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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시스템의 효율성?
ISO9001이나 14001 IATF, SQ등등..... 이러한 인증이 제조공장에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가요? 개인적으로 제일 비효율적인 인증이 SQ라고 생각합니다. 보여주기식 끝판왕 열악한 중소기업에서는 절대로 좋은등급 못 받는 시스템 심지어는 경영 간섭까지.....
동방백서
금 따봉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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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텔루라이드 찾습니다. 카본 바디킷 무상 제공.
기아차 미국 전용 모델 텔루라이드 찾습니다. 동수원IC 부근에서 여러번 봤는데 차주와 소통을 못했네요. 혹시 주변에 계시면 알려주십시오. case333888@gmail.com 카본 바디킷 한대분(앞뒤좌우) 무상 장착 해드립니다. 장착 한 상태를 촬영 하려는 목적이며 장착 상태에 바디 코팅하여 그상태 그대로 반납 하겠습니다. 스타일은 출시 전 이라서 공개 할 수 없지만 멋집니다. 미국 출시 예정이고 미국 애프터마켓 에서는 한대분량이 500만원 정도 할 예정 인 파츠 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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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부장급 되시는 분들은 쉬는날에도 재택근무 하시는가요?
회사에서 시켜서 하는 게 아닌 본인의 업무적 디테일을 위해 자발적으로 하는 업무입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 할 일 없으면 집에서 음악 들으면서 전산시스템 갱신작업 하거나, 엔지니어링적으로는 PLC개선 작업(전기설계 재검토)을 한다든지.... 아무래도 차장급 이상 되면 경영진 기대치가 높다보니 그렇게 해놔야 좀 안심이 되고 나중에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제 경험상, 경영진으로부터 인정받는 차부장급 분들 보면 일중독자 느낌이 강하던데..... 실제 차장급 이상 되시는 분들은 어떠신지요?
동방백서
금 따봉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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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성과 향상 전략 (1)
기업의 생산성 향상방안을 모두가 찾아 헤메지만, 모든 상황에서 공통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명쾌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것 같다. 특히, 관리 대상(혹은 작업자)의 규모가 클 경우에는 문제의 복잡도는 대상의 규모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더욱 풀기 어려운 고차 방정식이 된다. 이런 경우 인자들은 서로가 영향을 주고, 심지어 같은 인자가 시점이나 상황에 따라 반대의 효과를 나타내기도 하기 때문에, 용량의 한계가 있는 사람의 머리나 컴퓨터로서는 상관관계를 해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거시적으로 보았을때, 다음의 몇가지 사항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해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첫째, 변동성에 가장 큰 부분을 찾아라 대부분의 기업은 시장이나, 공급, 생산(서비스), 영업 등의 최소한 한군데 이상에서 변동성 혹은 불확실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며,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할것은 변동성이 가장 큰 부분이다. 모든 상황과 조건이 확정적임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이라면 회사를 접는것이 낫다. 둘째, 변동성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되, 그럴 수 없다면 기업스스로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시행하라. 변동성/불확실성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조사하고, 데이터를 모으면 그 변화의 패턴을 이해할수 있다. 외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변동성은 기업 스스로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운영방법을 바꾸면 해소되기도 한다. (애를 들면 재고량, 자동화, 업무시간, 품질수준 등을 조정) 셋째, 제품이나 생산공정이 다양하고 변동폭과 불확실성이 크다면(예를 들어 건설, 플랜트, 조선산업 등), 작업공정을 세부적으로 나누기 보다는 크게 클러스터링하는 것이 나을 수 있고, 지나치게 공정을 작게 나누는 것은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나눠진 각각의 공정에 낭비적인 요소가 필연적으로 개입되기 때문이다. 넷째, 부분공정의 효율성에 도움이 된다고, 전체공정에 이득이 되는것은 아니다. 만약 자재공급, 가공, 조립, 포장 등의 4개 공정이 있을때, 가공작업의 효율개선(예를 들어 1억 절감)을 위해 품질관리를 느슨하게 한다면, 조립공정에서는 추가로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예를 들어 10억원) 결론적으로, 생산관리 혹은 경영이란 불확실성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전체 그림을 볼 줄아는 경영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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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조선해양사업본부/DT정보기획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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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술 커리어의 끝은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장에서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생산기술(정확히는 설비기술)에서 일한지 약 십오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선배님들의 커리어를 보니 생산기술에서는 그다지 선택의 폭이 넓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우선 개인 사업체 차려서 회사에 납품하고 몸담았던 업계에서 계속 종사하는 경우. 협력사에 낙하산으로 내려가서 영업임원하는 경우. 지도직이나 컨설팅 분야로 나가는 경우. 치킨집 창업과 같은 패스는 제외할 경우 위와 같이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한참 전부터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져서 직장인이 아니라 직업인으로서 살아야 한다는 말에 크게 공감하지만... B2C 업무를 했다면 사업 아이템이라도 발굴할텐데 생산기술 분야는 자발/비자발 적으로 퇴직했을 때 어떻게 경력을 살리고 살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혹시 생산기술 분야에서 다른 커리어 패스로 진출하거나 참신한 케이스를 보셨다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슈로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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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전하시는 분들 어떨 때 보람을 느끼시나요?
전 설비 직접 돌리는 작업자들이 저보고 고맙다고 할 때 그렇게 기분이 좋더군요. 어차피 설비 고장 안 나고 안정적이면 지표도 잘 나오니 상급자들이야 당연히 좋게 보겠지만, 실제 설비를 운용하는 작업자들이 웃으면서 같이 인사해주면 그거만큼 좋은 게 없는 듯 합니다. 처음에 중국인 작업자들한테 조치법 알려주면 선생질 하지 마라고 대놓고 면박줬었는데, 지금은 인사 잘 받아주고 내 손 더러워질까봐 달라고 안해도 장갑도 줍니다. 입사 후 초반 2~3개월간 고장이 너무 자주나서 새벽 1~2시까지 있을 때가 많았었는데 작년 늦가을부터 잠잠해서 좋네요. 노하우도 축적되서 수리시간도 단축되고요. P.S 엑셀 잘 활용하면 최곱니다 ㅎㅎ
동방백서
금 따봉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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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분들을 많이 접해보면서 느낀점(+주관적 생각)
요즘 나이드신 직장인 분들을 많이 접한다. 한 직장에 지나치게 오래 있는 사람. 정년퇴직하고 임원으로 오는 사람. 같은 대기업 계열 종사자라는 이유로 검증도 거치지 않고 온 사람. 사장 친척이라고 역시 검증도 거치지 않고 온 사람. 이런 유형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고령을 초월할 정도로 상당한 퍼포먼스와 선구자적인 안목을 보여준 사람들을 봐왔지만, 아쉽게도 그런 분들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의 귀한 분들이다. 대부분은 아래의 공통점들이 보인다 1. 본인이 최고인 줄 안다 본인 수준이 더 크질 않고 안에만 줄곧 있던 사람들이다. 밖에도 나가보고 다른 회사 사람들과도 교류하던 사람들은 어떻게든 더 배우려고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수준이 젊을 때나 나이들 때나 그대로다. 이런 사람은 외주업체 사람들에게 함부로 하는 경향이 강하며, 본인보다 만만하게 보이면 휘어잡으려 들고, 본인보다 우수하다 싶으면 피해다닌다. 뭐 하나라도 상대보다 우수한 점 내세워서 어떻게든 우위에 있으려 한다 2. 본인 역량보다 타인의 영향력을 강조한다 '나 사장의 xxx야' 식으로 본인의 능력 어필보다는 타인의 영향력으로 본인을 강조한다. 이런 사람들은 본인이 무능하기 때문에 으레 타인, 그것도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과의 친분을 자주 들먹인다. 서로 교류하는 대화에서야 한두번 정도 그런 이야기는 용인되지만, 조직 내에서의 이러한 행위는 본인의 무능함을 홍보하는 행위일 뿐이다. 3. 자꾸 본인 과거 잘나갔던 이야기만 한다 정말 능력좋다면 현재 본인의 성과와 업적만 놓고 이야기하지, '내가 예전에는 사업해서 몇백억 벌고 그랬어~' 하는 사람 정말 많다. 특히 노가다판 가면 다 그런 사람이다. 현재 본인은 삽질하는 노가다판 잡부인데 말이다. 그런 사람 치고 현재 사회적 지위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인성 또한 딱 노가다판 아재 수준이다. 4. 세월아 네월아 한다 계약직 임원들에게서 자주 보이는 행동패턴이다. 니들이 떠들어대든 말든 난 계약기간만 채우고 갈련다 라는 마인드로 일한다. 임원으로 왔는데 일반 사원급이나 하는 단순노동 업무를 하고 있으며, 아랫사람이 대신 하겠다고 하면 '내 일 뺏아가지마라' 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그래서 임원다운 일을 시키면 '난 모른다', '니가 해라', '나한테 그런 거 묻지마라' 라는 말을 자주 한다. 이런 사람들 이력을 조사하면, 이전 근무처에서 '억지로' 데리고 있던 사람들이 많다. 일은 똑바로 안하는데 오너한테는 예스맨이라, 처신은 잘해서 칼바람은 잘 피해간다. 5. 잘 되면 내 덕분, 안 되면 니 탓 사장 친인척이나 사장 인맥으로 온 사람에게서 이런 유형이 많다. 여기저기 참견질이고 남 뒷담은 패시브에 심지어는 없는 뒷담까지 만들어서 멀쩡한 사람 바보 만드는데 고수다. 이런 사람과는 아예 상종도 하지 말아야 하며, 안 되는 회사에 이런 사람이 꼭 한명쯤은 있다. 사장과 친인척 관계라 정리가 불가능하고, 능력좋은 사람을 시기질투 해서 찍어누르기 바쁘다. 이런 사장 친인척이 사장아들 제외하고 2명 이상이면 그 회사는 오래 다니기 힘들다. 심지어는 사장 친인척 파벌이 생겨서 안 그래도 안 굴러가는 회사 더 망치는 원흉들이다. 6. 무조건 예스맨 5번 제외하고 가장 빨리 내보내야 할 사람이다. 이유는 본인 살기 위해서 회사가 법정관리 직전까지도 예스만 외치고 결정적인 순간에 횡령하고 잠적한다. 오너가 중요한 판단을 하는데,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정도는 보고해야 하는게 기본 상식이지만 이들은 그냥 순간적인 위기모면과 본인 안전 제일주의가 1순위다. 차장급 이상 정도되면 조직에 해가되는 사항에는 'no' 라고 할 수도 있어야 한다. 대부분 차장급 이상은 조직의 중간관리자 이상으로 인정하고 대우하는데, 그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 미래의 회사 중역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실력과 경험이 있기 때문에 조직에서 차장급 이상 직급을 주고 대우하는 것인데, 그냥 오너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예스 외치면 미래가 암담하다. 언젠가는 밑천 다 드러나서 갈려나간다. 사장이 교체되는 순간이 수명도래다. 사람 있는 곳 어디든 똑같지만 저런 사람들과 똑같은 인간 되지 않기 위해서 반면교사 삼아 자기성찰과 엄격한 자기통제로, 높은 급의 정상들과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 그래야 말년이 편하다고 생각한다.
동방백서
금 따봉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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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차수당관련문의
12월31일에 회사에서 지급하는 연차 수당이 왜 상여금이라는 명칭으로 지급되는 건가요? 또한 이 년차 수당이 연봉에 포함되어 연말 소득공제에 포함되어 보나스를 많이 지급하는것처럼 보이는 효과는 무슨 작전인가요?
장홍주 | 지구화학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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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형이 설비 운용 자료 달라고 할때....
안녕하세요? 가끔 이곳에서 눈팅만 하는 회사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는 회사이서 퇴직하고 다른회사를 들어갔는데 현재 다니는 회사와 비슷한가봅니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설비를 그쪽에서도 새로 들여오는 것 같은데, 제가 작성한 자료좀 보내달라고 톡 보내내요. 이럴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띠용웅웅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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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문화가 너무 싫은데 다른회사도 마찬가지인가요?
그룹서열 30위권 정도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본사는 기술개발 및 투자로 선도하는 것은 없고 짜내기식으로 경영뿐이라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다른회사는 투자가 활발한지, 연구에 투자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매출액의 1%도 안쓰려고 진짜 지독합니다
(탈퇴한 회원)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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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해서 어떤 변화가 있으신가요?
현장에서 어떤 조치 취하고 계신지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주변에 물어봐도 그냥 '망했다' 이런 의견들 뿐이라서요.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 취하고 계신지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쯔위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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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퇴지금관련해서요
3달치월급으로계산하는거잖아요 3달치가 언제부터죠?? 이번달말(25)에 퇴직한다고 밝히면 이번달 꺼 포함인가요??
김빵식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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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방법좀 알려주세요
설연휴 끝나고 연봉협상하는데 어떻게하면 좀더 잘받을수 있을까요 작년에 실적정리해서 보여주면 좋을까요 제가 한번도 협상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고 할때마다 설득을 당했습니다 벌써부터 작년실적이 안좋다고 적게 줄려고 하는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생산기술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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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이산화탄소 자원화) 기술
플랜트 업종에 계신분들 CCS는 국내에 맞지않고 미국 같은 유전 이나 쉐일가스 보유한 나라가 맞다는 것도 아실것 같고 CCU기술이 부생가스나 NG의 수소전환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 환경규제 강화로 5년내 배터리 못지않은 핫한 아이템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CCU 기술은 이산화탄소 포집이 습식(아민계 화학반응) 다음은 건식 그리고 최근 분리막으로 발전되고 있고, 이 이산화탄소를 촉매, 화학적 반응을 통해 친환경 건축소재나 화학제품 원료로 변환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에 나와있는 기술들이 아닌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는 스타트업 계시면 함께 시도해보고 싶네요 에기연, 고기연, 화학연, UNIST, 기계연구원 등의 기술은 대략 인지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근무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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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쇼트기계 설치 문제
회사에서 사장 재량으로 쇼트기계를 내부 설치 한다고 하는데 이게 문제가 안된다고 보이시나요? 쇼트 : 구슬이용 고속분사 경도상승 표면강도 상승 이물질제거 등 보통쇼트피닝이나 블라스트 등 밖에 설치하거나 공장도 다른 공장에 설치하는데 사내 포장검사 및 환경이 깨끗한 곳에 작업을 하고 있는데 출하제품도 같이 있음 설치를 하면 분진이나 등 건강 및 환경 등 문제가 되는걸로 아는데 집진설치 잘해서 밀폐로 설치 등 쇼트기계가 작아서 환경에 안걸린다 이런식인데 내부 설치가 맞는 건가여? 전 회사에서는 쇼트기계 자체를 다른 공장에 설치하든지 아예 격리진행 하였는데 내부설치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건가요?
실리추구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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