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이름대면 다 알죠. 저희 부장 일 할 생각이 1도 없고 부서에서 도망칠 생각뿐입니다. 당장 계획했던 연간 목표는 죄다 잘 마무리해서 없애버릴 생각만 하고 있고 그러고 성과 낸거 없이 그냥 다른 부서로 도망칠 생각만 합니다. 회사의 현황, 업계 상황 이런건 아예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누군가가 하겠지 그런 생각뿐입니다. 저런 사람과 일하는 저는 정말 현타가 심하게 옵니다. 일을 너무 하려고 하는 사람도 너무 힘들지만 모든 직원들의 사기를 꺾고 도망칠 궁리만 하는 저런 인간은 조직을 병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부장은 모티베이터가 되어야 합니다. 부장이기 때문에 말도 조심해야 하고 사기를 꺾으면 안됩니다. 직원보다 더 알아야 하고 직원보다 더 멀리 깊게 내다봐야하는 자리입니다. 그게 안된다면 그렇게 되려고 노력이라도 해야 합니다. 스스로 그런 의지도 생각도 없는 사람을 부장이랍시고 떠 받들고 있으려니 참 힘듭니다.
회사생활🎁
최소한 일에 대한 의지가 있는 부장이랑 일하고 싶네요.
22년 10월 09일 | 조회수 7,081
꿈
꿈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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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freak
22년 10월 10일
위로 올라갈수록 일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것 같습니다 높은 직위와 연봉은 가지고 싶고 그에 맞는 책임은 지고 싶지 않아하죠
나는 안하고 밑에 누군가 해서 잘되면 내 성과로 포장하고 밑에서 누군가해서 잘안되면 내가 시킨건 이게 아닌데 애들이 이해를 못해서 그렇다 라고 하는게 우리나라의 현실인것같습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일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것 같습니다 높은 직위와 연봉은 가지고 싶고 그에 맞는 책임은 지고 싶지 않아하죠
나는 안하고 밑에 누군가 해서 잘되면 내 성과로 포장하고 밑에서 누군가해서 잘안되면 내가 시킨건 이게 아닌데 애들이 이해를 못해서 그렇다 라고 하는게 우리나라의 현실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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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l
lijkllii
22년 10월 10일
모회사 센터장들 이야기랑 똑같네요. 거저먹는 그지xx들
모회사 센터장들 이야기랑 똑같네요. 거저먹는 그지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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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영맨
22년 10월 11일
저랑 반대네요.
오히려 밑에 직원 중 몇몇은 너무 소극적이고 방어적으로 일해서 속터집니다.
한숨만 깊어지죠.
귀하가 나중에 직급이 올라가서 안 그럴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푸념이 스스로를 초심을 잃지 않게 하도록 잘 관리하셔야하구요.
그런 부장도 예전엔 안그랬을겁니다.
다들 초심을 잃어서 그런거죠.
저랑 반대네요.
오히려 밑에 직원 중 몇몇은 너무 소극적이고 방어적으로 일해서 속터집니다.
한숨만 깊어지죠.
귀하가 나중에 직급이 올라가서 안 그럴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푸념이 스스로를 초심을 잃지 않게 하도록 잘 관리하셔야하구요.
그런 부장도 예전엔 안그랬을겁니다.
다들 초심을 잃어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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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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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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