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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된거 같은데 이직이 답일까요?
주니어 it 엔지니어입니다. 회사에서 4월까지 임금을 전 직원 동결 시켰고 이러한 다른 언급도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웬만하면 있고 싶은데 동결은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저는 동결이라 보고 몇군대 이력서도 넣고 있긴한데 뭐랄까 상향이직을 하기가 참 힘드네요 개인적으로 동결 당할 정도로 저나 저희팀이 일을 안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팀이 어떻게 보면 이 회사의 매출에 핵심 부서인데 말이죠 ㅠㅠ 다른 선배분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히ㅡ하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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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임베디드 개발자 선배님들께 질문 있습니다.
현재 임베디드 직군으로 온지 2년차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건지, 아니면 그런 것 치고도 지나친건지 여쭤보고자 적습니다. 현재 맡고 있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회로도, 아트웍 및 BOM 관리 2. 펌웨어 개발 3. EMC, EMI, KC 인증 대응 여기까지는 제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음 업무들부터 조금 의아합니다. 3. 자동화 공정 툴체인 개발 4. 나사, PCB 같은 양산품 부품 전체 재고관리 5. 단순 연결이 아닌 배터리 스폰지 잘라 붙이기, 보안 스티커 잘라 붙이기, 나사 홀 밀랍 봉인 등 처음부터 끝까지 양산품 조립 6. 시리얼 넘버 DB 관리 7. 제품 출고 관리 8. 이전제품 펌웨어 업데이트 및 버전 관리 9. 제품 출하 전 QC, QA 10. 사후 AS 관리 및 대응 이걸 입사 후 계속 저 혼자 하고 있습니다. 대표는 '양산품은 맞지만 Mass Production은 아니여서 샘플로 봐야한다.' 라며, 모든 중소 회사가 이런 식으로 하드웨어 개발자가 양산품을 전부 맡아 관리한다고 합니다. 연봉이 만족스럽냐 하면 턱없이 낮고요. 그 흔한 오실로스코프도 돈 없다고 안사주고 있습니다. 현재 메니에르 병도 생기고 몸도 급격히 안좋아지며 스트레스가 너무 많습니다. 임베디드는 원래 이런 업무였나요? 어쩔 수 없는 일일까요?
almara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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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애셋증권 아이티
형들 여기어때
파란곰돌이입니다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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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NIM(NVIDIA Inference Microservices) 대시보드
AI 모델 배포와 확장을 고민하는 개발자 및 기획자분들을 위한 유용한 리소스를 공유합니다. NVIDIA NIM의 구조와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어보세요. NVIDIA NIM 기반 AI 워크플로우 시각화 효율적인 AI 서비스 배포 전략 최신 생성형 AI 기술 스택 확인 자세히 보기: https://thdtjsdn.github.io/app_ai/NVIDIA_NIM/index.html #NVIDIA #NIM #AIInference #TechStack #AI기술공유 #개발자커뮤니티
thdtjsdn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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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랴애셋증권 it 경력연봉 및 워라벨
안녕하세요 혹시 미래에셋증권 다니시는분 계실까요~??? 몇가지질문이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주)
파란곰돌이입니다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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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itsm 직무 분들에 여쭙니다.
기업에서 sw 라이센스를 구매/임차해서 사용하는 경우 대략적인 라이센스 가동률은 어느정도가 되나요?
얍삐오
억대연봉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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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못하는게 뭘까요?
트랜디한개발 방법론을 지향하다보니 하네스엔지니어링을 고도화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있는데 진짜 아이디어와 이해력 싸움이지 이 세상 뭐든 만들어달라고하면 다 만들수 있을것같습니다 다들 그렇게 느끼시는거겠죠??
최종합격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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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직급이 높아질수록 사무실에서 시끄럽게 할까요?
일 얘기도 아니고 본인들 사적인 얘기를 깔깔대면서 하는데 진짜 상사만 아니면 여러대 치고 싶습니다. 너무 시끄러워요.. 사원~대리급들은 조용히 있는데 과차장급들은 너무 시끄러워요. 어딜가나 그런 거 같더라고요. 예전 사원 때 생각을 못하는 거겠죠..?
먀아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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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넘어서: AI 기반 개발의 진짜 병목은 Why다
솔로 CTO 한 명이 Claude Code와 3개월간 도메인 OS 플랫폼을 만들었다. 마이크로서비스 30개, AI 에이전트 13개, 모바일 앱 3개, 임베디드 펌웨어 30만 줄. 총 110만 줄의 프로덕션 코드. 이 과정에서 LLM 기반 개발의 근본적 트레이드오프를 발견했고, 이를 프레임워크로 정리했다. ## 코딩 머신 함정 AI를 “빨리 코드 짜는 기계”로만 쓰면 what과 how는 나오지만 why가 빠진다. 패턴이 “여기에 핸들러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니까 핸들러를 쓰는 것이지, 새벽 3시 부하 상황에서 그 핸들러가 실패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이해해서 쓰는 게 아니다. 이것은 AI의 실패가 아니다. why를 주지 않은 인간의 실패다. ## CHP 트레이드오프 삼각형 LLM 기반 개발에는 세 변수가 있다. Creative — 새로운 솔루션을 만드는 능력. Hallucination — 그럴듯하지만 작동 안 하는 코드를 만드는 경향. Principles — 출력을 제한하는 규칙과 가이드라인. 이 셋은 동시에 최대화할 수 없다. Creative를 올리면 Hallucination이 동반 상승한다. 둘은 같은 생성 메커니즘에서 나온다. Principles를 올리면 Creative가 죽고 AI는 코딩 머신이 된다. 47개 규칙을 넣은 커널 서비스는 창의적 솔루션을 하나도 못 냈다. 핵심 발견: why 기반의 Principles가 이 트레이드오프를 우회한다. “이렇게 구현해라”가 아닌 “이것이 왜 중요한지”를 주면, AI에게 자기 평가 기준이 생긴다. 드레스 코드와 취향의 차이다. 드레스 코드는 나쁜 선택과 창의적 선택을 모두 제거한다. 취향은 나쁜 선택만 제거하면서 창의적 선택은 허용한다. 철학 문서는 AI에게 “취향”을 준다. ## 도메인별 다이얼 이 트레이드오프는 도메인마다 최적점이 다르다. 모바일 UI는 Creative 높게, 커널 서비스는 Principles 높게, 프로토콜 구현은 Creative 제로. 솔로 CTO의 진짜 병목은 코드 작성이 아니라 이 다이얼을 모든 도메인에서 동시에 보정하는 것이다. ## 실전에서의 효과 코드 한 줄 없이 검증 기준과 판단 근거만 담은 철학 문서를 AI 맥락에 넣었다. 모델 변경 없이, 규칙 추가 없이, 맥락만 바꿨을 때 운영 검증 커버리지가 3배 증가했다. 더 나은 모델을 기다릴 필요 없다. 더 나은 맥락이 필요하다. ## AI가 강해질수록 Why의 가치가 올라간다 AI는 코드 생성을 민주화한다. 엔지니어링 판단을 민주화하지는 않는다. 더 유능한 AI가 더 그럴듯한 옵션을 생성할수록, 그것을 평가할 도메인 전문성이 더 중요해진다. 코딩 머신 함정은 AI의 한계가 아니다. 거울이다.
바이트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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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studio 문의드립니다.
최근 구글 ai 스튜디오로 신세계를 맛보고 있습니다. 문의 드릴건 여론조사 같은 데이터가 들어있는 텍스트(뉴스기사)를 넣고 이미지를 뽑아내면 탄성이 나올 때도 있는 반면에 기가 찬 결과물을 뱉어낼 때가 많더라구요. api는 유료로 사용중이고 프롬프트도 그대론데… 어쩔땐 같은 기사를 넣어도 100점과 10점을 왔다갔다 하며 결과의 편차가 너무 심한데 무슨 해결책이 있을까요? 아니면 구글 ai 스튜디오와 비슷한 웹서비스를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른 툴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ㅠ 일관성이 없으니 배포가 안되네요;;
라면에후추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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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관련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개인적인 발명으로 특허 준비하여 본 출원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출원된 특허를 통해 개발하려는건 S/W이고, 해당 내부에 들어가는 코드 등의 세부적인 기술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기획자입니다. * 세부 내용도 공부해서 알려면 알겠지만, 개발하는데 있어 간섭이 될 것 같아 큰 틀만 공부해서 알고 있습니다. 결국 기술적인 해결을 해줄 수 있는 CTO분을 영입해야하는데, 주변 지인들은 본업이 있기에 파트로 MVP개발도 힘든 상황입니다... 단순 MVP 개발만을 하시는 분을 원하는게 아니라, 뼈대를 만들고 고도화하는 방향을 확인해주고 맞춰줄 수 있는 CTO가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이런분들을 찾는게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물론 마음 맞고 하면 가장 베스트이지만... 금액적으로는 당장 MVP때는 얼마 안되지만 내년 본사업 시작하면서 맞춰줄 수 있도록 성장해야하겠죠... 이러한 고민은 사업하시는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해결해나가셨을까요?
창업고민들어줄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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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이란...
뭔가 딱 이거다! 라고 정하기 어렵네요. 모두 다 만족 하는 조건을 가진 것은 없겠죠? 그렇지만 최대한 조건을 만족하는 것을 찾고 싶으니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ㅎㅎ
태평장사꾼
금 따봉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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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내요
닷넷개발자입니다. 웹개발로 넘어가고싶었으나 전환이 쉽지않아 계속해서 윈도우 개발로 업무를 하고있었습니다 운영만 하다보니 성장기회가 없고 매너리즘에 빠지고 일이 재미 없어지고 열정도 잃어 도태되는듯한 기분이 너무 들어 대학원에 진학해서 나름 재밌게 학습하고 졸업했습니다. 직무전환을 기대했습니다. 드라마틱한 이직을 꿈꾼건 아니지만 졸업 후 어떠한 변화가 조금이라도 있기를 환상에 젖어있었나봅니다. 이직이 쉽지않네요 회사에서 성과 인정도 연봉 상승도 졸업 후 이직도 아무것도 좋아진게 없는거 같습니다. 노력에 대해서 마땅히 보상을 받은 기억이 너무 오래되어 자꾸만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ai는 날이갈수록 좋아지고 개발자 설자리는 점점 줄어보이고 설계 능력이 부족한 저는 이길이 맞나라는 의심만 자꾸 듭니다 클로드코드 쓰며 아이텍처를 이해하는과정도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내가 개발자가 맞긴한가 싶습니다. 학력도 의미가 없는거같고 자격증 준비를 뒤늦게하자니 쉽지않네요. 결과에 의미두고싶지않은 사람이었는데 지치기만합니다. 이런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그냥 이래저래 푸념입니다만... 조언주시면 감사합니다
오옹우옹우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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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무능함에 진절머리 난다
라이선스 비용 대비 품질 및 대응이 동네가게 보다 못한 듯
사스포칼립스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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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개발로 mvp 개발중인데..
1인개발로 개인/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그리는 방식이아니고(개발자 아니면 못하니까..) 간단하게 대화방식으로 설계도를 그리고 코드를 만들어내는 방식의 플랫폼입니다. 같은 내용으로 특허도 신청했고(변리사 없이... 나올까요 과연??)(https://www.nextunicorn.kr/company/da769a084c792478) 마음은 사업으로 하고 싶은데 사실 겁이나서 못하겠습니다. 투자도 받아야 하고.. 가족들도 먹여살려야 하고..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플랫폼이 시장성이 있는지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AI 발전이 빠르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것들이 터져 나오니 걱정이 많네요. 뭔가 투자를 받으려고 해도 사업자를 내야 하는거 같고.. 관심있는 기업에 들어가서 팀으로 개발해도 괜찮긴한데.. 사업을 시작하고 하고계신분들은 처음을 어떻게 시작했나요??
에이아이다
억대연봉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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