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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 불법점거로 고용위기가 찾아 왔네요....
참 이야기 하면 길지만.... 제목처럼 이런 상황입니다... 모사에 납품 못해서 회사 가 갚아야 할 돈이 100억대가 넘고.... 신규 아이템은 절대 안 줄것 같다는 예상이 듭니다.. 이직 해야 겠죠... 고용 불안 오기전에.. 지방에서 제 연봉 맞출려면.. 대기업을 가야한디... 그런 능력은 안되고... 진짜 욕 나오네요... 니미럴
아몰랑
|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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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난이 언제나 풀릴까요?
반도체 부품 소싱이 어렵네요 ㅜㅜ 이 어려움이 언제나 풀릴지 두렵습니다. 언제나 이 어려움이 풀릴려나요.
이루어질것이다
|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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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유니콘 스타트업
대기업 - 적당한 워라벨 + 남은 시간 주식투자 스탓업 - 높은 업무 강도와 성장 + 스톡옵션 둘 옵션이 있다면 어디를 고르실껀가요? 저는 전자에서 시작해 후자로 온 케이스입니다
흐음
|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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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멤버 스톡옵션 조건
어떤 스타트업에서 창업 멤버로 와 달라고 해서 고민 하고 있습니다. 조건은 주식을 주는 건데요. 5년간 매년 2%씩 분할 지급한다고 합니다. 총 10%가 되겠죠. 그런데, 조건에 퇴사시 주식 모두 반납이 있네요. 이게 원래 대부분 그런 건가요? 이 조건을 보는 순간, 내가 몸을 갈아넣어 이 회사의 초석을 만들어도... 팽당하면 그만인데, 내가 최선을 다하고 싶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일다하가 스톡옵션은 받아봤어도 퇴사 후에도 몇 년 이내 행사 가능 조건이었는데, 저도 주식 받는 조건이 처음이라 이 조건이 특이한건지 아닌지 판단이 잘 안되네요.
뿅망치
|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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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장점 2가지
1. 이직 성공시 이직을 하니깐 좋다. 2. 이직 실패시 현재 회사에 감사하게 된다. ㅠ.ㅠ 기술 면접 털리고 나니 저 같은 놈 써주는 회사에 감사하게 되네요 흑흑
귝귝이
|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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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명이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다고요?"
리멤버 커뮤니티 런칭 1년, 습관처럼 접속하는 유저가 많아졌습니다. 티마님도 그런 유저 중 한 명입니다. 리멤버 팀이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금융/투자 커뮤니티 티마님과의 인터뷰 전문 리멤버: 어떤 일을 하시나요? 티마: 올해 14년차로, 증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리멤버: 미국에 계신 거군요. 해외에서는 리멤버를 많이 쓰진 않을 텐데요. 티마: 그렇죠. 저도 미국에 와서는 명함 교환할 일이 적어져서 잘 안 썼어요. 커뮤니티 아니었으면 한동안 안 들어갔을 거예요. 리멤버: 지금은 오직 커뮤니티 때문에 리멤버를 쓰고 계신 거군요. 티마: 오히려 명함 관리만 할 때보다 훨씬 자주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리멤버: 자주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요? 티마: 뭐랄까.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유저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대화하면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리멤버: 어떤 대화를 나누나요? 티마: 아무래도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금융권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고, 해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합니다. 또 제가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서 경영전략,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댓글을 답니다. 리멤버: 자극이란 건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티마: 지적 자극입니다. 자기보다 박식한 사람들과 대화하면 받는 자극 있잖아요. 네트워킹도 종종 이뤄지고요. 리멤버: 네트워킹이라 하면? 티마: 인맥이죠. 여기서 대화하다가 소통이 쌓여 이메일도 주고 받고, 그렇게 더 깊은 대화를 하는 관계요. 스타트업에서 10년 넘게 일하시는 분께 해외 MBA 정보를 드린 적도 있고 금융권에 종사하는 분과 긴 대화를 나눈 적도 있습니다. 리멤버: 지적 대화와 네트워킹이 모일 수록 티마님껜 자산이 되겠군요. 티마: 그렇죠. 리멤버: 사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준 높은 대화를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나 00 커뮤니티 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은데요. 티마: 익명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요.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굳이 예의를 갖출 필요를 못 느끼는 거죠. 리멤버: 리멤버 커뮤니티는 그렇지 않다는 말인가요. 티마: 여기는 좀 더 선의로 차 있습니다. 그렇게 느껴집니다. 리멤버: 선의로 가득찬 분위기란게 어떤 건가요. 티마: 도움을 청하는 질문이 많고, 질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종의 동질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을 더 잘하고 싶고 커리어를 잘 이어나가고 싶어하는 사람들 끼리의 동질감. 리멤버: 30만 명 넘게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을 수가 있나요. 티마: 물론 본 적 있습니다. 별 이유없이 욕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마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생각하고 온 것 같은데… 얼마 못 가 댓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더라고요. 분위기가 다른 걸 느낀 거겠죠. 리멤버: 최근 유명인들도 리멤버 커뮤니티에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어땠나요? 티마: 네 토스 이승건 대표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이 참 좋았습니다. 유명인과 그 정도의 현장감있는 소통은 하기 힘들죠. 참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38725 리멤버: 처음에는 리멤버 팀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섭외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른 분들도 나서시더군요. 티마: 더 많은 사람들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멤버: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와 다르게 리멤버 커뮤니티가 수준높은 소통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티마: 리멤버만이 쌓아온 신뢰라는 자산이 이런 차별점을 만들어낸 것 아닐까요. 리멤버는 명함 기반으로 프로필을 생성해야하고, 이 명함으로 연결되는 사람들도 많고 내 명함을 등록한 사람들도 많잖아요. 리멤버: 명함 기반 프로필이 신뢰로 이어진다는 말이군요. 티마: 커뮤니티에 참여한 대부분의 유저들도 마찬가지니 신뢰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가짜로 전문가인척 행세를 하거나 익명이라고 아무 말이나 할 수 없죠. 그런 인식이 모여 수준높은 직장인들의 소통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리멤버: 분위기가 충분히 잡힌 것 같나요? 티마: 아직 시작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자부심도 있습니다. 역사의 시작을 함께 하는... 👇 티마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증권사 모습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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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 후 이직
현재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은 아시는 중견기업에서 iOS 앱 개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입사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크게 성장 중인 유명한 IT 중소기업에서 채용 제안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기도 모르는 분이 없을 겁니다. 직원수나 회사 규모는 비슷하고, 회사 매출액은 중소기업 쪽이 좀 더 우세합니다. 업종은 중견은 전자상거래 중소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구요. 업종만 생각하면 중소쪽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중견에서 중소로 가는 것과 입사 1년만에 이직이라는 것이 좀 걸리네요. 현재 있는 곳에서도 배울 것이 여전히 좀 있는 편이고, 더 있다가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곳을 도전해보는게 좋을런지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외톨이느낌
|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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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적절한 때가 어느때라고 보시나요?
현재 온라인교육서비스 관련쪽에서 시스템운영및 유지보수중에있습니다. 근데 언어도 오래된 ASP를 사용중이고 그나마 모바일 페이지 필요하대서 부랴부랴 부트스트랩 공부해가지고 만들어냈습니다. 이전직장에서 자바를 하다가 여기와서는 자바를 본적이없네요. 요즘들어 허무함도 느끼곤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가자면 이직을 해야하는건가 입니다.여기서도 햇수로 7년째인데 큰 트러블 없이 흘러가고있습니다. 딱히 IT쪽 주요인물이 없어서 관련한 일은 제가 판단,보고,처리 다 진행중이고요 무엇보다도 연봉이 제일 아쉽습니다. 출퇴근 거리도 가깝고 야근도 없고, 사람도 나쁘지 않고(답답하고 무능한 상사는 있습니다)연봉이.. 이제 34살인데 올해나 내년에 안옮기면 거의 못옮길거같은데, 하루빨리 다른곳으로 이직해야할까요.. 기본능력인 자바를 할 수 있는곳으로 옮겨야 할까요..
우르르쾅쾅
|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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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비스 출시 시 무료 호스팅
제가 조사해본 바로는 리액트 같은 경우는 github에서 무료로 어느 정도 서비스가 가능한 것 같은데, node js나 자바 스프링은 어떻게 출시를 하나요? 또는 유료 서비스 중에서 가성비가 좋은 서비스는 어떤게 있을까요?
귝귝이
|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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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관련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스톡옵션을 받게 되었는데요. 평가액이 너뮤높은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너무 많은 액수를 받은것 같은데 왠지 종이 휴지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연봉 상승률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이야기 했더니 챙겨준거거든요. 비상장회사고 회사 가치 평가로는 4000억 정도인데 이번에 2억정도로 옵션을 줬어요. 보통 잘나가는 상장 회사도 주식이 30만원이 안되는것 같은데 행사가액 벌써 주당 30만원이 넘어요. 나중에 유상 증자해도 행사가액은 변동이 없나요? 대표님 말로는 3년 내에 상장한다는데 2년전에도 비슷한 소리했었대요... 대형 아이티 회사 계열삭라 오히려 상장 안하려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거 옵션 믿고 이직 안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rnmrnmmn
|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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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ang으로 웹 개발 시 front-end는 무엇으로?
Golang 으로 웹 프로그램 하나 개발하고 있습니다. Front-end는 뭘로 하는 게 좋을까요? 초보라서 그냥 쌩 html, jquery로 하고 있는데 좀 그러네요. vue.js? react.js? golang에 특히 잘 맞는 게 있는지요? 관련 golang 패키지(?) or 라이브러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s
|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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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공부하기
공부를 시작한지는 한 6개월 된 것 같습니다. 사내에 k8s로 구축된 매니지드 인프라가 이미 있어서 필요한 것들은 쿠베를 의식하지 않고 코드만 만들어서 배포 파이프라인 태우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만 쿠버의 본질에 대한 탐구 정신으로 공부를 시작했던 것이지요. 허나, 유데미의 CKA 코스 하나 수강하면서 도서관에서 최신판의 쿠버네티스/도커 책들로 공부하고 있는데 도통 진도가 잘 나가지가 않네요. 실제 클러스터를 만들고 써보면 익숙해지고 내것이 될텐데 업무와 직접 연관이 아니다 보니 쉽지가 않네요. 쿠버네티스 좀 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쿠버네티스에 대한 기술역량을 내 것으로 만드셨을까요? 현재의 학습 방법을 벗어나 다른 분들이 했던 방법을 벤치마킹 해보고 싶습니다 ㅎ.
고독한 잡상인
|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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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분석기 업무
입자분석을 위한 실리콘센서 경험이 있으신분 도움 부탁드려요! 입자가 뭔지 대체..
꼰데리아
|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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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개발자 기술면접 어떤걸 주로 물어보나요?
자소서 10개쯤 떨어지고 간신히 하나 붙었습니다 1차 기술 면접인데 c++ 개발자분들 받아보신 질문이 궁금합니다.. 팁 공유 부탁드려요!!
귝귝이
|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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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업무에 대한 권한 이임 의 문제점
프로젝트 진행중 일부 업무에 대한 pl개념으로 통괄 해달라고 해당 파트 연장자에게 요청을 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본인이 총괄 이라고 너무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자기보다 어린 직원은 막 대하고 추후 투입된 본인보다 연장자는 견제를 하고 모든일에 본인이 다 한다고 어나운서 하면서 니들은 뭐하니 하고 다닙니다. 실력이 있으니 그렇겠지 하고 주변을 다독 거리는 중입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설렁탕깍뚜기
|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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