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일이 내일이 되면, 나의 내일이 망한다. 세상은 본래 공정하지 않다. 가진 사람은 더 벌게 되어있고 움켜진 사람은 여간해서는 그것을 풀지도 내어놓지도 않는다. 그래서 부자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이는 더 가난해지기 쉽다. 일단 이른 인정하고 성장해 나가자! 일도 마찬가지다. 동일한 연봉을 받아도 일의 양은 다를 수 있고, 연봉에 차이가 많아도 일의 양이 같을 수 있다. (질은 다를 수 있고, 측정이 어렵다) 오히려, 일도 가진 사람에게 더 몰리게 되더라. 좋은 일, 성과나는 일 몇 개만 움켜진 사람은 여간해서는 그것을 풀지도 내어놓지 않고 그 튼튼한 금고안(잘풀리는일)에서 논다. 그래서 조금만 일해도 '일 잘하는 에이스'가 된다. 가짓수는 많은데 ... 성과 작은 일만 하는 이는 야근만 늘게 된다. ㆍㆍㆍ 회사입장에서는 성과를 내는 직원이 히어로다. 하지만 그게 진짜 히어로일까? 그러나 일하다 보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이런 부분에 반전을 만나기도 한다. 위기가 왔을 때, 프로젝트가 잘못되었을 때 영원하리라 생각했던 금고(쉽게 성과나는 일 몇 개)를 빼앗기거나 없어졌을 때, 그때 !!!! 누가 히어로인지, 누가 빌런인지 여실히 드러나게 된다. (어쩌다보니 공자님 말씀처럼 마무리) 결국 기회주의자가 되지 말자 시류에 편승하여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믿고 하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는 사람이 되자. 그런데 잘 생각해보자. 히어로나 빌런. 이건 어떤 시선에 보는 관점인가? 위에서 자신이 믿고 하던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 정말 히어로일까? 애초에 회사로부터 받은 주어진 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본인의 인생에 있어서나 회사의 생산성에 있어서나 히어로가 되려면, 일을 잘 선별하고 잘 가져가야 한다. 얌체라고? 비겁하다고?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아니다. (회사입장에) 히어로가 아니더라도 센스있는 빌런이 되어야 한다. 아무 '일'이나 내 '일'처럼 일하면 니 일이 내 일이 되고, 나의 내일은 암울해 질 수 있다. **** Hero vs. Villain 이런 이야기를 계속 나눠보고자 합니다. 회사에서 빌런인데 본인 인생에서는 히어로인 사례 회사에서 히어로인데 본인 인생은 없이 가족에겐 빌런인 사례 함께 공유주세요^^
회사생활🎁
어쩌다 히어로 vs. 센스있는 빌런
22년 10월 17일 | 조회수 1,647
즐
즐겁게성공한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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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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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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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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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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