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3세 남자이고 자재관리쪽으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재무회계쪽으로 오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그러나 이 중소기업의 단점이 직원을 생각하지만 직원을 갈아서 업무가 돌아가게하고(보통 2배 이상의 업무를 처리함) 선물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명절 선물도 없습니다. 이유가 의무가 아니라고 합니다.(전 직원을 위해 감사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직원을 소모품 아닌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대표가 있는데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단지 옛날 사람이에요. 일이 우선인 느낌..직원을 위한 마음은 있어서 먼저 계신분들은 4-8년 된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재무회계쪽은 시간이 지나고 경력을 쌓아서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을 쉽게 하기 위해서 고민을 하는데, 과연 잘 하는 선택인지 아닌지 헷갈리더라구요. 재무회계는 처음이지만 관리와 정직은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을 자신이 있거든요. 먼저 걸어가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이직/커리어
33세 남자 재무회계 전망?
22년 10월 05일 | 조회수 1,081
익
익절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