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실 하나가 가던 방향을 통째로 바꿔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참, 대표로서 침착하게 얘기해야 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과정이 참 쉽지 않더군요. 태스크 단위의 의사결정은 할만한데 방향성을 바꿀때면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긴시간 이 일을 하고 있는데도 잘못 판단할 때도 많고, 부담을 이겨내기가 쉽지만은 않네요.ㅎㅎ 여기는 공감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남겨봅니다. ㅎㅎ
CEO/법인대표
의사결정은 참 어렵네요..
20년 06월 25일 | 조회수 747
사
사자아슬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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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초심으로처음으로
20년 06월 25일
저도 늘 그 부분이 마음에 걸립니다. 말하고 실수다 싶을 때도 있고, 정말 경영이라는 것, 결정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늘 그 부분이 마음에 걸립니다. 말하고 실수다 싶을 때도 있고, 정말 경영이라는 것, 결정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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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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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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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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