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7일 열린 21대 국회 보건복지위 첫 전체회의에서 "언론에서 계속 전신 방호복 사진만 나오다 보니까 그분(의료진)들이 (상대적으로 시원한 수술용 가운보다) 선호한다"고 말했다.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 의료진이 레벨D 전신 방호복을 입고 일하며 탈진하는 사례까지 나온 데 대한 답변이었다. 방역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이 마치 언론에 나오는 사진만 보고 과잉 대응을 하는 것이란 취지로 해석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복지 전문가라곤 하지만, 의료인 처지는 전혀 헤아리지 못하는 듯해 많이 아쉽네요.바이오/헬스케어
보건부, 복지부 분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20년 06월 22일 | 조회수 528
넥
넥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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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빈손으로오고가다
20년 07월 30일
하위 기관도 분리되는 분위기니 가능하지 않겠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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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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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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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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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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