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영업/세일즈
영업/세일즈
참여자 454,47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중국회사 입사 계약조건
안녕하세요, 중국 회사 입사 관련하여 조언을 구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금년도 한국 지사 설립한 중국 본사 기업에서 영업/경력직/정규직으로 면접 후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규모는 대기업입니다) 그런데 오퍼 내용 중 일부가 다소 혼란스러워,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3개월 내 성과 달성 시 수습 통과 및 정식 채용 2. 2년 계약 후, 무기한 계약으로 재계약 진행 1번의 경우 영업직 특성상 일정 성과 기준이 있다는 점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2번 내용처럼 ‘정규직 채용임에도 2년 계약을 체결한 뒤 무기한 계약으로 전환’하는 구조가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채용 공고에는 명확히 ‘정규직’으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으로, 해당 기업에서 5~8년 정도 커리어를 쌓은 뒤 국내 기업으로 점프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중국계 기업에서 비슷한 계약 구조로 입사하신 분이나, 해당 형태의 계약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계신 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리바바 분들도 그러한지 궁금합니다!
도도도전
25년 11월 03일
조회수
178
좋아요
0
댓글
2
레퍼체크
갑자기 전 직장 지인에게 레퍼체크가 왔어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레퍼체크를 할만한 회사는 지금 몇개월정도 다닌 기업말고는 딱히 없는거 같은데 입사하고 시간이 흐른 뒤 레퍼체크 하는 경우도 있나요?? 레퍼체크한다는 말도 못들었는데 당황스럽네요ㅠㅠ
도도다다다
25년 10월 29일
조회수
162
좋아요
1
댓글
0
영업하시는분들 보통 하루에 영업에 쏟는 시간? 그리고 매일 하는 다짐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영업은 항상 답이 없기에 내가 하는만큼 나오느거라 생각합니다.. 안정된 매출이 있다보니 여기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습관이 있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루하루 다짐하고, 자기 스스로를 동기부여하는지 궁금합니다. 필사라도 해야할까요ㅎㅎ
고민하는금붕어
25년 10월 27일
조회수
293
좋아요
2
댓글
1
얼마예요 vs ecount erp
어디가 더 사용하기 편리한가요?
임원니
25년 10월 25일
조회수
113
좋아요
0
댓글
1
영업하면서 살 쪘는데, 상상속 나는...
영업하면서 맨날 접대하고 좋은 거 먹고 산지 8년 넘었습니다. 살은 정말 조금씩 틈틈이 찌웠는데, 상상속 제 모습은 8년 전 제 모습이고, 좁은 틈을 지나갈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네요 ㅋㅋ
사표내는제이지
25년 10월 23일
조회수
176
좋아요
0
댓글
1
입사 몇 일만에 다른곳 합격 통보
제목 그대로 경력직으로 이직해서 2주정도 근무 하던 중 원하던 곳에서 합격 통보가 온 상황입니다. 보통 바로 2주다닌곳 퇴사하시나요? 하면 근무 일에 대한 급여 챙기시나요?
꼬미조심해라
25년 10월 16일
조회수
212
좋아요
0
댓글
1
보험영업이나 자동차 딜러(영업)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서른후반 미혼 남자입니다. 광고영업쪽 6년정도 일하다가 회사가 언제까지 저를 책임져 줄것같지 않아서 (정년보장x) 아는 지인 통해서 요식업쪽 창업해보려고 1년정도 일하다 결국 결과가 좋지 않아서 다시 일반회사 영업직으로 들어와서 일하는 중입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다고 하고 해서 출근할 직장이 있고, 월급나오는것에 감사해야하는거 잘 알고있지만 매달 뻔한 월급으로는 정말 서울,경기 변두리에 아파트 하나 사려면.....15년은 넘게 걸릴거 같더라고요.. 그러던 중 아는 지인통해서 보험영업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이 왔는데요 저에게 책임져야할 가정이 있으면 고민될 수 있겠으나(기본급x) , 아직 미혼이니까 저만 열심히 하면 충분히 보상은 따라온다는것이 지인의 이야기였습니다 팀평균 600이상은 무조건 가져간다는데....물론 저 600에서 세금도 떼고 부수적으로 나가는 돈도 감안해야겠죠(고객 응대 밥,커피 ,선물 등등) 보험쪽은 제가 나쁜선입견도 없지만 그렇다고 막 관심도 없거든요 차라리 그럴거면 예전부터 좋아하던 자동차.....쪽 영업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둘다 요즘은 어렵다는 말들이 많아서 특히 자동차쪽은 2000년대 초반까지만 재미봤고 요즘은 동호회,카페, 출혈경쟁 등등이 워낙 심해서 작년같은 경우 뉴스에도 나왔었죠... 보험도 요즘 웬만하면 온라인으로 설계 및 가입까지 가능해서 예전만큼 수요가 많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고민만하고 걱정하면 아무것도 안되겠지만 여러 영업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요약하자면....30후반 미혼남자 보험영업직, 자동차 딜러로서 새출발이 과연 맞을까? 입니다
닉넴90
25년 10월 14일
조회수
147
좋아요
0
댓글
3
영업사원 명절거래처 인사
선배님들안녕하세요 이제갓 1년된 영업대리입니다 명절이 다가와 거래처 대표님 및 담당자님께 인사를 하러 다닐생각입니다 빈손으로가서 인사만 드리고 가기엔 먼가 찜찜한데 커피를 사가서 인사를드려도 실례가되지않을까요? 혹 간단한 부담가지않는 선물있으면 추천부탁 드리며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복치1호
25년 09월 30일
조회수
206
좋아요
1
댓글
1
영업 실수령 1000만원. 근데 일이 너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영업직 하면서 처음으로 월 실수령 1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기본급, 성과금, 초과수당 모두 포함해서 이뤘네요. 다만 일이 너무 어렵고 몸 컨디션도 안 좋아지고 있네요. 초과근로는 월 32시간 찍혔는데 실제로는 50시간은 충분히 됩니다. 잠도 5시간 정도 자는것 같고, 체력이 떨어지네요. 무엇보다 하루하루가 고비이며 성과에 대한 압박과 경쟁에 따른 비교와 조급함, 불안감으로 인해 정신적으로도 많이 버겁습니다. 매 계약을 돌이켜 보면 운이 좋았던거지, 뭔가 영업 노하우나 실력이 쌓이는 기분이 안 듭니다. 마라톤을 살아남기 위해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다는 말이 맞을 것 같네요. 이렇게 해서 얼마나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영업 선후배님들은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영업의 세계를 어떤 방식으로 이어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통장에 들어오는 돈을 보면 일시적으로나마 금융치료는 되지만 건강하고 안정되게 오래 이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발빠른거북이
25년 09월 27일
조회수
368
좋아요
2
댓글
3
영업관리에서 영업 직무로 이직이 참 힘드네
B2B 영업 직무에서 경력을 쌓은지 4년차가 되어가고 있는 대리급입니다. 최근 재직 중인 회사의 경영난과 여러가지 문제로 계속해서 면접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업무는 연간계약에 따른 운영위주 영업을 메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규 거래선을 발굴하거나 단가를 제안하고 계약을 따오는 제안형 영업이 아니기에 면접에서 계속 미끌어 지고 있네요.... 입사 후에 좀 더 빨리 알아채고 경력관리를 위해 퇴사를 했었어야 했는데 물경력이 되버린 것 같아 속상합니다. 나름대로 면접볼 때 신제품 제안했던 거, 협력업체 통해서 재고 팔았던 거를 어필했으나 연관성이 없다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지나고 있고 30대 중반이 되어버린 지금 커리어 관리도 안되는 것 같아 초조하고 막막합니다. 일반적인 영업직무로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hope이직
25년 09월 26일
조회수
243
좋아요
0
댓글
0
IT DBMS 상용제품 영업 힘드네요 ㅠㅠ
IT영업 주니어입니다. DB제품 잘 바꾸지도 않고 종속되어있어서 영업도 쉽지 않고 마이그레이션 어쩌니 다 해준다해도 쉽지 않네요....ㅎㅎ 혹시 DBMS영업팁이나 영업에 대한 꿀팁이 있나요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싶네요
it영린이
25년 09월 24일
조회수
88
좋아요
0
댓글
0
영업 4개월차 신입 영린이가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간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it업계에서 종사하고 있으며 이제 막 4개월차 영업신입입니다.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희 회사는 전에 잘나갔지만 지금은 해지고객들이 많으며 신규는 없는상황입니다. 또한 시장은 이미 저희가 파는 기술들이 과포화 상태이며 윈백이나 새로운 사업에 적용하는것이 주 인것 같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니어분들께 조언을 구하려해도 기존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필드에 가시거나 바쁘셔서 동행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ㅠ 해지고객들 몇백개를 콜드콜, 콜드메일도 해봤지만 회신오는건 거의없고 벽타기 영업도 해보며 관련업계가 모인곳에 가서 판촉물과 바카스라도 들고가서 말한마디 건내면서 얼굴도장이라도 찍어 보는중인데 벽타기를 할때도 회사 문들이 다 잠겨있거나 인포에서 막히고 명함 한장 드리는것 조차 쉽지가 않네요ㅠㅋㅋ 당연히 쉬울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지금 제가하고 있는 방향성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 뒤져보며 업체들 정보에 대한 DB만들면서 좀 더 심도깊게 접근해보려고 하는데 이조차도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영업 선배님들께선 신입이실때 어떻게 교육받으시거나 어떻게 영업을 해오셨는지 시니어로서 지금 제 위치시라면 어떤걸 시도 해보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빵야야
25년 09월 16일
조회수
316
좋아요
1
댓글
5
선배님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전 직장 약 3년과 이번 직장에서 약 3개월간 영업으로 일하고 있는 30대 초반입니다. (B2B, B2C) 두 직장에서 공통적으로 들었던 피드백이 있습니다. 바로 '생각'이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평소 생활,근태,업무태도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일도 열심히 하고 마인드도 되어있는데,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한 선배님이 커피를 마시면서, 너는 간절함이 없어보인다. 일은 열심히 하는데, 열심히 하면서 잘하려고 해야하는데 너는 딱 거기서 그친다. 주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움직이고, 어떻게하면 잘할까, 독기를품고 아등바등 해야하는데 너는 그런 배고픔이 없다. 내 눈에는 니가 이 회사에 오래 다닐 생각이 없어 보인다. 라고 하셨습니다.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 퇴사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A영업이 안되면 B를 영업 하면되는거고, 내가 이 자리에서 살아남을수있을까 전전긍긍 해본적은 없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너는 결혼을 빨리해야 가정이 생기고 책임감이 생겨서 일을 더 잘할수있을거다 라고 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냥 일어나서 출근해서 일하고, 계획잡아서 영업하고.. 그런 하루의 반복인데, 선배님들이 원하는대로 회사생활을 하려면 어떤 생각의 차이가 필요할까요? 제가 너무 프로 의식이 없는걸까요? 일잘러 선배님들의 의견과 피드백, 경험의 공유 부탁드립니다!!!
우히호잉
25년 09월 09일
조회수
158
좋아요
1
댓글
1
쿠x 상위노출
쿠팡에서 상품판매하시는 셀러 또는 마케팅 담당자분들 계시나요? 쿠팡 노출...잘되시나요?
쿠돌이
25년 09월 08일
조회수
79
좋아요
0
댓글
0
수준 이하의 헤드헌터 평판조회 하는 곳 없나요?
애써 정성껏 지원하면 답도 없고 지원자가 먼저 전화하게 만들고 짜증나 죽겠네요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엔조인생
25년 09월 06일
조회수
132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