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는 특히 이전에 만들어진 디자인 유지보수, 작은 리뉴얼에 업무가 80%는 치중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그런일만 한다기보다는 제 역할이 그에 치중돼있습니다. it회사고 앱서비스가 메인입니다. 디자인 가이드도 워낙 빡빡한 곳이라서, 말그대로 제가 해볼만한거리가 정말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좀 재미도 없고, 스스로도 기계적으로 업무 쳐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런 상황일 때 제가 뭔가 상황을 바꿔보고자 건의드려보거나. 아니면 제 R&R을 더 넓혀보기 위해 시도해볼만한꺼리 없을까요? 이러다간 금방 이직생각 들 것 같아요. 현명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디자이너
디자이너분들 이런 고민 안하시나요?
22년 07월 26일 | 조회수 726
치
치킨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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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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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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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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