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무역/유통/물류
무역/유통/물류
참여자 329,50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하는게 좋은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직장[국내기업] -> 중소기업 -> 직급(대리) -> 업무 : 자재관리, 구매조달, 수출입 -> 역할 : 실무자(자기일에만 집중하면 됨) -> 연봉 : 4천 중반(인센 별도, 매년 지급보장X) -> 구내식당有(별도 식대차감x) -> 출퇴근시간 : 자차 15분 =================================== 2. 이직예정 직장[외국계기업] -> 중소기업[국내기준](*해외본사기준 : 모대기업의 자회사) -> 중간관리자(과장급, 파트장) : *관리자 경험無 -> 업무 : [*기획관리팀 직속 자재관리파트로 배정예정] 자재관리, 구매조달, 총무, 품질(특히 총무와 품질 업무를 어느정도 선까지 관여해야하는건지 모르겠음) -> 중간관리 : 본인실무 + 파트 직원관리(소수) -> 연봉 : 5천 중반(인센 별도, 정확한 퍼센테이지 모름) -> 구내식당無(별도 식대지원, 외부에서 해결해야됨) -> 출퇴근시간 : 자차 4-50분(본사<->관할사업소 이동필수, 둘다 집에서 출퇴근시간 동일) <참고사항> -. 현재 40대 초반 -. 기혼(자녀無) -. 외국계기업 근무경험無 -. 관리자 경험無 -. 현-이직예정 기업간 사업분야 전혀다름 -. 직무는 유사(이직예정 회사에 입사할 경우 새로운 업무도 경험할 수 있음) -. 신규 생성 직급으로 현재 본인(나)외 면접예정자 없다고 함 : 연령, 경력 등의 여러가지면을 고려했을 시 현재로서는 다른 지원자들에 대해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함(사실인지 립서비스인지 모르겠음) 이상이며, 장래를 생각하면 이직하는게 개인적인 커리어성장이나 보다 안정적인 삶이 가능할 것 같이 느껴지는데 나이를 하나씩 먹으면 먹을수록 새로운 도전보다 현실에 안주하려는 생각이 많아지게 되더라구요. 새로운 곳에 가면 또 어떤 빌런들과 얼굴 맞대고 일해야될 지 워라벨은 괜찮은지 걱정이 앞서네요. 현 직장의 경우에는 크게 업무에 대한 과중은 없고 같이 일하는 팀장님 포함 그 외 팀원분들과도 사이가 좋아서 업무적이나 그 외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귀기울여주시고 같이 해결책을 모색하려는 부분이 만족스러워서 별 탈없이 다니고 있는데, 회사의 비전이나 개인적인 처우 등 종합적으로 생각하면 아쉽긴 합니다. 이제 칼자루는 저에게 쥐어진 상황인 것 같은데, 객관적인 답변보다 여러분 입장이라는 어느쪽를 택하실 것 같은지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호도리9
25년 04월 18일
조회수
2,375
좋아요
46
댓글
54
연봉협상 5년차 물류업계 평균
4년 포딩 경력에 지금 해운쪽으로 왓는데 5년차 경력은 다 인정됫으나 연봉이 맘에 안드네요.. 5년차 대리면 보통 4천은 넘지 않나요? 카운터 오퍼 해보신분 팁 부탁두려요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더 맞춰주는 쪽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흠고민
25년 04월 15일
조회수
3,989
좋아요
62
댓글
53
영업보다 영업 전 후 보고서에 미친 회사야
유사한 보고서 작성만 한주에 몇개냐 영업을 어떻게 할지 하고 있는지 하고 나서 왜 그랬는지 초등학생 일기보다 한말 또 하고 회의하고 영업할 시간을 좀 줘라 보고서를 위한 보고 그만 좀 쒸펄.....
ilil111
25년 04월 11일
조회수
3,185
좋아요
40
댓글
32
해외영업 중국시장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해외영업 종사자 분들께 여쭤볼 게 있어 글 남깁니다. 형제 중 한명이 중국에서 10년을 유학하고 중국의 top3 대학을 졸업했는데요. 학점은 많이 낮습니다.. 3점이 좀 안됩니다. 99년생 남자로 대기업 해외영업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1. 해외영업 직무에서 중국어능력자들의 수요가 현재도 많은 편인지 2. 제 형제 스펙이 부족해서 해외영업 중국어분야에 서류 합격도 되지 않는 것인지 3. 그럼에도 중국어를 메인장점으로 밀어 해외영업에 서류를 계속 넣어봐야 하는지 4. 지금이라도 중국어능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다른 능력함양을 해야하는 지 (취업시장 자체에서 중국어능력자 수요가 많이 떨어진 건지 형제 스펙이 부족한 건 지 모르겠습니다...) 여쭤보고싶습니다... 취업불황인 걸 익히 들어서 취업시장이 어려운 건 알고 있는데 다른 가족들은 형제가 1차를 다 떨어질지는 상상도 못하셔서 충격이 크신 것 같아요.. 해외영업 직무에 대한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박빙수
25년 04월 10일
조회수
2,732
좋아요
21
댓글
33
요즘 해외로 나가고 싶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는 좀 살기 빡세겠죠? 뭔가 기회의 땅이긴 하지만… (참고로 여자)
맨드러쥬
25년 03월 31일
조회수
979
좋아요
50
댓글
45
업무가 너무 많아 감당이 안될때
안녕하세요. 조금 고민이 되는 상황인지라 여쭤보려 합니다. 일단 회사가 누구하나 빠져도 어찌어찌 굴러간다는 원리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경력 대략15년 조금 안되는 상황인데 팀 정원은 8명이고 전임자가 사고를 쳐놓고 퇴사한 상황이라 팀 전체가 일이 많이 늘었습니다. 당연히 인원은 증원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8명이서 어찌어찌 하다가 더 좋은 기회를 찾아 떠난 분도 있고 현재의 상태에 불만을 가지신분도 계셔서 퇴사하신분도 있어서 6명이 되었습니다. 원래도 일이 더 많아진 상황에서 인원도 줄어든 상황이며 남은 사람은 일을 처리를 해야하니 다들 바쁘고 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인원을 줄여서 운영을 한지 벌써 3개월입니다. 팀에서는 한명이라도 뽑는다고(뭔 이유인지 모르지만 나머지 한명은 잘 안뽑힌다고 합니다.) 계속 면접을 보긴 하는데 뽑을 마음이 있다면 벌써 뽑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원래 이회사에 온 이유가 정시퇴근이 가능하다고 해서 아이들과 시간을 더 보내고 싶단 생각으로 왔는데 정시퇴근을 하는 날은 커녕 주말에도 집에서 1~2시간씩은 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복잡하고 신경을 써야하는 업무가 여러개가 한번에 밀려오니 이러다가 뭔가 업무적으로 제가 문제를 일으키겠다는 두려움이 자꾸 생깁니다. 이렇게 다녀도 될지 빨리 탈출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나이도 적지 않아 탈출한다고 해도 미래가 보이는것도 아니고 답답합니다.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을 청할 사람도 없고 답답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모집분야
25년 03월 31일
조회수
1,794
좋아요
52
댓글
45
파트장이란 직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안녕하세요. 최근에 외국계 기업에 입사지원한 사람입니다. 1차 면접 진행했고, 2차(최종)면접은 대기중인데 제가 근 8년가까이 직장생활하면서 실무자 경력만 쌓아왔지 관리자(과장 이상)의 포지션에서는 근무한 이력이 전무합니다. 참고로 이번에 이직하려는 사유가 현 직장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는 원활하지만 그에 비해 처우(제 능력대비)가 너무 아쉬워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입사지원한 회사의 경우 파트장 직급 채용으로 만약에 들어가게 되면 2명의 부서원을 케어하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나이는 그 분들보다는 많지만 실질적으로 큰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다만 걱정인 부분은 해당 기업과 동종업종에서 근무하지 않았고(부서원 1분은 입사이력 근10년 됨), 관리자급으로 처음 경험하게 될 텐데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라면 좋은 조언이나 팁 부탁드리겠습니다. 뭐든 처음부터 쉽지만은 않겠지만 무엇버다 지금까지 리더쉽을 발휘할 만한 경험을 거의 해보지 않아서 입사해도 초반엔 애 많이 먹을것 같네요^^;
호도리9
25년 03월 28일
조회수
2,821
좋아요
50
댓글
38
다시 최저시급부터 시작한다면?
안녕하세요. 30초반 입사한 회사에서 7~8년 근무 하고 권고사직 이후 6개월동안 놀고있다고 해야할까요? 이력서는 100군대 넣어 본것 같습니다. 면접을 보았지만 최종적으로 붙지는 못했어요. 나이가 39세 애매한나이면서ㅠㅜ 전에 받았던 연봉도 높다는 평가로ㅜ마지막 협상에서 매번 떨어졌습니다. 예를들어 회사내규의 최종면접시 5,000받았는데 우리가 3,500이 최고인데 다닐수 있겠냐? 그 괴리감으로 다닐수 있겠냐?의 연봉협상시 이런말들이 오고 가고 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아... 더 내려 놔야 하나 경력이라고 해도 다른데 가면 더 낮은 연봉을 받는게 맞나? ... 이런 고민들 해보셨을까요? 그래서 제목처럼 현재 제 나이는 이렇지만 또 10년은 금방 간다고 생각한다면 50일텐대 길게 보고 그리고 방향을 잘잡아서 회사를 입사해야 하는 시점인것 같은데, 고민이 많아집니다. 3개월 수습기간은 최저시급 3개월 후 연봉도 그리 높지 못하지만 10년을 바라본다면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하는 회사에 입사를 해보느냐? 아니면 현재 받은 월급의 어느 정도 다운 되더라도 계속찾아봐야 할지 고민이여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할수있다닉
25년 03월 27일
조회수
2,465
좋아요
52
댓글
48
존슨앤드존슨 Medtech 김포 물류 쪽 질문드립니다
김포 창고쪽 관리를 수행한다는데 혹시 관련 직무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주)한국존슨앤드존슨
이지킄
25년 03월 25일
조회수
1,317
좋아요
5
댓글
6
구매인 구직활동 3개월차-
첫 직장으로 상장사 제조업 회사의 구매팀에서 7년간 근무하다가 결혼 후 2년간 다른 사업(부동산)을 시도했지만 잘되지않았습니다. 이후 사업을 접고 화장품 케이스 제조업체에서 6개월간 근무하던 중, 첫 직장에서 재입사 제안을 받아 의리같은게 있어서 연봉 200만원만 올리고 재입사를 하여 1년동안 있다. 회사 상황도 녹록치 않아 연봉협상 시즌에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연봉을 600만원 인상을 해줘서 연봉이 4200이 되었고, 과장진급 까지 (경력을 따졌들때 해당업계 중소기업기준에선 평균정도입니다)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상되고 1년 4개월이 지났을때 회사가 사업을 접게 되어 12월 말에 퇴사하게 되었고, 현재 실업급여를 받으며 구직 활동 중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력서를 넣으면 지원자가 60~70명이 넘습니다. 처자식이 있다 보니 하루빨리 취업해야 하는데, 면접 제의는 2월부터 끊겨서 속이 타들어갑니다. 학력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인천·부천 지역의 연봉이 낮게 책정돼서 그런 건지 고민이 많습니다. 와이프와 상의한 끝에 연봉을 3,800~4,000만 원 수준으로 낮춰 지원하기로 했지만, 워낙 많이 지원하다 보니 이제는 지원할 곳조차 부족한 상황입니다. 30대 중후반인 지금 면접 제의도 안오는 상황이라 연봉을 내리긴했지만 제 판단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한편으론 제가 중소 사장이라고 해도 30분-50분면접보고 선뜻 해당 연봉수준을 맞추며 채용하기엔 리스크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하며 이해가 갑니다만.. 인터넷에서 보이는 제나이 또래에서 5-8천 연봉을 받는다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 하는 사람들 보면 이런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가 싶기도 합니다 그분들은 학력이 좋고 노력을 많이 하셨겠죠..
대출아 비켜라
25년 03월 23일
조회수
2,219
좋아요
30
댓글
27
해외파견 해외근무 많이 힘들까요?
두바이 / 폴란드 해외파견 해외영업 지원했는데 지금은 그냥 무역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직무 체인지하고 싶어서 지원했는데 외국가서 일하다 힘들면 서러울까요? 지금 일은 일이 손에 익기도하고 부하직원생겨서 꿀이긴 함.
맨드러쥬
25년 03월 23일
조회수
2,709
좋아요
68
댓글
46
40대 이직 후 고민입니다
차장직급으로 연봉올려 이직했는데 일이... 너무 많네요... 전임 담당자 퇴사후 그간 업무 쓰레기통이었고 이제는 대부분 업무가 긴급건이 되어 저를 시간차로 괴롭힙니다. 쳐낼수 있는 업무도 아니라 연일 혼비백산하며 일하니까 일많아보인다고 업무분장 하자는데.. 누가 일을 덜어가는게 아니라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네요.. 사서 고생한다고.. 어짜피 내가 내린 결정, 피할수 없으니 즐기자 다짐했는데 이젠 진지하게 도전을 포기하고 퇴사해야하나 고민입니다. 40대 경력직들은 얼마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실까요?
간다간다높이
25년 03월 20일
조회수
4,511
좋아요
40
댓글
28
투표 매일 야근을 찾아서하는 팀장
50대 팀장님 야근을 찾아서하는 스타일이시고 정시출근해서 5일에 3-4일은 야근하시는데 회사에서 일 끝내고 집에서는 쉬자 스타일이시고.. 전 30분 일찍 출근해서 야근없이 퇴근하기 위해 말도 아껴가며 업무에 매진하고 정시 퇴근하는 스타일입니다. 퇴근 후 육아에 운동도 해야하고 자기개발 꿈도못꿉니다. 퇴근해서도 일이 있을 때가 많아 재택근무식으로 일처리하는데.. 단지 야근 안 한다고 퇴근하는데 웃으며 인사해도 받는둥 마는둥 눈치보여 퇴근할 때마다 스트레스받내요. 상위고과자이니 진급이나 성과급 생각하면 야근을 만들어야하나 싶기도하고 참 갑갑하내요. 여러분들은 회사생활 어떻게하고 계신가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럽미럽미
25년 03월 17일
조회수
3,381
좋아요
87
댓글
94
외국계 이직 고민
현직장 10년 차 파트 리더 연봉 낮음 cash benefit 연간 500 인센 10% 워라벨 좋음 출퇴근 편도 40분 (자차) 사내 입지 잘 구축되어 있고 경영진 나이스함 이직고려직장 동종업계 (매출은 약 2배 높음) 팀장 포지션 계약연봉 기준 약 20% 상승 가능 Cash benefit 연간 200 인센 10% 워라벨 보통 출퇴근 편도 70분 (지하철) 대표가 매우 강성 현 직장에 오래 있다보니 이직 결정이 쉽지가 않네요.. 현실적인 소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lyj
25년 03월 16일
조회수
2,687
좋아요
81
댓글
58
급 출장,,
급작스럽게 해외 출장에 가게 되었는데요, 귀국행 비행기도 확정이 안되고 ㅎㅎ 일단 전시회에 가서 고객 풀 좀 확보하고 오라는 오더만 있어서 넘 두렵고 무섭네요 .. 심지어 저는 영업직군이 아니었고 지금도 아닙니다만.. 미국갈래? 라는 임원 말에 네 가능합니다! 라고 했을 뿐인데 갑자기 담당의 사업 전체를 맡게 되었어요 마음이 불안하고 의지할 데가 없는데 충고나 위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걱정봇
25년 03월 15일
조회수
4,168
좋아요
96
댓글
6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