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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센서 임가공업체
오늘가입한 신입입니다 저는 군포 당정동 1공단에서 온도센서 임가공을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가전용 온도센서는 거의 제작이 가능하고요 소형 PCB 땜도 자동화장비로 가능합니다 요즘처럼 힘든시기에 모든업체대표님들 화이팅하시고요 버티시는게 살아남는겁니다.이럴때일수록 건강챙기시고 건승하십시요^^
온도센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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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팀이동 안시켜주는 부서는 어떻게 탈출을 해야합니까
기본적으로 팀이동을 매우 안시켜줌 몇명 대기중이다가 휴직아니면 퇴사 선택 남은 인원으로 밑빠진 독 물붓기처럼 일 막아가며 야근에 익숙한 선배들만 데리고 야근함 후배들은 할말하는 세대니까 퇴사할까 무서워서 야근안시킴 할말하는애덜은 무서워서 벌벌떨고 할말못하는애덜만 붙잡고 일 몰아부침 칼퇴하는자 무책임한자 야근하는자 책임감있게 일하는자 인식강함 퇴사해야하나 이직해야하나 고민되나 이직도 복불복같아 하기 두려움 인생어려움 비슷한 경험자님덜 조언좀부탁합니다
밑져야본전아님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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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직장 대기업 자회사 규모는 중소 연봉 : 4800(야간/잔업 수당 풀) 시급직 업무 : 유틸리티 , 설비 유지 보수 관리 / 시설관리 이직 직장 중견기업 연봉 : 3500(주간고정, 평일 연장 포함, 주말특근 비포함) 업무 : 설비 유지 보수 관리 및 공정개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앙흥헹흥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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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탁 취업
정년후 회사에 촉탁으로 취업할러고합니다 전자전기 공작기계 수리하는 사람입니다 경력 40년입니다 최저임금 으로 콜하는데 가야하는지 ... 임금은 나이때문에 기술 경력에 관계없이 최저임금으로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진심을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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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퇴근
출퇴근만 왕복 3시간 걸려요... 퇴사하는게 답일까요..?
(탈퇴한 회원)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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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컨설팅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준비한다는 기업의 요청으로 컨설팅 일정이 잡혔는데 미팅을 하루 앞두고 취소를 한 지 한달, 오늘은 연락이 와서 “제안서를 보내주면 검토하겠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인들 입으로 미팅을 미룬 이유가 “미팅을 해도 판단 할 수 없다” 이었답니다. 프로그램을 어찌 만들었는데 현장에서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 모르겠으며 전문가라고 해도 전문가 인지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미팅을 미뤘다는 것이죠. 그럴듯한 솔루션 업체의 it 경력을 기대했다가 육해공 공장에서 뼈 속까지 현장인 경력 기술을 본 것 입니다. 전형적으로 돈 될 것 같으니 조건을 맞혀서 사업을 받은 스타트업 이더군요. 30대 초반의 대표. 20대 후반의 개발자들. 솔루션 이라는 것이 통계 수치 최적화 이니 어쩌면 접근이 쉽고 성과도 즉각적이라서 시작은 했는데 활로를 찾지 못하는 것이죠. “key” 를 달랍니다. 계약서도 안썼고 제안서를 줘도 이해를 못한다고 자처하는 대표가 말이죠. 나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제 후배 중에는 고교시절 부터 금형업체에 취업하여 30대 초반에 사이드바디 금형을 혼자 다루었고 36세 인 지금은 대표가 되었는데 60세 대표들과도 실무적으로 소통을 하니까요. 너무 모르면서 그저 나라돈 따 먹을 수 있으면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진 어린 대표들이 나이 만 어린 것이 아닌 생각도 어린 것을 느낍니다. 이런 얘기를 굳이 왜 하냐건? 스마트팩토리는 공장 입니다. 공장임을 알고 접근해야 하거늘 첨단 it 만 강조하니 소통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통역을 합니다. 이쪽의 말을 저쪽의 언어로 말이죠. 같은 한국말 인데 통역이 필요합니다. 제안서에 “엔지니어링 통역” 이라고 하면 알아는 들을까요? 수많은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합니다. 지원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으나 지인의 공장은 두달 전에 70억원 지원이 결정되었습니다. 오너의 고민은 기존 인력(현장)의 발전인데 기존 인력은 하지 않으려 하고 신규 인력은 it 인력 이라서 책상 머리에 앉아 만 있어서 충돌이 지속되는 것 입니다. 뭔 말 이냐면? 프로그램 만드는 회사의 개발자 부터 대표는 물론이고 도입하는 업체의 담당자와 경영진들도 스마트팩토리가 뭔지 모른다는 것이죠. “자동화” 맞습니다. 본질은 “불량률 줄이기” 실정은 “일 줄이기” 그런데 알고보면 “돈 주니까 하는 사업” 하루에 수십통씩 전화가 옵니다. 이쪽 얘기를 듣고 저쪽에 해석을 해줍니다. 그렇습니다. 이해하려고 노력을 하면 될 것을, 너무 빠르게 즉시 알려고 하는 것 때문에 서로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지멘스 에서 스마트팩토리를 담당하는 이사급 사람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공장에서 기름 한번 손가락에 묻혀보지도 않은 30년 스마트팩토리 전문가 였기 때문입니다. 뭐 솔루션 업체 전문가라는 이들 대부분이 사무직으로 공장을 잘 안다는 이들 이더군요. 스마트팩토리는 공장입니다. 스마트팩토리의 핵심은 소통 입니다. 전통적인 기계가 불량률을 줄일 수 있는 통계를 통하여 최상의 생산률로 매출을 증대 시키는 것 입니다. 단지 기계를 바꾸고 프로그램을 바꾸는 것 이상의 사람이 기계와 소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사람과 사람이 소통해야 합니다. 스마트팩토리 사업 하는 기업의 담당자 여러분~ 전문가 없어요. 직접 하세요~ 당신이 전문가 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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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재약 생산직에 몸을 담고있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요즘 장기근속애 대해서 조금 고민이 있습니다 생산에선 나름 인정을 받아 평가점수 A이상 입니다 다들 정기근속 하기엔 생산이 좋다는데 몸은 좀 힘들겠죠? 선배님들 생산vs물류 투표 부탁드립니다 ㅎ
직무고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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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가르치는 방식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생산 부서에 재직중인 28살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재직하던 부서가 물량이 많이 줄어서 타생산부서로 관리자 직급으로 부서 이동을 하게 됬어요. 제가 옮긴 부서 상황은 파트장이 중간 관리자 업무까지 하는 상황이라서 제가 중간 관리자 업무를 인수인계 겸 배우고 있어요. 문제는 파트장과 몇몇 작업자들의 업무 가르키는 방식이에요. 처음에 업무하는 걸 알려주고 이해가 갔냐고 물어봐요. 그래서 저는 이해가 가니까 이해가 갔다고 하죠. 그럼 직접 해보라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머리로 이해하는 거랑 몸으로 직접 해보는 건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간단한 건 바로 따라가지만 복잡하거나 어려운 업무는 바로 못 하곤 합니다. 그 부분에서 답답해하고 화를 내고 윽박을 지릅니다. 사람마다 눈높이가 다르고 신입 입장에서는 반복적으로 일을 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 한다 생각하는데 여기 사람들을 다들 고인물이라 그런건지 자기들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를 하고 바라봅니다. 그걸 다 참으며 배워가며 2달차에 접어들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지쳐서 퇴사를 통보하고자 합니다. 배울때는 이해가 갔으나 모르거나 아리까리해서 다시 물어보면 화를 내고 왜 모르냐며 윽박을 지르는 이 조직의 분위기에 제가 망가질까 혹은 더 망가지기 전에 떠나려 합니다. 다른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답변 부탁드립니다.
어푸우하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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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고민하는직원입니다. 현재 직장 4천중후반의대리입니다. 이직 제안받은곳은 중소고 과장으로 5천 초반으로 제안받았습니다. 현직장은 야근특근이 많아. 월급보다 70ㅡ80더받고있는상황입니다 제안받은쪽은ㅊ포괄임금제 이고또한 관리자로 알고있습니다. 형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하후트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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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공구 보관 고민.....
처음에는 근무했던 회사에서 수공구 지급을 안해줘서 마련하기 시작했는데, 알바로 생계유지를 하다보니 하나씩 수집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짐차에 실어야 할 정도까지 모였네요. 집에 보관하자니 그렇고...... 남의 공장에 맡기자니 그것도 그렇고..... 기계수리 일을 해보니 공구는 다양하고 많을수록 좋더군요. 자주 쓰이지는 않는데, 특정 작업할 때만 쓰는 공구들이 많아서요.
동방백서
금 따봉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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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야근시간에는 타사에 미팅잡아 가지 맙시다
야근...그쪽은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난 야근까진 할 수 없거든..아무리 내가 을이래도.. 내 야근 스케쥴까지 할애 해야 하나?
오지마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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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전기.전자 기사님
코어 컷팅장비 수리가능하신분~~
리챠드 기어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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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품질 손실비용.
1년전 기계 제조업 품질팀 경력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근데 관련 체계가 하나도 없어서 말단이지만 하나하나 혼자 틈틈히 공부하며 실적관리와 관련된 보고서 등등 작성하면서 제 스스로의 업무 파이를 늘려가고 있는중인데 문득 연말이 다가오면서 올해 손실비용이 얼마쯤일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산출을 해서 팀장님한테 보고를 했는데 돌아오는답이 경영진에서 눈뒤집힐거다 금액도 금액이지만 도면검토를 안했냐 하며 할게 뻔하다... 라고 하시더군요.. 매출은 확대해석 하면서 이런건 받아들이지 않는 생각인지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선배님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유모차 1종보통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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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필름 제조사 vs 반도체부품 제조사
뜻하지 않게 기회가 왔는데 어느쪽이 더 편한가요? 분야는 설비보전이고 CNC, PLC, PC 다 합니다. 2차전지 제조사는 PLC 위주의 보전이고 반도체부품 제조사는 연마기(평면,로터리)와 MCT 위주의 보전입니다. 경력상 반도체부품 회사와 핏이 맞고 주5일 위주인데, 현 연봉 맞취줄 의사는 2차전지 제조사 쪽이 강합니다. 업무 강도와 회사 분위기 등으로 비교할 때 현업 종사자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동방백서
금 따봉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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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생산 부서에 재직중인 28살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재직하던 부서가 물량이 많이 줄어서 타생산부서로 관리자 직급으로 부서 이동을 하게 됬어요. 제가 옮긴 부서 상황은 파트장이 중간 관리자 업무까지 하는 상황이라서 제가 중간 관리자 업무를 인수인계 겸 배우고 있어요. 문제는 파트장이 너무 성질이 급해요.저는 오늘자로 부서이동한 지 한 달차인데 파트장 눈높이대로라면 한 번 배운 건 무조건 완벽히 마스터하고 완벽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혼나고는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한 번 배운 거를 몇 번 이상 반복해야 느는 스타일인데 눈높이에 맞추기가 힘드네요. 파트장도 기분파인 사람이고 매일 "이게 어려워?"라는 말과 "왜 그렇게 했냐"고 하면서 자기가 납득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사람을 쪼는 스타일로 가스라이팅하듯이 혼내고는 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아직 관리자 업무가 벅차고 부서이동한 지 얼마 안 됬는데 파트장의 눈높이에 맞추려다 보니 매일 매일 지치고 힘듭니다. 마치 아침마다 일어날때면 도축장에 끌려가는 가축의 심정이랄까요. 그래서 오래 전부터 고민이였는데 이대로 버티면서 더 성장하고 나아갈지 아니면 제 역량과 적성에 맞는 일을 구하기 위해 퇴사를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제 멘탈과 태도가 아직 부족하고 모자른건지 잘 모르겠어서 조언이 필요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덧붙이자면 현재 저는 회사 다이어리에 빽빽히 메모 다 하고 6시 퇴근인데 1시간 반동안 남아 업무를 공부하다가 퇴근하곤 합니다.)
어푸우하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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