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회사가 개편되면서 이사님이 타부서로 발령나시고 이사님 업무를 제가 온전히 받으면서 3인->2인 체제로 변경되었습니다. 또 작년 부장님이 퇴사하시면서 후임자를 못구해 제가 한달간 모든업무를 하였고 이후 사원 1명 채용으로 다시 2인 체제로 업무하고있습니다. ( 사실상 팀장 역할... ) 작년에도 실적이 좋아 사업계획대비 초과달성하였고 금년에도 사업계획대비 초과달성 예상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기존 이사, 부장급이 일하던것을 저와 사원 둘이서 처리하고 있다는것이 인건비 절감에 엄청 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2명 연봉이 당시 부장, 이사님 연봉보다 낮거나 비슷할것으로 예상 ) 작년 연봉협상때 강하게 불렀는데 제가 요구한 인상안을 절반만 맞춰주고 올해는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올해 사업계획도 초과달성한다면 또 못지를게 없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인건비 관련 체질개선도 완벽히 끝냈고 실적도 초과하고... 내년에 다시 강하게 인상을 요구하는게 나을지 백지수표내듯 알아서 올려줘라 아니면 그만둘듯이 상대에게 고민을 넘길지 고민입니다. 타부서 직원은 올해 그만둔다했다가 붙잡혔습니다. ( 직급 연봉 통일하겠다고 했으나 퇴사번복하면서 따로 추가인상해준것으로 보입니다. 저에겐 물론 얘기 안했고요...) 글이 너무 정리되지 않아 지저분하네요ㅠ 선후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내년 연봉협상시 어떤 태도로 진행하는게 나을까요?
22년 08월 08일 | 조회수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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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alz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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