감정이 폭발할 것 같다.” “모든 걸 책임질 거냐.” “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겠냐.” 는 취지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 통화 역시 녹음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몇 달 동안 이어지면서 저는 정신적으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체중이 10kg 이상 빠졌습니다. 결국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시작했고, 지금도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참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와 갈등도 생길 수 있고, 기분 나쁜 말을 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상황과 들었던 말들이 계속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결국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명예훼손, 모욕, 감금, 협박, 강요, 업무방해 등 여러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제 주장만 가지고 고소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 동료 직원들이 사실확인서를 작성해줬습니다. 회사에 요청하여 cctv 영상도 제출했습니다. 단체면담 녹음파일과 녹취록, 개인면담 녹음파일과 녹취록, 경찰이 출동한 이후의 녹음, 해임 이후 저에게 걸려온 전화통화 녹음, 그리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단서와 진료확인서까지 제출했습니다. 변호사까지 선임했고 제가 확보할 수 있는 자료는 최대한 제출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모든 혐의가 인정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도 아닙니다. 형사법상 각각의 범죄가 성립하려면 엄격한 요건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일부에 대해서는 문제가 인정되지 않을까. 제가 왜 그렇게 두려워했고, 왜 두 시간 가까운 면담에서 울었고, 왜 결국 체중이 10kg 이상 빠지고 병원 치료까지 받게 됐는지, 적어도 그 과정 중 일부는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모든 혐의 ‘혐의없음’, 불송치였습니다. 결정 내용을 여러 번 읽어봤습니다. 워크숍에서 있었던 발언은 부적절하거나 무례할 수는 있어도 형법상 모욕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였습니다. 약 두 시간의 면담도 문을 잠그거나 물리적으로 제가 나가는 것을 막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감금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제가 고용에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였던 발언들 역시 형법상 협박에서 요구하는 구체적인 해악의 고지라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였습니다. 다른 언행들 역시 강요나 업무방해 등 각각의 범죄 구성요건을 충족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법의 기준이 피해자가 느끼는 고통과 동일할 수 없다는 것은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여러 직원의 사실확인서가 있었습니다. 영상이 있었습니다. 녹음이 있었습니다. 녹취록이 있었습니다. 경찰이 실제 회사에 출동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도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사건의 결론이 전부 혐의없음.이었습니다. 불송치 결과를 받고도 제가 그냥 화부터 낸 건 아닙니다. 결정문을 몇 번이고 읽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건지 알고 싶어서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관에게 직접 전화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통화까지 하고 나니 정말 더 허탈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는데, 적어도 제 입장에서는 말투와 대응이 굉장히 냉소적이고 귀찮아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무조건 제 편을 들어달라고 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낸 자료는 어떻게 판단하신 건가요.” “왜 이 발언은 협박이 아닌 건가요.” “왜 이 증거들로도 부족하다고 보신 건가요.” 저는 그냥 제가 받은 결과를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수사관의 말투가 기분 나빴다는 이유로 수사 결과가 잘못됐다고 말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피해를 호소하면서 몇 달 동안 자료를 모으고, 변호사까지 선임하고, 여러 직원들의 사실확인서와 녹음과 영상까지 제출한 사람이 결과에 대해 질문했을 때조차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는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사건의 결과도 ‘전부 혐의없음’인데, 그 이유를 묻는 과정에서조차 제가 귀찮은 사람 취급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의문이 생겼습니다. 내가 제출한 자료들은 정말 하나하나 충분히 검토된 게 맞는 건지.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형식적으로 수사한 것은 아닌지. 물론 저는 그것을 사실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피해 당사자인 제가 수사 과정에서 그렇게 느꼈다는 사실까지 없던 일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결과를 받은 뒤에는 솔직히 별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어떤 사정이라도 있었던 것일까.’ ‘내가 제출한 자료들은 정말 충분히 검토된 것일까.’ ‘왜 여러 혐의 중 단 하나도 인정되지 않은 것일까.’ 결과가 너무 납득되지 않다 보니, 제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인맥이 작용했다거나, 금전이 오갔다거나, 수사기관에 부정한 일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에게는 그런 사실을 입증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저 제가 제출한 자료와 제가 받은 결과 사이의 간극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평범한 시민의 입장에서는 그런 의문까지 생길 정도로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현재 저는 불송치 결정에 대한 이의제기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사와 검찰 제도가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혼란스럽고 두렵습니다. 다시 문제를 제기하면 정말 다른 시각에서 사건을 제대로 검토받을 수 있는 것인지, 또 몇 달 동안 시간과 비용, 감정을 쏟은 뒤 결국 같은 결론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그러다 요즘은 이런 생각도 듭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국가기관이 항상 시민이 원하는 결론을 내려줘야 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국가기관의 판단이 이해되지 않을 때 시민이 “왜 이런 판단을 했습니까.” “제가 제출한 자료들은 충분히 검토된 것이 맞습니까.” “이 판단을 다시 한번 검토받을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실질적인 재검토를 받을 수 있는 것, 그것 역시 민주주의와 법치가 존재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같은 회사에 출근해서 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임원은 이미 해임됐습니다. 그래서 과거 직장에 앙심을 품고 쓰는 글도 아니고, 회사를 공격하기 위해 쓰는 글도 아닙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복수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묻고 싶습니다. 여러 사람의 사실확인서와 영상, 녹음, 녹취, 진료자료까지 제출했는데도 모든 혐의가 불송치됐다면, 그다음 피해자는 무엇을 할 수 있는 걸까요.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 정도 사건이라면 한 번쯤 다시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는 걸까요. 여러분이라면 여기서 끝내시겠습니까. 아니면 이의제기까지 해보시겠습니까. 비슷한 경험이나 관련 절차를 겪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신상을 찾아내거나 공격하는 댓글은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겪었던 일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결론만은 아직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웅짱123
금 따봉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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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질문
안녕하세요 어느덧 이직 후 직장생활을 한 지 2년이 넘어가는 한 청년입니다 회사생활에 질문이 있어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 회사가 이사하게 되어 집에서 꽤나 멀어졌습니다. (편도 기준 20분이었다면 이사 후 약 1시간 10분 정도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회사가 출, 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큰 메리트가 있어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메리트가 없어 상사분에게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상사분께서는 돌아오는 답변이 남들도 다 힘들고 출, 퇴근 시 오래 걸린다 남들 다하는데 왜 너는 못하냐 이런 식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너무 황당해서 왜 다른 직원들과 비교를 하면서 그러한 말씀을 하셨는지 그리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추후 많은 내용이 있지만 생략하고 다양한 제안을 하시면서 저를 회사에 남도록 설득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과제도 내가 없으면 진행도 안되고 여러므로 제가 필요 다하다고 판단이 되어 의리 아닌 의리로 남아있게 됐습니다. (실제로 설득한 내용중 일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남아 근무를 하는 데 있어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이야기한 뒤로 스텐스가 달라지셨습니다. 너무 툴툴대시고 어제 했던 말이 다음날 바뀌고 사람을 여러 방면으로 힘들게 하시더라고요 원래는 정말 좋다고 생각한 분이었거든요 이렇게 바뀌니 참 배신감도 많이 들고 이제는 더 이상 이 분과 함께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판단이 되시면 선배님들은 그냥 바로 과제나 기타 내용을 신경 쓰지 않고 퇴사 혹은 이직을 하시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낙하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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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취업 준비생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사례자 모집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사례자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어 도움을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KBS <추적60분>에서는 ‘취업 N수 사회' 라는 주제로 방송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취업이 어려운 오늘날, 반도체 분야로 취업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과 전업 자녀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자 제보글을 남깁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취업을 위해 여러번 도전하셨지만 아직 구직 중인 분 - 재직 중이지만 이직 준비 중이신 분 - 취업 포기 후 '전업 자녀'로 생활하고 계시는 분 - 제보 전화: 010-9373-6548
어서옵쇼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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