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호선 출근길, 임산부 뱃지 단 분이 앞으로 오시니 배려석 앉아있던 분 바로 양보해주시네요. 원래 비워져 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뭐ㅋㅋㅋ 따뜻한 출근길입니다
자유주제
최근 임산부석으로 떠들썩했던 것 같은데
22년 11월 22일 | 조회수 2,138
사
사장첫걸음
댓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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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은수달
22년 11월 24일
훈훈하네요. 여동생 만삭일 때 지하철 타고 동행한 적 있는데, 아무도 양보를 안해줘서 일부러 투덜대니 학생 한 명이 양보해주더라고요.
훈훈하네요. 여동생 만삭일 때 지하철 타고 동행한 적 있는데, 아무도 양보를 안해줘서 일부러 투덜대니 학생 한 명이 양보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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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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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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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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