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새 직장 입사 직전 임신...조언 구합니다
현재 이직 면접에 최종 합격하여 연봉협상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오퍼레터 나오면 바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퇴직 의사 밝히려던 참이었는데 오늘 임신을 확인했습니다 ㅠ 4주차로요 너무 기쁜 일인데 원했던 새 직장에 갈 생각으로 들떠있던 찰나에 막막해지네요... 들어가면 첫 3개월은 수습기간일텐데 입사 취소될것 같기도 하고요... 1년 채우지도 못한채 육아휴직도 못받을거 같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갑자기 업무를 저와 전혀 상관없는걸로 바꾸어 앞으로 물경력이 될거 같아 이직 준비중이었거든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ㅇㅎ런이
| 10.26
조회수
1049
좋아요
0
댓글
10
샴페인 추천
부탁드려용 찰스 하이직 브뤼 리저브 최근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비슷한 느낌으루
미닝미닝
| 10.26
조회수
170
좋아요
0
댓글
2
애가 아프니 죄책감이 듭니다
워킹맘이에요 휴가때 여행가서 무리했는지 3살 애가 목감기에 된통 걸렸어요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휴가내고 여행간건데 제 욕심에 애를 혹사시켜서 애가 아픈건가 하는 죄책감이 드네요 회사에도 하루 휴가 더 냈는데 하.. 그냥 눈치가 보이네요 쩝... 워킹맘이라 더 그런건지 제 자격지심인건지 제가 만약 아빠였다면 이런 죄책감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네요....
노니
| 10.26
조회수
442
좋아요
2
댓글
7
[골드만의 감성저널] 사람, 실망
절대로 절대로 사람에게 실망하지 마라. 원래 실망스러운 게 사람이다.
골드만
| 10.26
조회수
287
좋아요
3
댓글
4
[속보] KT 구현모 대표 "불편에 책임 통감…조속히 보상방안 마련"
방금 속보로 떴네요. 보상방안이 어떻게 나올까요? https://sbsnews.co.kr/article/N1006511160?news_id=N1006511160&cooper=WEBPUSH#
믿소사
| 10.26
조회수
487
좋아요
0
댓글
8
회사에서 손톱좀 깎지맙시다.
손톱 좀 집에서 깎으세요... 도대체 왜... 왜 !!!!! ... 내가 왜 딱딱톡톡 남 손톱깎는소릴 들어야하는건지 악 진짜 !!
인정해
| 10.26
조회수
5330
좋아요
27
댓글
103
권고사직 권유~
회사가 어려운 시기에 입사(20년 3월)해서 현재까지 약 1년8개월쯤 근무중이고. .. 그 동안 동종 업무를 분담하던 직원들 3~4명이 퇴사하고(자발적이 아닌 대표의 일방적인 권고) 혼자서 14개월가량 모든 업무(약 20개정도의 프로젝트)를 수행(완료)해왔습니다. 20년도에는 자발적인? 야근도 수십차례.. 과다업무로 한의원에 3차례 침맞으로 가기도 하였고 작년은 그동안의 업무(10년 경력 통틀어)중.. 가장 힘든 한 해였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업무량이 감소하였고.. (신규 프로젝트는 10월 1ea, 기존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 6ea) 대표는 회사 살려달라며 퇴사권고를 하네요. 그 동안 개인 차량(신차 및 중고)운행도 약 5만키로 운행하였고..여기에 대한 대가는 출퇴근 주유비(왕복32km) 및 주차비(월10만원)뿐이라.. 차량 지원을 올 4월에 요청했음에도 불응.. (보험료까지 지원해주기로 했으나 개인차량이용을 그만하고자 현재 미청구상태) 외근(현장업무) 비중이 40% ~50%가량됨 경력(40중반~나이도 일부 마이너스)보다는 현재 동종 업계가 거의 바닥을 치는 수준이다보니 이직도 쉽지않고 권고를 이대로 받아들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 동안 급여도 10~20일 늦게 지급된적도 4~5차례이고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퇴사가 답이나..이 시국에 퇴사하게되면.. 실업급여 뿐입니다. 실업급여와 퇴직금으로 버틸수 있는 생활도 3~4개월뿐이라.. 현재..1개월전에 권고사직 권유를 했기에.. 법적으로는 문제가 안되는것 같고 11월말까지 최대 근무기간을 준다고는 하는데.. 연봉삭감(500이내에서)하고..사정을 해서 계속 근무하게 해달라고 빌어야할까요?
napoleon
| 10.26
조회수
5801
좋아요
12
댓글
36
막말하는 직장 상사
안녕하세요.... 상사 때문에 정신병 걸릴거 같은 직장인 입니다. 코로나 19로 진짜 열심히 다녔던 항공사 퇴사하고 현제 외국계 회사 재직중 입니다. 제 윗 상사가 여자분 이신데... 너무 기분파라 공황장애 올꺼 같아요 본인이 모르는건 물어보고 남이 모르는거 물어보면 ㅈㄹㅈㄹ 업무적으로 카톡 공유해도 본인이 확인도 안하고 나중에 왜 이거 안했냐?? 혼자 열받아서 따딱 거리는데...전에 올렸는데요?? 이 말도 못 할정도로 혼자 엄청 사람 힘들게 하네요... 저도 여초사회 근 4년 있었지만 이렇게 본인 기분 따라 사람 피 말리게 하는 분 처음이라.. 진지하게 퇴사 고민중 입니다. 오후 쯤 따로 이야기 해볼까 하는데... 싸움 안나겠죠?? 직장 생활 오래하신 사우님들 이렇게...그냥 조용히 있어야 할까요??
진격의 이스타
| 10.26
조회수
1003
좋아요
3
댓글
25
흡연시간에 대한 단상..
이쯤되면 흡연시간이 내규로 정해진 게 아닐까 싶을 정돕니다. 툭하면 담배피러가서 10~15분 있다가 오고 업무 연관자는 그로 인해 받는 피해가 많은데 담배피는 시간은 식사시간처럼 누구도 터치하지 못하는 시간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피해만 안주면 어떻든 상관없는데, 협업에 피해를 주니 불만이 쌓이네요. 연차나 직급 상관없이 흡연자는, 흡연하는 시간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만연해서 참 뭐랄까 불만시럽습니다.. 이상 지나가는 단상이었습니다..
문송함니다
| 10.26
조회수
2959
좋아요
12
댓글
20
실시간 검색어가 없어지니 이슈 파악이 더디네요.
네이버 실검폐지가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슈 파악이 더디네요. ㅎㅎ 관심있는 분야만 찾아보다보니, 그렇지 않은 분야는 전혀 모르네요. 마녀사냥 류의 현상은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없진 않음) 좋은 것 같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실검 외 이슈파악을 위한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ㅎㅎ
남중남고공대
| 10.26
조회수
398
좋아요
2
댓글
5
1년 버티기가 왜이리 힘든지여
이전 회사는 5년도 다녀보고 했는데 이후 본의 아니게 1년 단위로 이직 하면서 그 사이 연봉도 그만큼 올렸지만요 지금 반년도 안되었는데 또 이직병이 돋은거 같습니다. 어쩌면 좋지요 ㅎㅎㅎ
a52s
| 10.26
조회수
852
좋아요
1
댓글
7
사수냐 업무커리어냐 그것이 문제로다
현재 스카웃 제의를 받는중인데 너무 고민이네요...ㅠㅠ 첫 직장 가진지 만 5년정도 되었습니다. 지금은 두번째 직장 재직중이고요.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현 회사 - 같이일하는 사수가 배울 것이 많고 잘 알려줌. - 업무 처리능력. 대외 대응능력 등 향후 롤모델로 삼을 만함 - 업무 스타일 잘맞음. 서포트할 의지도 잘 생기며 내가 모르는 분야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음. - 회사가 업력이 오래되고 안정적임(현 소속 부서와 다른 업무로) - 업무 자체가 너무 적음... 유일하면서도 큰 단점...아직까지는 경력기술서 작성에 큰문제는 없으나.. 계속 이상황이 지속되면 실무 트렌드나 지식들, 커리어가 같은 연차에 비해 떨어질까봐 걱정이됨. 부서 실적도 저조함. 부서가 없어질까봐 간혹 걱정이됨 2. 제의받는 회사 - 대표의 사업 비전을 믿어볼만함. 향후 회사의 성장이 예상됨 - 커리어 관리나 업무량, 부서실적 측면에서 모두 현회사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함 - 내가 리더 격이 되어 누군가를 이끌어가야할 자리에 앉게될듯함. 앞으로 갖춰야할 소양인 관리나 리더쉽 역량을 키울 수 있음 - 롤모델로 삼을 만한 사람이 없음. 누군가로부터 배운다는 개념보다 독고다이로 헤쳐나가야함. 현재 나는 실무능력은 양호하나 조율능력 대외 대응능력 등 관리적 역량이 부족함. - 회사 자체의 업력이 얼마 안되어 현회사보다 안정성이 떨어짐. 현재 재무 안정성은 나쁘지않으나 조금 삐꺽하면 안좋아질 것같음
sjfoenl
| 10.26
조회수
567
좋아요
0
댓글
5
출근하기 싫어요..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지 2달 되어가는 4년차 기획자입니다. 처음 접해보는 도메인인건 차치하더라도 기존 직원분들이 모두 10년차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기존 직원분들의 기준과 기대에 부합하려면 꽤나 고생할테고 고생할 각오도 했는데요.. 생각보다 적응하는게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매일매일 출근하기가 싫어지네요. 작성하는 문서마다 지적받고 기획자가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 라는 말도 여러번 듣다보니 스스로가 무능력하게 느껴지네요. 불과 3달전 전직장에서 만든 기획서를 보면서 내가 이걸 어떻게 작성한거지? 싶을 정도예요. 이러다 수습기간 3개월 채우고 나가라고 하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혼나면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만 흡수하면 될텐데 사람이다보니 자꾸 위축되고 자신감도 떨어지네요. 출근하는길에 터놓을 곳이 없어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겠죠? 정 아니다 싶고 못버티겠으면 나와야하는거겠구요.
먐미
| 10.26
조회수
556
좋아요
2
댓글
5
[골드만의 모닝저널] 생계형 직장인이란 무엇인가
사실 우리가아무리포장을해봐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생계형직장인으로 살아가고있다. 생계형직장인이란 무엇인가. 쉽게말해 먹고살기위해 일한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사실여러가지의미가 담겨있다. 역설적으로 말해서 우리가 생계형직장일이 마치 자신의 필생이 과업이나 창조형일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것 또한 오류이다. 그럼 반대개념인 창조형일은 어떤것인가? 일단 첫번째로 내가 하는 것, 즉 고유성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가수가 노래를 부른다고 하자. 이 한 곡의 열창은 행사의 한쪽을 때우는 거기도 하지만 그 가수가 독창적이고 완성도가 있다면 다른 가수의 퍼포먼스와는 도저히 동일시될 수가 없다. 둘째, 성과물의 재사용, 누적이 가능하다. 셋째, 단순히 작업자의 투입시간이 아니라 퍼포먼스의 효용성과 확장성에 따라 수익가치는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다. 생계형직장일은 문서를 쓰고 전화를 받고 이슈를 처리하는 등의 일이다. 이런 일은 그런 일일 뿐이다. 그냥 너무 괘념치 말기를 바란다.
골드만
| 10.25
조회수
291
좋아요
0
댓글
3
가까이 두면 안 될 사람
아시아 최고 부자 리카싱이라는 분이 남긴 말 ​사귀지 말아야할 사람 1. 불효하는 사람 2. 사람에게 각박하게 구는 사람 3. 시시콜콜 따지는 사람 4.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사람 5. 아부를 잘하는 사람 6. 권력자 앞에 원칙 없이 구는 사람 7. 동정심이 없는 사람 같이 일해서는 안 될 사람​ 1. 개인적 욕심이 너무 강한 사람 2. 사명감이 없는 사람 3. 인간미가 없는 사람 4. 부정적인 사람 5. 인생의 원칙이 없는 사람 6.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냥냥냥이펀치
| 10.25
조회수
1094
좋아요
7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