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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장의 하소연
출퇴근 왕복 3시간,, 매일 나에게 몰리는 업무 스트레스와 과로로 종기와 피부염까지 생겼다 덤으로 체중 증가까지 그렇지만 연봉 6~7천을 포기하지 못하고 몸 다 망가져가면서 다니는게 맞을까 직주근접에 연봉을 깎는게 맞을까 이러다가 몸이 망가지는게 아닐까 그럼에도 떡두꺼비같은 처자식 생각에 그만두진 못한다
메후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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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려고 연차 냈는데 취소통보..
회사 일이 바빠서 변동사항이 많다고 면접 일정 두 번이나 미룸 이번에 진짜 확정이라고 해서 연차 냈는데 취소해버림 슬프구만요
닭갈비비빅
쌍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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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 도와주세요..
16년넘게 일하다가 2년정도 쉬고 다시 운좋게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만.. 이전직장까지는 팀장님밑에 팀원들 리드한적은 있지만 팀장 경력이없어서.. 오랜만에 필드로 나가는거기도하고 팀장도 처음이라 여러가지 압박들이 밀려옵니다.. 어떤 자세나 마음가짐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목마릅니다..
잘익은놀래미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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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1년 7개월째 재직중입니다 일단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발생해도 그대로 출근에 주말출근이나 특근수당은 7만원 밖에 안줍니다 그리고 산재처리.... 일하다 화상입어도 치료비는 본인부담에 현재는 디스크때문에 시술 받는데 일 많다고 짜증내는 사수가 저를 보고있습니다 물론 디스크도 근무 중에 발생한 일이고 이또한 병원비 지원은 일체 없습니다 이거 맞는걸까요...? + 사수가 입에 걸레도 물었어요
김쿠마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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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무관련 직무로 뺑뺑이 돌리나요?
대기업을 못다녀봐서 모르는데 대기업은 내가 모르는 직무라도 인사발령 보내서 일하게 하나요..? 너는 대기업 안다녀봐서 모르지? 대기업은 다 이렇게 괌련 없는 부서로 이동시키고 그래. 라는 말을들었는데 맞는 말인가요.? 진짜 몰라서 팩트가 궁금해요
나두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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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한 거 후회합니다..
밤에 잠도 못 잘 정도로 지난 선택이 뼈저리게 후회됩니다 혹시 저 같은 고민으로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리멤버에 계실지 궁금해서 글 몇 자 적습니다 퇴사할때만 해도 제가 잘하는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회사가 너무 답답했습니다. 회의 하나 하려면 사람 몇명씩 들어오고 뭐 하나 결정하려면 결재 받아야 하고 일은 일대로 많은데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었습니다 첫 회사가 대기업이었는데 회사의 작은 소모품이 된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힘들었습니다. 제가 이런 점이 힘들다고 하면 다들 '금융치료되는데 참아~'하면서 배부른 소리로 치부하니까 더 답답했고 결국엔 한살이라도 더 젊을 때 여러 도전을 해보고자 퇴사했습니다. 그러고 지금은 직원 30명 정도 되는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몇달은 좋았습니다. 사람 적으니까 눈치 볼 일도 없고 의사결정도 빠르고 제가 알아서 하는 것도 많아서 제가 생각한 직장생활이었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예전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한게 아니게 되더라고요 밥값 지원되는거, 휴가 눈치 안보고 쓰는거, 업무에 필요한 장비나 프로그램 지원받는거, 교육받을 기회 있는거 이런게 다르네요 사람이 부족하니까 제가 안하던 일까지 계속 맡게 되고 누가 그만두면 그 사람 업무가 그냥 남은 사람한테 넘어옵니다. 업무 체계도 제대로 안잡혀 있어서 똑같은 일을 몇번씩 다시 하는 경우도 많고요 예전 회사에서는 답답하다고 생각했던 프로세스들이 지금 생각하면 괜히 만들어놓은게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이 제일 후회되네요.. 그때는 다들 비슷한 고민하면서 회사 다니는줄 알았는데 지금 와보니까 같이 일하던 사람들이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들이었다는걸 알겠습니다... 그때는 회식 한번 하는것도 싫어서 빠지고 싶어했고 회사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낼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그립네요. 가끔 예전 회사 근처를 지나갈때가 있는데 괜히 한번 들어가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퇴사할때는 여기서 벗어나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그냥 제가 가진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싫었던 회사가 지금은 제가 가장 오래 다녔던 회사고, 가장 다시 다니고 싶은 회사가 됐네요. 진짜 퇴사는 신중하게 하라는 말을 이제야 이해합니다. 이 생각 때문에 회사 업무 집중도 떨어지고 여기 있는 사람들이랑 점점 멀어지기만 합니다. 회사에 정을 못 붙이겠어요. 시간 지나면 이런 마음도 좀 괜찮아질까요? 이력서는 돌리고 있는데 어렵네요...
yhnujm
쌍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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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싫어해서 일 일부러 대충하는데요....
전 연차도 꽤 있고 이직은 총 3번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제가 일을 잘하면 동료들이 싫어하는 비슷한 일이 생기니까 괴롭습니다 나름 원인을 뽑아봤는데 원인은 첫째, 제가 술, 담배, 커피 세 개 다 안 해요 건강에 해로워서 싫고 학부 때부터 안 했던 거라 사회생활이라고 억지로 하고 싶지 않아요 원래 말수가 적고 숫기도 없어서 중고대 친구관계도 깊고 좁은 편입니다 둘째, 축구, 야구 비롯한 거의 모든 운동을 안 좋아해요 살기 위해 헬스는 합니다 자연히 회사 동호회도 관심이 안 가고 스몰톡 주제가 없어요.. 노력해서 날씨나 뉴스 얘기 꺼내도 금방 어색해집니다 셋째, 제가 일을 잘하는 편이에요 자랑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수행 능력이 뛰어나다고 칭찬 많이 들었어요 초반에는 많이 굼떠서 혼나는데 원리 파악해야 속도가 붙는 스타일이라서 그렇습니다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면 엥간한 건 정확하게 실적을 냅니다 그리고 어느 회사에서건 존재감 없다가 이때부터 확 사이가 이상해져요 묘하게 회식에서 같은 테이블에 앉아도 말 한 마디 안 건다 거나.. 제가 규모 큰 사업을 맡거나 연봉 협상 시즌이 되면 원래는 감정교류도 없다가 갑자기 친한 척하면서 정보를 빼내려고 한 다거나.. 면전에서 대놓고 비꼬는 말 들은 적도 있어요 ㅇㅇ씨는 이런 것 모르지 않냐 회사 밖에 모른다 '대감집 노비 중에 젤로 행복할 거다' 이 말도 좀 충격이었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난 시즌 이후로 일부러 할 수 있는 일의 70 정도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또 답답해요 실적 내는 게 재밌었는데 내가 왜 미움 받을 용기가 없어서 능력을 죽이고 있는지 자괴감도 들구요 그렇다고 동료들한테 억지로 다가가서 동호회 들고 술 마시고 담배 피고 정치질 하는 것도 싫습니다 일은 잘하는데 저처럼 인간관계 어려운 분들 없나요? 앞으로도 적당히 70만큼 적당히 못하는 척 하거나 억지로 뭘 해야 할까요 내가 나인 채로 살고 싶은데 이런 내가 나도 답답합니다
열심히살아
쌍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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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닮은 계약직이 새로 들어왔는데
과장 안 보태고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쁘게 생겼습니다. 면접 보러 왔을 때부터 연예인 닮았다 말 돌았는데 카리나로 결론 났습니다. 첫 출근한 날부터 메신저 난리날 정도로 이쁘긴 엄청 이쁘더라고요.. 다들 겉으로는 티 안 내려고 하는데 속으로 헉하는 게 걍 눈빛만 봐도 느껴지던데.. 같은 팀은 아닌데 대각선 앞자리라 떨려서 미치겠네요ㅜ 일에 집중도 잘 안 되고.. 이쁜 것도 계속 보면 적응이 되나요?? 원래 일할때 주변 신경 안쓰는 편인데 자꾸 모니터 사이로 시야에 들어오니까 저도 모르게 쳐다보게 되네요. 이럼 안되지만 여직원이 탕비실 가는 거 같으면 저도 본능적으로 물 뜨러 가게 되니까 또 업무 흐름 끊기고요. 저 있는 자리 쪽이 사무실 안쪽 구석이라 원래는 사람들 잘 오지도 않는 자린데 저도 같은 남자지만 별별 같잖은 핑계 대면서 여직원 얼굴 한번 볼려고 오는 남자들 때문에 일에 집중이 더 안돼서 짜증나네요ㅋㅋㅋㅋㅋ 회사 인원도 많지도 않은데 점심 한 번 먹자 했더니 벌써 다른 팀에서 인사시켜준다고 저희 팀은 2주 뒤에나 가능하다네요ㅎ 암튼 출근하는 게 설레긴 하는데 업무 딜레이 돼서 쿠사리 함 먹었네요... 쩝
폴라로이도
쌍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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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간 업무 협조 문제
직장 내에 과, 팀은 다른데 직무는 비슷하여 자주 협조하고 소통해야 하는 동료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업무방식이나 소통 문제, 중재자 부재 등으로 여러 애로사항이 발생하곤 합니다. 매번 서로 입장을 말하고 개선은 해나가려고 해도 명확한 개선 방향은 안보이고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주로 애로사항은 분기, 반기마다 중요한 회의가 있어 자료나 안건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다가 소통 누락 - 자료 취합으로 늦어져 전날 회의 자료 검토 요청 건 등으로 일어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꼬코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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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기업들 특징
재벌 대기업들, 외국계 대기업들 제외하고 한국 기업들은 실상 다 ㅈㅅ 기업들 매출 몇 천억 몇 조한다는 중견들도 인력 수준과 기업문화는 ㅈㅅ 차라리 투자 많이 유치한 스타트업들 중 대표가 외국 대학, 경력 등 있으면 외국기업 같은 문화 결국 대표 마인드와 역량이 기업 문화 결정 그런데 매출과 이익 못 내면 얼마 못 가고 ㅈㅅ 됨 결론: 대표 선진 마인드, 경험 + 회사 매출 이익 규모 둘다 충족되어야
Matrix
쌍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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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모독하는 사수한테 선 넘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니가 혼자 열등감 느껴서 기분 나쁜 것까지 내가 책임져야 돼?" 오늘 단둘이 있을 때 사수한테 선 넘지 말아달라고 했다가 들은 소리입니다. 평소 피드백이라는 핑계로 '이 실력으로 여기 어떻게 들어왔냐', '이건 기본 지능 문제다'라면서 인격 모독을 서슴치 않던 사수. 참다 참다 이대로 가면 병 걸릴 것 같아서 오늘 면담 요청하고 눈 꼭 감고 말해버렸습니다. "일적으로 부족해서 지적해 주시는 건 감수하겠는데 일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랬더니 코웃음을 치더니 저를 무슨 열등감에 사로잡힌 예민한 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잘 되라고 해준 소린데 니 기분까지 신경써줘야 하냐고 여기가 학교인줄 아냐고 너 성인 아니냐고 그런 마인드로 사회 생활 할 수 있겠냐고. 바로 사과할 거란 생각은 안했지만 이런 반응도 생각을 못했어서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 나서 부들부들 떨리는 목소리로 "그것도 인신공격입니다. 앞으로 계속 그러시면 저도 가만 안 있을 겁니다." 라고 하니까 크게 웃으면서 "어떻게 가만 안 있을 건데?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네. 아무튼 알았어. 이제 너한텐 피드백 안할게. 됐지?" 하고는 나가버렸습니다.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는데 뭔가 잘못 대처한것 같아서 너무 무섭고 서럽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 것 같나요? 너무 어렵습니다
퀭한눈깔
쌍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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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최전선 영업사원
이제 재벌 회장님이 최전선에서 뛰는 시대구나 일론 머스크, 젠슨 황이 주는 압박이 한국 재벌 회장님들에게까지 https://youtube.com/shorts/8oaGqby6idM?si=TCR9Llo6ey_nulCx
@SK(주)
Matrix
쌍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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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당연시 되는 업무량.. 이게 맞을까요?
중소기업 재직 중인데 요즘 업무량과 야근 때문에 생각이 많아져 글을 써봅니다. ​저희 팀은 모두가 매일같이 야근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회사에서 야근을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정퇴를 하면 도저히 끝낼 수 없을 만큼 업무량이 많아요. 게다가 매일 예상치 못하게 터지는 잔잔한 업무들까지 계속 쌓이다 보니 정시 퇴근을 해본 기억이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비정기적이지만 ​월에 한두 번은 주말 출근도 해야 하고, 퇴근 후나 휴일에도 혹시 몰라 업무 연락을 계속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고요. ​비슷한 업무량을 안고 다 같이 야근하는 팀원들을 보면 '내가 부족해서 그런가, 어떻게든 야근해서라도 다 해내는 게 맞는 건가' 싶다가도, 이렇게 일상과 건강을 갈아 넣으면서 일하는 게 맞는 건가 회의감이 듭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버티시거나 대처하시나요? 야근으로 겨우 메우는 시스템이라면 제 역량 문제를 떠나 구조적인 문제로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걸까요... 하루하루가 힘들어 고민이 많아집니다 ㅠㅠ...
흑우흑우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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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빨던 직원이 대표 앞에서 깝치는데 빡칩니다
신사업 TF 시작하고 처음 해보는 것들 어찌어찌 해내고 있는데 그간 제대로 안 풀려서 다들 고생하던 걸 제가 계속 야근해가며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풀어냈습니다. 겨우 가능성을 찾아낸 거예요. 생색내려는건 아니고 진짜 저 혼자 했습니다. 원래 같이 하기로 한 사람이 저한테 맡겨놓고 자기는 수다나 떨러 다녔거든요 ㅎㅎ 근데 오늘 대표 보고 미팅 때 지표 공유를 하는데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진짜 지표 올라간 걸 보고 대표가 놀라니까 일 하나도 안 하고 떠넘기면서 종일 수다나 떨던 그 직원이 갑자기 껴들어서는 "저희가 이번에 제일 신경 쓴 부분은~" 하면서 자기가 다 고민하고 주도한 것처럼 아가리를 털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치가 어디갔나 싶어서 인상 쓰고 쳐다봤는데 모른척 하면서 계속 입 털대요? ㅋㅋㅋㅋㅋ 그동안 소소하게 숟가락 얹을 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진짜 뺑이쳐서 뽑아낸 성과까지 홀라당 처먹으려고 하니까 너무 열받습니다. 더 환장하겠는 건 대표는 이 사람이 진짜 일을 잘하는 줄 알고 평소에 엄청 예뻐한다는 겁니다. 일은 안 하고 입만 털어서 만든 이미지인데 말이죠. 다른 사람들이 착해서 가만 있는 거지... 아 나도 착한가 ㅋ 근데 이번엔 진짜 도저히 그냥 못 넘어가겠습니다. 대표한테 "저 사람 일 안 했는데요" 하면서 고자질을 해야 할까요. 근데 대표가 저 사람을 워낙 좋아하니까 내말을 안 믿을 것 같아서 또 갑갑쓰입니다. 뭔가 질투하거나 징징대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뭔가 사이다 날리는 현실적인 방법 없을까요? 바른 사람들이 잘 되는 세상 언제 오냐!
비오는정류장
쌍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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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직원이 일을 너무 잘하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결하나요
계약직 후임 신입 모두 해당될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는 AI 적용도 빠르고 결과물도 뛰어나네요 노력해도 비교 당하는 현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고민이실것 같아요 고인물로서 빨리 나가줘야 할것 같은 부담이 드는데 또 제코가 석자다 보니 버티는게 일이네요 후 ... 나름 노력하는데도 성과가 비교되니까 스트레스 심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후루룩1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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