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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휴직&이직] 진짜 나를 위한 선택은?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서 9년간 근무 중 입니다. 퇴사와 휴직 후 복직, 이직.. 진정 저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고 싶으나 혼란스러워 다양한 경험을 해보신 선배님들에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고 작년부터 업무과중으로 피로가 많이 쌓였습니다. 거기에 팀장님과 업무 스타일도 안맞고 업무상 문제점에 대해 대화해도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계속 터지고 제가 타 팀과 윗선에 욕받이 하고 있구요. 사실 업무 과중도 팀장의 업무 분배 문제가 큽니다.. 팀장이 힘도 없어서 타팀 업무 밀어내기에 제 업무는 더 쌓입니다. 제가 타 팀이랑 싸우고 와도 팀장이 다시 받아오더라구요ㅎㅎ 거기에 친했던 동료와의 갈등으로 동료가 학창시절 일진 놀이 하듯 팀 내에서 저를 은따 시키고 있습니다. 여초 특.. 여자치고 무리없이 다니는 편인데 은따 당하니 점점 혼자가 되네요. 그렇게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고, 이러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병이 찾아오더라구요. 약을 먹어도 낫질 않아서 입원치료를 했는데도 회복이 되지 않고 거기에 자잘한 병들이 번갈아가며 옵니다. 몸이 아프다 보니 업무에 집중도 안되어, 이건 나를 위해서라도 다른 동료들을 위해서라도 퇴사를 하고 쉬어야 겠다 생각하여 사직서를 제출 했습니다. 퇴사한다는 보고가 대표님까지 올라갔고, 대표님과의 면담에서 이직한 것도 아니고 몸이 안좋으면 휴직 하라고 제안 하셨습니다. 대표님이 회사 힘들때 힘썼던 멤버라고 나름대로 저 챙기겠다고 배려해주신겁니다. 그래도 이전 부터 퇴사든 이직이든 고민해왔던 터라, "건강 회복도 필요하지만 이전부터 퇴사를 고민해왔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일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으나 들으시지 않고.. 고민해보겠다고 말씀드려도 휴직하라 하시고 면담이 끝났습니다. 솔직히 안정적인 회사여서 퇴사하기 아깝긴 합니다. 대표님이 잘 챙겨주시기도 하시구요. 하지만 제 몸이 망가질 것 같아 퇴사 후 회복하고 취업하는게 이상적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휴직하고 복직해도 업무사정은 똑같을테니 돌아갈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하지만 제일 걱정은 취업이 될까 하는 점입니다. 이 회사에서 해볼건 다 해봤지만 이직시장에 뛰어들어본 적이 없으니 경력 점검도 안되서 두렵네요. 주변사람들은 휴직 3개월 정도 하고 그 기간동안 이직해서 가라고 하는데 도의적으로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정말 "나"를 위한 선택을 하고 싶지만 머릿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선배님들의 냉철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슈류류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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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회사가 상장폐지 된다고 합니다.....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30대 기구설계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경영상태가 좋지 않아서, 제목 그대로 올해 말 상장폐지 수순을 밟을 예정인듯 합니다. 기존에 남아있던 직원들은 대부분 형식상 퇴사절차를 밟고 자회사로 재입사할 예정입니다. (모든 인원이 재입사는 어려워 어떤 분들은 그대로 퇴사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연봉, 출퇴근 지원, 복지, 퇴직금 승계같은 조건들은 미확정입니다. 현재 회사는 2년 좀 넘게 다닌 상태이며, 이직이 좀 잦은 편입니다. 첫 회사는 4년, 2,3,4번째 회사는 1년씩만 다니다가 지금 회사로 오게 됬습니다. 자회사로 이직해서 몇 년 더 다니면, 이력서 상으론 더 좋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작년부터 계속된 구조조정, 3년 가까이 된 연봉동결, 그리고 자회사로 옮기면 왕복 2시간반동안 운전. 그리고 업무환경에 지쳐서 저도 예전처럼 일할맛이 안나네요..... 퇴사를 하고 1~2달만 쉬다가 다시 구직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같은 기구설계 분야로요. 물론 공백기(?)동안 버틸 자금이랑 계획은 세워뒀지만, 요즘 채용시장이 어려워 구직활동이 길어지거나, 지금보다 더 안좋은 회사를 가게 될까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자회사로 옮겼다가, 조건이 더 나빠지거나 자회사가 더 불안정해지면 괜히 퇴사시기만 늦춰지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나요?? 상장폐지되는 시점에서 퇴사를 하고 완전히 다른 곳으로 가실 건가요? 아니면 자회사로 옮겨서 경력을 더 쌓으실 건가요???
마구로달려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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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 전, 점심시간에 업무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년차 이상 경력직 입니다. 저희 회사는 출근이 9시까지인데, 저는 8시반까지 출근해서 업무 준비하고 커피도 내리며 미리 준비하는 편입니다. 같이 일찍 출근한 동기가 있으면 커피 내리면서 잠깐 이야기도 나눠요. 그런데 팀장은 8시까지 출근을 합니다. 왜 이렇게 일찍 오는건지는 모르겠어요. (물어본적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근데 제가 출근해서 컴퓨터 켜고 가방 걸고 텀블러 챙겨 커피 내리려고 하면 꼭 불러서 업무 얘기를 합니다. 들어보면 중요한 것도 아니고 당장 쳐내야하는 일정이 급한 것도 아닌데 늘 말을 걸고 붙잡아요. 차라리 급하고 바쁜 일이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자기가 지금 생각 나는 말을 당장 해야하는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도 같이 밥먹고 들어와서 잠깐 유튜브 보거나 노래들으면서 쉬려고 해도 꼭 말 걸어요. 업무적인 이유로 말을 걸어요. 업무 전의 시간, 휴식시간을 보장받지 못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요. 물론 저뿐만 아니라 제 밑에 직원분들, 인턴들에게도 이러는데 그분들은 경력도 낮고 팀장이라 직급에서 오는 압박 때문에 쉬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대화에 응하고 있어 선배로써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이겠지만요.. 이런 팀장님들 많나요?? 저는 머리기 커서 그런지 언짢네요..ㅠㅠ
온센타마고
금 따봉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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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주도하려고 나를 본보기로 삼는 사람들
회사를 가던 어느집단을가던 분위기 주도하고 권력잡으려는 사람들 있잖아요? 거기에 호응안하면서 피해를 줘도 손해안보는 사람을 골라 본보기로 삼고 자기 편에안서면 저렇게된다를 주입하는사람들 상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보통 이런상황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다람쥐22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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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가🥳
경기장에 왔읍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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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이직러 커리어 봐주세요
해상풍력 3개월 인턴 특허(지반공학) 회사 6개월씩 두군데 다님 ㅡ 연봉 3000 엔지니어링 (특허회사의 갑의 위치) 1년 다님 ㅡ 연봉 3600 200명 회사 기술연구소 2년 4개월째 재직중 ㅡ 연봉 4744 진지하게 이직하고 싶을정도로 부서장이 미쳐날뛰는데 이직할까요 아니면 내년 이직 노릴까 고민중입니다...
헤이유92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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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일보 3호
하이에나는 사냥하지 않는다. 남의 성과 옆에서 기다린다.
팅커베르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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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AI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중인데
유용한 기능인지 피드백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아이디어 있다면 적어주세요! https://teo1-chi.vercel.app/
아이디어쿠다사이
쌍 따봉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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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팀장 평균 급여?
생산직 반장(팀장) 평균 급여가 어떻게 될까요?.. 생산직이 이정도 벌면 많이 버는거라고 그래서 제 급여는 세전280입니다. 4년차예요. 팀장 맡은지는 2년되어가네요
이대로갈순없어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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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좋으면
그 사람이 성실하다는건 무조건 보장되나요?
3121john
쌍 따봉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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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밥먹자함
난 싱글 상대는 돌싱 회사에서 함께 일하고 있음 그런데 얼마전부터 챙겨주고 하더니 저녁 먹자고함 같이 일하고 있어 거절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땡기지는 않고. 어쩜 좋지요??
주방이모
쌍 따봉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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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직장 상사 이 사람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일전 야구 심판 외 mlb 여성 심판 젠 파월 너무 똑같이 생기고 업무 스타일도 비슷하고 평판도 비슷하고 ㅋㅋㅋㅋㅋ
@(주)KCC건설
3121john
쌍 따봉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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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욕망에 사로잡히면
우리는 흔히 행복은 돈이 많으면 따라오고, 높은 지위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 모습을 보게 된다.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사는 사람도 마음속에는 늘 허전함과 불안이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계급 욕망"이라는 보이지 않는 덫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비교하는 존재다. 절대적인 풍요보다 상대적인 위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연봉이 1억원이어도 주변 사람들이 2억원을 벌면 자신이 뒤쳐진 것처럼 느끼고, 넓은 집에 살아도 더 큰 집을 가진 사람이 보이면 만족은 금세 사라진다. 자동차, 명품, 학벌, 직장, 심지어 자녀의 성적까지도 끊임없이 비교의 대상이 된다. 문제는 "비교에는 끝이 없다"는 점이다. 계급 욕망은 현재의 삶을 감사하는 능력을 빼앗는다. 지금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올라가면 행복할 것이라고 믿게 만들지만, 막상 그곳에 도착하면 또 다른 위를 바라보게 된다. 계단은 끝없이 이어지고, 만족은 언제나 한 걸음 앞에만 있다. 프랑스의 사회학자들은 이를 "구별짓기(Distinctipn)'라고 설명했다. 사람들은 단순히 좋은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과 자신을 구별해 주는 것을 원한다. 그래서 소비는 생활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신분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고, 성공은 삶의 완성이 아니라 경쟁의 시작이 되어 버린다. 오늘날 SNS는 이러한 계급 욕망을 더욱 부추긴다. 우리는 타인의 하이라이트만 보면서 자신의 일상을 평가한다. 누군가는 해외여행 사진을 올리고, 누군가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자랑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새 아파트 입주 소식을 전한다. 그렇게 남의 행복이 나의 불행처럼 느껴지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행복은 계급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역사를 돌아보면 가장 위대한 인물들 가운데는 검소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그들은 높은 지위보다 자신의 소명에 집중했고, 타인과의 경쟁보다 자신의 성장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래서 외적인 성공보다 내적인 평화를 얻을 수 있었다. 반대로 계급 욕망이 사로잡힌 사람은 결국 쉬지 못한다. 승진해도 불안하고, 돈을 벌어도 부족하며, 성공해도 누군가에게 뒤질까 두렵다. 행복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불안의 크기에 비례하여 줄어든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쾌락 적응(Hedomic Adaptation)"이라고 부른다. 인간은 새로운 환경이나 성취에 빠르게 익숙해지기 때문에, 처음의 만족은 오래 가지 않는다. 더 큰 자극과 더 높은 성취를 원하게 되고, 욕망은 눈덩이처럼 커진다. 결국 행복을 추구할수록 행복은 멀어지는 역설이 나타난다. 물론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노력하여 자신의 삶을 발전시키고, 가족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려는 마음은 인간의 건강한 본능이다. 문제는 성장의 욕망이 계급의 욕망으로 변질되는 순간이다. 삶의 목표가 자신의 발전이 아니라, 타인보다 위에 서는 것이 될때 행복은 경쟁의 부산물로 전락한다. 행복은 높은 자리에 오르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의미 있게 살아가는 데서 시작된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조금 더 성장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비교의 기준을 남이 아니라 자신에게 둘 때 비로소 삶은 평온해진다. 계급은 사회가 만든 기준이지만, 행복은 마음이 만드는 기준이다. 계급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은 평생 남의 삶을 바라보며 살아가지만,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오늘을 살아간다. 우리가 진정 경계해야 할 것은 가난이 아니라 끝없는 비교이며, 낮은 계급이 아니라 높은 계급을 향한 집착이다. 행복은 더 높은 곳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순간 비로소 우리 곁에 머문다.
송작가카페
쌍 따봉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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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대리급을 대하는 리더의 리더십
안녕하세요. 자동차 분야 중견기업에 다닙니다. 저희 리더의 리더십과 관련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아래 1번, 2번 내용에 대해 의견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1. 가이던스 제시 없는 무제한 보고서 반려. 어디서 교육을 듣고 왔다고 합니다. 리더는 아래 직원들의 보고서를 포함한 결과물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 없이 무제한 반려하는 방식이 아래 직원의 성장을 유도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2. 비전공 분야의 업무. 연구직과 연구기획직의 협업처럼 관련된 업무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기계 설계자에게 회사 전반의 AI 도입을 검토하고 추진하는 업무입니다. 관련이 거의 없다고 판단되는 업무 지시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업무도 경험해야 진짜 다방면으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경력대리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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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다른 직종으로 이직했는데..
저도 처음 해보는 업무라 많이 서툴고 전혀 모르는 일인데다 다닌지 일주일밖에 안됐습니다ㅠ 근데 사장님과 다이렉트로 일해야하는 상황인데 가족 회사에요. 사모 아들들 딸 사위 다 있어요 이건 그렇다치고 사장님 일하는 스타일이나 말하는게 진짜 너무 무섭습니다 윽박지르고 소리치고 타박하는데 저 부를때마다 심장이 덜컹해요 이것도 몰라??!! 아까 말해줬잖아!! 아니~~ 이게아니지!!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진짜 죽겠습니다 제가 해왔던 일도 아니고 제대로 된 인수인계도 못받은 상태인데 맨날 윽박지르는거 들으니까 엄청 의기소침해지고 제 자신이 한심해보입니다.. 여기서 저 버틸수 있을까요? 나죽었다 하고 그냥 버텨봐야 하나요 ㅠ 하 저런말 들을때마다 자신감이 막 떨어집니다.. 호통치는 사람이랑은 처음 일해봐서 적응도 안되고 답답하네요
멍돌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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