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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어렵네요
하하.. 채용이라는게 참 어렵군요. 이렇게 맞는 분을 찾는게 정말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이루어질것이다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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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자공학을 나왔고 석사수료상황입니다. 어찌하다가 서버개발직군으로 취업을했고 업무를 차근차근 배울때까진 좋았으나 최근 프로젝트로 엄청난 업무량 . 지켜지지않는 52시간 근무 . 업무 압박감에 시달려 왔는데 최근 이주전부터 몸이 이상했고 우울감이 와서 정신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단명은 공황장애..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잡부개발자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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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건의
복장 자율이면 인사팀에 반바지 입는 것 건의 해봐도 될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바지 건의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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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개월안된신입인데 저는 무슨엔지니어인가요?
안녕하세요 6개월도 안된신입인데 사실 무슨 업무를 하고 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회사는 솔루션?회사 같은데 자체개발프로그램 이용해서 반도체에서 제어할때 쓰는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는 무슨 엔지니언가요...? 사수는 3년차인데 요즘 바빠서 잘 못물어보고있습니다. 회사툴 다루는것도 어려워서 겨우 따라가고 있는데 뭔가 정리가 필요한거 같아서요. 다들 개발한거나 서류들은 뭘로 정리하고 계시나요? 주변에보면 깃,노션 등등 쓰는데 추천부탁드립니다.
맛집탐방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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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 일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공은 문과였고 어쩌다보니 직업훈련학원에서 배운 기술로 보안 엔지니어 하고있습니다. 이제 5개월정도 됐네요. 입사 후 얼마 되지 않아서부터 잘 모르는데 현장으로 보내셔서 현장에서 주로 일 보고있는데, 모르는게 많습니다. 물어보고싶어도 상사도 밖에 계셔서 원활하게 묻지 못하는 상황이고 물어봐도 전화로만 거의 소통하게되고 제가 이해력이 안 좋은건지 못 알아듣는 경우도 많고 해서 폭언을 자주 듣습니다. 제 업무 롤 외의 일도 많고요 당장 그만두고싶다가도 지금 나가서 과연 일을 빨리 잡을 수 있나에 대한 의문이 들어 망설이다가도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에 가는게 너무 괴롭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지쳐버렸다는것
|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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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걸까요?
한 중소기업다니는 29살입니다. 처음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서버관리를 하고있습니다. 말이 서버관리인것 같기도하네요, 아파치 및 톰캣 구축해주고, 서비스하는 서버 PM진행하고, 장애 발생 시 대응하고, 이런업무를 진행하고있는데 이게 너무 무료하고 너무 전진없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클라우드 등 어떠한 프로젝트가 발생이되면 아무래도 사원이여서 그런건지 거의 제 직속상사가 전~부 맡아합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배운다기보단 뒷처리느낌입니다. 대학교는 야간다니면서 컴공과3년제 졸업하고 개발자쪽으로 전향하려하는데... 데브옵스엔지니어르 가는게 맞을지, 정말 안드개발자등으로 가는게좋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뭘배워야할지 자괴감드는데 도와주실분있으실까요?
티머리
|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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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꽉찬 2년이 되어가는 백엔드개발자입다
선배님들에게 여쭤볼것이 있습니다 전 위 제목 처럼 곳 꽉찬 2년이 되어가는 웹 백엔드 개발자인데요 전 웹보단 데이터 엔지니어 쪽으로 가고싶은데 제가 스킬을 더 배우려면 어떤것을 배우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인터넷 보니 웹에서 데이터쪽으로 가려면 3년일하고 이직을 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하는데 진짜 인가요? 제가 지금 sqld ,sqlp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중입니다 그리고 파이썬도 공부중인데 준비를 잘하는것인가요?
센세
|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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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하게 채용중인 직무?
요새 회사에서 채용이 가장 활발하게 되고 있는 직무가 어떤 쪽인가요?? (신입 경력 모두) 직무랑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ㅎㅎ 저는 Data Scientist, AI Engineer쪽으로 이직 생각중입니다 **혹시 IT 엔지니어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다면 삭제하겠습니다!
내가최고다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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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6년차 외국계회사 it팀에서 일하고있는 직딩입니다. 현재 회사에 2018년에 입사를 해서 별문제 없이 다니다가 최근 1년사이에 일어나고 일에 대해서 고민이 생겨 글을 남깁니다. 제가 입사 후 저희 부서에 총 3명이 일을 하고있었는데 1년전에 새로운 팀장이 오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팀장이 와서 분위가 많이 바꼈지만 저는 신경쓰지않고 막내로서 맡은 일을 하다가 3개월 전, 팀장 밑 차장이 퇴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차장은 저와 가장 오래 일한 사람이여서 갑작스러운 퇴사소식에 놀라 이유를 물으니 명확한 대답을 하지않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과장과 제가 인수인계를 받고 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한달전에 위에 과장도 갑자기 퇴사를 한다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과장도 정확한 이유를 얘기하지않고 퇴사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제가 인수인계를 받는중입니다. 위 2명의 업무를 받아야되는 상황에서 팀장은 사람이 뽑히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직 대체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과중한 업무가 생길 예정이고 사람이 안뽑히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앞으로의 거취에 대해서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직장인 선배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하오리까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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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 너무 힘들어요
웹개발자 구하고 있는데... 경력직 채용 너무 힘드네요. 규모도 작고 업력도 오래 되지 않아서 선호도가 높지 않으리란 부분은 이해하지만 탄탄한 거래처들에서의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구조, 충분한 수주 잔량, 초창기라고는 해도 지속적 성장세... 나름대로 큰 연봉 인상을 제시해도 오신다는 분이 없네요. IT개발자 모시기 너무 힘들어요.
흑룡승천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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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직무에 대한 고찰.
솔직히 앱 웹서비스 론칭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오류 나왔다고 하면서 죄다 가져오는데 더 이상 못참고 폭팔했네요.. 예를 들어봅시다. 만약에 이미지나 텍스트 하나가 앱에서 안나왔다? 1. 프론트앤드단에서 오류 2. 뒤에 백엔드 DB의 데이터 오류 3. 입력데이터 오류 4. 일시적인 src로딩오류 이런식으로 오류의 가지수가 나오겠죠. 이런식으로 문제해결을 가지수라도 찾아와서 의논을 해야 해결이 빨리 되는데 이건 무슨 개발경험도 없는 대표랑 직원이 만만하다고 도맡아서 QA하는데.. 환장합니다. 하루죙일 앱하나 붙들고 아침저녁으로 "아 이거안되네요 또 이거안되네요 " 이러다 정작 버그 찾느라 두시간 걸려서 이유 찾았는데 별것도 아니고, 심지어 본인들 업무 딜레이되어서 업로드 안한게 이유로 밝혀지면 "아..." 이러고 있네요. 정말 못참아서 한소리 했습니다. "지금 하시는 업무들 그냥 저한테 뭐안된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안되고 체계적으로 뭐가 원인인지 파악하고 알려줘야 시간아낀다. 그게 QA업무다. 그냥 지나가면서 슥 보고 어 이거 고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건 막말로 길거리 사람 하나 붙잡고 오류 찾아보라는 테스트유저 수준밖에 안된다."라고요, 하- 개발업무도 스트레스지만 참 가끔은 너무 개발업무를 물로 보는 대표의 자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씁쓸합니다.
E 밀러공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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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커리어, 개발 고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커뮤니티 질문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 2년차 웹 개발자 입니다. 요즘 기술적으로나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너무 많은데요.. 예를들어 어떤 라이브러리를 갔다 써야 좋을지 그냥 새로 짜는게 나은지, 또는 뭘 더 배워야 커리어적으로 훨씬 좋을지, 이직을 지금 준비하는게 맞는지, 이직 할 때는 뭘 준비해야 하는지 등등 고민이 많습니다. 그런데 회사에는 웹 개발자가 저밖에 없어서 힘드네요ㅠㅠ 검색도 많이 해보고, 이런 커뮤니티에 올려서 답변을 받는 것도 좋은데 가벼운 답변도 많고, 제 상황에 딱 맞는 것 같지도 않아서 고민 해결이 쉽지 않네요 혹시 여러분들도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꿈꾸는 개발자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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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은 개발자가 다른 재미있는 구인란을 보다가...,
잘 할수 있을만한 일인데 나이가 제약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나야 해야하는 그리고 하고싶어 하는일이 있으니 사실 쓸데없는 생각일수도 있지만, 어떤 도메인에서 강력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새로운 분야와 혁신적인 융합을 위해 다른직종에서의 변신을 꿈꿔도 자리를 찾기가 어렵다. 솔직히 일하다보면 나이많은 분들의 열정이 더 믿음이 갈때가 많다. 돈이 모자라 채용을 못해서 그렇지..., 보수만 적게 받으시면 함께 일하고 싶은분들도 많고..., 우리나라 인구구조를 보면 이제 70년대 생들은 60살에 은퇴는 꿈도못꿀 세상이 되었다. 80년대 생들은 ㅋㅋㅋㅋ 이친구들은 진짜 우짤까 싶다. 회사에서 복지로 칠순생일기념 휴가/여행비 지원 뭐 이런게 나올까 싶다. 요즘, 젊은 친구들을 채용하면 나라에서 지원을 많이 해준다. 중소기업 지원해주는 좋은 정책같은데 굳이 나라에서 나이를 가려서 지원해줘야 할까싶다. 사람 모잘라는 분야는 좀 해주라. 자격증 심사를 하던 뭘 하던 능력있는데 쉬는 분들좀 모셔보자!!! 진짜 이제 사람모잘라서 우짤라고 그러냐..., 3D 업종 외국인이 해주는건 정말 고마운데, High Tech 업종은 외국인보다 경력자들 좀 지원해주라.
검은빨대
|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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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써 코드를 발전시킬수 있는방법..
경력 7개월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인턴 1년 경험이 있지만 정말 단순 퍼블리싱만 했던터라..) 그러다 최근 리멤버 통해서 다른회사에수 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 모집을 한다고 연락이 와서 이직 보다는 실력 향상이 되었는지 궁금해서 코딩테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알고리즘 테스트는 아니고 프론트구현 개발이었는데 우선 기능 동작은 되는 상태였고 겉보기에는 문제가 없는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코드 퀄리티가 아쉽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의 스타일로 최대한 깔끔하게 짰다고 생각했는데 퀄리티 지적을 들어서 현재 실력에 대해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ㅠㅠ 현회사에 물어볼수도 없고 클린코드쪽으로 공부하자니 좀 장기적인거같은데 다른 개발자분들은 코드 품질 향상을 어떻게 공부하고 계시나요..?
멜랑꽐라
|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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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블록체인 개발자가 너무 없네요
회사에서도 혼자 개발하는데 모집을 해도 안오는것같고.. 진짜 혼자 할라니 죽을맛이네요 진짜..
크쿠루삥뽕
|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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