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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웹사이트 방문경로 선택 옵션에 AI 항목이 필요하겠어요.
클로드의 응답에 포함되어 있던 사이트를 방문하고 어떤 폼을 입력하던 중에, 방문경로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 선택 중 AI가 안보여서 떠오른 투표입니다. 여러분, 자사 및 고객사 방문경로 데이터 수집,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GEO 대응이 되어 있는 사이트라면, AI 추천을 통해 접근하게 되는 경우가 앞으로 더 많아질 거라 짐작됩니다. AI 서비스에서 바로 접근되는 경우가 Dark traffic으로 처리되는지, 제대로 처리되는지는 관련 사례를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위의 제 경우엔, AI 추천 사이트를 포털에서 검색해 들어간 건데, 리퍼러는 포털로 잡혀도 AI 추천이 먼저였으니 포털 접근 카운트는 넓게 보면 부정확한 데이터로 처리되는 거라 정리가 됩니다. GMP나 기타 다른 분석 설루션에서 이미 관련 데이터 집계가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만, 사용자 단에서 받는 것도 유의미한 데이터로 분류되고 있다면, 방문경로 관련 공수를 조금 들일 필요도 있겠습니다.
공인식 | 포에틴
2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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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없고 IT 채용을 원하는데 뭘 해야할지
데이터분석, 인공지능쪽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나이 30대이고 비전공자(경제학)입니다. 완전 무경력은 아니지만 3개월 스타트업 인턴이 전부라 어필이 안되네요. 자격증이라곤 ADsP가 전부입니다. 기사 필기도 떨어지구요. 경력 쌓고 AI 대학원 진학해서 통계분석하는 인공지능 개발하는 연구원이 되는 게 목표입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하나요?
리버티아일랜드
2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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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구멍자리
처음 프리랜서 계약을 하고 대기업에 파견되어 일했습니다. 계약 기간이 1년쯤 되어가는 시점이었는데, 함께 일하던 동료 한 분이 퇴사하면서 그분이 맡던 솔루션은 새로 들어온 사람이 인수받게 됐습니다. 이곳은 각자 맡은 솔루션이 나뉘어 있고, 휴가 때만 간단히 서로 업무를 봐주는 구조라 깊은 인수인계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장애 대응이 어렵겠다 싶어, 그냥 회사 입장에서 문제를 최소화하려는 마음으로 제가 대신 엔지니어와 연락하며 대응을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그 솔루션은 제 담당이 아니었고 저는 단순히 도와준 입장이었는데 나중에 들으니 대기업 담당자 쪽에서는 저에게 문의 했고 인수인계를 받은게 없던지라 기본적인 대응만하게되었습니다 초등 대응이 늦어진거에대해서 문제삼고 저희쪽 회사에 연락을 한거 같습니다 더 웃긴 건, 그분들은 아직도 제가 어떤 솔루션을 맡고 있는지조차 정확히 모르면서 그런 말을 했다는 겁니다. 결국 계약 연장 시점에서 “이번엔 연장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고, 이유를 물었더니 말도 안 되는 이야기로 책임을 돌리더군요. 그때 느꼈습니다. ‘아, 결국 프리랜서는 총알받이구나.’ 10년 동안 여러 회사를 거치며 일했지만, 이렇게 명확하게 책임 전가를 당한 건 처음이네요. 혹시 저처럼 대기업 파견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비슷한 경험 하신 분 계신가요? 정말 이런 구조에서는 실수 한 번, 오해 한 번으로도 계약이 끝나버리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사마우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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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포폴 관련해서 멘토링을 받고싶은데 추천하는 곳 있나요??
인프런이나 사람인 중에서 고민중인데 혹시 받아보신분?!
F급개발자
은 따봉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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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4개월, 다시 이직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올해로 2년차 된 백엔드 개발자인데, 최근 규모 좀 있는(100명내외)의 회사에 백엔드 포지션으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부터 계속 프론트 업무만 배정되고 있습니다. 2달째 백엔드 하고싶다고 어필만 하는중이네요.. 지금 진행중인 A 프로젝트에서 제 바로 위에 프론트 전담 선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A프로젝트 프론트 업무의 70-80%를 맡아서 하면서 백엔드까지 같이 하고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풀스택으로 경력이 애매해질 것 같아서, 더 문제가 되기 전에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입사한지 이제 겨우 4-5개월차라 경력에 안 좋을까봐 조심스럽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이직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최소 6개월이나 1년은 더 버텨야할까요?
관셈보살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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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제안] 11월, AI와 IT 분야 협업과 교류를 희망합니다.
LLM RAG 커뮤니티 운영자 최남규입니다. 11월 한 달은 그동안 미뤄왔던 업계 분들과의 교류와 협업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저는 25년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구축 경험과 최근 쌓아온 AI 융합 역량을 보유한 현직 AI 풀스택 리드 개발자입니다. 비즈니스 리더, 개발자, 연구자 등 기술과 비즈니스 간극을 메우고자 하는 모든 분들과의 만남을 환영합니다. 버추얼 미팅을 포함하여 편하신 방식으로 제안주시면 적극 협업에 임하겠습니다 ☕ 11월, 이런 분들과 커피챗 하고 싶습니다. 기술과 비즈니스의 간극을 메우는 기획을 고민하는 분 좋은 솔루션(AICC, 검색, 제조 AI 등)을 가졌지만 홍보/협업이 필요한 기업 관계자 커뮤니티에서 지식 나눔을 함께하고 싶으신 분 또한 'AI 풀스택 개발 및 설계' 역량과 대형 시스템 아키텍처 구성 경험도 있으니 다양한 형태의 협업도 가능합니다.
최남규 | HNIX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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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힘든가요 ??
요즘도 프리 개발자들 일구하기가 힘드나요 ? 우선 주변보면 그래도 다들 일은 하고 계셔서... 곧 만기인데 원래 내년에 계속 하기로 했지만 극한 스트레스로 그만둘까 싶은데 밖은 여전히 냉골인가오..?
유띵i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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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서비스디자인 직무
보통 클라우드 및 기타 IT 관련 회사에서 B2B , B2C 서비스기획/서비스디자인 직무를 기술직으로 치나요? 아니면 그냥 일반 사무직 마케팅으로 치나요?
연봉상승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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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정규직) vs 중견(전환형) 어디가 좋을까요?
백엔드 개발 취준생 입니다. 운 좋게 서류합격 했고, 채용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취준기간이 길어진지라 어디라도 되면 감사합니다!하고 가야하지만 선택 고민이라는 김칫국을 마시고 있습니다. 1. 중소 스타트업인데 경영진 프로필이 화려하고 시드머니도 계속 투자 받는 거 같습니다. 정규직이고 대략 50 내외의 직원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일반 중소와 다르게 초봉/연봉 테이블도 높게 잡힙니다. 2. 중견 업계에서 유망한 400명 정도의 기업입니다. 다만 제가 맞을 분야는 그 유망한 분야는 아니긴 합니다. 중견 답게 복지도 좋고, 연봉이나 처우도 좋습니다. 다만 3개월 전환형 인턴이고.. 전환율은 시시각각이라고 합니다.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미 취준생 생활이 길어져서 정규직 가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지만, 주변이 그래도 꼭 중견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환 실패하더라도, 이력서에 좋게 남으니까 다시 수월하게 구할 수 있다려나..
하이린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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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테 합격하신분 계신가요?????
혹시 최근에 경력 이직하시는 분들중에서 코테 합격하신 분 계시면 혹시 몇솔로 합격하셨는지 좀 알려주실수 있나요???(가급적 네카라쿠배 안에서 합격하신분들이요!!!) (프론트엔드면 더 좋습니다!!!)
rrrwww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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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테스트 합격할 수 있울까요???
제가 얼마전에 라인 코딩테스트를 봤는데 총 10문제가 나왔는데 그중에서 1문제가 다시 확인해보니까 틀린거 같아요… 근데 네이버 라인 같이 1티어 회사들은 보통 코딩테스트 올솔이어야지 합격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어디에다가 속마음을 털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참고로 프론트엔드 파트고 경력은 3년 이상입니다. 제가 지원한 공고는 경력 2년 이상이구요…
rrrwww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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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s/gem통신 아시는분?
secs/gem통신 알지도 못하는데 설비업체들 한테 전화돌려서 통신프로그램 견적 받으라는데 시나리오? 같은게 필요하다는데 이게 뭐임?
쿠키바삭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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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이직시장이 참으로 어렵네요~
5,6 년차부터 지인베이스 기반으로 이직을 하다가 12년차가 되어 직접 이직을 시도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서류합격률이 처참하네요 :( 나름 개발을 좋아하고, 이것저것 경험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지니 자존감이 많이 하락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진행한 온라인 코테에서, 주어진 과제에 대한 구현도 적절하다 생각했는데 불합격 통보를 받게되어 더 심란한 것 같습니다 ㅎㅎ 뭐가 문제였는지도 알고싶은데 알려주지 않더라구요 :( 다른 시니어분들은 어떻게 이직 준비하시나요?
orcsinsp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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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회사랑 연봉 영향이 큰가요?
이번에 이직하려고 주니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은 기존에 제출한 과제테스트를 기반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진행하면서 느낀점이 저한테 관심있어보이지 않았습니다. 가장 흔한 이직사유 질문도 안하고 과제 관련 질문하면 제가 답변하고 아 좋습니다 그러고 딱히 재질문도 안하고요. 애초에 관심이 없었던거 같은데 왜 면접을 봤는지 의문이었습니다. (과제테스트를 굉장히 공들여서 기간 꽉채워서 만들긴했습니다 불쌍해서 봐준건가..) 아니면 제 이력이 문제일까요? 저는 지방중소기업 si 개발자로 6년차로 3천초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연차에 비해 낮은 연봉을 받고 있는건 알고 있고 그 이유도 있지만 의미는 없다고 생각해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전 회사랑 연봉이 면접 합격에 영향이 많이 갈까요?
주린주린이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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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직할때 어떤 기준으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에이전시 5년차 PM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에이전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도메인들 + 앞으로 하고 싶은 일(UX) 더 명확해져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회사가 힘들어지니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들까지 병행하기도 하구요. 현재 이직 기준을 UX를 전문적으로 하는 큰 조직으로 잡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합니다. 신입 공채도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이런식으로 가고 싶은 회사를 될때까지 시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적당한 인하우스에 들어가서 1년 정도 경력을 쌓고 노려보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혼자서 고민하니 한없이 우울해지고 답이 안나와 다들 첫이직시 어떤 기준과 이유로 회사를 선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모먀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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