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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연봉 높아도 주5일제는 못 이기나 봅니다 ㅎㅎ
현재 주6일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회사가 사세확장 겸 체제 정비 차원에서 보전팀원 과장급(연봉5천)으로 소개 해달라더군요. 참고로 전 차장/파트장급입니다. 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대리한테 연락해서 이 조건 인데 올 생각있냐고 물어봤는데..... 주야교대 안 시키고 주6일 연봉 5천 제시해도 생각하보겠다고만 하네요. 전 회사에서 대리급에 연봉 3300 주5일제 인데.... 수요일 5시 칼퇴하고 주5일 칼같이 지키고 연봉은 적더라도 칼퇴를 선호하나 봅니다. 그 친구가 여친 만난다고 대구에서 경기도로 KTX타고 차비도 많이 쓰는데 제가있는 경기도로 오면 몸은 힘들지만 여친 만나기 좋기도 한데.... 좀 아쉽긴 합니다. 여러분들은 위와 같은 상황이면 어느쪽을 선택하시나요?
동방백서
금 따봉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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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자랑 말이 안 통해요;;
제가 현장근무력은 더 높을텐데. 그래서 눈이 높은건지. 디렉션이 이해가 잘 안가고 밑에 직원들도 갸우뚱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지.. 그니까 정리하면 누가봐도 제가 내리는 판단이 더 설득력 있는데, 감독자와 충돌할 때 제 처신은 어떻게 돼야할지요.
구피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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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3년은 채워야 할까요?
생산관리로 근무한지 2년차고요. 이런저런 이슈로 성장이 어렵다는 생각에 이직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적어도 3년을 채우라고들 하는데 선배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분야별 차이는 있겠지만 요즘은 잦은 이직이 흠은 아니라고 하던데.. 생산관리에 있어서는 해당 안되는 이야기일까요? 이유는 몰까요? 늘 도움 많이 받아요.
lawn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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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어떤거 쓰세요?
어떤 프로그램 쓰시고 어떤 장점이 있으신지 여쭙고싶어요.
아이유짱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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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의리나 정으로 어떤 결정을 하는 건 정말 나쁜 걸까요.
이유 불문 상황 불문 나쁜 걸까요? 예를 들어 이 회사에 계속 몸담을 결정을 할 때 그 이유가 '의리'면 손해보는거고 제가 바보가 되는 걸까요? 선배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감동란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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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생산직에 대한 인식
예전에 어떤 인터넷 글을 보고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제조업 중심의 국가인데 굉장히 하대하는듯한 인상을 받았거든요 그냥 볼 가치 없는 인터넷 글 하나일 뿐이라고 넘겼는데 종종 생각나네요 제조업 종사하는 여러분들은 바깥의 인식이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쯔위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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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 하려면 어떤 단계부터 거쳐야 하나요?
전 공작기계 수리만 해온 지 9년 되었습니다. 불현듯 떠오른 생각 중 하나가 '공장장을 해보고 싶다' 입니다. 제 초딩시절 장래희망이 공장장 이었는데 당시 다른 애들은 판검사, 변호사, 의사가 장래희망 대세였을 때 혼자만 그런 소릴 해서 비웃음 산 적 있었네요 ㅎㅎ 그 당시 부모님도 '공장 쪽 장래희망은 하지마라' 라고 뜯어말린 적도 있었고요 자동차부품 가공하는 공작기계들(선반,mct,연마기,호빙,셰이빙,슈퍼피니싱,호닝) 다뤄보면서 수리만 했던게 아닌, 공정개선(설비적 동작 개선)으로 C/T도 줄이는 등의 활동도 했었습니다. 실제 생산관리 담당자들 일하는 걸 유심히 지켜보니 제품 품번 외워야 되고 대략적인 일 평균 생산량과 일 평균 용차횟수도 꿰고 있어야 되고 작업자 관리도 해야 되고 생산에 문제되는 공정개선도 해야 되고 일이 많더군요. 진짜 일 잘하는 분들은 적응하기까지 날밤까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공장장을 하려면 '공장의 모든 일을 꿰고 있어야 한다' 라는 전제조건이 있는 걸로 아는데..... 지금까지 공장장 역임하는 분들 지켜보니 생산관리 위주 업무로 나머지 업무들은 부수적으로 해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대부분 연령대도 연륜이 높아서인지 그에 비례하는 편이고요. 젊은 사람(사장 친인척 아닌)이 공장장을 할 수 있을까요? 혹시 공장장 하시는 분들 보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방백서
금 따봉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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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원래 이렇게 어려운 자리인가요?
저 케어하랴 팀원케어하랴 내 일 하랴 너무 정신이 없고 힘드네요. 다들 이런 힘든 길을 걸어가신건지... 내가 약한건지.. 자꾸 나약한 마음이 드네요 ㅠㅠ
낭만고양이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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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휴게시간 제대로 보장되나요?
현장 근무자들이 휴게시간 제대로 맞춰서 잘 쉬나요?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보이스 들어보니 여건상 챙겨쉬지 못한다는 얘기가 많이 들려서요. 다른 현장들이 어떤지 궁금하니다
쯔위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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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급부터는 어떤 다른 점이 있는가요?
앞만 보고 달렸더니 어느새 차장을 달았지만 과장까지는 자기 일은 알아서 찾는다 하는 건 아는데 어떤분 댓글 보다가 차장급 부터는 뭔가 다른 게 있어야 한다 라는 내용을 봤었습니다. 차장급 부터는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게 끝이 아니고 어떻게든 개선하고 실적을 내야 한다 라고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차장급 이상 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부탁합니다
동방백서
금 따봉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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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 많은 직원을 데리고 일한적 있으신가요?
그렇게해서 그 직원의 성장을 이루고 팀의 성과도 이뤄낸.. 그런 경험이 있으실까요? 그러셨다면 비결이 뭐셨을까요.. 팔과 다리가 되어줘야할 팀원들이 제 성에 차지 않아서 힘든 요즘인데... 너무 거만한 마음이겠죠? 어떻게든 잘 해낼 방도를 찾아내고 싶은데 어렵네요.. 선배님들께 팀을 구합니다.
박카스탁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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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견
회사에서 해외파견 갈 기회가 생겼는데, 기한은 5년입니다. 가는게 더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말씀해주신 것을 토대로 잘 판단하겠습니다.
더배털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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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격리 2번 이상 하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전 직장에서 한번 현 직장에서 확진자 밀접접촉으로 현재 자가격리중 입니다 확진자 현재까지 6명 나와서 아주 그냥 난리가 아니네요. 확진자 분과 밀접접촉한 다른 3분은 전부 양성 나왔는데 저만 음성 나왔다니 다행이지만 어플 설치하고 GPS 감시당하니 공산주의 체험을 하는 것 같네요. 혹시 2번 이상 겪으신 분들 계신가요?
동방백서
금 따봉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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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쪽 계시던 분이 생산팀으로 온다는데..
음.. 이런 경우는 처음 봐서요 인사팀의 의도가 뭘까요? 본인이 원해서는 아니고, (본인은 굉장히 불만스러워 한다고 함) 저는 부당전직으로 보이고.. 그보다 그분이 생산팀으로 오면 분위기가 뒤숭숭해질까 염려되네요..;;
계란흰자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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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도 정치질 많은가요..
최근 몇달은 진짜 인류애가 떨어지는 기간이네요. 현장리더가 진짜 정무적인 사람이고 그런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멘탈 가누기가 쉽지가 않네요. 누군가는 제조업 시스템이 그냥 딱 갖춰져있는 곳에서는 이런 능력이 펼쳐지기가 쉽다고 하던데 그게 진짜 맞는 말일까요...
cnt21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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