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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감사 연기 및 검토로 될 가능성??
안녕하세요~ 저희회사는 자산 200억원대 상장사인데요 최근에 금융감독위원장과 국회의원이 자산 1000억 미만 중소법인은 검토로 유지하자는 법을 발의했다고 해서요 구축하는데 돈도 많이들고 또 새로운 인력충원하려면 회사의 부담이되서요ㅠㅠ 상반기가 다 되어가는데 결론이 안나서 지금이라도 빨리 회계법인을 정해야 하나 해서요 혹시 새로운정보가 나왔는지 알고싶습니다 뉴스, 홈페이지 계속보는데 안나와서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도곡동대리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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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을 했지만 일이 줄어들지 않네요.
일이 너무 많아져서 밑에 직원을 한명 충원했습니다. 저는 업무가 날이 갈 수록 복잡해져 선임급을 원했는데 회사에선 2년경력의 사원을 뽑아줬습니다. 이분은 혼자서 할 줄 아는 업무가 많이 없어서.. 원장잔액 맞추고, 금액 틀린거 봐주고, 엑셀 수식 체크해주고, 계정과목 수정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다 컨펌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앞으로가 너무 막막한데 보통 입사 이후 언제까지 이렇게 봐주시는 편인가요?
랄루
동 따봉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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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쌓을 수 있을까요?
이직하고싶은데 제가 해왔던 일들이 아무것도 아닌 일로 느껴져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 되더라구요. 혼자 고민하다보니 더 우울감만 들고 답을 찾지 못해서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댜,, 일단 저는 고졸 취업으로 일을 시작해서 실제로 일한건 9년정도 되었습니다 1-2년 다니고 전문대 야간으로 학업 병행했구요,, 편입 생각했었는데 잘 안되서 방통대나 사이버대 생각하고 있습니다(일을 쉬고 4년제 주간으로 편입할 여건은 안되요),,,그래도 공부는 꾸준히 하려고해서 재경관리사, 전산세무1급까지는 작년에 취득했고 지금은 기업회계1급 준비하고있습니다... 제가 전문대 졸업하고 회계법인에서 근무하다가 그 후부터 이직해서 중소기업만 다녔고 가는 회사마다 팀장님들은 퇴사하시구 새로 오셔도 몇일나오시다 퇴사하시고를 반복되서 포기하고 혼자 업무진행해왔습니다ㅠㅠ 감사하게도 회계법인 다녔을때 업무를 잘 배울수 있었어서 지금은 자체기장으로 부가세/원천세/4대보험/결산은 할 수 있구요,, 법인세는 세무사사무실에서 온거보고 검토하는 정도로 업무 진행하고있습니다 ifrs, 외감법인으로 이직해서 외감대응도 해보고싶고 연결회계도 해보고싶은데 경험이없는데 이직해서 커리어 쌓을 수 있을까요? 혼자 일 한지 오래되서 잘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ㅜ 성격상 주변 지인분들께 여쭤보는것도 못하겠고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거나 그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둡둡볻볻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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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30초 시행사 회계팀 3년차 직장인입니다. 길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일하면서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연차가 더 쌓이면 기회가 아예 없을 것 같아 이번이 마지막 직무전환 기회라고 생각하며 자산운용사 혹은 타 시행사 프론트 직무로 중고신입 지원을 준비해보았고, 운이 좋게도 원하던 회사/직무의 최종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주니어 때 탈회계를 안하면 5년후, 10년후에 땅을 치며 후회할 것 같으면서도 또 한 편으론 3년간의 경력 포기 + 현재 연봉 포기하고 가는 게 맞는 것일지 계속 의문이 듭니다. 아직 최종합격을 하지 않은 상태라 김칫국 마시는 것일 수도 있지만... 혹시 제 상황과 비슷한 루트?를 타보신 분이 있으실까 싶어서 선택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1ii1i1l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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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스와프 체결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원*달러 스와프가 체결되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지 않을까요? 시장에 달러 공급이 확보되는거니까요.
햄릿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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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연차 소진 VS 연차수당 수령
운 좋게 이직에 성공해서 퇴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막상 퇴사하려니 퇴사도 고민할 것이 있네요.. 큰 것은 아니지만 하다보니 궁금해서 퇴사 할 때 연차를 소진하고 월급 받는 것과 소진하지 않고 연차수당을 받는 것 어떤 것이 유리할까요? 통상 연차수당을 받으라고 하는데.. 노무사분들 글을 찾아보니 연차 수당은 통상임금 기준이고 월급은 수당까지 포함이므로 수당 비중이 높으면 휴가를 쓰는게 더 이득이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의건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좋소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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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감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첫 감사를 맡게되었는데. 이것저것 공부는 많이했지만 실무자분들의 조언을 듣구싶습니다! 재무회계와 감사를 함께 병행하고있는데요. 첫 VC투자때 VC측 자체 감사를 진행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혹시 실무적으로 어떤것들이 필요할지 혹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꼬마스타트업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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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조직관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새내기 차장이 된 회돌이 입니다. 차장이 되니.. 아래직원이 있고, 윗 팀장이 있고 그사이 끼인 직급이 되었내요. 여러분들은 조직관리를 어떻게하시나요? 일단 저에 스타일은 업무를 하는데 중간중간에 문제나 진행일정을 팀장에게 보고하는 스타일입니다. 처음 직원들에게 2~3번은 직원들과 업무이야기를 할때 중간에 보고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했습니다. 다들 성인이라 반복되면 잔소리고 꼰대이니 웬만하면 3번이상은 말하지않습니다. 특히 아래직원이 여자들이라 더 그런거같내요. 최근에 직원이 퇴사후 새로 뽑는데 시간도 오래걸렸고, 입사후 업무가 어려운것같다구 3일하고 나가는 일도 있어 위사람들은 잘해줘라. 이런소리를 하니 더욱 그런거같내요. 아래직원들에게 업무지시를 하고 계속 다 되었는지 물어보시나요? 저도 보고가없어 바쁜거 끝나면 생각날때 물어보긴하는데, 물어볼때까지 직원은 끝났는지 뭐가 문제인지 말을 하지않내요. ( 물어보면 그거 다해서 저장해두었어요. 그거 오늘까지 해야하는거예요? 어느팀이 자료가 안되어서 아직이요) 보통 결산기간을 다같이 공지를 하면 일정을 확인하고 맞추어야하니 공유를 하는건데 그런 생각은 하지않는걸까요? 사람을 쓰는것과 관리는 어렵내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어려운 양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빨리 정리하는게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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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초기멤버 재경팀장 적정연봉 문의드립니다
상장사출신 연결가능 학벌도 좋으시고 IR IPO 재무기획 경험있으시고 과장급 연봉 어느정도로 책정해야되냐요
이직이직이직ㅋ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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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사기업으로의 이직 고민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공기관에서 결산총괄 및 재무기획 업무를 3년간 맡아 진행했습니다 - 비상장, gaap, sap erp 사용 - 매출 1조, 자산 10조 이상 - 외부회계감사대응 및 결산 총괄 - 별도 및 연결 감사보고서 직접 작성 - 별도 현금흐름표, 유무형주석자산 등 법인세 주석사항 제외하고 나머지 내용 모두 직접 작성 - 자회사 5개 포함 연결 bs is cf 직접 작성 (지배구조가 100%로 단순하고 연결조정분개도 매출/매입만 있어, 양이 많은거지 난이도가 어려운 연결작업은 아니긴 했습니다) - 이사회 및 국감/행감 자료 담당 - 알리오 공시 담당 - 손익분석 및 내부결산 보고 담당 - 재무회계 교육 및 결산 프로세스 구축 등 기타 재무업무 담당 공공기관 결산 업무 담당자치고 나름 많은 업무를 경험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우물안개구리가 된 기분입니다 Ifrs도 아니고 상장기업도 아닌 애매한 경력으로 대리급 이상으로 사기업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턱없이 낮은 급여가 제일 큰 이직 사유입니다 워라밸은 지금은 일이 어느정도 손에 익어 연결산 외에 야근은 거의 안합니다 ㅋㅋ 야근 너무 싫어해서 퇴근하기 전까지 진짜 딴짓 안하고 일만해여 7년차 대리인데 원징 기준 4900입니다.. ㅋㅋ 이직하면 6천 이상 받고 싶어요.. 회계업무 자체는 성향과 잘 맞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 특성 상 올 하반기부터는 다른 부서로 이동해야하죠.. 다시 회계를 하게 되려면 적어도 10년은 순환근무를 거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건, 앞으로 향후 30년을 고민했을 때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무로써 자기 경쟁력을 갖추는게 더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정년보장이 주는 메리트도 정말 크지만 이게 제 발목을 잡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사기업을 경험해보지 못한 자의 교만일까요? ㅠㅠ 회계직무 시장에서 제가 가진 경력이 어떤 정도의 레벨인지, 그리고 공기업이 주는 안락함을 뒤로하고 사기업으로 나오려는 생각이 얼마나 무모한지(?)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대기업들은 보통 지정감사제 후로 pa 쓰나요? 1-2년 인더법인이란 비교적 설렁하게 업무했다가 마지막에 4대법인 만나서 진짜 개탈탈 털리고.. 이때 현표 작성 등 실무 경험이 확 늘었어요ㅋㅋㅋㅋㅋ pa 쓰라고 하지 않았냐며 진짜 1도 실무적인 도움을 주지 않더라고요.. 단순 분개조차도 묻지 말라는 태도에 확 질려버리긴 했습니다 ㅠㅠㅠ 예산부족으로 pa 못 썼어요 하..
고민고민하지ㅏ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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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인사
본점 이전을 해서, 세무서가 바뀌었는데.. 요새 새로 인사 가시나요?? 코로나때문에 오는거 싫어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회계가아니고엑셀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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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새로 다니기 시작해 2달이 됐는데 다른회사에 합격해서 이직 고민이 생겼습니다. 현재회사 1. 위치 : 서울 청담동, 집에서 8시쯤 추랄 2. 연봉 : 3000 (식대 미포함, 성과없음) 3. 회사규모 : 중소기업 4. 분위기 : 야근은 없지만 업무량이 많아 집에서 해와야 하는 분위기, 복지 많지않음(거의없음).직원들이 젊어서 자유로운 분위기 5. 단점 : 가족회사, 탑다운 방식으로 하고 있는 업무가 어떤 방향으로 흐르는지 공유되지 않고 팀 인원은 팀장 포함 총 4명으로 팀장은 회사 오너 합격한회사 1.위치 : 경기도 , 출근시간이 8시라 집에서 6시~6시30분에 출발해야됨 2. 연봉 : 3500~3600 3. 회사규모 : 중견기업 상장사 4. 분위기 : 매우 보수적, 복장 자유롭지 못하고 손톱 등 꾸미기 안됨 , 야근많음 화요일 금요일 대체로 밤9시까지 야근강요 분위기 5. 단점 : 위에 말했다 싶이 회사문화가 악명높음 잡플래닛 평점 1점 중반대 1. 이직한다 2. 현재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이직할 회사를 알아본다 둘중에 뭐가 맞을까요??
akqajq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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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_분사하여 시작하는 회사
기존 조직에서 새로 분사하여 나가는 외국계 회사(업계 리더)에 인터뷰 봤습니다. 결과 기다리고 있고요. 현재 회사 10년 차인데 시니어 어카운턴트고요. 팀장 저 팀원 총 3명입니다. 이직시 팀장이긴한데 팀원은 없고 상사(부사장)와 바로 일합니다. 일이 많긴 하겠지만 새로운 설렘도 있고 걱정도 앞섭니다. 팀원이 당장은 없지만 잘되면 사람 뽑을 거긴하니 그 전까지 노력에 대한 과실은 온전히 누릴 수 있을거라 혼자 생각해봅니다. 과감한 도전일지 무모한 도전일지 결국 나중에 봐야겠지만요. 약간 경쟁 업체라 현재 회사에 퇴사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신규 분사하여 시작한 회사에 다녀보신 경험자분 계실까요?
우리모두 콩콩콩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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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루하루 스트레스받아가며 일하나요?
적성에 안맞는건지 공부하고 고민하고 하루하루가 지긋지긋합니다 회계도 어렵고 연결회계도 어렵고 와꾸는 계속 안맞고 현금흐름표직성도 싫고 k-ifrs도 자세히 파면 너무어렵고 세무조정도 어렵고 공시업무도 어렵고 부가세 원천세 인사 급여 4대보험 뭐 모르는거 하나씩 튀어 나올때마다 고통스럽고 자회사는 늘어가고 새로운 경제활동은 늘고 관리항목도 늘어나고 nft며 메트버스며 또 시작될 사업도 법규는 어쩌고 회계처리는 어쩌고 세무이슈는 뭐가있고 아 지겹네요 지겨워 뭐가 맨날 새로운게 막 튀어나오고 일은 많아지고 하루하루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틀리면 문제터지는거고 그럼 또 수습해야하고 수습할라면 또 뭘잘못했는지 뭘 어떻게 수습해야하는지 알아보고 공부하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거지 다들 이렇게 일하는건가요?
부정한목적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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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직무 커리어 고민 ㅠㅠ
안녕하세요 중견건설사 자금팀에 재직중인 2년차 신입사원입니다 건설업의 특징이 분명하다보니 PF나 신탁, ABL과 같은 금융구조로 자금조달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파트에 대해서는 흥미를 가지고 있고 과정이 복잡하고 힘들지만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다니고 있는 건설사가 비상장사에다 100% 국내사업이기 때문에 자금직무에 있어서 업무범위가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금직무는 외환이나 자금운용, 회사채발행, 주총관련 등의 업무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저희 회사는 이러한 것들을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Q. 현 회사 자금직무의 비전이 있을까요? 또,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직에 대한 고민도 생깁니다. 보통 3년정도 경력을 채우고 이직하는 것이 일반적인 루트라고 말씀하시는데, 3년을 이곳에서 보내는 것이 시간을 허비하는게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지금은 대기업 위주로 채용지원을 하고 있는데 스펙이 딸리는지 서류 합격도 어렵네요 ㅠㅠ (중위권 대학) Q. 자격증 등의 스펙을 보완하면서 회사를 다닐지, 아니면 당장 입사지원에 집중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건설사직원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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