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회사도 간접 홍보 되는 것 같고 좋았는데요, 갈수록 회사 이슈나 문제를 자기 개인 브랜딩을 하기 위한 소재로 쓰는 것 같습니다.. 치부도 드러낼 때도 많고 회사 방향성과는 다른 방향으로 메시지를 던질때도 많아서 그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헌데 개인 SNS를 뭐라 할수도 없고, 아예 선을 확 넘으면 편하게 얘기할텐데 선을 아슬아슬하게 지키셔서...ㅠ 참 난감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제가 대표라 민감하게 보는 건지...
CEO/법인대표
개인 브랜딩에 너무 치중돼있는 직원
20년 06월 24일 | 조회수 778
킨
킨더가든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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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견원
케어네이션
20년 07월 04일
이러한 직원은 퇴사후 엄청난 리스크가 되어 회사애 피해를 끼칠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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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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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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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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