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간의 갈등을 어찌 해야 할까요?

09.14 04:46 | 조회수 482
다금바리
저는. 조그마한 무역및 기술영업을 하는 회사를 운영하고있고요. 온라인 쇼핑몰에 관심이 많아 작년부터. 직원들을 뽑아서 같이 일하고있습니다. 스타트업이라 생각하고. 각자 담당자들과 업무는 잘 하는것으로 파악합니다만. 개별적인 업무에 대한 갈등이 있네요. 저보다 연배가 있는 상무는 총괄 관리를 맡겼는데. 온라인팅의 특성 상. 보고서를 많이. 작성해야하는데. 트러블이. 많이 생깁니다. 주어진 시간에 업무가 완수가 되지않는 온라인팀장과 총괄 상무간의 갈등이 결국 파국으로 치달아. 온라인팀장이 사표를 낸 상황입니다. 둘 다 회사에서는 필요한 사람들인데.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을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온라인팀장의 요구사항은. 완벽한. 개인 프라이버시 존중. 상무님. 동행업무. 불가 대표인 나랑 직접 업무보고및 업무지시를 받겄다는것. 그리고 인격적인. 무시발언같은것을 자제 해 달라는 입장이고. 상무입장에서 보면 기본적인 재고의 입출고와. 제품 매출원가분석. 월별 매출에 대한 손익보고서. 작성에 계속 실수를 하는. 온라인 팀장이. 마음에 들지않는. 상황입니다. 결국 한쪽의 손을 들어줘야할지. 아니면. 업무분장이나. 새로운 직무배분으로.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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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weeks
09.15
저는 일단 위에 사람 편을 들어줍니다. 위에 사람 편을 안 들어줄 것이면 그 사람을 애초에 그 자리에 넣을 필요가 없었죠. 그리고 권한도 안 주고 책임 지우는 것이 싫어서요. 다만 윗 사람에게도 정확하게 이야기 합니다. 임원이라면 해당 업무에 대한 성과를 책임져야하고, 팀자 없이도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한 번 해보고 할 수 없을 것 같으면 사람 관리 잘 하라고 설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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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선생
09.15
두분의 출신이 궁금해 지네요. 만약 제조중심의 영업총괄했던분과 온라인기반 실무출신이면 당연히 (?) 싸울듯 합니다. 사람이 둘다 매우 좋다면 서로 보완하겠지만, 그럴 확률은... 둘다 패자가ㅈ되지않도록 하기위해서는 대표님이 둘다에게 둘을 위해 상대에게 수그렸다는 신호정도 주시고 잘 보듬어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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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데브
은 따봉
09.15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이 답입니다. 두분 사이에서 의견을 전달하는 방식의 중재보다 세분이 모여서 서로의 요구와 갈등을 모두 끄집어 내서 가감없이 이야기 하고 난 후 세 분이 모두 동의할 수 있는 보고체계 및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정리를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서로 갈등이 줄어들지 않으면 둘 중 한명을 선택해야 할듯 합니다. 이 부분도 명확하게 공유를 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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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EE72
09.15
꼭 둘다 필요하시다고 하면 팀을 나누세요. 관리업무는 상무/영업관련은 팀장 숫자가 안맞는건 상무가 체크해서 알려줘서 고치면됩니다. 상무가 서운해하는 부분을 채워주고 둘의 업무를 나눠가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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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9.15
상무가 온라인 부분의 매출원가분석, 손익보고서를 작성하면 되겠네요. 온라인 팀장은 재고보고 및 입출고 현황을 공유 하고요. 서로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죠. 느낌상으로 상무는 숫자를 잘 아는 듯 숫자 만 보려는 것 같고 팀장은 실무적인 인력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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