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해야 할까요?

09.20 23:18 | 조회수 1,007
어푸우하
안녕하세요.생산 부서에 재직중인 28살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요새 회사가 비상경영에 접어들어 어제자로 도급직 네 분 중 두 분을 권고사직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식도 반려되고 가장 심각한 건 출하량이 심각하게 줄어서 다음주 한 주 휴무 그 다음 달도 중순 중에 2주정도 휴무라고 합니다.(휴무기간은 연차처리로 유급처리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회사 상황이 어려워지고 도급직 분들이 퇴사하시다보니 자연스레 업무량도 늘고 업무강도도 높아졌습니다. 이런 위태위태한 상황에서 고민인 건 다음과 같애요. 1.현재 제가 전 직장 재직기간 6개월차 퇴사이고 지금 직장도 10개월차인데 커리어 관리가 걱정됨 2.정규직은 권고사직 얘기는 나오지는 않았으나 상황에 따라 고려될 수 있음.(본사나 다른 공장은 정규직도 권고사직됨) 3.부서 상황상 TO가 딱 맞아떨어져서 권고사직은 걱정이 안 되지만 업무 강도와 업무량이 많아져서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힘든 와중에 버티는 게 맞는 지 고민이 됨.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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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지
09.22
도망갈 대비를 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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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기봉
09.22
이직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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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09.22
일단 이력서부터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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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채널
09.22
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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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맨
09.22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전 이리 생각합니다 생산 관리직이란 말 그대로 입니다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은 관리 부실이라 생각 합니다 이럴때 안수록 머리를 맞대어 힘을 내시다 보면 좋은 날이 오지 않을가 십습니다 생산직들은 뭔 죄가 있을까요 위기는 기회 입니다 잘이겨내면 커리어에 큰 힘이 되지 않을가 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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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라코차
09.22
이직 자리 알아보시고 이직 하는게 좋아요 회사가 힘들어 지면 답없습니다 결국에는 월급도 안나와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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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탑
09.22
고민이 많으실텐데, 제가 가진 경험적 조언은 1. 업무량이 많아 진다는 것. 견뎌야하고 해내야하는 것 입니다. 다른 생각은 하지 마세요. 2. 권고사직 당하세요. 단, 권고사직이 예상되는 만큼 요구 사항을 잘 정리해서 가슴에 품고 계세요. 권고사직 시 최대한 챙겨서 나오면 됩니다. 3. 지금은 대기업도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럴 때 그 어떤 곳이 업무강도가 낮으면서 스트레스 없이 일할 수 있는 곳이 있겠습니까? 단언컨대 그런 곳은 없습니다. 4. 결론적으로 출근하면 바쁘게 열심히 정시퇴근을 목표로 일을하세요. 반드시 커리어는 높아집니다.(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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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tar
09.23
28살이면 이제 시작입니다 조금더 틈을 내서 이직준비를서두르세요 요즘 많이들 어려운 시기이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더 어려워질것이라고들 전망하지만... 제조업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휴업계획을 그정도로 세울정도라면 업종의 품목이 그리단단하지는 않은듯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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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인
09.24
어려운 회사 상황임을 이해합니다 1. 첫째 : 본인만의 케리어를 만들어 가세요 -> 현재 직장에서의 경험과 방식등 모든 것이 본인의 것입니다 -> 자기 것이 되도록.(자료화) 2. 둘째 : 목적인는 결정이 필요합니다 a. 나간다면 어디로? 옴길 곳은 괜찮은가요? b. 왜?(무엇을 위해) 3. 세째 : 쉬운 곳은 없습니다 a. 있다면 경재력이 떨어지고 언제든지 교체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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