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밀러공입니다. 평소에 친한 동료가 있었는데 , 언제부터인가 인수인계받은 일을 자기 팀원 탓을 하더니, 해야 할일을 제대로 안하고 있는 것을 보아서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그 업무에 관련자였기 때문에 더 화가 난 상태였구요. 이후에 사과를 구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그냥 제가 처리하겠다고 했지만, 뭔가 마음 한켠이 불편하네요. 그 친구가 회사에서는 생각보다 중책을 맡고 있는데, 너무 무책임한 모습에 실망과 배신감이 쌓였습니다. 제가 불편한지 그 사람도 저를 통해 하던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하고 있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앞으로 그 동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을 구해봅니다. ps. 40살 횽님 .. 잘 지내시죠..
회사생활🎁
책임감 없는 동료.. 어떡하면 좋을까요
22년 08월 20일 | 조회수 1,015
E
E밀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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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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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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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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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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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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