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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타트업 홍보 방법, 어떤 것이 효과적일까요?
개발자 채용하라. 매일같이 듣고 있습니다. 채용 공고 수정, JD 수정, 원티드 홍보 등등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딱히 수는 없는 거 같아요. 보이기에 평균적으로 회사 자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평균 연봉, 영업이익, 퇴사율, 근속기간, 복지 등) 다만 이 평균적인 걸 보려면 지원자들이 채용공고를 클릭 해야 하는데 그 매력을 발산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대외 홍보를 하기엔 플랫폼 회사가 아니다보니 좀 애매한 부분이 있는 거 같고 일시적으로 사람인이나 잡코리아 상단 공고를 때려서 잠시나마 유입이라도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IT/스타트업 홍보 방법, 어떤 것이 효과적일까요?
생각지우기
|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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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채용 실적 최악이네요 ㅠ
하반기는 인재 채용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높았는데 코로나 +내부 이슈로 퇴사자 속출하고 신규입사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3분기 채용 성과 엉망이라 뛰쳐나가고 싶네요. 4분기에 만회할 수 있으려나요. 좀 무책임하지만... 사장님! 채용 못한건 회사 탓이지.. 우리 탓은 아닙니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ㅎㅎ.. 참 어렵네요!!!
록시땅땅땅
|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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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교육지원 당위..?
외국어 교육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직무교육과 마찬가지로 흔한 복지혜택이죠. 그런데 저희 내수 집중이기도 하고 외부 협력사나 클라이언트들도 거의 한국인입니다. 관성적으로 인사, 복리후생을 운영하면 안되지만 굉장히 보편적인 제도라 생각했는데, 윗선에서 이 지원책의 당위를 물어보셔서 곤란하네요. 이 제도 운영의 평가 자료를 가져오라는데. 어학 점수를 취합받으면 되려나요? 그리고, 이렇게 허울뿐인 제도.. 없애는게 맞을까요? (직원들이 활용도가 나쁘지 않은 제도라 반발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라라랜드
|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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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일에 재미 붙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오
안녕하세여 어쩌다보니 인사팀 들어가게 된 사람입니다. 인사팀 1년 미만인 사람입니다. 일이 재미가 없습니다ㅠ 아니 제가 인사팀인데 면담을 요청하기도 그러니 익명글이라도 씁니다ㅜㅠㅠㅜ 정확히는 급여 작업은 약간 퍼즐 맞추는 기분이라 할만한데요(속은 좀 쓰립니다 심장 두근거리고... 돈 잘못 나갈까봐) 다른 업무(채용 등)는 재미가 없습니다. 아는 거 하나 없이 들어온 제 문제도 있긴 한데...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인사 쪽 직무 희망한 역사가 없었는데 순환 때매 걸렸어요) 그래도 2년은 버텨보자 했는데 날로 의욕이 깎입니다. 제가 일을 빨리 못 쳐내서 야근도 많고 혼도 나고. 전 부서도 야근은 많았고! 그래서 욕도 하고 얼레벌레 돌아가는게 답답했었지만! 지금처럼 의욕 0은 아니었어요! 나름 재밌는 구석이 있었어요.... 제가 버틸 수 있게 어쩌다 인사 하게 되신 분은 어떻게 재미붙이셨는지 팁 좀 주세요..
김잉여
|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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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직원일을 자꾸 시키는 팀장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팀장이 업무담당자가 정해져있는데 다른 직원 업무를 자꾸 시킵니다. 저 직원 바쁘니깐 니가좀해, 니가 전임자였으니깐 니가 좀해 등... 다른 직원이 자료랑 다가지고 있는데도 보고자료 저보고 내라고 하고, 할거 많다 바쁘다 해도 아몰라 너한테 시켰어하고 던져버리고 가버리고, 반대의 경우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제가 바쁠땐 어쩌라고 니일인데를 시전하고 참 돌아버리겠어요 원인을 추측해보자면 팀장이 작년에 타계열사에서 전입을 왔는데 그곳은 여기보다 훨씬 큰곳이라서 여기는 인사인원이 2.5명인데 거긴 인사만 열명정도 됩니다. 그래서 인지 전입오자 마자 거기는 말야 일을 이렇게 한다,거기는 말야 라고 계속 시전 하니깐 다들 짜증이 나서 한명은 그러면 거기처럼 사람 뽑아주던가 라고 들이박고 또 직원 한명은 자리 찾아가서 따지고 대들고 계속 문자보내고 하고 또 사직서 내니 그리 일잘하는 애도 아니고 타부서랑 트러블도 많은 직원인데 그렇게 팀장이 매달려서 잡더라구요 그리고서는 그 직원이 당시 제가 하던 업무 시켜주면 퇴사안하겠다고 해서 제가 업무를 빼끼듯이 바꿨었는데 그때 이후로 호구 잡혀서 그 직원한테 일을 못시켜요. 여전히 시키면 대들고 그러니.. 그리고 그 업무가 다 저한테옵니다 작년에 팀장이 나이도 많고 또 제가 좋은게 좋은거다 싶고 다들 대드니 나까지 그러면 안되겠다 싶어 좋게 좋게 넘어 갔는데 팀장이 저를 호구로 보내요. 최근도 아니고 올해들어 관련건으로 계속 얘기하니 팀장이 불러놓고 너 승진안할거냐고 협박하네요 그 직원도 전팀장 있을때는 안그랬는데 팀장이 만만하니 팀장이 시킨일 니일이라고 하라고 해도 팀장이 저한테 시켰다고 배째버리고, 자리도 자주비우니 임원보고가서도 그직원 기안 올린것도 저찾아서 물어봐요.제가 기안한것도 아니고 첨보는 자룐데 불려가서는 뒷통수 맞고 있고 팀장한테 딴 부서 보내달라고 해도 저 빠지면 일이 힘들어지니 들은척도 안하고...정말 하루 하루가 짜증이 납니다. 능력도 없고 보고하면 보고자료 볼생각도 안하고 아 몰라 시전하고 있고, 임원이 참석하는 보고도 팀장만 참석해서 보고 하는건데 저랑 다른 직원보고 보고하라고 하고 말만 엄청 많고 정말 역대급인것 같아요. 팀장도 지금 윗분들한테 다 찍힌상태긴한데 작년부터 찍혔는데 액션도 없고 자리보전 잘하고 있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아시마르
|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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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기업이 부동산 임대업을하면서 임차인을 괴롭힌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코스닥기업이 부동산 임대업을 하면서 횡포를 자행합니다 물이 새는 집, 쥐가 나오는 부엌, 방안에 침수만 3번, 온갖벌레는 기본입니다 여러번 보수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고 이사 이후 장기수선충당금 마저 떼어먹으려고 합니다 이 기업은 코스닥기업으로 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멤피스벨
|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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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회사 상대로 협박을 하네요..
육아휴직을 한 직원인데 돌아와 일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돈을 안벌순 없으니, 회사보고 거의 10개월가까이의 월급을 주면 자진퇴사하겠다고 하네요.. ㅜㅜ 정규직이라 함부로 자를수 없고 휴직에서 돌아오면 자리 무조건 줘야 하는 노동법을 악용하는 것 같네요.. 이럴땐 어떡하죠? 휴직전 팀원들 선동도 좀 해서 회사로선 껄끄러운 사람이라 내보네는게 맞는데, 무리한 요구를 하니 좀 당황스럽고 또 나갈때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들 선동하고 안좋은 선례를 남길것 같아 걱정입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경험없으세요? 좋은 솔루션이 없을까요?
호랭이ㅇㄹ
|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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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업무 종사자분들 고생 많스셨습니다
매년 느끼지만 타팀은 먼저 들어가고 하루 쉬지만 경영지원팀은 끝까지 남네요. 사무실 최종정리부터 오늘은 법인카드 대금 결제일이라 출납까지. 명절성과급 등등 업무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다음번엔 모두 연구직으로 갑시다~~~^^;;
싱싱파파
|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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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명절 직후 퇴사자 좀 증가하려나요..;;
퇴사율 높아지는 시즌이란게 있죠 새해 맞이 퇴사 명절 보너스 받고 퇴사 1, 3, 6, 9.. 년차마다 퇴사 등등 내년에 사업 확장도 고려하고 있어서 올해는 특히 인력이 매우 귀한 상태인데 명절직후 퇴사자 또 늘어날까봐 불안합니다. 작년 이맘때와 달리 술렁대는 조짐은 오히려 없는데.. 그래서 괜히 불안 ㅎㅎ 제가 뭐 조정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건 알지만 아직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이런 시즌엔 혼자 비상태세 갖추게 됩니다 ㅠ 저와 같은 고민하시는 인담자분들 계신가요
면이좋아
|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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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남편이 경쟁사 대표로
40명 남짓 외국계 기업 인사책임자립니더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의 배우자가 몇년 전부터 경쟁 외국회사의 한국대표로 재직 중이었는데 최근 다른 경쟁 외국회사의 한국대표로 영전했습니다. 기밀유지서약은 받아 두었으나 담당업무가 주문관리라서 제품정보를 빠삭하게 꿰고 있어 항상 불안불안 합니다. 공사 구분은 할줄 아는 직원이라 믿고 있으나 언제 터질지 모를 시한 폭탄을 안고있는 기분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ERP와 함께 사직을 권고한다 2. 믿고 그냥 둔다 3. 기타
하노빈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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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 주임 직급 있는 이유?
주임 직급은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는데요. 저흰 없어요. 연봉 테이블 분리하는 것 이외에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해요. 입사자 조건이 다른가요 그냥 연봉테이블, 업무분장 세분화 때문인가요?
오이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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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설연구소도 인사팀에서 관리하나요?
기업부설연구소가 있는데 보통 어떤 부서에서 관리하나요? 법무팀한테 말했더니 입퇴사 직원들 관련되서 업데이트를 해줘야 된다고 인사팀으로 떠넘기는데 총무,법무,인사 중에서 어떤부서에서 많이들 관리하나요?
우e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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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징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조금 민감한 주제일 수 있는데요. 사내에서 확진자가 발생되는 경우, 확진된 직원에게 조치를 취하는 업체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얼마전 회사의 신입사원이 확진되어, 회사는 몇일간 문을 닫다 시피 하였고 일부 동료는 전파까지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것도 사고니까, 사람을 미워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과 여행가서 놀다가 확진된 어린친구를 보니 내색은 안하지만 화는 나네요. 이걸로 징계는 사실상 쉽지 않을것 같더군요. 이런경우 회사에서는 참을 수 밖에 없을까요
팀장님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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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역 법인카드 사용한도(중소형자산운용사,VC등)
중소형운용사나 vc 운용역 또는 심사역의 법인카드 한도는 어느정도가 적정한걸까요? 연령은 30대중후반~40대초반 정도 (그에 걸맞는 경력)이고, 성과급 제외 연봉은 1억 전후입니다 대략 범위와 사용 범위도 궁금합니다 정보 공유 가능하실까요?
핑크래빗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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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을 너무 못믿는거 아냐?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도는 매우 구체적으로 설계되고 안내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의 이용 가시성을 높이고, 예산을 정확히 추정해야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요. 특히 복리후생쪽은요. 그런데 모든 엣지케이스까지 차단하며 설계된 제도는 은연중에 직원들을 못믿는다는 뉘앙스로 전달되지 않냐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차피 악용할 사람들은 어떻게든 빈틈을 찾을거고. 예산 측정이 문제면, 발생할 로스를 미리 염두해두면 되지 않냐구요. 직원 아니고 친구가 흘러가며 한 얘기였는데요.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다르다는걸 느꼈는데.. 업의 특성도 있는 것 같고. 전 여전히 오남용을 방지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는 주의인데. 너무 꽉막힌 마인드일까요?
꿀보이스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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