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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이직
중소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맡고 있으며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중소에서 해외영업을 시작으로 중견으로 이직하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역량 개발을 위해 어떤 것을 배우면 좋은지도 부탁드립니다!
이둥이0624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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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이직 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중소 1년반 중견 1년반정도 경력있고 직전연봉은 3800+성과복지 600 이었습니다 산업군은 바꾸려고 하고있구요 연봉을 비슷하거나 조금 올려서 이직하고싶었는데 공백기도 길어지고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조급해집니다 서합면합도 어려운데 그나마도 3000초반대로 부르시는 일이 많아서 현실적으로 제가 너무 눈이 높은건지 낮춰서라도 일단 취직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밈스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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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영업(전자부품) 영업하다가 사업하시는 사장님들
솔직히 사업계획까지 완벽하게 준비하고 기존 회사 퇴사하나요? 아니면 대략적인 계획만으로도 퇴사 후 창업을 하신건가요? 준비하다보면 솔직히 끝이 없을듯해서요.. 모든게 리스크로 보임.. 시작이 반이다로 시작해야하는게 맞는지..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사업을 시작하신건지... 저는 부품은 아니고 부품은 깔고가고 완제품 개발해서 판매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부다파이어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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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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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어디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재 중소 pos사에서 근무중입니다. pos솔루션 업체에서 영업직무로 4년차 근무중이고 van협업 키오스크 등 다양한 협력사와도 협업하며 A~Z까지 거래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업계가 pos솔루션이다 보니 핀테크나 현재 성장중인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번번히 떨어지네요. 최근엔 최종에서 떨어진 적도 있습니다.... 이직을 위해서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은힘들다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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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란 직무에 관한 고민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5년간 기술영업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저는 성격 상 업무에 관련된 사람들(같은 회사 직원도 포함입니다..)과는 사적으로 친해지기가 꺼려지는 경향이 있어서 업무적인 것 말고는 굳이 먼저 대화를 걸고싶지가 않은데 영업자로서는 실격인걸까요? 친해지는 게 꺼려지는 이유는 사적으로 무심코 한 퇴사하겠다는 말이 회사에 전체적으로 퍼지는 상황을 겪어 대표와 면담을 하게 된 경험이 있고, 업무적으로 만난 사람들이니 서로 전문가로써 의식하고 소통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업을 나가서도 시작 전 잠깐의 아이스브레이킹 외에는 항상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고 고객과 따로 식사, 커피 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팀장님도 그런 것을 추구하셨고요. 계속 그 회사에 있었다면 고민을 하지 않았겠는데, 이직을 하고나니 제가 영업자인데 이래도 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잉어튀김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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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자명함같은게 많이 쓰나요?
알던 영업사원이 카톡에 전자명함을 올려놨는데 신박하네요. 저도 영업을 해서 그런가 한번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효과가 크게 있을까요? https://myslice.is/@msdUbH2T?lang=ko 가격은 약 1년에 5만원인거 같아요
빠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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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붕괴되기 직전이네요... 재취업 고민입니다.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쓰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먼저 제소개를 드리자면 40중반에 외국계 특수철강회사 구매 및 field 영업을 약 16년간 하고 업계 불황으로 인해 작년 4월 말 갑작스럽게 권고사직으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적극적인 재취업보다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두아이가 어린 관계로 주로 집에서 육아를 하며 지내다가 작년 말 부터는 나름 적극적으로 구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고 (39개월, 10개월) 양가 부모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보니 이직 조건의 1순위는 아이를 같이 케어 할 수 있는 부산에서 근무 할 수 있는 회사를 우선으로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해왔던 커리어와 매칭되는 포지션은 부산에는 거의 없는 상황이었고 심지어 이력서를 넣을 수 있는 곳 조차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초 Job 사이트에 올라온 조선해양 관련 나름 유럽계 대기업 A사 영업직 서류가 통과되어 1월초부터 지난주까지 4차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일본 HR이고 HM은 싱가포르인데 부산에 지사가 있는 회사였습니다. 4차 모두 구글 Team 미팅으로 진행하였고 2차에는 case study, 3차는 PPT면접까지 일본 HR과 싱가포르 HM을 제외한 매회 각기 다른 패널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4차 final 에는 본사 부사장 및 한국HR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문제는 공교롭게도 그 1월과 2월사이 부산에 정주 할 수 있는 타 외국계 회사에서 두군데나 연락이 왔고 두군데 모두 3월초 입사를 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규모나 안정성 면에서 A사가 훨씬 매력적이어서 일본 HR에 일정을 빨리 진행 할 수 없냐는 메일을 드렸으나 아쉽게도 조직이 크다보니 의사결정 시간이 제한적이라 결국 두군데는 포기하고 A사와 3월까지 3,4차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선택하였고 A사의 싱가포르 HM역시 커리어가 매칭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저의 다국어 능력 및 비록 타 분야지만 동아시아 지역을 모두 커버했었던 영업경력을 높게 사서 면접때마다 저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어 저역시 최종합격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금주 목요일 최종 불합격 메일을 받게 되었고, 금요일 일본 HR에 연락하여 불합격 사유를 물어 보았습니다. 최종은 저 포함 2명이었고 모든 분야에서 박빙이었으나 최종합격자는 조선해양경력이있어 패널들로 부터 좀 더 선호 되었던 것 같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부랴부랴 금요일 오후 지난 2월에 포기했던 두회사에 연락하여 아직 포지션이 열려 있는지 물었고 두 회사 모두 다 이미 충원되어 3월 부터 다른 분이 출근 중이시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 후 멘탈이 붕괴되어 어제는 거의 잠을 잘 수 없었고 주말인 오늘까지도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해 쉽게 진정이 되지 않습니다. 2월에 세군대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아내를 포함한 가족들 모두 3월 중 제가 재취업에 성공 할거라는 기대를 하였고 저역시 지금껏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다시 회사에 돌아 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던 찰라에 실망감은 더욱더 크게 느껴집니다. 사실 지난 10개월 동안 부산에서 저의 경력이 매칭되는 회사는 극히 제한적이라 언제 다시 매칭이 되는 회사를 찾을 수 있을지 알 수가 없고 그에 따라 언제까지 구직활동을 해야 할 지 가늠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충격이 더욱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 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경주벚꽃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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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선배님들께 경력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경력 기술서를 작성할 때, 본인이 했던 업무들은 이력서 등에 기재하시고 경력 기술서에는 주요 프로젝트(매출 상승 프로모션같은)라던지 / 혹은 담당 채널의 실적 증진 사례 만 적어놓는 식으로 작성하시나요? 현재 5년차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주니어급(주임)인데, 어떤 식으로 경력 기술서를 작성하면 좋을지, 적정 분량은 어느정도일지 갈피가 잘 안잡혀서 질문드립니다!
@(주)오리온
이직rer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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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영업일지 및 고객사 관리 프로그램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노션에서 개인적인 입맛대로 만들어서 일지 작성 및 고객사 관리를 하고있는데요. 약간의 불편함도 있고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은 어떤 프로그램을 쓰시는지 추천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물론 노션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더욱 전문적이고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려면 노션에 대해 공부하고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혼자 뚝딱이려하니 막히는 부분이 많아서 힘드네요.. 유료여도 좋습니다. 괜찮은 영업관리 프로그램 하나만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혹은 노션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금액을 지불하고 제가 원하는 기능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다들 하시는 일 대박나시고 화이팅입니다~!
Eden2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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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영업 이직
학벌 인서울 공대 나이 30 남자 경력 2년 OPIc영어 IH 현재회사 반도체 칠러 장비 국내 영업직무 (고객사 : SK하이닉스) 추후계획 : 경력을 2년 정도 더 쌓고 반도체 메이저 장비사로 이직 희망 반도체 칠러 장비 영업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메인공정 장비 영업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원익IPS, TEL 등 회사를 가려면 어떤 것을 해야할까요? 또한 장기적으로는 공정 장비 영업뿐만 아니라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 자동화 장비 등 기술 기반 B2B 영업 분야로 커리어를 확장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력을 기반으로 향후 어떤 방향의 기술영업 커리어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좋은 역량이나 경험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
작두패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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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거부
현재 외국계 좋좋소 영업직입니다. 이직 준비중에 헤드헌터로부터 미국계 세일즈 오퍼를 받고 1차 면접-인적성-레퍼체크(레퍼체크업체)까지 각 1일씩만 소요하며 완료했습니다. 1차면접 붙자마자 회사인적성 시스템 내 어드레스를 보내주면서 오늘 내로 인적성 완료하라고 요구하는 Asian Pacific HR담당자에게 '난 채용이 완료된 게 아니고 2차 임원면접이 남았자나?'라고 문의했을 때 HR담당자의 답변은 '네 2차면접은 본사(미국).HR head의 방한 일정 중 대면 면접에 맞춰져있고, 넌 다른 면접자를 모두 재치고 혼자 1차 면접 합격한 상황이라서 이미 채용 과정에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돼. 2차면접은 형식적인거야(=그니까 빨리해)'란 답변을 들었습니다. 좀 어리둥절 했지만 나름 고무되었습니다. 전 47세 여자세일즈거든요. 이직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쉽게 풀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레퍼첵 요청받고 4명의 동료 1명의.임원급 전 동료들에게 사정사정해서(반은 들뜬채로) 레퍼체크까지 완료했는데요 아..바로 그 다음 날 채용프로세스 종료 안내가 왔습니다 본사 HR이사가 면접 안보겟다고 채용프로세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다고 하네요.헤드헌터에게 들었습니다. 사유는 제가 전자(삼성 또는 엘지) 직접 경력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이력서부터 1차면접까지 이 부분이 숨겨진게 아닌데..이게 무슨 황당한 경우인지. 전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나요? 헤드헌터에게 화풀이를 해야하나요? AP담당자에게 어떻게 된건지 사정을 알아봐야하나요? 이직할 생각에 달떠있던 자신을 추스려야하나요?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네요.
Drive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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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의 진화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는 더 이상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간의 기획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 공간을 채우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모터 (Promoter)'의 역량입니다. 현장의 프로모터는 단순한 단기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고객이 만나는 브랜드의 첫인상이자 걸어 다니는 앰버서더입니다, 최근부터 외국어 전문인력을 양성 중인데 생각보다 어학에 소질이 있는 젋은 인재들이 많아 늘 놀라는 중입니다, 이번에 나온 기사 공유해봅니다.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339510012
@(주)뉴비즈원
최덕호 | (주)뉴비즈원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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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관에서의 영업 경험 있으신분!
혹시 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글로벌 인증기관서의 영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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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자동 ai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 클로드 - 젠스파크 - 감마 한 3가지 사용해 봤는데, 성능이 그냥 뭐 쏘소 한거 같은데, 혹시 다들 사용하시는 추천해줄만한 PPT 관련 툴 있으신가요?
JUNS1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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