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상무님이 나이가지고 뭐라합니다
백신 맞고 갤갤대니 타직원 다 있는 데 앞에서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나이 삼십 넘어 그런가 합니다 여자 33살입니다. 58년 개띠씨 … 주댕이를..
ㅋ 추석
| 10.27
조회수
1839
좋아요
0
댓글
23
아침 출근길 소소한 행복
입사 초창기까지만 출근할 때 전철에서 일어서서 가던.. 낑겨서 가던... 힘든 게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아침부터 기빨리고 진이 너무 빠지네여 저는 전철 탄 지 얼마 안 지났고 제 앞에 분이 일찍 나가서 회사까지 앉아서 도착하는 게 소소한 행복이네요 ㅠㅠ 선배님들의 출근길 소소한 행복은 무엇인가요?
컨택투
| 10.27
조회수
675
좋아요
2
댓글
9
무능력&무개념한 직장 동료...
안녕하세요. 모 기업 품질경영팀 대리 3년차 꼬대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앞자리 무능력&무개념 직원 때문에 너무나도 힘듭니다... 하 매일 출근하자말자 곱등이 마냥 숙여서 폰과 속삭이는 인간입니다 . 보통의 업무는 하루 종일 폰보기&프린트켜기&사라지기&대답하기 등 (진짜 가~~끔 하루 1~2시간정도?? 일 할때 있음) 정말 뭐하는 인간일까 싶을 정도로 한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 직원의 진짜 문제는 업무 능력이 진짜 바닥을 친다는 겁니다 ㅠㅠ 무슨 서류를 정리하거나 만들때 마다 실수를 하는건지?? 10개중 3,4개는 개판 오분전입니다!!!!!!!!!!!!!!!!! 우아아아아악 (서류정리도 못함 ㅋㅋㅋㅋㅋ) 신입이라면 실수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자그만치 직장을 10년이나 다니신 과장티오인 대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티오 대리가 사내의 사원급보다 못합니다... 완전!!!!!!!!!!!!!!!!!!! 지금부터 이분을 빵대리라고 부를께요. 부장님께서는 빵대리 업무를 시키기 무서워 하시는듯? 업무를 시키지 않습니다. 뭐만 하면 빵대리는 이런거 못해 저런거 못해 이런식으로 말하십니다. 실제로 시키면 빵대리가 못한다는식으로 어... 아... 이 지랄 시전합니다. 그러니 매번 특정 인원들에게 업무를 시킵니다... ㅅㅂ 한번은 보다보다 못참은 빡과장이 한소리 하니 바로 삐껴서 대답도 하지 않고 5시 땡하니 자리를 박차고 집 가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질 조땝니다... 안건들면 순한양 같은데 건들면 멧돼지가 됩니다 ㅡㅡ 제픔 사전 검사 중에도 손이 모잘라 도움을 청하면 다들 도와주는데 빵대리는 절대로 안도와줍니다... 다들 야근할 때 혼자서 칼퇴해요. 똑같은 돈 받으면서 일하는데 정말 개같더군요 ㅠ 이제는 같은 팀원이 맞는가 싶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ㅋ 그리고 제조업인데 제가 본 2년동안 현장을 한번도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 전달사항 및 나갈일이 있으면 카톡으로 다합니다... 연차도 가끔 카톡으로 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 못한 일이 너무나도 많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해가 가지 않네요... 미친ㅅㄲ인가 싶어요. 빵대리 어떻게 해야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accept
| 10.27
조회수
997
좋아요
3
댓글
24
과민성 소화계통?
회사만 나오면 제 장은 무슨 요거트를 주식으로 삼는 사람 마냥 1일 4~5회는 기본으로 화장실로 가네요.. (소리는 상상에.. ㅎㅎ;;) 웃긴 건 퇴근하거나, 휴일만 되면 완전 반대로 해우소를 못 갑니다. 조기은퇴 바라보고 넉넉히 준비 다 하려면 앞으로 5년은 더 남았는데 괜히 건강 걱정되어 병원 가보니 또 아무 일도 없다네요.. 저 같은 분들 좀 계신가요?
일근
| 10.27
조회수
396
좋아요
3
댓글
11
스우파 너무 감동이었어요
스우파 보는 분 안계신가요… 그냥 최근에는 매일 스우파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끝나서 너무 아쉽…ㅠㅠ
닝닝이디해커
| 10.26
조회수
673
좋아요
5
댓글
16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
현재 나름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신입으로 들어와 현재 3년째인데 많이 힘드네요. 다른 직원들에 비해 담당하는 업무가 두배는 더 많습니다. 항공물류쪽 종사자다이다보니, 퇴근하고도 연락 받기 일쑤이고, 주말에도 계속 연락이 오네요...ㅠㅠ 이번 여름에는 8시 출근해서 밤 11시 퇴근을 매일 했구여.. 버티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오늘은 제 사수가 부재중이었습니다. 사수는 이제 여름 휴가를 나갔구요.. (10월말인데) 그런데 사수가 업무적으로 중요한 포지션이다보니 휴가임에도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안타깝기도 하고, 곧 저의 모습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좌절감만 커지네요.. 윗 상사는 왜 야근을 많이 하는지, 하면 안되는지 또 물으시구여.. 기분이 쫌 억울하더라구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이대로 괜찮을까요??.. 회사만 가면 표정이 굳어지는 거 같아서요..
TREEON
| 10.26
조회수
524
좋아요
2
댓글
5
직급이 올라감에 따라 업무방식의 변화 필요성이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서 6년째 PM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내년이면 과장진급이 됩니다 현재 팀원은 12명인데 제가 들어온 뒤 인원을 많이 충원해서 현재는 팀내에선 4번째 위치거든요 밑에 부하직원들이 하나 둘 주임, 대리직급을 다니 일들이 많이 익숙해져서 그간 저 혼자 처리하던 것들을 이젠 믿고 맡길 정도가 되니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새 갑자기 제 할 일이 없어진 느낌이 부쩍 늘었어요 전 같으면 프로젝트 업무의 50~60%를 혼자 쳤다면 지금은 30% 정도만 해도 후임들이 척척 하니까 사무실에 있을 땐 일이 없어서 가끔 뭘해야할지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약간 과도기적인 단계에 온 것 같은데 회사생활을 어떻게 해야 슬기롭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막장09학번
| 10.26
조회수
3371
좋아요
11
댓글
17
백신 미접종자 차별있으신가요..
여러가지 상황상 맞는게 좋긴하지만 건강상의 등 부작용 우려로 맞지않고 있는데 눈치도 많이보이고하네요.. 강요시 퇴사나 이직도 고려중입니다. 1. 목숨걸고 맞는다. 2. 안맞고 직장을 옮긴다 머가좋을까요 ㅠㅠ
샤요
| 10.26
조회수
574
좋아요
1
댓글
9
스톡옵션
시리즈B에서 스톡옵션을 받는다는건 어떤 의미일까용...실현 가능한지 감도 안오네요 ㅋㅋㅋㅋ 스톡옵션 받을 때 체크 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뽀잉잉
| 10.26
조회수
510
좋아요
2
댓글
2
새 직장 입사 직전 임신...조언 구합니다
현재 이직 면접에 최종 합격하여 연봉협상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오퍼레터 나오면 바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퇴직 의사 밝히려던 참이었는데 오늘 임신을 확인했습니다 ㅠ 4주차로요 너무 기쁜 일인데 원했던 새 직장에 갈 생각으로 들떠있던 찰나에 막막해지네요... 들어가면 첫 3개월은 수습기간일텐데 입사 취소될것 같기도 하고요... 1년 채우지도 못한채 육아휴직도 못받을거 같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갑자기 업무를 저와 전혀 상관없는걸로 바꾸어 앞으로 물경력이 될거 같아 이직 준비중이었거든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ㅇㅎ런이
| 10.26
조회수
1031
좋아요
0
댓글
10
샴페인 추천
부탁드려용 찰스 하이직 브뤼 리저브 최근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비슷한 느낌으루
미닝미닝
| 10.26
조회수
169
좋아요
0
댓글
2
애가 아프니 죄책감이 듭니다
워킹맘이에요 휴가때 여행가서 무리했는지 3살 애가 목감기에 된통 걸렸어요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휴가내고 여행간건데 제 욕심에 애를 혹사시켜서 애가 아픈건가 하는 죄책감이 드네요 회사에도 하루 휴가 더 냈는데 하.. 그냥 눈치가 보이네요 쩝... 워킹맘이라 더 그런건지 제 자격지심인건지 제가 만약 아빠였다면 이런 죄책감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네요....
노니
| 10.26
조회수
441
좋아요
2
댓글
7
[골드만의 감성저널] 사람, 실망
절대로 절대로 사람에게 실망하지 마라. 원래 실망스러운 게 사람이다.
골드만
| 10.26
조회수
286
좋아요
3
댓글
4
[속보] KT 구현모 대표 "불편에 책임 통감…조속히 보상방안 마련"
방금 속보로 떴네요. 보상방안이 어떻게 나올까요? https://sbsnews.co.kr/article/N1006511160?news_id=N1006511160&cooper=WEBPUSH#
믿소사
| 10.26
조회수
486
좋아요
0
댓글
8
회사에서 손톱좀 깎지맙시다.
손톱 좀 집에서 깎으세요... 도대체 왜... 왜 !!!!! ... 내가 왜 딱딱톡톡 남 손톱깎는소릴 들어야하는건지 악 진짜 !!
인정해
| 10.26
조회수
5313
좋아요
27
댓글
10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