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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상사들은 직장 내 괴롭힘 하지마셈
이게 뭐 남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임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법이 환장하는게 기한이 없음 ,,,,, 만약 님들이 부하직원이 업무 못하고 빌런이라고 생각해서 내쳤다가 걔가 퇴사해서 다른 어디 더 좋은 직장에서 자리 잡을 경우 직장 내 괴롭힘 업무 적정성 여부 충족이 안되거나 투서먹을수가 있음 그래서 꼭 부하직원 업무지시할때 구두로만 지시하지말고 서류 꼭 남기고 캡쳐해놓으셈
3121john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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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때 소리 지르는 상사, 결국 퇴사 고민 중입니다
직속 이사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이 사람이 먼저 같이 일하자고 해서 지금 회사에 왔는데, 막상 같이 일해보니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은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만든 결과물에 문제가 있으면 상황이나 원인을 먼저 보는 게 아니라 “안 되잖아”, “이게 뭐야” 같은 말부터 하고, 회의 중에도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높이거나 소리를 지르는 일이 반복됩니다. 문제 해결하려고 물어보면 “모르겠다”는 답변이 많고, 결국 결과에 대한 책임은 실무자가 집니다. 저는 FE 6년 차인데 최근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 화면 설계, DB 설계, API 설계 및 연동, CMS, 랜딩페이지, 기획 지원, 인프라까지 거의 대부분 맡았습니다. 인프라나 백엔드는 원래 제 주 업무도 아니고 처음 해보는 영역인데, 제대로 알려주거나 같이 해결해주는 건 없으면서 왜 이것도 못하냐는 식으로 압박하고, 3개월 안에 배워오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업무 범위는 이렇게 넓혀놓으면서 개발할 때 AI 같은 도구도 쓰지 말라고 합니다. 회사 보안이나 정책 때문에 제한할 수 있다는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대체할 지원이나 교육은 거의 없고, 모르는 걸 물어보면 모르겠다고 하면서 결과는 계속 요구받는 상황입니다. 지난 1년 동안 프로젝트도 4건 이상 했고 구현이나 설계도 대부분 직접 했는데, 연봉 협상 때는 제가 “내세울 게 없다”는 식의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한 일을 본인이 한 것처럼 얘기하거나 제 기여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느낀 적도 여러 번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기 밑에 있던 개발자들한테도 계속 리뷰하고 압박해서 결국 개발자를 그만두게 만들었다는 식으로 본인이 자랑처럼 이야기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도 그 말을 듣고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제가 똑같이 회의에서 고성 듣고, 계속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업무적으로는 도움을 거의 못 받는 상황이 되니까 그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본인은 사람을 강하게 몰아붙이는 걸 관리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그 방식 때문에 실제로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실수한 적 있습니다. 업무상 잘못한 부분을 지적받는 것 자체가 싫다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계속 소리 지르고, 사람들 앞에서 부정적인 말 하고, 도움은 안 주면서 결과만 가지고 몰아붙이는 게 반복되니까 지금은 출근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회사 자체가 싫은 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 위 상사에게도 이미 너무 힘들다고 얘기했고, 팀 이동이나 같이 일하는 환경을 바꿔달라는 취지로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팀 이동이나 분리 같은 실질적인 조치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계속 참고 버텨야 하는 건지, 퇴사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정식 신고까지 해야 하는 건지 고민됩니다. 회의 녹음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비슷한 상황에서 상위 상사에게 이야기했는데도 조치가 없어서 결국 퇴사하거나 신고까지 가신 분들 있으면 경험 듣고 싶습니다.
아이이익
쌍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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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물어보면 세번 다 딴소리 하는 상사와 일하는 법..?
물어 볼때마다 매번 다른 대답하는 상사랑 일하는 노하우 있을까요..? 유독 이 사람이랑 하는 일에 실수가 끓임이 없어서 미치겠어요. 이제 입사 일년 조금 안됬는데 똑같은 일 프로세스가 왜 매주 바뀌는지도 이해할 수가 없고 …. 아직도 입사 한달도 안된 신입인 느낌입니다.. 지난주엔 똑같은 질문 5분 뒤에하니 딴 대답해요 왜 이런 인간이 같은 팀으로 걸린건지 이전에 같은 팀으로 계시던 분들이 분명하게 지시하시는 성격이셔서 상사 믿고 일하다가, 이번 상사도 그럴 거라고 믿고 시키는대로 했더니 회사 이미지 말아먹게 생겼습니다
namename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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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인간관계 어떻습니까?
가정이 생기고는 "친구"나 "친한 지인"이 집단에서 개인 몇몇으로 얕아지는 나이인 듯 합니다. 문제는 이젠 사람을 안만나도 예전에 비해서 외롭지가 않다는건데요... 이렇게 인간과계가 얕아져도 되나 싶네요. 곰곰히 생각하보니, 급격하게 저하되는 체력이 원인이고(지인 저녁 약속있는 날은 아침부터 피곤함), 만남과 잊혀짐의 쳇바퀴 속에서 오는 일종의 허무감, 그럴바엔 내 취미 생활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원인인것 같습니다. 평생 갈 사람들도 아닌데 붙잡고 시간을 쪼개고 있는게 그렇게 의미없게 느껴진적이 없습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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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기업이랑 연봉 더 높은 중소기업 고민
1 연봉 5000 중견 장점 인지도 있는 브랜드 코스닥 기업 법인 직원수 400명 영업이익 200억 계열사 전체는 2000명 무난하게만하면 40대 후반까지 근속 단점 오래된회사라 공무원같은 보수적이고 땩딱한조직 야근하는사람. 아부잘하는 사람 선호하는듯 합니다 호봉제 비슷해서 연봉 일년에 200~300만원 인상 2. 연봉 7000 중소 장점 중소대비 높은 연봉 10년차 기준 직원수 70명내외 엔지니어링 업종이고 영업이익은 30~40억 업종 안정성이나 업력이 중견에 비해 떨어짐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음 야근거의없음 영업은 그럭저럭 잘돼서 구조조정은 없음 인상률 개인 고과에 따라 높을 수 있는 점 ㅡ 30대 중반인데 연봉인지 안정성인지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아파트사고싶어요
금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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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했어요!!
약 11개월 구직후 드디어 취직했어요. 예전 회사에서 상사와 동료들이 정치질에 귀재들이였는데 뭐 내부 재정상황이 어려워지니 권고해직당했었습니다. 상사가 어느정도 지독했나면, 밤10시 회사미팅 (다른 팀)에 제가 온라인으로 들어가서 카메라를 킨건지 몰래 감시식키는 그런 조직 문화였습니다. 제가 중간 메니저였는데, 밑에 직원들이 깔보고, 위에서는 들이 조지는 문화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엿던건 뒤에서 몰래 조언주던 나이 많은 선배들이 있어서 멘탈을 유지했어요. 웃긴건 제가 나가고나서, 회사 대표가 바뀌엇고, 제 전문분야를 깔보던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새대표가 혁신을 주도해서 제분야가 매우 중요해졌단거죠. 새로 옮긴 회사는 제 예전회사만큼 업계에서 알아주는 곳입니다. 근데 상사도 동료들도 너무 친절하고, 잘도와줘서 적응이 오히려안됩니다. 위에 직급이 저보다 훨씬 높은분들도 저한테는 젠틀하시구요. 물론 지내봐야 알겠지만, 내가 그전 회사에서 그렇게 불먼증에 건강악화까지 겪으며 버텼는지, 대단하다고 다독여주고싶어요. 지금 회사에서 아직도 기가 죽어있는데, 왜 그런걸까요...새 회사에 잘적응하도록 힘을 주세요!!
외노자라네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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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 회사에 입사했네요.
10년차 프로그래머고 대략 지금 회사 온지 2달 됬습니다. 그런데 회사 분위기가 가관이네요. 일단 직원수 대표재외 5명 있는 진짜 극소 ㅈ소입니다. 그런데 업무함에 있어서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되니 사람이 지치네요. 1. 업무를 회사 수석님을 통해 안내 받음 2. 대표가 기한을 줄여버림 3. 갑자기 업무로 태클이 들어옴 4. 사실 수석이 업무관련 정보를 재공 안해서 못 한 업무임 5. 대표는 내가 수석에게 안 물어봐서 그렇다 라고 무지성 생때를 부림 6. 수석은 침묵모드 돌입함 7. 그 후에 수석에게 이거저거 물어봄 8. 수석 아무것도 안 알려주고 자기 일 끝나면 알려준다고 함 9. 그럼 재가 아는대로 진행할태니 컨펌 해달라고 함 10. 컨펌 당연히 안해줌 그래서 일단 무작정 진행함 11. 왜 니 멋대로 하냐고 대표에게 개 까임 12. 갑자기 대표 열받아서 회사 단톡에서 생때 피우면 그때서야 수석이 이거저거 알려줌 대략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네요. ㅈ소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회사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재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빠른 도주가 답일가요??? 원래 10명있는 회사인데 올해 5명 퇴사해서 이렇게 된거 같은데 점점 왜 5명이 한해에 퇴사했는지 알거같습니다. 저는 도대채 어떻게 해야 할가요? 답정너로 퇴사각 날카롭게 보는데 지금 실업급여 수급도 안될 수 있어서 다음 직장이 정해져야 퇴사각을 볼탠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참... 어렵습니다 직장 구하기....
카미엘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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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당하는 팀장님 버리고 퇴사해도 되나요?
팀장님 스카웃으로 연봉 1000올려서 왔는데 팀장님이 회사에서 입지가 불안하시네요... 전 직장에서 가장 잘 따랐던 분이 현 직장 팀장입니다 이 분이 먼저 이직하고 저 불렀습니다(그때는 직급 없고 님 문화였음 ㅈㅅ임) 이직이 큰 모험이라 일단 한 번 거절했습니다 단숨에 1000이나 연봉 업해서 오퍼를 주셨고 결국 좋다구나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막상 와보니까 저한테 왜 오퍼를 줬는지(제가 까라면 까는 스타일임)알겠고 첫끗발이 개끗발이라고 그 1000 오퍼가 팀장님의 마지막 카드였던 것 같습니다 팀장님이 실무 실력은 발휘를 못하시고 리더십은, 이런 말하면 좀 그렇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입사하고 얼마 안 되서 디자인팀이나 사업부쪽에서 팀장님 은근히 무시하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팀장 재목 아니다 이직하고 본인 자리가 불안하니까 나를 불렀구나. 빡 느낌 오고 최근 팀분위기도 심상치 않습니다 후회도 해봤는데 이제 와서 소용없죠 뭐 팀장님 활기도 전 직장보다 줄었는데 여기 회사 사람들은 팀장님이 원래 그런 성격인 줄 알더라구요 나참 약간 안쓰럽기도 하면서 최근 몸이 아프셔서 연차를 자주 쓰는 걸 보면 또 불안합니다 팀장님이 저 버리고 나갈까 봐요 불러준 사람이 런치면 전 완전 낙동강 오리알 되잖습니까. 내일 출근하기 싫네요 팀장님이 선수 치기 전에 제가 먼저 다른 회사 알아볼까 고민되네요 내가 1000 이상의 쉴드값을 하고 있나 쓸데없는 자괴감도 듭니다 배은망덕한가 싶다가 어차피 각자도생이니 상관없나 마음이 왔다리갔다리 퇴사하자니 연봉이 아까워요 뭘 어쩔까 답답합니다...... 생각만 점점 많아지네요 머리 터질 것 같습니다
ccccpccc
금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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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저희는 개발팀입니다. 팀내 원재료 및 택배를 받아야하는 일이 많은데요. 팀원은 4명이고, 2명은 부부입니다. 구매팀과 매일 누가 택배를 가져오니하고 싸우눈데, 갑자기 오늘부터는 저에게 모든택배를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협의 되었다구요. 저는 막내도 심지어 아닙니다. 근데 매일 팀원들이 택배왔대하면 계속 나가서 가져오라는데 아닌거같아서 그건아닌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왜 반론하는지 모르겠다고하고 옆에 와이프(과장)이 시키면 시키는대로하라는데 정상적인게 맞나요??? 제가 생각이 잘못됬다면 잘못됬다고 말씀부탁드리며, 고견 부탁드립니다. 위에 임원분과 상의한번 해보려고합니다.
이홍여리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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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먹은 퇴사자의 복수 수준ㅋㅋㅋㅋㅋ
하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 절 싫어하던 회사 사람이 퇴사하면서 제 서랍 열쇠를 가져간 거 같습니다. 버렸다거나? 암튼 아무리 생각해도 그사람이 맞아요ㅋㅋㅋ 개빡치는데 또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네ㅋㅋㅋㅋㅋ 아침에 출근해서 서랍을 열려는데 항상 열쇠 놔두던 자리에 열쇠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금요일에 제자리에 열쇠를 놔두고 퇴근했거든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범인은 그사람밖에 없습니다. 금요일이 그사람 퇴사일이었는데 어쩐지 빨리 집에 안가더라니. 그사람 저 퇴근때까지 회사에 있었습니다. 저 싫어하는 티를 공공연히 내서 저 싫어하는 거 알고 있었고요. 자잘한 괴롭힘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책상 위에 지가 먹던 (다먹음) 커피컵을 은근슬쩍 두고 간다거나 하는 식의. 암튼 서랍을 열어야 일을 하니까 연락처 아는 사람 통해서 연락했는데 아직 답이 없다네요ㅋㅋㅋ 노트북이 서랍 안에 있어서 일을 못하는 중인데 개빡쳤다가 웃겨서 허 참 허허 참 하고 계속 웃고 있는 중입니다. 나이 마흔살이 다돼서 이거 무슨 이런 일이 있나 싶네요 참내. 우선 제 서랍에 맞는 열쇠 없는지 문의해놓긴 했는데... 진짜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네요 어이가 없어서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늰늰
쌍 따봉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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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헤드헌터들 진짜 살면서 도움 된적이
방금 이메일을 받았는데 이런 사이트 알지도 못하고 뭔가 하고 찾아보니 헤드헌터가 제 동의 없이 저기에 업로드를 했더라구요 몇년전에 하 솔직히 뭐 별거 없겠지만 괜히 찝찝하고, 내 피땀 어린 경력이 남 영업용 무단 매물로 굴러다녔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고 피가 솟구칩니다. ​진짜 이직 많이 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헤드헌터 도움 받은적도 없고, 오직 내 능력과 실력으로만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직무자체가 좀 특이해서 뭐 제안 올때마다 나한테 직무 설명해달라고들 할때 진짜 어이가 없고 그럼 뭘보고 나를 제안을 하고 회사에는 뭐라고 제안 할꺼냐니깐 공부해보고 넘기겠다 ㅋ 라고 하는 게 무슨 헤드헌터입니까 ㅋㅋㅋㅋㅋㅋ 공부도 안 하고 남의 경력에 숟가락만 얹어 수수료 챙기려는 기생충 같은 짓거리입니다. ​그리고? 아니 뭔 불합격 여부를 알려주지도 않고 진짜 이력서도 내가 쓰고 합격 여부도 내가 물어보고 이럴꺼면 헤드헌터 폰팔이나 중고차 팔이랑 뭐가 다름? 수수료 뽀찌나 노리고 후보자 방치하는 삼류 먹튀 업자랑 다를 게 없습니다. ​이직 많이 하면 안좋다고 꺼드럭 대면서 대체 왜 이직하라고 제안을 보내고? 본인들이 나이만 쳐먹고 아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중간에서 상전 노릇 하려는 꼴이 가관이자 역겹습니다 아래 내용 소송 가능할까요?
미니오예스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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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에서 왜 둘이 끌어안고 계시는지?
야근하다 정신 차려 보니까 사무실에 아무도 없네?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정리하는데 사장실 불이 켜져있길래 아 불 안 끄고 퇴근하셨나보다 하고 불끄려고 사장실 문을 열었는데 ? 왜 두 분이 껴안고 계시는지? 법적으로는 문제없지만 도의적으로는 문제있는 상황 아 죄송합니다~^^ 하고 문 닫고 돌아서니까 후다닥 따라나와서는 잘못 본거다~ 하는데 뭘 잘못 본 거라는 건지 그냥 아무것도 못봤습니다~ 들어가볼게요~~ 하고 나왔습니다..ㅋㅋ... 입이 너무 근질거리는데 어디 말했다간 빼박 내가 범인인 걸 다 알테니까 여기라도 슬쩍...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꼬마곰팡이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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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 관련 대면 보고 어떠신가요?
팀원들의 연차나 외근, 유연근무 등 근태 관련 사항을 메신저나 문자, 이메일 대신 대면보고나 전화로 구두 보고받고자 합니다. ​메신저나 텍스트만으로는 상황 파악이나 일정을 조율하는 데 한계가 있어, 팀원 간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연차나 외근은 최소 하루 전(또는 당일 출발 전)에 미리 보고 받아 일정을 조율하고자 구두 보고 후 근태증 상신하면 결재하려고요
에시스
은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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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메신저 열어보고 싶습니다...
팀장 달고 이제 1년 정도 됐는데 너무 불안해요. 아직 팀장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초보 팀장이라 팀원들이 저를 욕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막상 면담하면 다 괜찮다고 해요. 불편한거 없다고 하고 제가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냐고 물어봐도 딱히 없다고 해서 처음에는 진짜 괜찮은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 통해 전해듣기로는.... 제 업무 진행 방식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는 얘기도 있고, 제가 회의할 때 했던 말을 가지고 뒤에서 얘기한다는 것도 있습니다. 제가 아직 팀장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회의에서 결정을 바로 못하고 이것저것 더 확인하는 경우도 있었고 한번 정했던 업무 방향을 며칠 뒤에 다시 바꾼 적도 있어요. 그때는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바꾼건데 팀원들 입장에서는 제가 우왕좌왕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스스로가 짚이는 게 있다 보니 마냥 소문이나 없는 일로 넘겨지지가 않습니다 ㅠㅠ 그리고 팀원은 총 3명인데 셋이서 근무하다가 같이 우르르 담배 피우러 나가거든요. 그러다보니 그 시간에 무슨 얘기를 하는지도 괜히 궁금해지고, 당연하겠지만 저 없는 단톡방도 있는 걸로 아는데 거기서 저에 대해 어떤 평가가 오는지 궁금해요. 무슨 말을 하는지, 제가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 혹시 제가 모르는 불만이 더 있는건지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럼 안 되는 거 알고 그럴 용기도 없지만 그냥 방금 전에도 제가 팀원 1명에게 안 좋은 피드백을 주고 나니까 셋이 갑자기 담배 피우러 나갔는데 제 욕을 하고 있을 것 같아서 사무실에서 포커페이스 유지하는 게 힘드네요 ㅜㅜ 하소연 해봅니다..
힙합안멋쪄
금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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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3년째 다니면 위기?
어디서 들었어요 3, 6, 9년 주기로 위기가 찾아온다고요 저는 업무 능력이 더 떨어지는 것 같고 참 괴롭네요...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전에는 A업무 하면서 다른 것도 여러가지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 그렇다고 월루하는 것도 아니고... ㅠ
밀크프라푸치노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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