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일하기싫음병 특효약이 있을까요
오늘 상사분께서 연말까지 목표설정을 해주셨는데 굉장히 달성하기ㅜ어려운 목표입니다 팔기어려운 상품을 어디에 어떻게 팔지 고민하고 매주 금요일마다 한 주간 어떤 성과가 있는지 보고하라고 하셨어요 제가 빨리 성장하라고 이렇게 주신것 같긴 한데 너무 막막하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 혼자 알아서 이것저것 하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시키니까 거부감이 생기는것도 같기도 하고요 일하기싫음병이 갑자기 도져버린 ㅋㅋㅋ 8년차 회사인에게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달달한 커피 하나 때리고 와야할까요 ㅜ.ㅜ~~
포로링
| 10.28
조회수
380
좋아요
2
댓글
8
회사 스트레스로 정신상담다니시는 분 계세요?
5년차 15명의 구성원들과 한 조직을 이끌어가고있는 디자인 회사의 대표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대표나 팀장님들.. 정신상담병원 다니시는 분들 계세요? 너무 힘들어서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멍멍이야
| 10.28
조회수
720
좋아요
2
댓글
11
화장품 회사에서 식품 출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업력 10년 이상된 화장품 회사 마케터입니다. 내세울게 업력밖에 없는 중소기업이에요. 요새 대표님이 자꾸 식품쪽으로 눈을 돌리시는데 이너뷰티는 이미 진행했는데 이젠 진짜 식품을 하자고 하십니다. 그것도 비건 트렌드를 반영해서 비건 육류나 비건 디저트 쪽으로요 화장품회사에서 만든 식품 드시고 싶으신가요? 브랜드 상표를 숨긴다고 해도, 자사몰이나 오픈마켓 등 브랜드 카테고리에 떡하니 등록될텐데 이게 과연 매출에 도움이 되는 전략일까요? 참고로 새로운 사업체를 내기에는 힘든 상황입니다ㅠ 해서 브랜드 정체성이 흔들리는점, 식품 개발 및 판매와 관련된 내부 데이터가 없는 점 등등 몇번이나 계속 실무진의 의견을 말씀드렸으나 꿈쩍도 안하십니다. 오히려 도전을 두려워하고 일하기가 싫어서 반항만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이게 가스라이팅인지, 이제는 제가 제 자신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내가 진짜 도전의식이 없나 등등.. 과연 이게 브랜드 정체성을 흔들고서라도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일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뷰티의늪
| 10.28
조회수
425
좋아요
0
댓글
11
며칠전 뉴스보며 느낀점
며칠전 끔찍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다들 보셨을텐데.. 먹던 생수병에 독극물을 섞어서 아주 안 좋은 일이 있었죠ㅠㅠ 위험한 현장도 아닌, 사무실마저 이젠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네요…이제는 화장실을 가더라도먹던물을 들고 다녀야겠네요ㅜㅜㅜㅜㅜ
10130113
| 10.28
조회수
611
좋아요
1
댓글
2
추노해도 되는걸까요?
어제도 글 올리긴 했는데 안 본 사람들을 위해 지금 제 상황을 설명하자면 회사 입사한지 두달밖에 안되긴 했는데 사람들 텃세 견디기도 힘들고 직무같은 것도 좀 안 맞아서 이직을 준비했고 합격했습니다. 새 회사에서도 차주에 입사를 원하고 있는데 지금 회사에서 퇴사를 안 시켜주려고 해요. 계약서 내에 퇴사 통보는 30일 이내 어쩌고 써져있지 않느냐 그 안에 인수인계 다 하고 가라. 이런 식으로 나오더라고요. (입사한지 두 달밖에 안 돼서 사실상 인수인계할 것도 없고, 11월 초중순에 제가 담당하고 있는 캠페인 업무도 끝납니다...) 새 회사에서는 입사일 조율이 어렵다고 해서 지금 회사에 제 상황을 설명했더니 그깟 입사일 조율 안 해주는 회사가 이상한 회사 아니냐고 막 비웃더라고요. 아무튼 자기네들은 30일 내에 인수인계해줄 때까지 퇴사시켜줄 생각 없고, 대표한테도 이미 그렇게 보고 다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인수인계서 다 정리하고 사직서 양식 안 주면 이메일로 퇴사 의사 밝히고 그렇게 추노한 다음 새회사 입사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법적인 문제 없을까요? 제가 일하고있는 업계가 좁은 편이라 좋게 나가고싶었는데 잘 안 돼서 저도 참 속상합니다.
뚝딱대는뚝딱이
| 10.28
조회수
12384
좋아요
17
댓글
76
(펌)의견 대립이 건강하게 펼쳐지는 조직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냅니다
<의견 대립이 건강하게 펼쳐지는 조직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냅니다> 1. 어떻게 하면 나와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무엇이라도 말하게 할 수 있을까? 진실을 말하게 하는 것은 마음은 연 다음의 문제다. 2. 나는 지난 몇년 동안, 우리 사회에서 공적으로 이루어지는 대립들이 “왜 이토록 엉망으로 흘러가 버리는가?” 하는 질문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3. 의견이 다른 사람들 간의 대화는 점점 더 어려운 일이 되어 가고 있다. (사람들은 의견 대립의 순간) 악다구니의 진창에 빠져버리거나, 중립 기어를 놓고 어정쩡한 태도를 취한다. 4. 논쟁하는 법을 모르니 의견이 충돌하면 거기에 걸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독기를 내뿜으며 싸우거나 무의미한 교착 상태에 빠져 들지 않고도 다른 의견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걸까? 5. 이러한 질문에 만족할 답을 찾기 위해 나는 연구를 시작했다. 고대 철학자들로부터 시작해 수천 년 동안 사상들이 수립하고 다듬어온 훌륭한 지적 토론의 원칙들을 읽어봤다. 6. “상대의 선의를 가정하라",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라", “허수아비 논증의 오류에 빠지지 마라" 등등. 이런 원칙들은 현명하고 깨달음을 주는 것들이지만, 여전히 석연치 않은 것이 남았다. 7. 건강한 식생활이나 규칙적인 운동과 마찬가지로,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면서도 이를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우리는 소셜 미디어의 낯선 사람과 싸우기 시작하는 순간, 이론을 창밖으로 내던져버린다. 8. (그러다) 나는 생산적인 의견 대립은, 철학의 문제가 아니라 잘 훈련된 습관이나 기술의 문제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9. 인간은 논리적인 기계가 아니다. 인간은 자기중심적이고, 오만하고, 충동적이고, 불안정하며, (심지어) 바라는 것도 많다. 논쟁을 벌일 때면 순수한 의견과 근거를 제시하기보다는 거의 언제나 상대에 대한 감정으로 뒤얽힌다. 10. (물론) 감정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감정이 있기에 우리는 믿는 바를 지킬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관점에도 공감할 수 있다. 11. 하지만 감정은 건강한 논쟁을 방해하기도 한다. 감정이 개입되면 생각이 흐려지고 행동이 왜곡된다. 12. (그리고) 의견 대립의 표면 아래에는 언제나 관계의 문제가 깔려 있다. (그래서) 관계의 문제부터 해결하지 않으면, 대화는 잘 흘러갈 가능성이 없다. 13. (이처럼) 감춰진 영역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가장 어려운 의견 대립도 생산적인 대화로 이끌 수 있다. 14. 나는 타고난 싸움꾼이 아니다. 사소한 갈등만 생겨도 불편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갈등이 무조건 피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 (특히) 적절한 조건에서 (갈등은) 충족감을 주는 커다란 혜택을 가져오기도 한다는 것을 배웠다. 15. 의견 대립이 불쾌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않는다면, 아이들은 부모와 공개적으로 대립할 수 있을 때 더 행복하다는 것도 배웠다. 16. 일터에서도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대립되는 의견을 직접적이고 격렬하게 내놓는 법을 아는 팀들이 더 좋은 성과를 낸다. 17. 교착상태와 악다구니에 빠지지 않고 서를 이해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의견 대립을 풀어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면, 이는 우리 모두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이언 레슬리, <다른 의견> 중
짬타이거
| 10.28
조회수
395
좋아요
11
댓글
0
자기일 넘기는 동료 어찌하시나요
이직한지 5개월됐어요.. 팀에 본인일을 아주 자연스럽게 넘기는 동료가 있습니다 솔직히 일도 잘 못하긴 해요 그래서 그런지 팀장님도 그 사람이 해야 할 일 인데도 다른 동료한테 시킨다던가 저한테 시키네요 방금도 지 일 저한테 의견물어보는 것 처럼 하면서 그럼 그거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줘 하는데 황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제 일인줄 이럴때 어떻게 다시 토스 쳐야 하나요? 이번 일은 얼렁뚱땅 받아버렸는데… 이제 더 이상 대신 일해주기 싫네요…
자기일은자기가
| 10.28
조회수
973
좋아요
1
댓글
12
퇴사
11월 안까지는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회사에서 계속 잡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 일이 제 적성에 잘 맞지도 않을뿐더러 회사에만 출근하면 주눅들고 자존감 낮아지는게 느껴져 이건 내 모습이 아닌 것 같아 그만둘려고 합니다 수익성을 목표로 하는 회사에서 일도 못하는 제가 뭐가 이쁘다고 잡는지 너무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하네요
rh98
| 10.27
조회수
737
좋아요
3
댓글
3
통상임금 소송해보신분 계세요?
통상임금 소송에 참여할 생각인데.. 찾다보니 패소하는 경우도있더라구요. 혹, 소송에 참여해보신분 계신가요? 소송 참여시 주의할점이 있을까요?
킹메이커님
| 10.27
조회수
383
좋아요
4
댓글
1
연예인들의 일하는 방식과 가정생활에 대한 단상..
안녕 골드만형이야 형이 이전에 비스무리한 글 올렸는대 아주 약?간의 호응이있었어 아니 회사끝나고 개털려서 집가고 제대로 가족이랑 웃지도못하고 너덜거리다 더털려서 출근하고 이거 무한반복이 너무실어. 연예인들보면 그냥 며칠 촬영가면 일에푹빠져서 회식도 동료랑 하고,, 훠이훠이 돈벌어다 집에가고 또 며칠 가족이랑 보내고.. 그렇게 살자나 가끔 그러케 살고 싶다.. 회사원으론 꿈이겠지??
골드만
| 10.27
조회수
514
좋아요
1
댓글
7
[골드만 저널] 행복과 준거집단
안녕 골드만형이야 이건 그냥 형 생각인데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끼는건 그사람의 절대적인 위치보다 그 사람이 속한 집단에서 그양반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가 더 영향이큰거같애. 예를 들면 모르는 사람들은 변호사하면 우와하고 일반 회사원하면 뭐.. 그냥이네 이러자나 근데 변호사 중에 자기집단에서 열라아래쪽이라던지 잘나가거나 기반좋은 탑티어동료들한데 열라치이고 아등바등사는 양반이 회사원중에 회사에서 인정받고 인싸라서 권력층?사내코어랑 줄탄탄한 양반보다 별로 더 행복할거같지않아 아니 훨씬더우울할지도 모르겠어 해서 내가볼땐 사람이 꼭좋은집단에 속할라고 아등바등살기십상인데 자기가 일타칠만한 적당한 집단을골라개지구 홈런치며 사는거도 나쁘진안타싶어. 니들 생각은 어때??
골드만
| 10.27
조회수
214
좋아요
3
댓글
9
퇴사는 통보 아닌가요?
지금 회사 입사한지 두달밖에 안되긴 했는데 너무 안 맞아서 이직을 준비했고 새 회사에서도 차주에 입사를 원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회사에서 퇴사 안 시켜주려고 해요. 계약서 내에 퇴사 통보는 30일 이내 어쩌고 써져있지 않느냐 그 안에 인수인계 다 하고 가라 이러는데 퇴사는 그냥 통보 아닌가요?... 그냥 저한테 억지부리는 느낌이 너무 다분해서 화가 나네요. 회의실에 몇 시간 째 가두면서 비즈니스 매너가 있네 없네 운운하면서 돌려까고.. 저는 지금 받은 업무도 인수인계 제대로 못 받고 맨땅에 헤딩하면서 헤매면서 했는데 왜 지들은 인수인계를 바라는걸까요? 새 회사도 입사일 조율 어렵다고 해서 머리가 아프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퇴사해야하는걸까요...
뚝딱대는뚝딱이
| 10.27
조회수
4376
좋아요
9
댓글
50
무능력&무개념한 직장 동료... 2
안녕하세요. 모 기업 품질경영팀 대리 3년차 꼬대리입니다. 금일 오후 검사 돌고 왔더니 벌써 4시 30분 ㅠㅠ 하루종일 폰만하던 빵대리가... 드디어 일을 하고 있네요?! 헐?? 자세히 보니 모니터 하나에는 엑셀 또 하나에는 ERP를 켜놓고 폰을 보고 있는거군요... 역시는 역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해서 10월25일 월요일에 부탁한 서류 준비가 되었는지 물어봤습니다. 아직 하나도 안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없네요 ㅋㅋㅋ 1시간도 안걸리는 업무를 3일동안이나...?? 아 갑자기 일을 하기 시작하네요?? 뜸금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약올릴려는건지 퇴근시간 다되서 제가 부탁한 업무 엑셀 파일을 열었네요 ㅋㅋㅋ 일하는척 하면서 갑자기 타부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노닥거리고 있습니다 와 진짜... 이 ㅅㄲ를 우째야 되나 싶네요 와 진짜 말이 안나옵니다 ㅋㅋㅋ 또 부탁한 업무 하는척 후까시 주다가 갑자기 다른 업무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키보드 소리감별사 1급으로써 키보드 소리를 들어보니 카톡같아 쳐다보니 또 엑셀창에 카톡창 올려놓고 창 투명하게 해놓고 놀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훼이크 정확하게 당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거 쓴다고 논다고 생각 하지마셔요 ㅠㅠ 오후 내내 검사 돌고 정리하면서 쓴거에요 ㅠ 오늘 하루도 고생들 하셨습니당 (_ _)
accept
| 10.27
조회수
727
좋아요
4
댓글
11
취업 밸런스 게임
이제 시작하고 매출도 잘나오는 스타트업인데 개발직군 이해도 없고 엉성한 스타트업. 해당 사업시장영역에서는 장악력으로 매출 1위를 향해가는중. 개발직군이 아닌 사람들의 피드백없이 본인 스스로 공부하며 헤쳐가야함. 자유도는 높은 편. VS 매출 엄청 나오는 대기업인데 고일때로 고여서 기업문화 안좋은곳으로 유명함. 퇴사자들이 엄청 발생하고 엊계평판도 상당히 하락세임. 그나마 새롭게 개편해서 살려보려는 신사업부를 추진. 여러분이라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E 밀러공
| 10.27
조회수
2132
좋아요
2
댓글
18
회사에서 큰 소리로 웃고 떠들지 맙시다 쫌!!
회사는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자기 집 안방인냥 작은 소리도 아니고 큰소리로 떠나갈 듯이 웃고 떠들고..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여자분덜..하아~~~
10130113
| 10.27
조회수
3561
좋아요
5
댓글
42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