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에게 들려주고픈 말(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법) 진로를 결정할때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아 가라 한다.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대체로 전망 좋은 것(돈 잘 버는 분야)를 따라 간다. 그러나 지금 잘 나가는 분야는 20대가 40대 되면 ,아니 그보다 훨씬 빨리, 의미가 퇴색된다. 세상이 무지 빨리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자신의 적성과 취향을 따라 정하는 것도 문제가 많다. 좋아하는 것은 변할 수 있고, 또 잘 한다 해서 가보면 거기엔 나보다 잘 하는 놈들이 항상 넘쳐 난다. 그럼, 어떻게 하라고? 60을 살고보니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위의 캐타고리들 다 헛것이고, 오히려 좀 안 내키는 캐타고리가 있다. 그런데 이름을 남긴 사람들, 세속적인 성공이 아니더라도 알차게 산 사람들은 대체로 이 path를 택했다. 어떤 분야, 무슨 일이건 내가 <기꺼이 희생과 헌신>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라고. (여기서 "기꺼이"가 중요함) 물론 20대에 턱 찾아내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희생과 헌신>을 지표로 삼아 헤매다보면 어느 날 그 날이 올 것이다. 빨리 찾은 사람은 그만큼 큰 결실을 볼 것이고, 늦게 찾은 사람은 시간의 부족을 애통해 할 것이다. 못 찾는 사람은? 나는 신이 그렇게 비정하다 생각하진 않는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찾을 생각 않고 그냥 인생을 소비한다.
이직/커리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고픈 말(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법)
22년 08월 29일 | 조회수 761
냥
냥냥냥이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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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gruuv
22년 08월 30일
희생과 헌신을 지표로 삼을 만한 직업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뭔가 대단한 삶의 철학이 있는 것처럼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지만 현실은 열정페이에 준하는 꼰대 마인드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발언인듯.
희생과 헌신을 지표로 삼을 만한 직업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뭔가 대단한 삶의 철학이 있는 것처럼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지만 현실은 열정페이에 준하는 꼰대 마인드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발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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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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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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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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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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