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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細稅)한 이야기를 연재하게 된 이유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 입니다. 5월 들어 새로운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 [세세(細稅)한 이야기] 사실 10년동안 다양한 기업에서 다양한 종류의 세무업무를 담당하며 인사이트에서 작성할 수 있는 글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인사이트 1기, 그리고 현재 2기를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올려주시는 진짜 인사이트 넘치는 글들을 보면서 과연 제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회계사 시험도 여러해 준비하였으며 최종 회계사 시험 낙방한 후 기업에서 10년째 실무를 담당한 저에게도 어려운 세금이야기인데....그 이야기를 누군가에게...특히 세금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는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려니 더욱 어렵다는 사실을. 그래서 저희 삶에서 절대로 떼어 낼 수 없는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때로는 간단하게, 때로는 흥미있게, 때로는 좀 더 깊이있게 다양한 형태로 전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세(細稅)한'이라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세세(細稅)한 이야기'는 이 글을 읽는 누군가에겐 '알쓸신잡'되고, 누간가에겐 '지대넓얕'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인사이트'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힘이 됩니다. 이런거 유튜브에서 많이 봤는데 ㅎㅎ) 그리고 1기 때 한번 올린 적 있는 오픈 카톡 프로필입니다. 혹시나 회계나 세무 관련 답답한 일로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은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해당 질문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며 저도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다면 win-win일테니깐요. https://open.kakao.com/o/s43YTU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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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녕
인플루언서
금 따봉
매니저 | (주)GS글로벌 재경팀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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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재문입니다!
리멤버 2기 인플루언서로 선정되어,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재문입니다. 저는 IT, 뷰티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5-6년간 운영한 뒤 매각 하고 현재는 쏘카에서 월단위 렌트 서비스인 '플랜'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는데요. 제가 고민했던 것들을 공유하고 서로 배우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재문
인플루언서
팀장 | 쏘카 플랜사업팀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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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까지 데워드리는 보일러입니다
인사드립니다 저는 약자에게는 지극히 약하고 강자에게는 강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어릴적 7곱살때에는 저보다 어린 5살아이에게 부삽으로 얼굴을 맞아 상처도 입고 학창시절에는 따돌림도 당해서 자신감이 없이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등록금을 못내서 교무실로 불려가서 울어가며 간신히 졸업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보일러기능장자격과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와 우수숙련기술자로 활동하면서 매년 서울시 보일러 취약계층 만가구씩 지원해드리는 자원봉사를 시작하였고 발명특허 여러건과 정부를 상대로 12건의 시행령과 시행규칙 및 제도개선 등을 개정시켜 대통령상을 2년연속 수상할수 없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수상한 불가능과 서울시장상과 상금도 각각 300만원씩받았고 회사의 수도요금을 환급받게 요금을 연간 1억원을 줄임과 과오납금 3억원을 환급받게 하였습니다 그런일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한명우 | 초연보일러박물관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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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1기 인플루언서 "송종화"입니다
안녕하세요, 금번 리멤버 1기 인플루언서로 선정된 송종화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국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에서 사업개발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제 주 업무는 신사업을 고민하는 대기업/중견기업과 스타트업들을 연결하여 협업 과제를 도출해 내는 일을 하고 있으며, 회사의 성장에 도움이 될 비즈니스 모델을 어떤 형태로든 구상하여 사업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석사 때 Telehealth를 접목한 재활용 의료기기 스타트업을 법인 설립 직전까지 개발하였고, Open Innovation 관련 업무를 4년 가량, 국내 반도체 업체에서 마케팅 팀장으로 7년 가량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큰 그림을 보는 투자, 애널리스트 업무부터 제품의 처음과 끝을 전부 책임지는 Product Owner 역할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커리어 초기부터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서 제가 경험한 것 중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좀 자유롭게 연재해 보려 합니다. 의견이 다를 수도 있으니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노하우로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송종화
인플루언서
동 따봉
Team Lead | FuturePlay Business Group/Business Development Tea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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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1기 인플루언서 “천승환”
안녕하세요. 리멤버로부터 인플루언서라는 호칭을 받게되어 쑥스럽지만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석유화학분야에서 종사를 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분야의 사람들을 통해 리멤버가 추구하는 “insight”를 높이고자 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천승환 | 롯데케미칼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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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심서] 인플루언서 1기 김명곤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심서 시리즈를 매일 오후 12시 점심시간에 보내드리고 있는, 그리고 계속 함께 할 김명곤 이라고 합니다. 삼성카드와 현대카드에서 만 25년 세일즈, 마케팅 그리고 변화관리 프로젝트 리더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작년 7월말에 퇴사, 몇개월간 가족들과 사랑 안식년을 보내고 있으며 설 명절이 끝나는 다음달부터 재취업 준비를 하려고 있습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작품에는 이런 글귀가 나오는데요. ​ “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 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소리가 난다.” ​ 직장 심서(職場 心書)는 이런 배경에서 아프고 상처 많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서로서로 토닥토닥 쓰담쓰담하면서 위로하자라는 취지에서 시작 해본 것입니다. 물론 저도 누군가에게는 또라이 중 하나였기에(?) 그리고 다시 전쟁터로 나갈 준비를 해야 하는 취업 준비생이기 때문이어서요. 아래는 제 이력서 요약 버젼인데요. 혹시 주변에 적합한 포지션 있으면 소개도 부탁드릴겸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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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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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1기 인플루언서 ‘이광주’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사 33년차 되는 요즘 말 그대로 ‘존버’ 입니다. 1989년 졸업하자 마자 입사해서 섬유ㆍ패션ㆍ뷰티ㆍ유통 B2B2C 전문매체인 패션비즈에서 근무 중입니다. 1987년 창간한 ‘섬유저널’ 이라는 월간지가 ‘텍스저널’로 이름이 바꾸고, 현재 ‘패션비즈’라는 제호로 변천하기 까지 국내 섬유 패션 산업의 변천 과정을 스쳐 지나가며, 취재팀을 거쳐 현재는 인터넷팀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 일은 현장을 돌아다니며 취재한 내용을 인터넷에 기사로 올리고, 또는 보도자료 받은 것 중 선별해서 게재합니다. 매월 발간되는 매거진 기사도 자체 패션비즈 사이트에 업로드 합니다. 그리고, 패션스카우트 라는 구인구직 사이트의 CS와 소소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헤드헌팅 업무에도 참여 했었죠. 물론 광고영업도 하고, 매거진 정기구독 유치도 하면서 인건비와 제작비 등 운영비에 보탬이 되도록 다른 직원들과 함께 조금이나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직종이다 보니 잡다한 자료와 정보들이 쌓입니다. 나름 연식이 되어 침침한 눈으로 포토샵에서 어설픈 이미지 수정작업도 하면서 간간히 SNS 작업도 하며 나름 재미를 느낍니다. ‘좋아요’와 댓글이 붙어 있을 때면 신기하기도 하구요^^. 리멤버 인플루언서는 새벽 5시쯤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려 둔 질문에 어떤 조언들이 있나 궁금해 점검해 보려는데 모집공지가 있어 무심코 지원을 해 보았습니다. 새벽에 지원했는데, 저녁에 ‘리멤버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1기 선정’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인플루언서라는 타이틀이 왠지 쑥쓰럽지만 기분은 괜찮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활동을 하게 될 지 모르지만, 존버의 기질을 바탕으로 관련 업계의 소식을 간간이라도 전하고자 합니다. 잊을 뻔 했는데, 이기회를 통해 리멤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그동안 모은 명함을 몽땅 휴지통에 가위로 잘라서 버리고(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가위로 싹뚝싹뚝 자름), 리멤버 앱에 담아 수시로 활용합니다. 리멤버 덕분에 책상 서랍이 깨끗해 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광주 | (주)섬유저널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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