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핑계만 대면서 살고 있습니다.! 글이 두서없어요.. 읽지마세요 ㅎ 전 대통령 경영학과를 2020 코로나 시 작가 함께 졸업했습니다. 집안도 넉넉하지 못해 매일 아르바이트하면서 살았고 남들같이 대기업 준비하면 되지만, 알바가 힘들다는 핑계 대며 공부도 대충 하며 2개월 동안 자소서랑 이력서만 넣었습니다. 대기업은 면접에서 다 떨어졌고 지치고 알바도 힘들어 잡코리아에 올려놓은 이력서 보고 온 중견에 들어가 일을 했습니다. 생산 업체 일하며 매일 새벽 6시기상 11시 퇴근 삶을 하니 우울증과 체력이 약해졌다고 핑계 대었습니다. ㅋㅋ다들 잘 다니는 회사 퇴사도 하고 갑작스러운 꿈이 생겨 작은 회사 들어가서 일했지만 월 164만 원 받으며 일하며 하니 월세 내고 생활비 연애 비용 쓰니 삶이 아니었습니다. ᄏᄏ 또 그러한 핑계를 대며 살다 경력이 쌓여 지금 그렇게 흘러 다른 회사 이직했지만 연봉3800에서 연봉이 3,500 이전보다 깎여 들어왔습니다. ㅋㅋ 그래서 제 갚어치가 이젠 30이되어 저평가되고있다 생각되니 현타가왔습니다. ㅋㅋ 이번에도 핑계를 찾고 있습니다. 중소중견에서 일을 해보니... 직장인으로 살 거면 결론은 취준해서 무조건 대기업가는 게 답이었다.였습니다. 작은 곳에서 일하며 대기업 친구들보다 경력에 비해 더 일을 많이 알긴 했으나. 그건 언젠가 대기업 친구들한테 사로잡히며 프로적인 건 결국 돈 많이 써본 대기업이었습니다. ㅋㅋㅋ ㅋㅋㅋ 익명이라 써보내요. #푸념 만약에 취준생이 있으시면 대기업이 솔직히 답인 거 같습니다. 일욕심에 시작을 망치지 마세요.
마케팅
코로나로 인한 행복하지 못하다는 핑계
22년 09월 10일 | 조회수 879
동
동글동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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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이슨
22년 09월 12일
어디가나 비슷해요..저도 40중반에 중소로 이직했는데 먹고 살기위해 4시간 넘게 출퇴근해요..그래도 가족들에게 뭔가를 해 줄수 있어 거기서 기쁨을 느껴요..화이팅 하세요
어디가나 비슷해요..저도 40중반에 중소로 이직했는데 먹고 살기위해 4시간 넘게 출퇴근해요..그래도 가족들에게 뭔가를 해 줄수 있어 거기서 기쁨을 느껴요..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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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동글동글짱
작성자
22년 09월 12일
감사합니다. 함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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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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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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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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