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창을 통해 단풍나무 은행나무 보면서.. 출근길의 지친 마음을 좀 삭이곤 하는데. 여느 해처럼 이번 가을도 금새 지나갈거라 생각하니 벌써 아쉽네요 ㅜ 다들 늦지않게 가을 많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자유주제
가을이 너무 빨리 지날 것 같아 아쉽
22년 11월 09일 | 조회수 127
마
마리오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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