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디자이너 첫 회사

09.16 06:24 | 조회수 826
디자인짱조아
안녕하세요 디자인전공 내년2월 졸업예정자입니다! (브랜딩/그래픽/패키지 디자인 희망) 슬슬 취업준비를 하던 중 연봉 3400 패키지디자인 에이전시에 입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동종업계 초봉을 생각해보면 꽤 많이 받는 편 같습니다 허나 아직 대기업 취준을 본격적으로 해보지도않았는데 이 회사에 들어가면 후회를 하게 될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일년정도는 대기업 취준을 해보고 그 후에 중소기업에 들어가도 괜찮지않을까 싶으면서도 의미없는 공백기가 길어질바엔 기회가 왔을때 취업을 하는게 낫지않나싶어요 제 목표는 대기업 입사인데 에이전시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더 어려울까요? 공백기가 생기더라도 대기업취준을 제대로 해보는게 나을까요? 첫 회사가 앞으로의 커리어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글 남겨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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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09.16
대기업을 들어가기 위해 에이전시에 많이 들어갑니다. 3400은 초봉으로 볼 때 높은 편이기도 하구요. 제 기준에서는 괜찮은 조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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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짝쿵짜작
09.16
경력 몇 년 쌓고 대기업에 도전하시는것도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쪽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고민하시고 좋은 쪽으로 결론내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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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F
09.16
좋은 조건으로 보이긴 하네요. 10년 전과 비교하여 대기업이 요즘은 그렇게 메리트 있는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인생에서 메리트보다 중요한 게 많습니다. 연봉을 많이 받는다고 부유하게 살다 가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요. 저는 스타트업에서 3년 정도 일했을 때 스타트업은 그냥 내가 짊어져야할 삶 중 하나라는 생각을 처음 했습니다. 많이들 첫 회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 선택과 관계 없이 결국 나에게 맞는 길로 가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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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
09.17
에이전시는 실무 배우기에 좋아요. 제작과정도 배울 수 있어서 좋죠. 대기업은 제 경험에 거의 외주 핸들링 많이하구요.. 대학생때 오퍼왔던 곳 졸업하고나서는 안불러주는곳도 많습니다. 제 추천은 지금 오퍼온 곳 기회 잡으시고 만족 못하신다면 내년에 졸업하시고 중고신입으루 대기업 취준해보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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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a
09.17
대기업 경쟁률도 높고 신입을 안뽑는 대기업도 요즘 많거든요~~ 에이전시가 감도가 있는곳이라면 대기업에 경력직으로 이직하기도 가능성이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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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9.17
1. 국제 공모전 참여 2. 디자인 스튜디오 창업 3. 조달청 업체등록 및 기관 용역 수행 할말이 많네요. ㅎㅎ 일반적인 작은 회사는 디자이너를 채용하여서 경리 업무를 겸직 시킵니다. 대기업은 그렇지 않겠지 하겠지만 회사의 소소한(기획 이미지 등) “내가 디자이너 인데 이런 것 까지?” 생각을 지속되게 합니다. 하디드 라고 유명 건축가 있죠. 건축가 라고 하지만 디자이너 입니다. (제 생각) 건축물을 디자인 했죠. (구조는 못한다) 어째든, 그녀는 전세계 공모전을 통하여 이름을 알립니다. 제가 권장하는 부분이 이것 입니다. 당장 급해서 취업을 하고 싶겠지만 대학? 나왔다고 해도 아무도 해당 기능인 이라는 인식을 하지 않습니다. 전공 대로 사는 분들도 드물지요. 디자인 분야로 명성을 얻고 싶다면 지금부터 국제 공모전에 참여 하십시오. 공모전에 참여하며 준비한 과정을 포트폴리오 로 잘 정리 하십시오. 이것이 쌓이면 저절로 실력도 향상 되어 있겠죠. 취업도 좋겠지만 “디자인 스튜디오”도 괜찮습니다. 맨파워가 중요하기 때문에 사무실 및 집기도 소소하게 시작 할 수 있고 공모전 등 내용을 홈피 및 우튜브로 지속적인 홍보를 하면 연락 옵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것! “조달청 업체 등록” 국가기관 은 강제하며 최근에는 투명경영의 일환으로 기업들도 나라장터 등에 용역을 의뢰 합니다. (넘쳐서 업체가 부족한 상황)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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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닙니다
09.19
디자이너 일반적인 루트가 처음부터 대기업루트로 계속 가거나 에이전시(스튜디오) 몇년 구르다가 대기업 루트가 가장 일반적으로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첫 회사가 중요하긴 한것 같습니다 신입때가 제일 뭔가 조건 안따지고 뭐든 흡수하는 느낌(?) 사실 머리가 크고 짬이 차면 점점 고려하고 되는 조건들이 너무 많아지고 어느정도 버릇이 생겨서 전처럼 스펀지처럼 무언가 일을 빨아드리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물론 사바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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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닙니다
09.19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까진 아니더라도 10년뒤에 뭐가 하고 싶은지 최종 목적지가 무엇일지에 대해 고민해보면 좀더 선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업무를 하면서 생각이 바뀌고 계획도 바뀌시겠지만! 저같은 경우 나름대로 길잡이 역할을 했었고 지금 그 길로 결국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세한 목표가 아니고 되고 싶은 롤모델이나 내가 꿈꾸는 모습? 에 대해만 생각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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