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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된 개발자 계속하게 해주세요

2022.09.30 | 조회수 1,390
고효석
티머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유망한 직종의 하나인 개발자! 그 개발자가 된 이후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위의 기사는 한 기업의 홍보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요즘 스타트업이나 테크 기업들 사이에서는 리드개발자, 개발리더 등의 정식 포지션이 생기며 개발자가 진급하더라도 개발자로서의 커리어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 같아요. 예전에 일본 출장에서 백발이 성성한 개발자 분과 미팅을 하며 "아니, 저런 분이 아직도 현역으로 개발을 하시네??!!"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그런 분들이 더 많아질 것을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아직 한편에선 (저같이 이전 시대의 개발자 혹은 비 테크 기업에서 개발자로 재직 중이신 분들...) 아직 현실과 먼 얘기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을텐데요. 우리나라는 유독 개발자에 대해 선입견이 있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예전에 팀장 자리에 오르면서 임원분들께 많이 들었던 얘기는 "언제까지 코딩할꺼냐?", "이제 팀원들 관리해야지" 등이었어요. 실제 업무도 사업쪽과의 개발 범위 조율, 팀원, 외주 개발사의 개발 일정 관리, 신규 서비스 기획 등으로 바뀌더군요. 너무 빠른 기술과 트랜드의 변화 때문에 나이가 들어갈수록 따라가기 어렵다라는 다소 현실적인 명분이긴 하지만, 개발자를 한명의 "장"으로서는 직책에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의식이 암묵적으로 되어 있는거 같아요. 리멤버 인사이트의 경우 관리자 급 이상의 분들도 많이 보신다고 알고 있는데요. 개발자들이 이제야 조금은 제대로된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하는 시점에 역량있는 개발자 분들이 타의에 의해 개발에 손놓는 일이 없도록, 개발자로써 오랜 기간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제도의 시행 등을 함께 고민해보면 어떨까 하며 글을 적어 봅니다. (개발자 개개인의 자기개발은 당연히 전제되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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