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사와 자문사는 리스크가 전혀 다르다는 댓글을 보고 질문을 올립니다. 운용사는 고객의 자산을 수탁하여 대신 직접운용해주는 것이고, 자문사는 고객의 의사결정을 돕는 것까지가 그 권한이므로 직접운용하는 운용사가 더 큰 법적 책임을 지고 지켜야 할 규제 역시 더 많고 타이트할 것 같은데요. 1. 실질적인 측면에서, 운용사와 자문사 모두 투자판단미스로 고객의 자산에 손해를 끼쳤을 때 각각 주체별로 비즈니스 리스크가 크게 다른가요? 2. 만약 운용사에 적용되는 규제가 더 강하다면, 그래서 국내 공모펀드들이 그렇듯이 투자의 자유도가 높지 않다면, 자문사가 자문해준 내용을 고객이 실제로 구현하는 것이 간편해질수록(ETP를 위시한 투자가능자산의 다양화 등) 운용사의 경쟁력은 줄어드는 것이 아닐지요? 3. 앞으로 금융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누리게 될 기술발전의 방향을 고려했을 때 펀드라는 투자 구조는 여전히 유효할까요?
금융/투자
운용사와 자문사의 차이?
20년 06월 23일 | 조회수 2,661
ㅋ
ㅋㅅㅋ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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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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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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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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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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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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