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웃제안을 받은 회사에서 입사예정일을 얘기하는데 도저히 그 시간대에 제가 빠지면 힘들것 같습니다. 아직 마무리도 안지은 상태에서 나간다면 커리어적으로도 손해일테고 스카웃한 회사 사정에 맞춰 움직일 이유도 없어서..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베스트일까요?
이직/커리어
이직의 타이밍
22년 10월 22일 | 조회수 8,706
E
E밀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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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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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E밀러공
작성자
22년 10월 23일
반대로 스카웃제안 회사에서 더이상 기일을 기다려줄수 없다고 한다면 협상 결렬이겠군요.
반대로 스카웃제안 회사에서 더이상 기일을 기다려줄수 없다고 한다면 협상 결렬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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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밀러공
작성자
22년 10월 23일
그쪽에서의 이유는 단순 신규사업팀의 인원충원에 의한 이슈입니다.
그 때문에 저에게 인수인계의 기간 역시 이주정도로 잡고 설득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부분이 저에게 아무래도 부담이.. 되는 현실이네요.
단순 스카웃받았다고 들뜨는거보다는 차분하게 현 상황을 인지 해야될거 같군요.
그쪽에서의 이유는 단순 신규사업팀의 인원충원에 의한 이슈입니다.
그 때문에 저에게 인수인계의 기간 역시 이주정도로 잡고 설득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부분이 저에게 아무래도 부담이.. 되는 현실이네요.
단순 스카웃받았다고 들뜨는거보다는 차분하게 현 상황을 인지 해야될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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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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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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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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