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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적응하고 한창일하는데 진짜 발주처 놈들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그와중에 회사놈들도 문제고
어디라곤 말은 못하지만 1. 승인을 안내줌 그리고 납기는 준수하라고함 그런데 코멘트를 할꺼면 코멘트 같은걸 해야하는데 업체도 해외라이센스가 걸려서 수정이 안되고 표현이 안된다는걸 알음 그러니깐 그 도면을 니들이 다 그려서 표현하라고 시전함(이미 그부분에 대해서는 다 협의하고 끝낸부분인데) 그냥 지들이 궁금하다는 이유로 승인안내고 개김 2. 시방서를 발주처가 줬는데 왜 시방서 대로 하냐고 역으로 따지길래 그러면 뭘 따라야 하나요? 하니깐 그건 니가 잘 갖고오면 검토해볼게 시전 아니 시방서 기준으로 견적을 냈는데??? 그리고 본인들이 시방서를 줬으면서 관청검사때 증빙서류는 니들이 갖고오라고함;; 시방서는 니들이 줬잖아 하니깐 그걸 사용한 너네들에게 증빙할 이유가 있다고 묵살(사업부는 또 호구같이 그냥 해주면 안될까? 하는데 이걸 어케하란건지 메뉴얼도 없고 그냥 멘땅에 헤딩하라고함) 3. 현장 검수를 하는데 검수전 협의를 어느정도 하였음 근데 뜬금없이 검사관이 충동적으로 아 이거는 이렇게 해야겠어 하고 검사방법을 바꾸고 엉뚱한 조항들 갖고와서 리젝트 때림 응?? 자료 주니깐 응 그거 안볼꺼야 난 내가 원하는거 갖고올때까지 안할꺼야 해서 결국 재제작 그와중에 사업부는 견적도면 줬는데 그걸로 막 만들어서 나보고 알아서 대응해달라고함 4. 우리회사 품질 이사가 있는데 프로젝트 발주처가 문제가 많다는걸 알고 대리애 하나만 보내고 본인은 도망가버리니 대리애는 뭐든걸 기술부서로 떠넘김 대응 못한다. 이래버렸는데 대놓고 내이름 저격하면서 얘가 알면서 안한대요 난 몰라요 시전 그와중에 발주처 큐씨가 공식문서로 보내기 뭐한건 지가 전화하고 스피커 폰으로 하고 니들끼리 싸워라 하고 지는 빠지고 회의록도 나보고 써달라고함(난 뭔지도 모르고 싸움) 5. 부서장도 쌔하니깐 나서주지도 않고 버티면 된다. 이것만 반복 6. 그와중에 발주처 담당자들도 지들끼리 얘기하고 자료를 받아야 하는데 총 담당자가 7명인데 회의록 진행상황을 7명이 서로 다른양식을 가지고 이대로 맞춰주세요 해버림 니들끼리 공유하세요 난 매니저한테만 보내면 되지 하니깐 매니저한테 말하기 뭐하다고 7명에게 따로따로 보기편한 양식으로 전달해 달라고함 내가 입사 5개월 차인데;; 이건 뭐… 싸우자는건지 그러니깐 니들이 구조조정을 하고 또 하네마네 하지 하고있음
성기사코코몽38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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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이 와서 일주일 병가를 냈어요.
마케팅 AE인데 진상 클라이언트에게 반 년동안 시달리다 공황이 왔습니다. 심하진 않고 완전 초기이긴 한데 그래도 팀원 분들이 잘 배려해 주셔서 일주일 정도 병가를 쓰게 됐어요. 마냥 집안에만 누워있고 싶진 않은데 뭘 하면서 보내면 좋을까요 여러모로 머리가 복잡한 요즘이네요 ㅎㅎ 갑자기 일주일 동안 시간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뭘 하고 싶으신가요?
기린78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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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구합니다)직원 연차 신청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될까요..??
항상 글을 보기만 했는데, 고민되는 것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남겨봅니다. 저는 작은 중소기업에 관리자로 있는데요, 규모가 작다보니 직원이 3명이상 같은날 휴가를 사용하면 남은 직원들이 해당일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5명이 같은날 휴가신청을 했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든 생각이 1. 스케쥴 표를 보면 먼저 신청한 휴가자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조정 하면서 신청할 수 있지 않을까.. 2. 내가 여기서 휴가를 또 신청하면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업무가 너무 과중될텐데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주면서 휴가신청을 해줬으면 좋겠더라구요.. 근데 휴가는 개인의 권리니까... 위에 제가 생각한 저 사항(혹은 제 생각)을 직원들에게 전파해서 휴가신청 전 사무실에 근무 상황을 좀 보고 휴가신청을 해라 라고 말하는게 적절한지 고민입니다.
샘해밍턴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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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무더운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을 알리는 불꽃놀이!🎆 올해는 영국, 미국, 한국순으로 이어지는 순서다. 한 곳에서 수십년간 그 자리를 지키며 매년 묵묵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축제처럼 내 삶도 그러길 바래본다..
해피그레이스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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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사팀에서 리멤버 채용제안이 왔습니다.
현 직장에 근무한지 1년도 안됐는데 대기업 인사팀에서 리멤버 채용제안이 왔습니다. 주변에서 리멤버에 이력서(?) 프로필(?) 등록하면 막 연락온다길래 해놨더니 등록한지 2주정도 지나니 첫 연락이 왔어요... 이 경우에는 대기업에서 그냥 기계적으로 보낸걸까요? 아니면 진짜 어떤 채용의도가 있어서 오는걸까요?? 아직 현직장을 옮겨야겠다는 의지가 크진않은데, 중소기업 근무중에 대기업에서 이런게 오니까 고민이 많아요..
좋은리더되고픈놈
금 따봉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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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1인분 다들 하시나요?
어릴때는 걍 1인분만하면 되지~ 설마 1인분 못하겠어? 1시그마 안에만 있으면 돼에 하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1인분 안정적으로 하기 빡세네요 저만 그런가요?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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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을 좀 해두면 주중이 편할것 같은데 도저히 손이 안떨어지네요
40명정도 되는 팀을 이끌고 있는 팀장입니다 위에서 시킨일도 있고..팀에서 문제터지는 일들도 있고..일을 좀 내린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일도 많고 시간도 부족하네요 다음주도 중요일정 등이 있어서 주말에 3-4시간정도 해두면 좀 주중에 나을것 같은데 매일 7시출근 8시넘어서 퇴근 하는 삶에 지친걸까.. 주말에 꼼짝을 못하고 매번 월요일에 후회하네요..
외벌이내신세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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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삼성생명 법인사업부에서 일하신분 계실까요? 세무사 회계사 보조라고 하던데 영업은없는게 맞조?
응경이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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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안전관리자입니다 의견듣고싶습니다
지금 한 대기업에서 프로젝트를 수행중인 안전관리자 입니다 최대한 필요한 상황만 놓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희는 공사를 하진않고 턴키로 협력사가 가지고 가기때문에 말그대로 지도조언 관리만 합니다 발주처 사업장에서 하는개념이 아니라 리스사업이라 공사하는현장은 돈한푼안쓰는 꽁으로 시설받는 그냥 유저일뿐입니다 그래도 계약 이긴하니 형식적인 일정 공정 보고는 공유합니다 9월에 공사가 끝나야 하는데 우천으로 계속 상황이 좋지못해 약 한달이 지연될 상황이발생했습니다 이건 불가항력적인거라 어쩔수없는건데 이런 지연 내용을 협력사가 유저측이랑 소통을 전부 못했던거같습니다 그래도 지연되기 한달전 보고를 했기때문에 도의적인 책임은 협력사는 다했다봅니다 일단 이부분을떠나 유저 담당자쪽에서 공사 시작하던 초반부터 마치 돈주고 공사맏긴 발주처처럼 관여하며 지속적인 업무공유를 빙자한 식사,술자리를 저희 원청으로 요구했고 처음은 형식적으로 그래한번 하자해서 영업 통하여 1회 술자리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업무는 언제든 현장에서 소통할수있음에도 또 식사자리를 요구했고 저희는 이게 발주처도아니고 더이상은 어렵다하고 영업을통해 컷트칠걸 요청했지만 그이후도 종종 말끝마다 식사도 불편하다 하시니 라며 계속 불편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전 이건 문제가된다고 봐서 공사지연건 요번 회의때 또 그소리를 할까봐 녹음기를 키고 애초에 갔습니다 10시에보기로했는데 10시2분에 저희가도착했고 20분을 기다리다가 안와서 갓다고 나무라던군요 듣다 전 어이가없어서 평소에 회의를 해도 10시에 보자고해도 여유있게 시작됬고 20분전부터 와서 서로 기다리고 이런경우는 없어서 이시간에 왔다며 일단 소장을대신해 제가 얘기했습니다 거기부터 언짢은티를 팍팍내더군요 뭐 공기지연되고 협력사소통부재 인정하니까 전 더이상 얘기안했습니다 공사담당,소장이랑 계속 10분간 얘기를 하며 대화 끝나기전쯤 협력사 관리자에게 제가 52시간 너무 타이트하게 하지말고 빨리 작업하자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땐별소리없이 헤어지더니 헤어지자마자 저희소장한테 문자로 안전관리자가 안전수칙 무시하고 작업하자고 할수가있냐며 엉뚱한 소리를 하며 교체할것을 요구 했습니다 소장도 그자리에있었고 어이가없으니 그렇게 얘기한적없다며 상황을 중재하려고했고 전 이럴줄알고 녹음을해놨습니다 다시들어봐도 그런 내용 일절한적없습니다 근데 그담당자는 제가 녹음한건 생각도 못하고있구요 여튼 지금 참고있는데 하지도않을 발언을이야기하며 저희영업한테도 관리자변경을 언급한 상황 입니다 녹음본 그쪽회사 본사에 보내버리고 갑질,허위사실로 사람종용,술자리 강요 등으로 투서넣을까 싶다가도 일단 참고있습니다 회사에서 저에게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인사에 불이익이 온다면 저도 싹다오픈할 생각입니다 제가잘못된걸까요
40대남자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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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관련하여
회사 입사한지 3주 됬는데 있어보니 맞지않다고 느껴져 맞지 않으면 일하기도 힘든법인지라 일을 할 줄 아는것도 실수가 잦아지고 문제점이 생기니 나와 맞지 않는다고 해서 퇴사 신청을 3번 중 2번이나 반려하더군요 3번째에 신청으로 퇴사하기로 정해져서 이젠 상사가 나갈 사람이니 짜증을 내더군요. 과거 회사에서와 메뉴얼이 비슷해서 현재 회사에 맞게 하려고 해도 본인 생각과 다르니 짜증내고 하더군요 퇴사도 일하다보면 신청을 하기 힘들정도의 업무인지라 아침에 미리 한건데 아침부터 기분나쁘게 퇴사 신청하냐 짜증내더군요 근로자의 입장은 생각은 안하고 상사의 입장만 생각한다는거에 후임자 뽑히든 말든 지금 당장 그만둬서 알아서 하라고 해야할 거 같아 의견의 내용을 드려봅니다 미리 후임자 인수인계도 매너를 위해 지키려해도 어차피 나갈사람이니 본인 입장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대하니 상대방의 존중과 입장생각이 없으니 바로 나가는게 좋은거 같아서요
권도현 | 서현법률사무소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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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통보를 절대로 하지 않는 회사
직원을 절대로 짜르지 않는 너무나 좋은회사가 있습니다. 직원평균 근무년수가 2년 미만이지만 항상 자발적인 퇴사만 존재하는 이상적인 회사입니다. 단 근무시 인간이하의 막말과 상상초월의 정신적 고통을 견디고 이겨야 하며 포기자는 자발적 퇴사를 해야만 지옥에서 탈출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막말및 정신적 고통이 모든 직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공사판같은 소음이 난무하는 사무실 환경을 견디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퇴사는 절대로 시키지 않습니다.아니 퇴사를 바라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연봉을 깍고 모든 스트레스를 풀수 있으니 퇴사를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단 퇴사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계속 제공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문자로도 퇴직을 처리 한다고 하는데 직원에게 절대로 퇴직통보를 하지 않은 이상적인 회사와 대표가 있어 소개를 해봅니다. 추가 여담으로 이 대표는 사 후에 갈 수 있는 곳이 지옥이 아닌 천국만 가능 할 것 같습니다.
해심
쌍 따봉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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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하면서 회의비 집행할 때 이게 맞나..
회의비 집행할 때 - 사전기안문 - 회의록 - 회의 참가자 서명부 - 영수증 및 영수증 증빙문서 이렇게는 기본으로 준비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항상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최근 이직한 곳에서는 회의참가자 서명부 하지 말라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최근에 서명부 요구 안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냥 출력해서 서명만 받아서 가져오면 끝인건데 이게 뭐가 공수가 든다는건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나중에 전담기관이나 회계법인에서 회의 참석자 서명 왜 없냐 따지면 그때 수습하는 공수가 훨씬 귀찮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멘탈강화99성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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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는 회식 싫어하죠?
그래서 어지간하면 안하는데 맞죠?
pickup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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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 다른 곳도 이러나요?
저한테 직접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아니에요. 회신 메일 주 대상은 다른 사람인데 그 메일 아래 @제이름 이거 처리하세요 이런식으로 적혀있어요. 저는 참조로 걸려있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식으로 업무지시 받나요?? 이런식으로 오면 놓치는 업무가 있어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했는데도 그건 니가 챙겨야할 일이지,돈 받았으면 해야지 라고 나와서.. 업무시간 내 오는 메일은 물론 다 확인합니다. 업무시간 외 메일은 저도 집에서 보는것도 안보는 것도 있다보니 저 업무지시가 매우 스트레스 받아요
말하는왕감자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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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게 맞겠죠??
식품 쪽 제조사 연구개발팀에 있습니다. 비전은 있다고 느껴집니다. 연구개발쪽에는 업계에서 사관학교라고 느껴지는 정도로 힘듭니다.ㅠㅜ 현재 팀내 부부가 있는데 같이 일하기가 좀 역겹습니다. 부부는 팀내 팀장차장급이구요 저희는 대리주임 밑에 직원들인데 팀장이 감정적이라 자주 감정적으로 다른사람을 괴롭힐라고 나쁘게 지시할때가 있는데 와이프는 막지않고 거들어 둘이 똑같이 그러고 있네요 ㅠㅠㅠ 어찌해야할까요..인사팀에 신고라도 해야하나요 ㅠㅠ
이홍여리
쌍 따봉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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