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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보통 뭐라고들 하시나요?
준비했던 기업에 합격을 받고 이제 현 회사에 퇴직을 하겠다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 이직이라서 그런지 퇴직의사를 밝히는 것이 많이 떨리네요... 특히나 현 팀장님이 많이 예뻐해주시기도 했고 예전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한창 받을 때 제가 원하는 업무 하게 해주겠다, 가지 말라 붙잡기도 하셨어서 이번에 뭐라 하고 퇴직의사를 말씀드려야 막막합니다. 제가 가려는 곳이 경쟁사라 어디로 가려한다~ 로 말씀드리기도 애매하구요... 제 업무를 인수인계 할 사람도 없이 타이트한 부서라 저도 마음이 마냥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절 위해서 이직을 하고 싶고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뭐라 말씀드리면서 퇴직의사를 밝히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이번에 저와 동료가 동시에 퇴사 예정인지라.. 그 동료가 퇴직 의사 밝힌 다음에 제가 말씀드리면 많이 착잡해하실거 같고.. 또 화내실수도 있을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ㅠ 좋게좋게 마무리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ㅎ런이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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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업무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업무관리를 도대체 어떻게 하시나요? 업무가 보면, 큰 업무, 작은 업무, 이렇게 많은데요. 이걸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게 보통일 아닙니다. 예를들면 비유하자면 집안청소, 빨래, 요리, 이런 일들이 많고, 거기에도 각방청소, 화장실 청소, 속옷, 양말, 아침/점심 준비, 냉장고 부식 관리 등등 중층으로 쌓여있는 일들이 셀수없이 많은데요 이걸 다 메모장에 쓰자니 넘많고 계위관리가 안되고, 글타고 레벨링시스템이 있는 업무관리 시스템같은 건 없고, 그런 앱도 없는 것 같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엑셀을 쓰고 있는데 이게 엑셀은 장점은 좀 있지만요. 행하나가 태스크 하나고 필터링도 쉽고, 근데 좀 경직돼 있달까 계위관리도 안되고. 글타고 이걸 다레벨렝 리스트를 만들자니 번거롭고. 좋은 관리 방법 없을까요? 시스템이나 앱이 있음 더 좋고요. 일단 계위관리, 태스크 관리가 되고 누락없이 착착착 챙길 수 있게 하고 싶어요. 또, 전체적인 업무 일정 관리나 목표관리, 스케줄링 까지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경험, 노하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고수나 업무력갑인분이라면 본인만의 비기나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로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골드만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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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 근무 6개월 후 부터 월차가 가능하다는 사장님..
직원7명이 근무중인 작은 회사입니다. 알바로 근무 시작했다가 정직원 제의받고 일 시작한지 5개월 차 입니다. 3개월 일찍 온 A사원은 3개월만에 월차 쓰게 해주길래 저도 오늘 쓰려고 말씀드렸더니 원래 6개월 근무해야 쓸 수 있다고 다음달 부터 쓰라고 하시더군요. A사원은 왜 3개월차부터 쓰냐고 여쭤봤더니 알바기간 포함 6개월이라고 하시더군요… 이게 정상인가요…????? 그리고 월차도 월, 금은 못쓰고 화, 수, 목만 사용 가능합니다. 추석 명절 껴있는달은 아예 못쓰고요… 법적으로도 그렇고 이게 정상인가요??????
우파룸파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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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을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사수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분명 중요한 일을 하고 있고 그게 실제 매출이나 지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일견 중요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성격적으로, look & feel 적으로요. 헌데 사수가 계속 제가 하는 일은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니 높았던 의욕도 팍 꺾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화장실가고싶어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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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아실현
조그마한 광고대행사에 다닙니다 대행사다보니 피티에 목숨걸고 일하기도 하는데 직장상사분이 회사생활로 자아실현을 하려고 하십니다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구요 피티의 승률은 높은데 그것도 영업때문인지 그분의 능력인지도 전 아직 모르겠습니다 피티수주하는것으로 희열을 느끼시는건지 제 생각은 낮은 자존감을 피티 승률로 올리는것같습니다 팀원 생각은 안하고 업무를 진행시킵니다 회사입장에서는 저만침 일해주는 직원이 얼마나 예쁠지 모르지만 밑에 직원입장으로는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노예35번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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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항상 외로운법인가 봅니다
큰 회계법인에서 부속품처럼 일하다가 회계사무실 개업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냥 월급받으며 다닐때가 맘편했던것 같습니다 ㅋㅋ 제가 일은 그닥 잘하지 못해도 윗분들 비위맞추는건 그럭저럭 하고 주변 지인들 챙기는건 잘해 인간관계는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러다보니 일도 괜찮은 업무만 들어왔었어요. 개업하다보니 세상에 눈치볼 직원들이 생기더군요 ㅎㅎ 직원이 없으면 제 사무실이 돌아가지 않으니 물론 업무적으로는 타이트하게 하지만 기본적으로 직원눈치를 보게 되네요 ㅎㅎ 언제든 감정적인 것에 대해선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만 큰 회사든 작은 회사든 경영자는 외로운 법이네요.
찐estj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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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사에는 연차와별도로 여름휴가가 있습니까?
전전회사에는 여름휴가가 있었는데 전에 이직한 회사엔 여름휴가가없고 연차를 쓰래요. 솔가말 멘붕. 여름휴가라는게 연차말고 직원의 하계리프레시를 보장. 돌아가며 기간을 정해쓰니눈치안보이고 부서차원 업무조정되고 계획하에 여름휴가라는 최소한방학,충전이됫고요. 직장인으로 행복과 충전이라는 최소한의 틈이 잇었어요. 여행을 안가더라도 그때는 나름 활용하는 시간이었구요. 안식주랄까요 거기에 평소엔 연차를 쓰니 그걸로 볼일도 보고 나름 균형있는 직장생활이었죠. 그리고 가을이나 겨울엔 연차활용해서 업무로드관리해서 또휴가가고, 그럼 일하면서도 여름, 가을/겨울 놀러도다니고 괜차났단 말이죠. 근데 여름휴가가 없으니 여름휴가 가기도 일정신경쓰며 내가 업무조정해서 가야돼, 그거 연차쓰려고 연차캐파 관리해야돼, 한번 갔다오고 또 가을겨울 어디가려면 업무던 연차개수던 쫄려. 안좋더란 말이죠? 여러분의 회사엔 여름휴가가 있나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골드만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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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선물 뭐가 좋을까요??
상사(남자)가 곧 따님이 생기시는데 선물하고 싶어요 근데 애기 옷이나 애기용품 말고 출산하신 분에게 필요한 센스템을 드리고 싶은데 출산을 해봤어야..ㅋㅋ 추천해주세요~~
셜록홈키파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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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이런생각을해요 차라리그냥평일에는일하고나만쉬고 주말만가족과보내면좋겠다
가족이싫어서가아님요 번아웃되서 주말에도너덜거리기보단 어차피주중엔 그냥일하고 쉬고자기개발충전정도하고 주말은가족과찐즐겁게보내고싶음 넋두리죄송 공감0인가??
골드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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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퇴사가 이렇게 욕먹으면서 나가는건가요 ㅠㅠ
첫 직장이고 1년찍고 퇴사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직장을 옮겨야할 것 같다고 한 달 뒤에 퇴사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렸는데, (개인사정=아버지께서 아프셔서 경제활동을 못하시게 되어 제가 그것을 메우려면 금액 더 주는 곳으로 가야한다) 대표님께서는 제게 "최소 3년은 다녀야하는거 아니냐." "너 나랑 열심히 오래 해보려하지않았냐." "넌 나의 신의를 저버렸다." "너가 말한 퇴사 이유 거짓말이기만 해봐라." "그냥 부모님 곁에서 나와라" "너 없으면 누가 일하냐" 하시면서 지금 후임자도 안뽑으시면서 제가 퇴사를 못하고 한 달을 더 다니면서 지내고있습니다. (직원 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대표님의 가족까지 제게 톡을 주시면서 "너는 공신력을 잃었다" "배신했다" 라고 지금 한밤중에 연락하시네요.. 저는 진짜 늘 진심이였고 최선을 다했는데 이런 말 들어가면서.. 퇴사도 못하고 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갑자기 잠수 탄것도 아니고 프로젝트도 무리해서 잘 마무리하고 가겠다고 한건데도 제가 무책임한건가해서요 ㅠㅠ.. 선배님들 조언 정말 부탁드립니다.. 미치겠습니다.. ----------------------------------------- 헉 어제 자기 전에 올린 글인데 많은 조언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말하자니 좀 그렇고 주변에 아는 인생 선배가 없어 이렇게 자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ㅠ 글에 적은 내용 이외에도 수많은 구박(?)이 있었지만 성격상 금방 잊고 훌훌 털어버리는 탓에 기억을 못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조언들 중에 녹음을 하라는 말씀이 많으신데, 녹음 할때 제 발언 중에 조심해야할 부분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막 같이 투닥투닥 거리면 제가 불리해질까봐요 ㅋㅋㅋㅋㅋ ㅠㅠ
하지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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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 준비시 다들 어떻게 대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항상 리멤버의 유용한 정보를 눈팅하며 많이 배우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직 카테고리에 올렸었지만, 한낱 준비 과정에 대한 질문이기에 카테고리를 변경하여 재업로드합니다) 혹시 다들 이직 시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 그 회사가 정보가 많지 않은 외국계 회사더라구요. 회사 조사나 면접을 위해 준비하고 싶어도 마땅한 길이 없어서 굉장히 당황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타 산업에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걱정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배님들 & 후배님들의 조언을 여쭤봅니다. 1. 산업 공부는 어떻게 하는게 가장 효과적인가요? 2. 아는게 많이 없는 회사의 정보는 어떻게 구할 수 있나요? 3. 헤드헌터에게 미리 물어보면 좋을만한 질문 리스트가 있을까요? ps. 회사는 제가 타 산업 출신임을 감안하고 있습니다. 헤드헌터 통해 들어보니 직무 경험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중요시 여긴다고 하네요. 당장 다음주 초가 면접이어서 급하게 여쭤봅니다 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인보우플라밍고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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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쎄하다는 감정은 사이언스가 맞는거 같아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영 아니다 싶어서 오늘 반차내고 다른 회사 면접을 보러 갔어요. 이전에 제가 입사 취소한 회사였는데 고맙게도 재지원을 받아주셨어요. 송구스러운 마음에 처음 면접보던 때보다 더 긴장했던거 같네요..ㅎㅎ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면접부터 쎄한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 면접 본 회사는 그런게 전혀 없네요. (지금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는 면접볼 때 제 이력서에 있는 전회사 보고 '여기 망한줄 알았는데 아직 안 망했어?ㅋㅋ' 하면서 비웃더라고요. 그때부터 쎄했어요..) 공간이든, 사람이든 어딘가 끌리는게 있어요. (몇 달 뒤엔 욕하면서 다닐테지만요..ㅋㅋ) 지금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라는거 하나만 보고 입사를 선택했어요. 합격 통보가 조금 빨리 오기도 했고요. 쎄한 느낌이 계속 들면서도, 사람들의 은근한 텃세와 엉망인 회사 시스템에 적응을 계속 못 했으면서도 그냥 참고 견디면 되겠지 싶었는데 도저히 안 되더라고요. 사실 이보다 더한 텃세나 눈치를 주는 곳도 다녀봐서 타격감이 엄청나게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고역이더라고요. 회사에서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눈물 뚝뚝 흘리면서 퇴근하고, 출근할 때는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지? 싶어서 막막했고, 차에 치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랬으니까요. 오늘 면접본 회사도 천국은 아닐테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마음이 더 편한 곳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돌고 돌았지만 이제라도 제가 후회 안 할 선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전에 좋은 결과 있어야겠지만요..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퇴근길 되시길..!
암온더넥슽레블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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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모두의 라운지>가 어떻게 개편됐나요?
회원님, 안녕하세요. 갑자기 <모두의 라운지>가 <회사생활>로 바뀌어 놀라셨나요? 😊 처음 방문하는 회원님도 쉽게 공간을 인지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개편하였습니다. <회사생활>, <이직/연봉/커리어>, <취미/여행/운동> 회원님들께서 자주 이용하시는 키워드로 3개 커뮤니티를 나누었습니다. ☑️ <회사생활>에서는 회사 일상이나 꿀팁, 업무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 <이직/연봉/커리어>에서는 이직고민이나 연봉협상, 커리어 패스에 대한 조언을 바로가기 > https://app.rmbr.in/4fp8pzuHtkb ☑️ <취미/여행/운동>에서는 회사 밖에서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 대해서 나누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app.rmbr.in/WjSJEypHtkb 글을 작성하거나 새 글을 탐색하실 때, 더 편리하게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모두의 라운지>에서 나눠주신 소통은 10/19부터 개편된 커뮤니티로 점진적으로 이관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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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세대들이랑 일하는거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입니다. 4년제 졸업하고 중소(2년) > 대기업(1년) > 중견(2년)으로 하루도 안쉬고 워커홀릭으로 살아가고있는데요.. 중소대기업을 모두 다녀본 결과, 어딜가도 아날로그 세대 부차장들은 스마트워크 라는것을 모르고 일단 박치기 하려는 경향 때문에 매사에 짜증이 납니다... 물론 표출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회의실에서 매일 야근하면서 얼굴 쳐다보면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멍청한건지...화가나서요.. 여러분들 회사에서도 비슷한 고민 있으신가요?
데크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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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보다 꼰머인 스타트업
대기업 퇴사하고 스타트업으로 들어갔습니다. 자유로울줄 알았는데 오히여 더 팍팍하네요. 팀장님이 제가 자주 화장실에 가고 스트레칭하러 쉬는 것을 엉덩이를 가만두지 못한다하고 ㅠ 휴가는 무슨 이유에 쓰냐고 왜 물어보는지..피로해서 쉬려고 쓴다니까 쉰다고 그냥 얘길 하면 어떡하냐고.. (?) 아프면 그냥 그만두지 그러냐고 하심.. 하..ㅋㅋ 제가 좀 아프긴 했어요. 그래도 치료하러 열심히 다니고 있었는데.. 대기업다닐때 팀장님은 업무로 소리지르는 일이 있어도(이거땜에 퇴사ㅠ) 절대 휴가를 써도 안 물어보고 쉬는 것 가지고도 뭐라 안하셨거든요.. 오히려 제가 ~한 이유로 휴가 쓰겠습니다. 하면 이유는 얘기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ㅠ 정말 지옥같았는던 팀장님이 그리운 이유는 뭔지
류루류루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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