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면접관 중 한명이 영혼없이 앉아 있는거죠. 서류도 보는채 만채 하면서 있고 그러다가 꾸벅꾸벅 졸더라고요..?? ㅋㅋ 딱 느낌상 면접관들 중에 나이가 들어보이지 않는 걸 보면 오너일것으로 추정되고... 질문하는 것도 그냥 옆에 있던 면접관 이야기 듣더니 한번 주어담아서 질문.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약간 술 좀 취한 느낌.... 흠. 그래 뭐 피곤할수 있는데 외부 인원 고생스럽게 면접 보러 왔는데 그런 태도면 참 별로 이더라고요. 이거 면접자 교육이 중요한게 아니라 면접관 교육부터 임원들 시켜야 할거 같다는 생각. 아무튼. 질문하는것도 영 불쾌해서 붙어도 안 갈거 같긴 하네요.
이직/커리어
며칠 전에 모 유명 금융회사 임원면접에 갔습니다.
22년 08월 26일 | 조회수 1,064
오
오렌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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