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세일즈

코로나보험 무산..

20년 06월 19일 | 조회수 476
커쇼

금감원은 보험사에 코로나19 확진 시 진단보험금 혹은 입원일당을 지급하는 상품 개발 및 관련 마케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초 한 보험사는 코로나19 확진 시 1000만원 수준의 진단보험금을 지급하는 단기보험 상품을 기획했으나 금감원의 상품 인가 단계서 좌절된 바 있다. 고의로 코로나19에 감염돼 진단보험금과 입원일당을 청구하는 등 가입자의 모럴헤저드(도덕적해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진단보험금은 중복가입할 경우 다수 보험사에서 보험금 수령이 가능해 치사율이 낮은 질병일수록 초과수익을 노릴 가능성이 높다.

잘못하다간 죽을 수도 있는데, 보험금 타려고 일부러 코로나 걸리려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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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롱초롱
    20년 06월 25일
    그러게요 코로나의 한국내 치사율은 2퍼센트정도로 낮으니 일부러 걸릴사람있을거같어요
    그러게요 코로나의 한국내 치사율은 2퍼센트정도로 낮으니 일부러 걸릴사람있을거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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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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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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