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1년 조금 가지고 현회사에 들어왔는데요 업무강도부터 모든게 너무 적응하기 힘듭니다. 입사 일주일이 지난 후에는 업무가 주어지기 시작하더니 빨리 끝내면 다음 업무를 또 주고, 그것도 빨리 끝내면 위에 부장님일까지 시키더군요. 경력 1년 남짓한 신입급에게 원래 이렇게 바라는 게 많나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 팀장님이 업무 하도 많이 지시하셔서 부장님한테는 쟤는 바쁘니까 부장인 니가 자잘한건 손봐라 하는데도 결국 부장님은 또 저한테 시키네요. 흔히들 말하는 업무소화력 테스트 단계인가요? 하도 답답해서 데드라인 못맞추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시선들이 좀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 전직장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전직장에서는 금액 관련 해서는 주니어에게 잘 안시켰는데 저는 이 회사에 오자마자 하게 되니까 당황스럽습니다. 데이터는 사방팔방에 퍼져있고 무조건 outer join에 그저 모든 게 답답할 뿐입니다. 이런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처음 이미지 좀 좋게 쌓아보려다가 오히려 독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IT 직군
이런게 보통 일반적인가요?
22년 08월 22일 | 조회수 2,078
r
rm all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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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a99
22년 08월 24일
비슷한 경험을 해본 결과, 직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지나고나면 많은 생각과 경험을 해보는 계기가 될겁니다. 주변에 챙겨줄 선배나 사수가 있으면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래야 그나마 버틸수 있을겁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결코 헛된 경험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더 발전할수 있을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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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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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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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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