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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자명함같은게 많이 쓰나요?
알던 영업사원이 카톡에 전자명함을 올려놨는데 신박하네요. 저도 영업을 해서 그런가 한번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효과가 크게 있을까요? https://myslice.is/@msdUbH2T?lang=ko 가격은 약 1년에 5만원인거 같아요
빠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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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붕괴되기 직전이네요... 재취업 고민입니다.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쓰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먼저 제소개를 드리자면 40중반에 외국계 특수철강회사 구매 및 field 영업을 약 16년간 하고 업계 불황으로 인해 작년 4월 말 갑작스럽게 권고사직으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적극적인 재취업보다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두아이가 어린 관계로 주로 집에서 육아를 하며 지내다가 작년 말 부터는 나름 적극적으로 구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고 (39개월, 10개월) 양가 부모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보니 이직 조건의 1순위는 아이를 같이 케어 할 수 있는 부산에서 근무 할 수 있는 회사를 우선으로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해왔던 커리어와 매칭되는 포지션은 부산에는 거의 없는 상황이었고 심지어 이력서를 넣을 수 있는 곳 조차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초 Job 사이트에 올라온 조선해양 관련 나름 유럽계 대기업 A사 영업직 서류가 통과되어 1월초부터 지난주까지 4차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일본 HR이고 HM은 싱가포르인데 부산에 지사가 있는 회사였습니다. 4차 모두 구글 Team 미팅으로 진행하였고 2차에는 case study, 3차는 PPT면접까지 일본 HR과 싱가포르 HM을 제외한 매회 각기 다른 패널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4차 final 에는 본사 부사장 및 한국HR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문제는 공교롭게도 그 1월과 2월사이 부산에 정주 할 수 있는 타 외국계 회사에서 두군데나 연락이 왔고 두군데 모두 3월초 입사를 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규모나 안정성 면에서 A사가 훨씬 매력적이어서 일본 HR에 일정을 빨리 진행 할 수 없냐는 메일을 드렸으나 아쉽게도 조직이 크다보니 의사결정 시간이 제한적이라 결국 두군데는 포기하고 A사와 3월까지 3,4차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선택하였고 A사의 싱가포르 HM역시 커리어가 매칭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저의 다국어 능력 및 비록 타 분야지만 동아시아 지역을 모두 커버했었던 영업경력을 높게 사서 면접때마다 저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어 저역시 최종합격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금주 목요일 최종 불합격 메일을 받게 되었고, 금요일 일본 HR에 연락하여 불합격 사유를 물어 보았습니다. 최종은 저 포함 2명이었고 모든 분야에서 박빙이었으나 최종합격자는 조선해양경력이있어 패널들로 부터 좀 더 선호 되었던 것 같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부랴부랴 금요일 오후 지난 2월에 포기했던 두회사에 연락하여 아직 포지션이 열려 있는지 물었고 두 회사 모두 다 이미 충원되어 3월 부터 다른 분이 출근 중이시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 후 멘탈이 붕괴되어 어제는 거의 잠을 잘 수 없었고 주말인 오늘까지도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해 쉽게 진정이 되지 않습니다. 2월에 세군대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아내를 포함한 가족들 모두 3월 중 제가 재취업에 성공 할거라는 기대를 하였고 저역시 지금껏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다시 회사에 돌아 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던 찰라에 실망감은 더욱더 크게 느껴집니다. 사실 지난 10개월 동안 부산에서 저의 경력이 매칭되는 회사는 극히 제한적이라 언제 다시 매칭이 되는 회사를 찾을 수 있을지 알 수가 없고 그에 따라 언제까지 구직활동을 해야 할 지 가늠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충격이 더욱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 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경주벚꽃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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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선배님들께 경력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경력 기술서를 작성할 때, 본인이 했던 업무들은 이력서 등에 기재하시고 경력 기술서에는 주요 프로젝트(매출 상승 프로모션같은)라던지 / 혹은 담당 채널의 실적 증진 사례 만 적어놓는 식으로 작성하시나요? 현재 5년차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주니어급(주임)인데, 어떤 식으로 경력 기술서를 작성하면 좋을지, 적정 분량은 어느정도일지 갈피가 잘 안잡혀서 질문드립니다!
@(주)오리온
이직rer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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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영업일지 및 고객사 관리 프로그램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노션에서 개인적인 입맛대로 만들어서 일지 작성 및 고객사 관리를 하고있는데요. 약간의 불편함도 있고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은 어떤 프로그램을 쓰시는지 추천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물론 노션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더욱 전문적이고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려면 노션에 대해 공부하고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혼자 뚝딱이려하니 막히는 부분이 많아서 힘드네요.. 유료여도 좋습니다. 괜찮은 영업관리 프로그램 하나만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혹은 노션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금액을 지불하고 제가 원하는 기능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다들 하시는 일 대박나시고 화이팅입니다~!
Eden2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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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영업 이직
학벌 인서울 공대 나이 30 남자 경력 2년 OPIc영어 IH 현재회사 반도체 칠러 장비 국내 영업직무 (고객사 : SK하이닉스) 추후계획 : 경력을 2년 정도 더 쌓고 반도체 메이저 장비사로 이직 희망 반도체 칠러 장비 영업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메인공정 장비 영업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원익IPS, TEL 등 회사를 가려면 어떤 것을 해야할까요? 또한 장기적으로는 공정 장비 영업뿐만 아니라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 자동화 장비 등 기술 기반 B2B 영업 분야로 커리어를 확장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력을 기반으로 향후 어떤 방향의 기술영업 커리어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좋은 역량이나 경험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
작두패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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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거부
현재 외국계 좋좋소 영업직입니다. 이직 준비중에 헤드헌터로부터 미국계 세일즈 오퍼를 받고 1차 면접-인적성-레퍼체크(레퍼체크업체)까지 각 1일씩만 소요하며 완료했습니다. 1차면접 붙자마자 회사인적성 시스템 내 어드레스를 보내주면서 오늘 내로 인적성 완료하라고 요구하는 Asian Pacific HR담당자에게 '난 채용이 완료된 게 아니고 2차 임원면접이 남았자나?'라고 문의했을 때 HR담당자의 답변은 '네 2차면접은 본사(미국).HR head의 방한 일정 중 대면 면접에 맞춰져있고, 넌 다른 면접자를 모두 재치고 혼자 1차 면접 합격한 상황이라서 이미 채용 과정에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돼. 2차면접은 형식적인거야(=그니까 빨리해)'란 답변을 들었습니다. 좀 어리둥절 했지만 나름 고무되었습니다. 전 47세 여자세일즈거든요. 이직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쉽게 풀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레퍼첵 요청받고 4명의 동료 1명의.임원급 전 동료들에게 사정사정해서(반은 들뜬채로) 레퍼체크까지 완료했는데요 아..바로 그 다음 날 채용프로세스 종료 안내가 왔습니다 본사 HR이사가 면접 안보겟다고 채용프로세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다고 하네요.헤드헌터에게 들었습니다. 사유는 제가 전자(삼성 또는 엘지) 직접 경력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이력서부터 1차면접까지 이 부분이 숨겨진게 아닌데..이게 무슨 황당한 경우인지. 전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나요? 헤드헌터에게 화풀이를 해야하나요? AP담당자에게 어떻게 된건지 사정을 알아봐야하나요? 이직할 생각에 달떠있던 자신을 추스려야하나요?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네요.
Drive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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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의 진화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는 더 이상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간의 기획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 공간을 채우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모터 (Promoter)'의 역량입니다. 현장의 프로모터는 단순한 단기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고객이 만나는 브랜드의 첫인상이자 걸어 다니는 앰버서더입니다, 최근부터 외국어 전문인력을 양성 중인데 생각보다 어학에 소질이 있는 젋은 인재들이 많아 늘 놀라는 중입니다, 이번에 나온 기사 공유해봅니다.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339510012
@(주)뉴비즈원
최덕호 | (주)뉴비즈원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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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관에서의 영업 경험 있으신분!
혹시 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글로벌 인증기관서의 영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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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자동 ai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 클로드 - 젠스파크 - 감마 한 3가지 사용해 봤는데, 성능이 그냥 뭐 쏘소 한거 같은데, 혹시 다들 사용하시는 추천해줄만한 PPT 관련 툴 있으신가요?
JUNS1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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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환영>인바운드 유학 플랫폼 운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인바운드 유학 전문원 에듀웹입니다. 해외에 있는 친구들을 국내 대학 또는 어학 당에 입학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 국가는 베트남과 방글라데시고요. 기존에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불법 브로커로 인해서 오는 피해 그리고 이탈에 따른 대학들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AI. 기반 유학 매칭 플랫폼을 준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학과 관련된 업체 ,유학원 ,어학원 ,현지 유학원 ,국내 유학원 그리고 국내 대학 관계자분들과 많은 교류를 만들고 싶습니다. 플랫폼이 완성됨에 따라서 베트남과 방글라데시 이외에 동남아 국가 그리고 일본 중국 동유럽 국가까지 범위를 넓히고 확장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협업제안 언제나 환영입니다
캐스팅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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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영업해야하는데요
향료회사 이직했습니다. 무작정 회사에서 제약회사 연구원 미팅만 잡으라고 난리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인맥풀이 너무없어서 방법이 안보입니다. 혹시 이글을 보고계시는 모든 제약회사 연구원님들 안써주셔서도 되니 미팅할 기회만 이라도 부탁드립니다. ㅠㅠ
권감독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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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습니다.
우선 저는 21년 8월 첫 회사 생활 시작해서 5년차 향해 가고 있는 95년생 직장인(남)입니다. 취업난이기도 하고, 제 역량도 부족해 첫 회사를 중소로 시작했고 현재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중견 식품기업 재직 중입니다. 21.8 ~ 24.초 무역/유통 중소기업 본부 영업직무 재직 24.중 ~ 현재 중견기업 B2C 필드 영업직무 재직 중 인데요, 현 회사가 여러 부분이 아쉬워 이직을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첫 이직은 중고신입으로 이직이라 괜찮은데 이제는 나이,연차상 경력 이직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경력 기술서 3장 분량 작성했고, 제가 이직을 꿈꾸는 산업,회사가 분명해서 그와 관련한 자격증이나 경험 등은 있습니다. 근데 제 약점이 학력이라서 그런지 경력직도 서류에서 자꾸 떨어지고 하니까 이게 문젠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제가 궁금한 점은 1. 제가 했던 일들(영업직)과 접점/유사점/공통점이 조금이라도 있는 직무라면, 일단은 지원하고 보는 게 맞는 전략일까요? 2. 지금 직무(필드 영업)가 경력 살려서 이직이 힘든 직무라고 하는데, 맞나요? 어떤 식으로 이직 전략 짜는 게 좋아보이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3. 경력직 이직도 학력이 중요한가요? 어떤 스펙을 더 보완하는게 좋아 보이시나요? (참고로 영어 점수/자격증/실무 경험은 갖춰져 있습니다.)
이직rer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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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호텔 세일즈 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는데...
마카오의 비교적 덜 알려진 쇼를 한국시장에 어떻게 팔아야 하는 것인지 막막하네요 객실은 이미 풀 가동상태라 객실없이 엔터테인먼트만 판매하기엔 다들 바쁜 이시기에 미팅 요청하기도 민망하고 쇼의 퀄리티와 요금이 너무 괜찮아서 각회사 인사과에 임직원 프로모션 코드 뿌려주면 게시라도 해줄까요?
셋째딸
동 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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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조트, 여행사 형누님들
프로모션 지급용도로 협의처를 찾습니다 호텔,리조트 숙박권 호텔,리조트 이용권 여행사 이용권 등 임산부 대상 지급용도로 대량 구매 예정입니다. 월 평균 2천 ~3천 가량 예정인데 담당자분을 찾습니다!
광어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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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출장 시 km당 유류비 보통 어느 정도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지방 출장 시 자차 사용 유류비 기준 관련하여 타사 사례가 궁금해 문의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자차 출장 시 1km당 180원 수준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원래 계획에 없던 지방출장(대전·대구·부산 등)이 늘어나면서 개인 차량 사용 빈도가 높아졌는데, 왕복 시 1,000km 이상 운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실질적으로 유류비 수준만 보전되는 정도라 차량 감가·소모에 대한 보상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법인 차량이 있긴 하지만 동료들의 출장 일정 등을 고려해 최대한 자차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지방출장이 지속될 예정이라 유류비/자차 사용 기준 개선을 회사에 건의해보려 하는데, 타사에서는 보통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지급받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퍼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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