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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금연이라는 회사
연매출 500억 중소기업 상주 직원 40명 여자는 금연이라네요. 다른 데도 그런가요? 진짜 궁금하고 잘 몰라서 물어보고싶습니다. 저는 여자고 비흡연자이지만 비합당하고 의아해서 여쭙니다.
ㅋ 추석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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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되면, 재택 종료하시나요?
11월 되면서 시국이 좀 풀려가는 모양새인데요. 재택 이어오던 회사들 앞으로 어떻게 하실 예정인지 궁금해요.
결명자차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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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 해소 방법 공유 부탁드려요.
프레젠테이션 등 부담과 압박을 이겨내는 자리에 나설 때 부담감을 해소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별별 방법이 다 있던데요. 누군가는 혼잣말로 욕을 엄청한다고 하고. 누구는 담배를 뻑뻑 핀다고 하고. 여러분만의 방식 있어요? 공유좀 해주세요. ㅎㅎ
홈트의달인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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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처리가 늦어 고민입니다.
현재 컨설팅업에 근무중인 신입(6개월차)입니다. 컨설팅이다보니 매번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산업이나, 기업들의 프로세스를 파악하는것이 제 업무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매번 새로운 산업과 기술을 2,3일 내로 스터디하고, 논문을 읽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피피티 한장을 만들기 위해서 장표 하나로 상대를 설득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에 하루에 2,3 장표 작성하는것도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입사 초기보다 효율이 3배는 더 떨어진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제가 전략을 구성을 하진 않고 사수분의 업무를 서포트하는 시트를 주로 작성했지만, 6개월차에 들어서면서 전략의 일부를 직접 구성하면서 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항상 부족한 저의 머리를 탓하게 되는데 재능이 없는걸까요.. 책을 더 읽고 공부를 더 하면 나아질까요 매번 자책하게 됩니다.
와하하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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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구직중? 재직중?
사람인에 자기소개서를 입력했는데요. 메인에 선택창이있더라구요. 구직중,재직중.하고. 구직중이라고 했어요. 현재회사는다니고있으나 이직을 원해서. (회사 이력 적는곳에 현재회사 재직중이라고 체크했는데 티가 안나는거같아서요) 이렇게해도되나요? 보통 어떻게 입력하나요? 혹시나 연락온 회사입장에서 '급한데 아뭐야..'하실까봐요
제 컴터에 콜라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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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익명커뮤니티라도...
리멤버가 뭔가 사람들이 좀 더 점잖은 느낌이네요 ㅋㅋㅋ 명함교환할 일이 많은 사람들이라 그런가? 블라인드는 진짜 혼돈의 도가니더라구요.
귀팍냥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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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오전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고 있지 모든걸 내려놓고 바닷마을가서 안빈낙도하고 싶다... 비정상일까요? 연차가 좀 차면 월요병이 사라지고 더 담대하게 일주일을 맞을 줄 알았는데 ^ㅠ 그래도 화요일 되면 좀 나아지네요.
결재요정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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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셜 네트워크> 무지 재밌네요
뻔한 사업가 이야기일거라 짐작해서 안 봤는데... 엄청 재밌네요. 사업적 성공도 물론 담고 있지만 그보단 성공을 이룸에 있어 한 인간의 고뇌와 인간관계를 담고있네요. 주커버그는 영화에서 5억명의 친구(유저)를 얻었지만, 가장 친했던 친구와 연인을 떠나보내야만 하는데, 그 과정에서 개인이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꺼무위키 따르면 타란티노가 2020년에 지난 10년간 가장 훌륭한 영화로 선정했다는데. 엥? 싶기도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개가 끄떡여지네요. 첫장면도 엔딩도 환상적입니다. 목~금요일 밤쯤 보기 좋은 영화일 것 같아요. ㅎㅎ
몽블랑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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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결정은 뭐였나요?
이직 결정일수도있고 퇴사 결정일수도 있고 사업적 판단일수도 있고 어떤 한마디일 수도 있고 커리어의 전환점이 된 가장 큰 결정은 뭐였나요? 또 그 결정의 근거는 뭐였나요? 문득 궁금합니다.. 제 커리어에 있어 엄청 큰 결정을 앞두고 있어서... 괜히 여쭙고 싶네요.
폴로베어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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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스프링 자산운용 어떤가요?
급여테이블이 좀 많이 낮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심각한 정도인가요? 주니어로 들어갔을 때 성장성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꼭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요즘 운용업이 다 죽어간다는 소리가 많은데 업 자체로 봤을 때 어떤지도 궁금해요 ㅜㅜ 리멤버가 그나마 커뮤 잘되어 있는거 같아서 여기 물어봅니다.
foobar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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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건강문제
여기다가 이런 넉두리 써도 되나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써 봅니다. 30대초반, 정상 체중, 노흡연(20대초반에 5년정도 흡연 일주일에 한갑 후 금연), 1년넘게 금주 중, 주 3회 러닝 5키로 씩, 코로나 이전에 주기적으로 구기종목 동호회 (농구)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에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 등 나쁘지 않은데, 몸이 계속 망가지니 너무 비참하고 힘드네요 1년 전 갑상선 암 수술 받고, 1년만에 건강검진인데 전립선에 0.7cm짜리 낭종이 있다네요... 갑상선 암때도 그냥 양성 혹이겠거니 하다가 암으로 확인되어 정말 놀랐던 경험때문인지 예감이 너무 않좋습니다 더군다나 작년때 전립선 소견은 없다가 갑자기 발견된거라 무섭네요 . NK세포도 500이 정상인데 저는 50대 입니다. 또 당이나 혈압도 정상 범위를 약간 벗어나 있습니다. 이제 신혼인데 와이프한테 말하기도 무섭네요 2세 계획도 있는데 너무 무섭네요 다 너무 무섭습니다... 직장인 형님들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일도 손에 안잡혀 화장실서 이러고 있네요
메가리자몽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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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 가늠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9년차 직장인입니다. 그동안에 다른곳에서 일하다가 최근에 대기업에 이직을 했는데 그전에는 중소기업에만 있었어서 잘 가늠이 안되어서 여쭤봅니다. 기본고정급과 성과급 기타복지급 등이 있는데요, 영끌 1장 살짝 넘네요. 업무는 전략기획/재무투자 쪽입니다. 이정도면 잘받은편인지 궁금합니다. 절대 자랑하려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절 어느정도로 대우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요즘 하도 탑급 기업들은 연봉들 많이 준다고 하셔서요.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위커파크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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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제가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1n연차 개발자로 고객사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으로 부터 자료추출 요청서가 접수가 되는데 이 고객은 상습적으로 명확한 요청을 하지 않아 한번에 끝나는 경우가 없습니다. (통화 해보면 본인도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모릅니다) 얼마전에도 자료요청이 접수되었는데 역시나 내용만으로는 뭘 원하는지 파악이 안되어 전화하니 내용 다시 확인해서 요청하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팀장은 왜 요청자를 닥달(?)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아쉬운 사람은 자료가 필요한 고객인데 왜 제가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는건지... 물론 요청서가 접수되고 처리가 완료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SLA측정을 하기는 하지만 이런 사례의 경우에는 요청자와 통화 후 자체종결(요청내용 미비로 추후 재요청하기로 협의 후 자체종결 코멘트) 처리하면 그만입니다. 도대체 우리 팀장 왜 그럴까요??
머리풍성한라이언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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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어플이 처음이라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몰라 디자이너방에도 적었는데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8개월차 신입디자이너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1년 경력을 채운 후 퇴직금받아서 이직할 계획이였는데 지인을 통해 오퍼를 받아 이직 기회가 생겼습니다! 지금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1년을 채우고 이직해야하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ㅜㅜ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1. 2400 - 7년차 중소기업, 인하우스 - 회사 분위기 좋음 - 포폴을 잘 쌓을수있는 느낌은..아니에요 - 출근 30분 2. 3000 + 성과금 100-200 - 2년차 스타트업, 에이전시 - 대표가 약간 인성쓰레기 - 포폴 나쁘지 않은 느낌이지만 직접 다녀봐야 확실히 알거같아요 - 출근 50분 이직 후에는 최소 1년은 무조건채워야할텐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못채우고 나오게 되진않을지도 걱정이 되고ㅠ̑̈ㅠ̑̈ 현재 회사에서 1년 채우고 제대로 이직준비를 해서 원하는 회사에 지원을 해야하는건지, 기회 놓치지않고 지금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너무너무너무 고민이 되네요...😭😭😭
벼랑끝리트리버
|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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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 후 더 큰 회사에 합격하였습니다
규모는 비슷하지만 조금 더 작은 중견 회사에 최종합격 하였고 연봉협상도 마쳤습니다. 입사일정 조정중인데 아마 내일까지 답변을 주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조금 늦은 일정으로 진행한 대기업에서 최종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 차이는 약 800만원정도 나고 회사규모도 두번째 회사가 훨씬 큽니다. 첫 회사에 합격하고 입사확정 통보까지 했는데, 일주일 지나고 나서 두번째 회사에 붙어 입사가 어렵다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민폐이기도 하고 업계가 좁아 그렇게 하고싶진 않은데, 연봉차이가 많아 고민입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회사는 세네번의 연봉협상 끝에 조정된 연봉입니다)
커리어우먼
|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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